베트남 기업들, 스위스 농업기술 이전 기대

베트남 기업들,
스위스 농업기술 이전 기대

3월 30일 농업발전부 장관 윈쒄끙 장관은 가공수출업자들과의 회의를 주최했다. 베트남의 농업분야는 산재해 있는 논지, 기후변화, 치열한 경쟁 등과 같은 여러 어려움
을 겪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난재는 가공, 무역, 생산유통, 브랜드화 등 이다. 박장성 인민위원회 윈반린 주석은 “바이(리치의 종류)는 이스라엘이나 일본 기술방식으로 1년 보관처리가 가능하지만 특유의 맛과 향이 떨어진다. 좋은 맛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기술을 찾고 있지만 15일 정도가 지나면 상품성이 떨어진다. 또한 박장 지역 역시 바이 껍질을 분리, 건조, 주스만드는 기술을 찾고 있다.” 고 설명했다.
응에안 지역의 Nafoods사의 응윈만훙 대표는 “2016년 야채과일 수출액은 약 20억 달러를 기록했고 짠야이(패션푸룻)는 베트남에서 재배가 유리하고 수입시장내 소비
가 매우 크다. 이 회사는 패션푸룻 포장 설비 투자를 위하여 스위스의 기술을 얻기를 원한다. 쯩 대사는 베트남의 기업들의 요구와 조건에 부합되는 상품공급이 가능한 스위스의 회사를 지속적으로 찾는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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