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노이 공간 S.hub 개장

samsung-khai-79

베트남 국립도서관과 삼성전자는 젊은 층의 휴식 및 지식 교류를 위하여 최신 설비를 갖춘 공유 공간인 S.hub를 개장했다.
공유 공간 ‘S.hub’는 여러 가지 첨단 기술이 모여진 공간과 도서관의 지식자원 베트남 특히, 도시에 사는 젊은 층이 공부 할 수 있는 공간과 여러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비나의 김철 법인장은 ” 삼성의 하이테크 기술을 결합한 S.hub에서 공부, 정보 교류 등 공간을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S.hub가 하노이 젊은 층들이 공부, 교류, 생활과 업무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한편, 삼성비나는 두 번 째 S.hub의 총 투자금액은 30만 불 이라고 밝혔다.
(투자신문 11/25)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방패는 단단해졌고 창은 날카로워졌다”… 김상식호, 말레이시아 사냥 준비 완료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31일 남딘 티엔쯔엉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안컵 최종 예선 말레이시아전을 앞두고 새로운 진용을 예고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