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연말까지 환율 안정적 유지

1불당 21,120동 수준

베트남 중앙은행은 6일 달러/동(VND) 시세를 연말까지 안정적으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표명했다.

이에 따라 동화 가치절하로 인한 투자가의 염려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 은행은 이에 대해 “베트남의 거시경제와 단기 금융시장의 동향이 양호함에 따라 개입의 필요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같은 상황에서 지난 6일의 인터 뱅크 시장에서 베트남동의 대 달러 시세는 1불=21,120~21,160동으로 주 첫 2일을 0.24% 웃도는 수준이었다. 한쳔 중앙 은행은 성명을 통해, “환율의 움직임은 요즘 주로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 후, “아직까지 환율을 조정할 이유는 없다”고 발표했다.

12/8,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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