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임직원 88명 참가…감사와 협력의 자리 마련

베트남 케터링 업계를 대표하는 조이미 케터링(JoyMe Catering, 대표 정대열)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5일 하노이 스카이 레이크 골프 리조트(Hanoi Sky Lake Golf Resort)에서 고객사 초청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이미 케터링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고객사 임직원 88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오전 10시 30분 리셉션을 시작으로 정오에 티오프가 이루어졌으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만찬과 함께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됐다.
정대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년간 조이미는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닌, 고객사 임직원의 위생과 안전, 건강까지 책임지는 전문 급식회사를 지향해 왔다”며 “그 길 위에 언제나 고객 여러분이 계셨고, 여러분의 신뢰와 격려가
있었기에 오늘의 조이미가 있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 자리는 성과를 자랑하는 자리가 아니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자리”라며 “앞으로의 10년, 20년은 더 안전하고 정직하며 신뢰받는 기업으
로 도약해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이미 케터링은 베트남 내 한국계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단체급식 및 케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전문 업체로, 이번 창립 20주년을계기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