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맥북 에어 M2 가격이 1천780만동(680달러)까지 하락해 베트남에서 현재 판매되는 가장 저렴한 맥북이 됐다.
27일 VN익스프레스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 가격은 일부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16GB RAM과 256GB SSD 저장공간을 갖춘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애플 공식 판매점들은 여전히 1천950만동에 판매하고 있다.
M2는 기본 사양 8GB RAM으로 2022년 출시됐으며, 2024년 말 애플이 표준 메모리를 16GB로 늘린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
여러 애플 공식 판매점은 단쩨(Dân Trí)지에 M2가 2020년 출시된 M1을 대체해 애플의 보급형 노트북이 됐으며, 지난해 초 M1 재고가 소진된 후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