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은 세계적으로 여러 충돌과 자연재해로 인한 심각한 피해가 있던 해로 평가되고 있다. 세계는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과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상업적 혼란을 겪는 가운데, 여전히 평화에 대한 한 줄기 희망을 지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취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은 첫 날 약 200개의 문서에 서명하며 “미국을 황금기로 되돌리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180개 국가에 무역 제재를 도입했다.
트럼프는 12월 9일 취임 이후 18조 달러(18 trillion USD) 규모의 투자 약속을 미국이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세금 정책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낳고, 특히 중국으로부터의 강도 높은 보복을 초래했다.
미국과 러시아 정상 회담,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추진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5일 알래스카에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지며 우크라이나 전쟁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는 전투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양국 간 직접 대화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고되었다.
세계 전역의 수입세 부과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질서를 뒤엎고, 180개국에 대해 10%에서 46%까지의 수입세를 부과하였다. 이로 인해 미국의 수입세 평균은 17.4%로 상승하였고, 이는 1935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캄보디아-태국 국경 분쟁 격화
캄보디아와 태국 간의 국경 문제는 7월 말에 심각한 충돌로 발전하였다. 이 과정에서 두 나라 모두 군사적인 개입을 단행하였고, 12월 7일 이후 협정이 깨지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
2025년 6월, 미국은 이란의 주요 핵 시설에 대해 군사적 개입을 감행하며 이란과의 긴장 관계를 지속적으로 격화시켰다. 이에 대해 이란은 수백 발의 미사일로 이스라엘을 공격하였다.
찰리 커크(Charlie Kirk) 암살 사건 발생
지난 9월 10일 미국의 보수 인사인 찰리 커크가 암살됨으로써 미국 내 정치적 분열이 더욱 심화되었다. 이로 인해 국내 20개 대도시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하였다.
미중 관계 변화
미국과 중국 간의 관계는 10월에 급격히 변화하였고, 두 나라는 APEC 정상 회담에서 무역 전투 중단에 합의하였다.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휴전 협정 체결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10월 9일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에 전면 휴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이 협정은 인도적 재난을 마무리 짓기 위한 조치로, 향후 안정적인 평화 구축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에서의 강력한 홍수 발생
2025년 아시아 지역에서는 연이은 홍수가 발생하여 대규모 피해를 초래하였다. 이로 인해 환경 변화에 대한 경고가 더욱 뚜렷해진 상황이다.
평화에 대한 희망
교황 레오 XIV는 현재 세계가 갖고 있는 갈등과 빈곤 문제를 언급하며, 2026년 세계 평화의 날 주제를 “무장 없는 평화 지향 및 군비 축소”로 정했다. 이는 인류가 폭력과 전쟁을 넘어서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를 바라는 메시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