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베트남도 승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신고가 베트남에서도 승인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대한항공은 11월 16일 베트남 공상부(산업통상부)가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을 최근 승인했다고 밝혔다.  공상부는 승인결정문에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이 베트남 경쟁법상 금지되는 거래가 아니라며 향후 베트남 경쟁법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요구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월14일 9개 필수신고국가 경쟁당국에 기업결합신고를 진행한 이래 터키, 대만, 베트남 등의 승인을 받았으며 태국으로부터는 기업결합 사전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EU(유럽연합), 중국, 일본 등 나머지 필수신고국가 경쟁당국의 추가요청 사항에 협조하면서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내 승인을 마무리해 아시아나항공 인수절차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공정거래위원회가 연내 심사를 마치고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상정한다는 계획이다. 공정위는 통합이후 대한항공의 독점을 막기위한 시정방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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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세지,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1. 사회 격차 키우는 능력주의 경계를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3.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4.포스트 코로나 변화에 능한 사람이 승리 5.북한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스스로 개척필요 6.민간우주 경쟁시대. 한국도 기회 잡아야 7.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8.ESG 놓치면 고객 투자 끊긴다 9.바이든 정부 초기가 미북회담 적기 10.포스트 판데믹, 아시아 디지털 경제에 기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세계 지식포름에서 나온 10대 메시지중 두번째 이야기, “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금융권에서 직접 나온 경고입니다. 그동안 팬데믹 사태로 풀어놓은 돈을 거둬드리기 시작하면서 자산에 낀 거품이 무너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인 듯합니다.  린이푸 중국 베이징 대 국가발전 연구원 명예원장이 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자산가격에 조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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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시진핑 첫 정상회담, 무역·대만·인권 격돌 예상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첫 정상회담의 막이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회담은 미국시간 15일 오후 7시45분께, 중국시간으로 16일 오전 8시45분께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10개월 만에 처음 열리는 정상 회담으로써 양 정상은그동안 두 차례 통화를 한 바 있지만, 회담 수준은 아니었다. 지난달 말 로마에서 열린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에서 두 정상간 첫 회담이 예상됐지만, 시 주석이 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않은 채 화상회의로만 참여해 성사되지 못했다. 어느 때보다 미중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두 정상이 화상으로나마 얼굴을 맞대고 대좌해 두 나라간 현안과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회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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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1월 외국인관광 항공편 30편 입국

이달 외국인 관광객의 베트남 입국 항공편이 30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보 후이 끄엉(Vo Huy Cuong) 베트남민간항공국(CAAV) 부국장은 최근 열린 국제여행 재개에 관한 세미나에서 베트남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현황을 이같이 밝혔다. 베트남 항공사들이 30편의 항공기를 띄워 끼엔장성(Kien Giang) 푸꾸옥(Phu Quoc), 다낭(Da Nang), 칸화성(Khanh Hoa) 냐짱(Nha Trang)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수송할 예정이다. 항공사별로는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오는 17일 다낭시에 1편 도착하는데 출발지가 어디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아울러 비엣젯항공(Vietjet Air)은 20일 250명의 한국 관광객을 태우고 푸꾸옥섬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밖에 한국, 일본, 대만, 태국에서 출발하는 추가 24편이 이달중 예정돼있으며,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정기편이 더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칸호아성은 냐짱 깜란반도(Cam Ranh) 빈펄리조트&스파롱비치(Vinpearl Resort & Spa Long Beach)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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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 경제성장률 목표 6~6.5%

베트남 국회가 내년도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6~6.5%으로 확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월 15일 보도했다. 국회가 지난 12일 채택한 결의안에 따르면 내년 경제분야 주요 목표는 GDP 성장률 6~6.5%, 1인당국민소득 3900달러, GDP대비 산업부문 비중 25.5~25.8%, 물가상승률 4% 이내, 노동생산성 5.5% 증가 등이다. 이 같은 목표치 확정에 대해 부 홍 탄(Vu Hong Thanh)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상임위와 정부는 사회경제적 회복과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과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전반적인 전략 초안을 작성하고 있으며 곧 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는 이번 결의안 채택과 함께 ▲생산과 비즈니스 및 상품 순환 촉진 ▲노동수급 보장 ▲수출과 내수 촉진 ▲투자확대를 위한 유연한 재정정책 시행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5.64%에 달했지만 코로나19 4차유행 여파로 3분기에는 마이너스(-) 6.17%로 크게 위축됐다. 이에따라 9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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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안부 항공안전부대 창설

공안부가, 늘어나는 테러위협과, 항공안전환경의 향상을 목적으로, 항공안전부대를 창설했다고 Tuoi Tre지가 11월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5일 하노이에서 항공안전 부대 창설식이 열렸으며, 본 부대는 공안부 산하 베트남 이민국이 관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날 창설된 항공안전부대는, 대테러 임무와 더불어 베트남 항공기의 안전보장과, 항공관련 불법행위를 예방, 조사가 창설 목적으로 알려졌다. 공안부 관계자는 본 부대는 “베트남에는 아직 테러위협이 나타난적은 없지만, 동남아시아 지역은 역내 안보불안으로 인하여 과격 테러조직에 참가하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및 주요 국가의 요청과 더불어, 베트남 내 항공안전을 도모하고자 이민국 산하에 본 부대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본 부대는2020년 초 이민국의 테러예방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본 부대에 근무하게될 요원들은 비행기승무원의 협조하에 비행기 안전확보를 위한 조치를 시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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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호아(Khanh Hoa)성 유흥업소 영업재개 결정

유명관광지 나쨩이 소재한 칸호아성의 유흥업소의 영업이 재개된다고 Vnexpress지가 11월15일 보도했다. 칸호아성 당국은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노래방, 댄스클럽, 술집 및 마사지 업의 영업을 16일 화요일 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본 조치는 칸호아성 전체가 중위험도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이루어졌다. 영업이 재개하는 업장은 50% 정도의 고객만 받을 수 있으며, 업장에 출입하는 모든 직원과 고객은 백신접종을 최소 한번 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업장 출입시 건강신고를 해야 한다. 아울러 성 당국은 세미나, 공연, 축제, 결혼식, 종교의식 및 예베를 100명 이하가 참석한다는 조건하에 허락했으며, 위 이벤트에 참석하는 관객도 백신접종을 최소 한번 맞은 사람만 참석이 가능하다. 칸호아성은 11월 해외관광객 재개방을 준비하고자 국내관광객 입경 허용 및 학교재개등의조치를 점진적으로 시행했으며, 15일 기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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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밀크-키도 합작회사 ‘비베브(Vibev)’, 음료시장 본격 진출

11월 15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최대 국영 유제품기업 비나밀크(Vinamilk)와 식품대기업 키도그룹(Kido)의 합작회사 비베브(Vibev)가 옥수수우유와 녹두우유 등 2종의 음료제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소프트드링크 시장에 진출했다 마이 쑤언 쩜(Mai Xuan Tram) 비베브 대표는 15일 “최근 몇년간 국내 음료시장은 연간 8~10% 성장했고, 이중 탄산음료를 제외한 음료제품은 8~12% 성장했다”며 “소비자들이 건강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는 이 부문을 중심으로 2026년까지 연간 음료제품 1억5000만병 생산, 매출 2조동(8840만달러)을 목표로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6월 음료 합작회사 설립계획을 발표한 비나밀크와 키도는 올해 2월 비나밀크 51%, 키도 49%의 지분율로 자본금 4000억동(1770만달러)의 합작회사 비베브를 설립해, 4월 첫 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4차유행 영향으로 출시일을 계속해서 미루다가 이번에 비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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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에 베트남 최대 비관세구역 조성예정

베트남 최남단 휴양섬 푸꾸옥(Phu Quoc)에 국내 최대 비관세구역이 조성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15일 끼엔장성(Kien Giang) 푸꾸옥경제구역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끼엔장성 인민위원회가 IPP그룹(Imex Pan Pacific Group, IPPG)의 푸꾸옥시 함닌사(Ham Ninh xa, 읍단위) 바이봉마을(Bai Vong) 비관세구역 투자계획에 대한 인증서를 발급했다. 푸꾸옥 비관세구역은 101ha(30만평) 규모로 엔터테인먼트와 서비스시설 및 호주, 미국, 유럽산 제품과 고품질 베트남 제품을 취급하는 팩토리아울렛(Factory Outlet·공장직매점)과 20개 소매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사업비는 6조8300억동(3억160만달러)이 투자되며 2028년 완공 예정이다. 끼엔장성은 푸꾸옥 비관세구역이 조성되면 면세점과 함께 국내외 유명 패스트푸드 브랜드, 카페, 레스토랑, 5성급 호텔 및 리조트가 추가로 조성돼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관세구역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베트남 최초로 조성되는 대형 팩토리아울렛이다. IPPG에 따르면 푸꾸옥 팩토리아울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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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소 철강업계, 3분기 실적 저조

베트남의 중소 철강업계가 코로나19 여파로 3분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15일 호치민증권거래소(HoSE) 의 보고에 따르면 포미나철강(Pomina Steel Corporation)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3조1000억동(1억369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38.9%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35억동(15만달러)으로 78% 감소했다. POM은 코로나19 4차유행에 따른 봉쇄조치로 호치민시, 빈즈엉성(Binh Duong),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등 남부지방의 건설자재 소비가 멈추면서 국내 매출이 감소하고 판매가격도 하락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6.3%에서 3.8%로 크게 떨어졌다. 이런 결과로 POM은 9월까지 매출은 9조6000억동(4억239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했고, 세후이익은 전년동기 1278억동(560만달러) 손실에서 2059억동(910만달러)으로 흑자 전환했다. 투득철강(Thu Duc Steel, TDS)은 3분기 6억4370만동(2만8420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작년 동기는 22억동(9만7140달러) 흑자였다. 투득철강의 3분기 손실은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1.8% 감소한데다 생산비용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매출 감소는 정부의 방역지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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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칼럼-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능력주의의 경계를 

이번 주 칼럼은 지난 달 매일 경제에서 추천한 2022 세계 지식 포럼에서 나온 10대 메시지를 갖고 하나씩 풀어가면 어떨 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에서 나와 살면서 고국이나 그외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파악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이런 기회를 통해 편하게 공부를 하며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살펴보기로 하지요  제시한 10가지의 메시지를 일단 둘러보고 나서 하나씩 함께 연구를 하겠습니다.  1.사회 격차 키우는 능력주의 경계를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3.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4.포스트 코로나 변화에능한 사람이 승리 5.북한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스스로 개척필요 6.민간우주 경쟁시대. 한국도 기회 잡아야 7.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8.ESG 놓치면 고객 투자 끊긴다 9.바이든 정부 초기가 미북회담 적기 10.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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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간격 단축

하노이시 보건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간격을 종전 8주에서 4주로 줄이자는 시 질병통제센터(CDC)의 제안을 공식 승인했다고 Vnexpress지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노이 질병통제센터는 중앙위생역학연구소 지침 및 전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료에 기반하여, 조기에 집단면역 달성을 목표로, 신속한 전염병을 통제를 위하여이 같은 단축을 제안해 보건부의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난 9월말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백신 제조업체의 권고사항을 준수하면서 지역별로 자체적으로 AZ백신 접종간격을 조정하는 것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호치민시는 10월부터 접종간격을 8주에서 6주로 단축해 시행해오고 있다. AZ백신은 베트남에서 최초로 긴급사용 승인돼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으로, 제조업체의 접종간격 권고 기준은 4~12주이며, WHO는 8~12주를 권고하고 있다. 11월14일 현재 하노이시는 611만여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마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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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방역조치 강화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이달들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투득시(Thu Duc) 등 일부 지역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도록 방역당국에 지시했다고 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레 화 빈(Lê Hòa Bình)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11월13일 열린 시 코로나19 예방통제 운영위원회에서 “정부의 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며 “병원, 공장, 시장, 슈퍼마켓, 기차역, 공항, 버스정류장뿐만 아니라 관공서, 단체, 기업 등 모든 단위에서 예방조치와 검역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빈 부위원장은 이어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곳에서 규정위반이 적발된 경우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시 보건국에 따르면 현재 확산세가 가파른 곳은 투득시 외 혹몬현, 반짠현, 빈떤군, 12군, 고밥군 이다. 이들 지역은 지난달에 비해 확진자가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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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코로나19 치료제 밀매 적발

호찌민시 보건국과 유관기관이, 코로나 항바이러스제인 몰누피라비르( molnupiravir)를 불법적으로 판매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Tuoi Tre지가 11일 보도했다. 호찌민시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최근 SNS에서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가 판매되고 있는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공안과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시내 광범위한 병원에서 몰누피라비르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특히 빈떤(Binh Tan) 지역의 의료센터 창고를 단속한 결과 몰누피라비르 상자 60박스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사건같은 치료제 밀매의 재발을 막기위하여 미사용된 몰누피라비르를 보건국으로 회수하고, 산하 시, 군, 현에 재고 확인을 강화하고, 유입통제의 강화와 더불어 환자와 지역 보건소의 사용 내용증명 확인을 지시했다. 보건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몰누피라비르 치료제는 상업적으로 판매할 수 없는 약품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입 및 유통을 국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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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코로나19 이후 첫 외국인관광객 입국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처음으로 베트남에 입국했다고 Vnexpress지와, 방콕포스트가 11월 12일 보도했다. 베트남민항총국(CAVV)과 칸호아성에 따르면, 11월 11일 한국 인천공항과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각각 222명과 207명의 단체관광객을 태운 항공편이 깜란공항(Cam Ranh)에 도착했다고 이번에 깜란 공항의 착륙한 비엣젯항공(Vietjet Air) 전세기는 녓민관광(Nhat Minh Tourism JSC)이 마련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총국 및 칸호아성 당국의 허가를 받고 운항이 이뤄졌다. 관광객들은 트래블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에 따라 냐짱(Nha Trang)의 빈펄리조트&스파롱비치(Vinpearl Resort & Spa Long Beach)에 묵으며 프로그램 관광을 실시하게 된다. 이들의 관광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면 칸호아성은 향후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녓민관광은 우선 매주 일본서 3편, 한국서 1편의 전세기를 시작으로 내달초부터는 러시아로 매주 6편, 그리고 연내 대만 관광객도 맞을 계획이다. 이달부터 외국인 관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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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월요일부터 출입국 전면 재개방 결정

베트남에 이웃한 캄보디아가 백신 접종자에게는 격리를 완전 면제하는, 전격적인 재개방을 11월 15일 부터 실행한다고 싱가포르의 채널뉴스아시아(Channel News Asia)지가 보도했다. 14일 훈센총리는 캄보디아 정부는 백신접종완료한 모든 입국자에게 월요일 부터 격리를 전면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에 따르면 입국시 코로나 검사서와 백신 접종이 확인 되면 격리없이 자유롭게 캄보디아를 돌아다닐 수 있게 된다. 한편 백신 미접종자에게는 14일 격리 조치는 유지된다 훈센 총리는 이번조치를 발표하면서 “ 많은 시민들이 외국에서 코로나가 유입될까봐 걱정하고 있지만, 본 조치는 국가를 빠르게 재개방을 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하면서 국민의 이해를 구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현재 격리중인 백신 접종자는 15일 부터 격리에서 바로 풀려날 예정이다. Channel News Asia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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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에 미국 관광객 도착예정

베트남에 재개방을 위한 실험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면서 관광객입국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11일 깐호아성 나짱에 입국한 한국인, 일본인 관광객에이어, 20일에도 푸꾸억섬에 한국인 관광객 250명이 입국예정이며, 이에 더하여400여명 규모의 미국인 관광객의 호이안(Hoi An) 입국도 계획중이라고 Vnexpress지가 14일 보도했다. 꽝남성 당국 발표에 따르면, 다낭이 아닌, 츄 라이 (Chu Lai)공항에 전세편으로 도착예정인 이들은 1차 관광객 그룹은 11월 17일 도착예정이며, 다음날인 목요일에 226명 규모의 관광객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호이안 근처의 호이아나(Hoiana)리조트에 약 7일간 숙밣면서 호이안시와, My Son 유적군등의 관광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꽝남성 관계자는 이번 관광실험에 참가하는 모든 관광객과 직원들은 백신접종이 완료된 사람들이며, 정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PCR검사를 베트남 도착 72시간전에 받을 예정이며, 5만달러 상당의 보험에 가입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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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1월 1일까지 전면 재개방 확정

말레이시아 정부가 늦어도 1월 1일까지 전면 재개방을 결정했다고 채널 뉴스 아시아(Channel News Asia)지가 11월 12일 보도했다 이날 무야딘 야신 전총리의 주재로 열린 국가경제위원회에서 경제회복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국가 전면 재개방을 늦어도 1월 1일까지 실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재개방 목표일은 지정됐지만, 실제 실행시기와, 방법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전면 재개방의 의미가 태국 처럼 백신 접종자에게는 격리 면제를 해주는 방법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싱가포르, 캄보디아에 이은 3번째로 높은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10월 부터 지역간 국내 여행의 재개가 진행중이며, 11월 부터 랑카위섬을 해외관광객에게 개방을 시작했으며, 11월 말부터 싱가포르와의 무격리 항공 여행이 재개될 예정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재개방은 12월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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