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의 평균수명은 73세이나 건강수명은 64세에 불과해, 이같은 10년 간극을 메울수 있는 사회보장 및 노인복지 확충이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인사이드 비나지가 11월 22일 보도했다. 22일 베트남노인의학협회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의 65세이상 노인인구는 1200만여명으로 2036년경에 1400만명을 넘어서며 고령사회(65세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 이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현재 베트남인의 평균수명은 73세로 높아졌으나, 전체 노인인구의 96%가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는 것을 근거로 건강수명은 64세로 평가했다. 구체적으로 노인인구는 평균 3가지 질환을, 80세 이상은 평균 6.9개의 질환을 앓고 있다. 그러나 국가 의료시스템이 증가하는 노령인구의 보건의료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응웬 쭝 안(Nguyen Trung Anh) 중앙노인병원장에 따르면, 노인환자의 의료비는 일반환자의 7~10배 수준인 반면 약물 사용량은 절반 수준에 …
Read More »푸꾸옥섬 2020년 이후 첫 해외(한국)관광객 입국
204명의 한국인 관광객이 20일 푸꾸옥섬에 입국했다고 Tuoi Tre지가 11월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한국인 단체 관광객 200여명을 태운 비엣젯 항공기가 20일 정오경 끼엔장성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끼엔장성과 푸꾸옥시 관계자, 베트남 관광협회 및 공항당국 관계자들이 나와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을 환영했다. 푸꾸옥 등 일부 관광지에서 시범 실시되는 백신접종 완료자 무격리 입국은 사전에 지정된 리조트 및 제한된 곳에서만 각종 관광 또는 스포츠·레저 활동을 해야 한다. 또 입국 당일을 포함해 두 차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응우옌 쭝 카인 베트남 관광협회장은 “오늘 단체 관광객 방문은 베트남의 관광 산업을 되살리는 첫걸음”이라며 기대감을 피력했다. 끼엔장성 인민위원회 응우옌 르우 쭝 부위원장은 …
Read More »호이안 외국인 단체관광 본격 재개
지난주 베트남으로 입국한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최초의 관광객이 호이안을 둘어보았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모인 50명의 관광객들은 일본인 다리로 알려진 Chua Cau 사원 다리앞에서 열린 환영식을 참석으로 관광을 시작했다. 이 후 관광객들은 그룹으로 나뉘어져, 25명은 릭쇼를 타고 호이안을 둘러봤으며, 전통예술 공연 및, 박물관 기념품 가게와, 일본인 마을등을 둘러봤다 이날 환영식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호이안이 오랫만에 들썩이는 거 같다면서” 많은 관광객이 오기를 기대했다. 한편 이날 해외관광객들이 왔지만, 약 30%정도의 가게만이 문을 연 상황이었다. 이번에 호이안 시내 관광을 실시한 투어그룹은 지난 17일부터 3차례 나뉘어서 입국한 159명의 백신접종완료 관광객이며, 2020년 3월 국경폐쇄이후 베트남을 처음으로 방문한 해외관광객이다. Vnexpress 2021.11.20
Read More »베트남 외교부,입국자 확대 결정 발표
베트남 외교부가 자국민 입국대상자를 대거로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11월 19일 Dan Tri지가 보도했다. 18일 레 티 투 항 (Le Thu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은 10월 발표된 뉴노멀에 관한128호 포고령에 따라 “외교부가 제안한 백신을 접종한 베트남인의 방문과, 여행, 그리고 베트남 교포의 비자면제 방문과, 베트남인과 결혼한 외국인과 부인, 어린이의 방문을 허락하기로 베트남 정부가 결정”했다고 발표햇다. 시행 결정은 아직 발표가 안됐지만, 11월 8일 제안된 국제선노선 재개계획과 전염병 사항을 고려하여, 적절한 시기에 시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제선 노선운항이 재개되면 베트남에 자유로운 입국이 가능한 사람은 우선적으로 내국인과, 베트남계 교포를 중심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주로 한베 가족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
Read More »뱀부항공 상장 결정
뱀부항공이 다음분기부터 미국시장에서 기업공개를 준비하면서 베트남 주식시장인 Upcom시장에 상장을 계획중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11월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뱀부항공의 Upcom시장 상장시 주식가격은 주당 6만동 정도가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뱀부항공이 상장되는 Upcom시장은 하노이나 혹은 호찌민시장에 상장되기전 기업공개 준비를 위하여 마련된 장외시장 성격의 주식거래소다. 베트남 제 3 민간항공사인 뱀부항공은 뉴욕주식시장 상장을 준비중이며, 이를 통하여 약 2억달러 정도의 주식을 발행하여 총 40억달러의 투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베트남 항공에 이어 미국노선 취항도 금년 연말에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Vnexpress 2021.11.21
Read More »호찌민시 2주만에 또 주말침수 발생
냐베군과 7군(뚜득시)지역이 주말내내 연내 최대치의 만조로 인하여 또다시 주말 침수피해를 겪었다고 Tuoi Tre지가 11월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월 20일 만조로 인하여 냐베군 Le Van Luong, 7군Tran Xuan Soan거리가 운하가 만조로 인하여 범람하여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하여 지역 주민들이 모래봉투를 긴급히 공수하여 임시 둑을 만들고, 가재도구를 대피시키는 불편이 발생했다. 남부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침수는 만조의 영향이며, 7일 기준으로 오후 7시 수위는Phu An 기상센터 기준으로 1.50m이며, 냐베 지역에서는 1.55m로 기록됐으며, 평소보다 약 20센티 이상 높았다고 발표했다. Tuoi Tre 2021.11.21
Read More »하노이 메트로 2A노선 유료운행 첫날 실적 저조
지난 11월 6일 개통한 베트남 최초의 도시철도인 하노이 메트로 2A선이15일간의 무료운행을 끝내고 21일 유료운행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11월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날 오전 07시 부터 유료운행을 시작했지만, 시발역인 Cat Linh역에서는 무료운행떄 볼수 있던 줄이 없었으며, 열차가 도착할때마다 수백명 규모의 사람들을 볼 수 있던 역 플랫폼에는 열차당 30명 정도의 승객이 하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열차는 무료운행때 주말에는 매우 혼잡했지만, 이번 주말에는 최대 500명이 탈 수 있는 열차내부에는 객차당 6명에서 7명의 승객만 볼 수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역에서도 약 7~8명의 승객만 탑승했다고 한다. 13시 경에는 실적 저조의 결과가 들어났는데, 운영사인 메트로 하노이 발표에 의하면 무료 운행시에는 주말에 평균 25,300명정도의 승객이 …
Read More »넷플릭스 또다른 한국드라마 돌풍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이 11월 20일공개된 지 24시간 만에 전 세계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21일 보도했다. 글로벌 최대최고 흥행을 기록한 ‘오징어 게임’이 8일 만에 1위를 기록했지만, 지옥은 단 하루 만에 달성한 것이다. 21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5시 190개국에서 스트리밍으로 선보인 ‘지옥’ 시즌1은 24시간 시청률이 반영된 첫 차트에 1위로 진입했다. 이는 한국 넷플릭스 드라마 사상 처음이다. 그간 글로벌 1위를 지켰던 ‘오징어 게임’은 2위로 밀려놨다. 글로벌 넷플릭스 드라마 순위 1, 2위에 모두 한국 드라마가 오른 것이다. 한국을 포함해 벨기에 홍콩 인도네시아 멕시코 모로코 등 24개 국가에선 1위, 프랑스 인도 등에선 2위, 미국 독일 …
Read More »삼성전자, 베트남 스마트폰 생산량 줄이나? 베트남생산 50%이하로 비중 줄여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체계 재편의 일환으로 베트남 스마트폰 생산량을 대폭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월 19일 보도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재편은 현재 글로벌 생산량의 50%가 넘는 베트남 물량을 줄이는 반면 인도와 인도네시아 생산량을 확대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우선 내년에 베트남 공장의 생산량을 연간 1억8200만대에서 1억6300만대로 1900만대 줄여, 이 물량을 인도와 인도네시아로 단계적으로 이전하는 동시에 인도와 인도네시아 공장을 증설한다. 물량 이전은 내년 2분기부터 시작하며 이전된 물량 대부분은 인도에 우선 배정하고, 이후 일부를 인도네시아 공장에 넘길 계획이다. 베트남 공장의 생산량이 연간 1900만대 줄어들면 베트남 공장의 글로벌 비중은 현재의 60% 수준에서 50% 이하로 감소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베트남 북부 박닌성(Bac Ninh)의 삼성전자베트남(SEV)과 타이응웬성(Thai Nguyen)의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EVT) …
Read More »베트남, 올해 섬유의류 수출 380억달러 달성 전망
올해 베트남의 섬유의류 수출은 목표치 380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1월 19일 보도했다. 베트남섬유의류협회(Vitas·비타스)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섬유의류 수출액은 약 320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다. 이런 추세로 올해 연간 수출액은 38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섬유의류업계는 전통적인 제품의 수출 외에도 타이어 및 도로포장용 자재 수출도 미국, 인도, 캐나다로 크게 늘었다. 10월까지 타이어 및 도로포장용 자재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6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코로나19 4차유행 장기화로 남부지방 중심으로 극심한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도 이룬 성과여서 주목되고 있다. 비타스에 따르면 내년은 세계 각국의 경제가 본격적으로 회복돼 섬유의류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해, 내년 섬유의류 수출액은 430억~43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비타스는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EU-베트남 …
Read More »총리, 22일 아세안-중국 특별정상회의 참석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오는 22일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중국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11월19일 외교부에 따르면, 팜 총리의 이번 특별정상회의 참석은 중국과 아세안 대화 30주년을 기념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회의는 온라인으로 열린다. 중국은 아세안과 1991년 7월 대화를 시작으로, 1996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2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아세안 협력국으로 인정받았다. 이후 2003년 10월 중국-아세안 포괄적 협력관계를 체결하며 전략적동반자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특별정상회의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 협력 및 지원 방안, 중국에 이어 대만도 가입신청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남중국해(베트남동해)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열린 제24차 아세안-중국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그동안의 협력을 되돌아보고 아세안-중국의 관계가 …
Read More »하노이 3 순환로에 소음방지벽 설치
하노이 남부와 서부를 순환하는 고가고속도로인 제 3 순환로에 소음방지를 위하여 4500개 정도의 소음방지벽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11월 19일 건설사가 Tuoi Tre지에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본 도로에 설치될 소음방지벽은 폴리카보데이트로 구성되어 있은 알루미늄 으로 만들어진 기초 구조물이며 인구가 밀도가 높은 하노이 서부 제 3순환로 Mai Dich- Nam Thang Long 구간에 설치 될 것으로 알려졌다. 위 조치는 인구가 높은 하노이 서부 지역에서 본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소음문제가 본격적으로 제기가 되면서, 이로 인한 민원이 제기 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사는 본 소음벽이 설치되면 소음문제가 크게 해소되고, 환경 개선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uoi Tre 2021.11.19
Read More »필리핀 재개방계획 발표
아세안 지역의 재개방이 더욱 가속되고 있다. 11월 19일 필리핀 관광부장관 발표에 따르면 필리핀도 백신접종완료 관광객에게 곧있으면 개방할 예정이라고 Tuoi Tre지가 19일 보도했다. 재개방을 위하여 현재 필리핀 관광부는 코로나바이러스 태스크 포스를 조직하여 저위험국가시민을 위주로 백신접종완료자에게 입국 허가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중이라고 설명했다. 필리핀 관광부 장관은 아울러 재개방 계획은 1개월 이내로 발표될 예정이며, 백신접종률이 높고, 전염률이 낮은 나라를 위주로 개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쿠버 다이빙과, 수천개의 아름다운 섬으로 유명한 필리핀은 2020년 겨우 14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2019년에 비하여 약 83%가 줄었다. 아울러 전염병이 퍼지자, 아시아 국가에서는 중국다음으로 가장 엄격한 입국요구사항을 발표했지만, 이러한 조치에 비하여 감염률과 사망자 수는 아세안 최악을 기록했고, 백신접종률도 현재 전체인구의 4분의 1수준을 …
Read More »호찌민 질병통제센터(CDC) 한국산 코로나진단키트 대거구매
베트남 호찌민시가 대량의 한국산 진단키트를 구매했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찌민시 질병통제센터 (CDC) 측은 한국 SD바이오센서의 스탠다드 Q 신속진단키트 450만개를 구매했다고 발표했다. 위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코속에서 채취한 검체를 키트에 떨어트려서, 코로나-19 양성여부를 15분~30분내로 확인 할 수 있는 키트다. 이번에 구매한 키트를 사용할 계약자로는 빈그룹 계열사 빈맥 종합명원이 선정됐다. 앞서 본 키트제품은 올해 베트남 보건부로 부터 정식수입허가를 획득했다. 이로써 베트남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한국산 키트는 SD바이오 센서를 포함한, 휴마시스, 수젠텍등 총 3개 회사 제품이다. 아세안 데일리 2021.11.19
Read More »한주필의 골프 이야기-선택의 기로
요즘 골프를 자주 칩니다. 그동안 묶여서 나다니지 못한 원한을 뒤늦게라도 풀려는 보복심리가 작용을 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기회가 생기면 자주 나갑니다. 이달 안에 달랏이라도 가고 싶었는데, 달랏에 환자가 증가하는 바람에 달랏이 요주의 지역으로 바뀐 듯합니다. 곧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한국의 가을 풍경을 달랏에서라도 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결국 올 가을은 구경도 못하고 보내 버리는 군요. 오늘은 골프장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갈등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라운드 도중 우리는 가끔 심리적 갈등을 시달리곤 합니다. 아이언을 선택하는 갈등을 시작으로 그린 어느쪽을 노리는 게 좋은지 등 수 많은 선택에 대한 갈등이 일어납니다. 문제는 젊은 시절의 선택과 시니어 골프가 된 이 후의 선택은 같을 수 …
Read More »남부지방 산업단지 임대료 최대 45%상승
베트남의 코로나19 봉쇄조치 완화와 정부의 단계별 뉴노멀(새로운 일상) 선언으로 남부지방 부동산시장이 조금씩 살아나면서 산업단지(IZ) 임대료도 다시 상승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베트남 건설부와 부동산컨설팅회사 새빌스베트남(Savills Vietnam),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4차유행과 이에 따른 봉쇄조치 장기화로 생산과 공급망이 타격을 받는 가운데서도 산업단지 임대료는 호찌민시와 인근 지방을 포함한 남부경제권역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부동산컨설팅회사 새빌스베트남(Savills Vietnam)가 최근 발표한 ‘남부지방 산업용 부동산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9월말 현재 남부지방 산업단지 평균입주율은 87%로 전년동기대비 2.3% 상승했고, 평균임대료는 ㎡당 115달러로 10.5%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호치민시 산업단지 임대료가 ㎡당 161달러로 9% 상승했으며, 입주율은 거의 100%에 이른다. 롱안성(Long An)은 ㎡당 138달러로 12% 상승했고, 입주율은 84%를 기록했다. 특히 임대료가 가장 많이 오른 지방은 바리아붕따우성이었는데, ㎡당 94달러로 …
Read More »베트남 중부지방에 2년만에 관광객 입국
29명의 해외관광객을 태운 비행기가 17일 수요일 오후에 한국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다낭공항에 도착했다고, 11월 1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번에 다낭 공항에 도착한 관광객은 2년만에 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최초 승객 중 하나며, 베트남 정부가 추진한 백신 여권 관광개방 프로그램으로 첫 입국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도착한 29명 승객의 국적은 호주, 체코, 덴마크,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한국, 미국, 영국등 약 11개국 국적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친지 방문목적의 베트남계 교포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착 후 이들은 바로 건강신고를 했으며, 호이안 (Hoi An)인근에 위치한 꽝남성 뉴월드 호이아나(New World Hoiana) 리조트에 약 일주일간 숙박을 위하여 이동했다. 7일간의 숙박기간동안 호텔내의 레스토랑과, 해변 그리고 골프장등의 다양한 시설을 …
Read More »이랬다 저랬다, 호찌민시 유흥업소 재개 이틀만에 철회
호찌민시가 11월 18일 저녁, 유흥업소의 영업재개를 선포한지 이틀만에, 영업재개를 취소하는 공문을 발령했다고 1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호찌민 인민위원회 이름으로 발령된 공문에 따르면 17일 부터 시작한 술집, 댄스클럽, 스파, 마사지샾, 노래방등의 유흥시설의 영업을 다음 공지가 있을떄까지 영업중단을 명령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 유흥시설들은 호찌민시 전역에 약 680개 정도가 있으며, 11월 기준으로 7개월 이상 영업이 중단된 상황이다.한편 지난 17일 유흥업소와 같이 재개된 극장과, 도서관, 그리고 오토바이 택시의 재영업지침은 그대로 유지된다 Vnexpress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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