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탄시장 인근 3층 건물, 비상구 하나뿐…30분 만에 진화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도심 식당에서 5일 새벽 화재가 나 4명이 숨졌다고 현지 당국과 병원이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불은 이날 오전 5시경 구 1군 쩐흥다오(Tran Hung Dao) 거리의 전골·우렁이 식당 주방에서 시작됐다. 벤탄시장(Ben Thanh Market)에서 1㎞도 안 되는 곳이다. 가연성 물질에 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정문을 막았고 여러 명이 갇혔다. 목격자들은 일부가 지붕으로 올라가 짙은 연기를 피하며 구조를 요청하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소방대가 신속히 출동해 소방차 5대, 사다리차, 소방관 50명 이상을 투입했다. 1층에서 불을 끄고 인근 건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화재는 약 30분 만에 진압됐지만 건물 내부 재산 피해가 컸다. 구조대가 갇힌 피해자들을 …
Read More »딥페이크 로맨스 스캠 한국인 3명, 베트남서 검거…100만 달러 편취
-“유급 여행” 미끼로 남성들 캄보디아 사기단 강제 노역…한국 송환 딥페이크 기술로 로맨스 스캠을 벌인 한국인 도피 용의자 3명이 베트남 다낭(Da Nang)에서 검거돼 한국으로 송환됐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경찰은 C모(26)씨, B모(25)씨, S모(28)씨 등 3명을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캄보디아-베트남 국경의 바벳(Bavet) 단지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은 최근 몇 년간 사이버 사기 조직의 온상으로 악명 높다. 한국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딥페이크 소프트웨어로 그럴듯한 여성 인물을 만들어 남성 피해자들과 온라인에서 연애 감정을 키운 뒤 “유급 여행 임무”라는 미끼를 던졌다. 피해자들은 항공권, 호텔, 식사비가 모두 제공되고 “임무” 완료 후 돈을 돌려받는다는 말을 들었다. 감정적으로 빠져든 많은 이들이 동의했다. 한국 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피해자를 …
Read More »베트남, 1억 6천만 달러 규모의 다리 건설 12월 19일 시작
빈롱성 당국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민관 파트너십(PPP) 모델에 따라 개발되며, 지방 교통 프로젝트 관리 단체가 주관하고 있다. 노선은 응온미 마을의 지방도로 902에서 시작해 프우푹 마을의 국도 57로 끝난다. 주요 다리는 코 치엔 강 위에 위치하며 길이는 1.5킬로미터이며, 폭은 17.5미터로 4차선에 시속 80킬로미터의 설계 속도를 가진다. 총 투자액은 2조 852억 동(약 1억 6천만 달러)으로, 이 중 약 613억 동은 보상 및 이주비에, 1조 645억 동은 건설비에 소요된다. 건설 완료까지는 3년이 예상된다. 코 치엔 강은 80킬로미터 이상 뻗어 있으며, 빈롱, 벤째와 트라빈의 자연 경계를 형성한다. 다리가 완공되면 딘 카오는 이 강에 두 번째로 놓인 다리가 되어 페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이동 시간을 …
Read More »트럼프 행정부, H-1B 비자 신청자에 대한 강화된 심사 지시
H-1B 비자는 미국 고용주가 외국 근로자를 전문 분야에서 고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이는 인도와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인재를 모집하는 미국 기술 회사에 필수적이다. 이러한 기업의 리더들은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했다. 12월 2일에 모든 미국 영사관에 발송된 이 케이블은 미국 영사들에게 H-1B 비자 신청자와 그들과 함께 traveling하는 가족 구성원의 이력서나 LinkedIn 프로필을 검토할 것을 지시하고, 정보 조작, 허위 정보, 콘텐츠 조정, 사실 확인, 준수 및 온라인 안전과 같은 활동에 연루된 경력이 있는지를 확인하도록 요구했다. 케이블에는 ‘신청자가 미국에서 보호된 표현의 검열 또는 검열 시도의 책임이 있거나 연루되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할 경우, 신청자가 자격이 없다는 판단을 내리도록 하라’고 명시되어 있다. H-1B 비자 …
Read More »베트남, 라오스 총리 상호정부위원회 제48차 회의 공동 주최
베트남 총리 팜 민치인과 라오스 총리 소네사이 시판돈이 12월 3일 비엔티안에서 열린 베트남-라오스 상호정부위원회 제48차 회의를 공동 주최하였다. 이 회의는 2021-2025년 양국 협력 계획에 따른 합의 이행을 검토하고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2026-2030년의 협력 방향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합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최근 베트남 공산당과 라오스 인민혁명당 간의 고위급 회의 결과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Read More »베트남,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심각…11월 기준 120만두 살처분 기록
베트남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농업환경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1월 한 달간 전국 31개 성에서 402건의 ASF 발병 신고가 접수되었다. 올 해 누적으로는 전국 34개 성·시에서 2495건이 발생하였으며, 살처분된 돼지 수는 123만 여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현지 축산당국은 ASF의 빠른 확산세를 가져온 배경으로 △체계적이지 못한 소규모 농장 △축사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 관리 미흡 등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였다. 또한 잇따른 호우로 인해 높은 습도가 유지되면서 바이러스가 생존·확산하기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고, 새로운 변이 출현으로 확산 저지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전국적인 ASF 확산세 지속으로 인해 양돈 업계 입식 규모도 고르지 못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은 입식 규모가 …
Read More »2026년 월드컵 조 추첨, 12월 6일 0시 진행
2026년 월드컵 조 추첨이 12월 6일 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요한 이벤트는 FIFA.com과 FIFA 월드컵의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것이다. Tuổi Trẻ Online 또한 23시 30분부터 조 추첨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42/48개 팀 출전 확정 11월의 예선 경기 이후, 2026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할 48개 팀 중 42개 팀이 확정되었다. 42개 팀은 다음과 같다: 공동 개최국 (3): 캐나다, 멕시코, 미국 아시아 (8): 호주, 이란, 일본, 요르단, 한국,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 아프리카 (9): 알제리, 카보베르데, 코트디부아르, 이집트, 가나, 모로코, 세네갈, 남아프리카, 튀니지 북중미 및 카리브해 (3): 퀴라소, 아이티, 파나마 남미 (6):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파라과이, 우루과이 오세아니아 (1): 뉴질랜드 …
Read More »반도체 공장 건설의 난관, 1만8천 개 규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조업 부흥을 우선 과제로 추진 중이지만, 각종 규제 장벽과 지역 주민들의 반발,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공장 건설부터 어려운 여건이라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지적했다. NYT는 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반도체 공장 건설이 어려운 1만8천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대만 TSMC가 애리조나에 반도체 제조 공장을 건설한 과정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미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이 겪는 어려움의 실상을 자세히 소개했다. TSMC와 협력사들은 애리조나주 피닉스 북서부의 황량한 소노라 사막에 뉴욕 센트럴파크보다 넓은 1천149에이커(약 4.65㎢)의 반도체 생산 단지를 건설 중이다. 여기에 투입되는 금액은 1천650억 달러(약 243조 원)에 달한다. NYT는 TSMC 등 업체들이 지도 위의 백지와 같았던 지역을 ‘실리콘 사막’으로 바꾼 …
Read More »베트남, 금 거래 시 0.1% 양도세 도입 추진
베트남이 금 시장 관리 체계 개선을 위해 0.1% 세율의 양도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재무부가 최근 내놓은 개인소득세법 개정안에는 금괴 거래 시 판매자에게 양도가액의 0.1%를 개인소득세로 부과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주목할 만한 점은 양도 거래로 인한 손익과 상관없이 양도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재무부는 베트남의 전통적인 금괴 매수 관행을 고려해, 매매나 투기 목적이 아닌 저축 또는 장기 보유 목적으로 금괴를 매매하는 개인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과세 대상 기준이 되는 특정가액 설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종합하면, 기준액을 초과한 금괴 판매는 투기 또는 차익을 위한 단기 매매로 간주돼 양도세가 부과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시장 전문가들은 “저축이나 결혼을 목적으로 한 소액 금 거래는 …
Read More »푸꾸옥, 관광객 급증…11월 기준 760만명, 전년比 35%↑
올 들어 푸꾸옥을 다녀간 국내외 관광객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푸꾸옥을 관할하는 안장성(An Giang) 관광국에 따르면 11월 한 달간 푸꾸옥 입도객은 내국인이 51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했으며, 외국인은 약 24만2000명으로 세 배 증가했다. 11월 말 기준 푸꾸옥 입도객은 외국인 160만 명을 포함해 약 76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것이며, 올해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이다. 푸꾸옥은 올 들어 관광객 호조에 외국인 120만 명을 포함해 관광객 725만 명 유치를 올해 목표로 세운 바 있다. 한편, 국제 관광 성수기에 돌입한 푸꾸옥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하띠엔-푸꾸옥 해저 케이블(110Kv) 파손에 따른 대규모 정전으로 관광객 불편은 물론, 업계 손실 …
Read More »라트비아 여성, 남성 부족으로 인해 ‘시간당 남편’ 고용해야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라트비아에서 남성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전통적으로 남성이 맡던 일을 수행할 사람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라트비아의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15.5% 많아, 이는 EU 전체 평균의 세 배에 해당한다. 65세 이상의 그룹에서는 여성의 수가 남성의 두 배에 달한다. 성비 불균형으로 인해 많은 독신 여성들이 파트너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축제에서 일하는 다니아는 동료 98%가 여성이라고 밝혔다. “여러 남성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많은 친구들이 국내에서는 선택지가 너무 적어 외국으로 나가 남자친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실적인 요구에 부응하여 라트비아에서는 ‘시간제 …
Read More »푸틴, 인도 방문…모디 총리 직접 영접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국방과 무역 분야에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년 만에 뉴델리를 찾았다. AFP 통신과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4일 저녁(현지 시간) 1박 2일 일정으로 인도 수도 뉴델리를 국빈 방문했다. 그의 인도 방문은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시작하기 직전인 2021년 12월 이후 4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모디 총리는 이날 이례적으로 뉴델리 팔람 공군기지에 나가 오후 7시 20분께 전용기에서 내린 푸틴 대통령을 직접 맞이했다. 푸틴 대통령은 인도 방문 전 현지 매체 인디아투데이 TV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모디 총리를 친구라고 부르며 친밀감을 나타냈다. 그는 “내 친구 …
Read More »호치민시, 310만 필지에 대한 토지 데이터베이스 완성
캠페인 90일의 진행 결과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현재까지 314만 필지의 토지 데이터를 완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적으로 총 383만 필지 중 82.02%에 해당한다. 이 중, 1군 필지 데이터는 정확하고 충분하며, 깨끗한 기준을 만족하여 138만 필지(36.07%)에 도달하였다. 2군 필지 중 주 소유자가 확인된 필지는 176만 필지(45.95%)로 보고되었다. 아직 완료되지 않은 2군 필지는 689,629필지(17.98%)로, 이는 토지 소유자 관련 정보가 국가 인구 데이터베이스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총 데이터 수와 초기 검토 수치의 차이는 호치민시 농업환경청에 따르면, 데이터가 여러 시대에 걸쳐 서로 다른 기준 체계와 지도로 관리되고 업데이트되어 오면서 많은 데이터가 비정형화되고, 역사적 정보의 변환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시화와 산업화 속도가 빨라진 결과로 …
Read More »열대 저기압 동중국해 진입, 제16호 태풍으로 발전 가능성
국가 기상 수문 예보 센터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 중부 해역 동쪽 바다에는 열대 저기압이 존재하고 있다. 예상대로 12월 8일경 이 열대 저기압이 필리핀 중부를 지나 동중국해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동중국해에 진입한 후, 이 열대 저기압은 태풍으로 강화될 수 있다. 만약 태풍으로 발전할 경우, 이는 2025년 동중국해에서 발생하는 제16호 태풍이 될 것이다. 이 열대 저기압 또는 태풍은 이후 중부 지역의 중앙부와 남부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후에 중부 지역에 중간에서 강한 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12월 5일 아침, 북부 중부 지역의 대부분에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1-3도 감소하였다. 예상된 대로 12월 5일에는 북부 지역에 몇 곳에서 …
Read More »인도네시아 언론, U.23 태국과 베트남의 강력한 힘에 HCV 상실 우려
U.23 인도네시아는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았으나, U.23 태국과 U.23 베트남의 압도적인 힘에 HCV 상실을 우려하고 있다 남자 축구의 HCV를 다투고 있는 2개의 금메달 후보인 호스트 팀 U.23 태국(조 A)과 U.23 베트남(조 B)은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그들의 강력한 힘을 증명했다. 이로 인해 U.23 인도네시아 팀은 HCV 방어 여정에서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감독 Indra Sjafri는 부상으로 인한 주전 선수 Marselino Ferdinan의 불참을 고려해 신중함을 보였다, CNN 인도네시아가 전했다.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U.23 태국은 남자 축구 SEA 게임에서 HCV를 재탈환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동티모르를 상대로 6-1의 대승을 거두었다. 그들의 감독 Thawatchai Damrong-Ongtrakul도 다음 조별 예선에서 U.23 싱가포르(12월 11일 19시)와의 경기에서 선수들을 회전시킬 …
Read More »내일부터 탄투언 1교 통행 제한, 호치민 시민 유의
탄투언 1교는 탄투언 구역과 샴 치오 구역을 연결하는 철교로, 응우옌 타트 탄 도로에 위치해 있으며, 1905년에 건설되었다. 현재 이 다리는 탄투언 구역에서 호치민시 중심가 방향으로 한 방향으로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2차선 도로로 되어 있다. 120년 이상 사용된 탄투언 1교는 현재 수명이 초과하여, 호치민시 건설부는 구 시내 차량 통행량을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탄투언 1교를 건설할 것을 시청에 제안하였다. 이는 호치민시가 추진 중인 응우옌 타트 탄 도로 확장 프로젝트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프로젝트는 총 약 3,000억 동 예산으로, 응우옌 타트 탄 도로를 30-40미터로 확장하고, 6-8차선으로 도로를 재편성하며, 호앙 디에우 지하차도를 건설할 계획이다. 새로운 다리는 하중을 견딜 수 있고, 선박 통행을 위한 …
Read More »캄보디아·태국서 피싱·스캠 벌인 28명 국제공조로 검거
-보이스피싱 벌이며 나체 영상 요구도…초국경 공조작전 첫 성과 한국 경찰청이 초국경 합동 작전을 통해 캄보디아와 태국에서 스캠(사기)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등 28명을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작전명 ‘브레이킹 체인스'(Breaking Chains·사슬 끊기)로 한국 경찰 주도로 미국·중국·일본·캄보디아·태국 등 16개국이 참여하는 공조 작전의 첫 성과다. 먼저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오후 3시께 태국 국경 밀집 지역인 캄보디아 포이펫에서 범죄단체 총책 및 조직원 15명이 검거됐다. 이들은 전부 한국 국적이다. 조직원만 66명에 달하는 이 단체는 여성을 매칭시켜주겠다며 가입비 등을 편취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27명에게 25억8천900만원을 가로챘다.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가 제공한 핵심 첩보를 토대로 ‘코리아 전담반’이 현지 치안 당국과 작전 계획을 수립해 검거에 기여했다. 한국과 캄보디아 경찰관들이 합동 …
Read More »티웨이, 내년 초 부산발 하노이·치앙마이·코타키나발루 운항
티웨이항공은 내년 1월 초부터 3월 초까지 부산발 치앙마이·하노이·코타키나발루 등 겨울철 휴가 수요를 겨냥한 동남아시아 3개 노선에서 운항한다고 5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치앙마이 노선은 1월 8일부터 3월 2일까지 주 2회(목·일요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25분(이하 현지시간) 출발, 오후 11시 15분 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밤 12시 15분에 출발해 오전 6시 50분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하노이 노선은 1월 7일부터 3월 1일까지 주 2회(수·토요일) 운항한다. 부산에서 오후 7시 25분에 출발해 오후 10시 40분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밤 12시 40분 출발해 부산에 오전 6시 35분 돌아온다. 코타키나발루 노선은 1월 9일부터 3월 3일까지 주 2회(월·금) 운항한다. 월요일 기준 출발편은 부산에서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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