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23년 만에 ‘밤의 축제’로 변신… 호찌민 응우옌 후에 꽃거리 개막

호찌민시의 상징적인 설 행사로 자리 잡은 응우옌 후에(Nguyen Hue) 꽃거리가 15일 저녁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특히 올해는 23년 역사상 처음으로 밤의 정취를 극대화한 조명 연출과 야간 운영 방식을 전격 도입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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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이어”… 호찌민 도심 누비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설레는 설 전야

병오년(2026년) 설 연휴 전날인 16일 저녁, 호찌민시 중심가는 베트남 최대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영국, 프랑스, 미국, 네덜란드 등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응우옌 후에 꽃거리와 바당 부두 공원을 찾아 현지인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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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꾸미는 설”… 호찌민, 병오년 전야 분주한 ‘봄 배달’ 진풍경

병오년(2026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6일 오후, 호찌민시 전역은 집안에 봄기운을 들이려는 시민들의 분주한 발걸음으로 활기가 넘쳤다. 시민들은 오토바이 뒷좌석에 노란 매화(Mai)와 국화 화분을 싣고 저마다의 집으로 향하며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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