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2016년은 나의 해…

지혜와 기교, 화합의 ‘원숭이띠’ 다 모여라~~ 박원순 서울특별시시장,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이재용, 정용진 등 재계 2~3세 경영인 눈길 호찌민 한인회 제 12대 이충근 회장, 라이온스클럽 김일규 회장, 장영옥, 한재진 등 전문경영인들이 원숭이띠들이다. 2016년 병신년(丙申年)은 태양과 불을 의미하는 병(丙)의 ‘붉은색’과 아홉 번째 지지를 뜻하는 신(申)의 ‘원숭이’를 조합한 육십간지 중 33번째 해이자, 붉은 원숭이의 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 원숭이의 해는 지혜와 기교, 화합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하면 병신년은 양과 불의 기운이 강한 해입니다. 원숭이띠의 특징을 살펴보면 진취적이고 사교적이며 리더십이 있어 지도자나 혁신가의 소질이 있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성급하게 해결하려는 성향이 많다. ‘원숭이띠’ 한국 재계인사 누구?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에 국내 경제계를 이끌어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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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3탄 마지막편 – 베트남 내 대학

또 다른 기회! 베트남 명문대학 해외대학 분교를 주목하라 대학, 베트남을 통한다! 베트남에서 고등과정을 마친 자녀들이 최근 대학 입시 포커스를 베트남으로 돌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베트남에도 교육환경과 학력 면에서도 한국과 비등한 학교가 많기 때문이다. 더구나 가족과 함께 베트남에 온 학생들이 대부분이라는 걸 가정할 때, 이들과 떨어져 한국 대학에 가야하는 불편함이 현지 대학을 택하게 하는 이유가 된다. 또한 베트남의 하노이 국립대학과 호찌민 국립대학은 세계 상위권 대학 순위에 오를 정도로 높은 교육 수준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이제는 베트남을 통해 대학의 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자! 그럼 베트남의 교육 제도와 함께 베트남의 명문대, 베트남 내 외국계 대학, 한국어 개설 대학교 순으로 베트남의 대학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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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학 어디로 갈 것인가?

전세계 대학으로 진학하기 아이들이 아닌 부모의 전쟁이다!   한국 대학으로 보낼 것인가? 해외 대학으로 보낼것인가? 베트남 내 대학으로 보낼것인가?   초등학교 때부터 지속되는 학구열에 공부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란 우리 아이들. 점차 복잡하게 바뀌는 입학전형으로 인해 방식이 다양화되면서 해외에 거주하는 부모님의 수고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진학과 교육의 흐름을 부모가 미리 파악하고 우리 아이를 이끌어준다면 인생에 있어 중대한 선택을 앞둔 아이에게 올바른 비전을 세워줄 수 있겠죠. 그럼에도 무조건적인 실행보다는 올바른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특히 견문을 넓히며 심도 있게 어학까지 배우려는, 외국 대학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은 이 페이지를 주목해주세요. 각 국제 학교에서 제공한 유학관련 정보를 토대로 아이들을 어느 외국 대학에 맞추어 보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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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입시를 치른 부모들에게 듣는다

한국대학 입시는 아이들이 아닌 부모의 전쟁이다! 한국 대학으로 보낼 것인가? 외국 대학으로 보낼 것인가? 베트남 내 대학으로 보낼 것인가? 예전 부모세대는 알아서 원서 쓰고 대학갔지만 지금은 아이 혼자서는 절대 못하는, 부모의 어시스턴트와 희생을 요구하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더 많은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죠. 이번호에는 대학입시로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한국대학을 보낸 어느 학부모의 노하우와 본지에 전해 온 부모님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들을 담았습니다. 우선 이번호에는 <대학진학 1편_한국 대학>으로 보내기 위해 똑똑하고 발 빠른 엄마들에게 배운 공부 과제들을 적어봅니다.   ROUND 1 똑똑하고 발빠른 엄마가 되기 위해 공부한 과제들 입니다. 한국대학으로 간다. [특례전형] 한국대학의 수시전형 방법은 무척 많고 학교마다 다르다. 특례 전형은 과거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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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 이주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이삿짐로드

베트남으로 이주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이삿짐로드 요즘 중국이 그동안 통제로 관리되던 시장이 통제의 효과가 다 되었는지 이런 저런 잡음으로 중국의 경제 성장에 붉은 불이 켜지자, 많은 기업들이 베트남을 중국의 대안으로 삼아 진출 러쉬를 이루고 있다. 회사가 진출하는 것은 좋은데 개인적으로 이주를 해야 하는 근무자들에게는 걱정이 태산이다. 가장 먼저 집을 어디에서 구하는 것이 좋을까? 집 렌트비는 얼마나 될까? 가구는 다 따로 사야하는가? 그리고 집을 무사히 렌트한다고 해도 몇몇 이사짐을 챙겨서 가야하는데 이사짐을 전문으로 다루어 주는 업체가 있는가? 주의점은? 한국티비는 어떻게 보지? 등등, 이사를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에 고민이 많은 우리 김부장을 위해 베트남으로의 이주에 필요한 기본 사항을 안내하기로 했다. 김부장, 이 안내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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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단 베트남 제 3의 화폐,

전지전능한 플라스틱 머니 신용카드 보편적인 계산방식은 현금이다. 하지만 그 방식이 차차 줄어들고 있다. 은행을 통해 계산하는 플라스틱 머니!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신용카드가 없는 일상은 상상할 수도 없다. 상품 구매에서부터 인터넷 홈쇼핑 결제,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는 포인트 혜택까지, 신용카드로 누릴 수 있는 편리함은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20세기에 탄생해 신용사회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자리 잡으며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해온 제3의 화폐 신용카드는 때로는 과소비의 주범으로 몰리며 지탄을 받기도 하지만 이곳 베트남에서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카드 사용을 하고 있다. 모바일 시대를 맞아, 베트남도 변화되고 있다. 제 2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플라스틱 화폐 베트남 신용카드! 에 대해 알아본다.   베트남 내 신용카드 시장은 베트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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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통일 40주년

베트남 통일의 날! 1975년 4월 30일 1975년 4월 30일, 마침내 베트남 전쟁 30년의 역사가 마감되었다. 극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땅굴을 파고 그 속에서 하루 한 두끼의 옥수수와 소금으로 끼니를 때우며 투쟁해 온 해방군은 통일궁으로 무혈입성, 남북간의 30년 전쟁의 마침표를 누르고 해방군 만세를 외쳤다. 바로 이날 베트남군은 미국과 결탁한 부패된 남부 자본주의 정권을 몰아내고 남북통일 이룩한 것이다. 이번 호에는 베트남 통일 40주년을 맞이하여 온 나라가 축제분위기로 들떠있는 요즘 베트남 통일의 그날을 새롭게 돌아보았다. 1975 – 2015 40여년 전 남부에서는 미군철수, 반전시위, 월맹과의 민족 화해 물결이 이는 동안 북베트남은 1954년 제네바 협정이후 게릴라 전법으로 남베트남 사회를 뒤흔들고 있었다. 이에 미국은 1962년에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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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동산 시장의 핫 이슈!

꽁꽁 묶였던 베트남 부동산 시장, 2015년 7월! 술술~ 풀린다? 외국인 부동산 취득 완화 베트남 정부가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위하여 외국인에게도 주택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외국인들은 법적으로 베트남 내에 살고 있어야 한다. 주택을 구매한 외국인들은 베트남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최대 50년간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고, 양도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국회를 통과한 이 주택법은 2015년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이 수정 주택법의 통과로 외국인도 부동산을 구매, 소유할 수 있게 됨으로써 부동산시장 활성화의 도화선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올해 7월 효력이 발생한다. 당장에 눈에 띠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는 부동산 시장에 날개를 달아준 격’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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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마지막회. 북부지역 산업공단 3탄. 하이퐁-흥옌성

통권 279호에서 시작된 특집 ‘베트남내 산업공단’ 소개가 지난 3개월 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집중조명되었다. 남부지역을 시작으로 빈증산업공단, 동나이 산업공단, 호찌민산업공단, 롱안산업공단, 띤장산업공단에 이어 북부지역인 박닌산업공단 하노이산업공단의 지역적 특징과 공단들의 특징과 위치, 또한 각 공단에 위치한 자랑스런 한국기업들을 소개해 드린바 있다. 이번호 통권 285호에서는 하이퐁산업공단, 흥옌산업공단을 마지막으로 < 특집 베트남내 산업공단>을 마무리한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자료를 모으고 지도를 그리면서 교민여러분의 유익한 정보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였다. 하이퐁 하이퐁(Hải Phòng/ 海防 해방)은 베트남 북부 항구도시로, 다섯 직할시 중 하나이며, Đà nẵng, Cần Thơ 등과 같은 국가급 중심도시다.(하이퐁은 현재 베트남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현재 2025년까지 특별도시가 되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음) 하이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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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산업공단 2탄. 하노이

하노이의 기원 사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지난 1010년, Lý Công Uẩn이 Lý왕조 최초의 왕으로 등극했을 때 이곳을 수도로 삼았는데, 당시 이름이 Thăng Long이었다. 탕롱은 이후 줄곧 Lý, Trần, Lê, Mạc 왕조 시대를 거치며 북부 교육, 문화 정치, 통상의 요람이 되었는데, 19세기 초에 따이성(Tây Sơn)형제가 봉기를 일으켜 윙가(nhà Nguyễn)를 무너뜨리고 수도를 후에(Huế)로 옮기자 (1831년) 이때부터 탕롱이 Hà Nội로 명칭이 바뀌었다.(1902년 Minh Mạng 황제시절 프랑스 식민통치 당시 동양연맹 Liên bang Đông Dương의 수도가 되기도 했음) 한편 이후 두번의 전쟁을 거치며 하노이는 북부의 수도, 그리고 다시 남북을 합한 베트남 국가의 정식 수도가 되었다. 지금도 하노이는 문화 교육의 중심지답게, 오페라하우스, 박물관, 수공예 전통마을, 다양한 국가기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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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북부지역 산업 공단 1탄 – 박닌성

베트남 프로젝트 급 물살! 왜 박닌성으로 세계의 큰 별들이 움직이는가? 박닌성의 장점 박닌(Bắc Ninh)은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에서 30km, 노이바이(Nội Bai)국제공항에서부터 45km, 그리고 하이퐁(Hải Phong)항구에서 110km 떨어져 있는 지역으로 지리적으로 좋은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하노이(Ha Nội) – 하이퐁(Hải Phong) – 꽝닌(Quảng Ninh) 간의 경제개발 삼각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박닌 지역 인근에 많은 대규모 공단들이 밀집해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하는 데에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2012년도 말까지 누계 결과, 투자 계획안 수에서 7위, 전국적으로 등록된 총 투자자본 금액에서 13위를 차지했다. 박닌시는 공업단지 형성을 발판으로 삼아 첨단기술 산업단지로 도약하여 베트남 경제 성장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로 2015년까지는 공업 도시로 발전하고, 2020년까지는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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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호찌민 근교 공단 3탄 – 호찌민시

인도차이나 지역경제를 주도하는 일급도시로 거듭난다 호찌민시는 호찌민시(베트남어: Thành phố Hồ Chí Minh/市舗胡志明 )는 수도 하노이 다음으로 베트남 제2의 도시이자 베트남에서 가장 큰 경제도시로 메콩강 하구 삼각주에 자리하고 있다. (하노이와 함께 특별도시로 구별됨) 16세기에 베트남인에게 정복되기 전에는 Prey Nokor란 이름의 캄보디아의 주요 항구였다. 옛날에는 캄보디아인이 살고 있었으나 17세기에 베트남인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19세기에 프랑스의 도시계획으로 근대도시가 된 후 정치•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해왔으며, 한동안 사이공(Sài Gòn/ 柴棍 채곤, 西貢)이란 이름으로 프랑스 식민지인 코친차이나와 그 후의 독립국인 남베트남(1954년~1976년)의 수도이기도 했다. 하지만 1975년에 베트남사회민주공화국 최초의 주석 호찌민 옹의 이름을 따 호찌민(Hồ Chí Minh)시로 명칭이 바뀌었다. 역사 호찌민시는 본래 Prey Nokor라는 작은 어촌마을로, 베트남인들이 들어오기 전에는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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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증성 투자매력

빈증길라잡이 – 빈증산업공단 1 빈증성은 수년째 고도 경제성장을 거듭하는 베트남 동남부의 심장동력으로, 현재 호찌민시 및 Dong Nai, Binh Duong, Ba Ria-Vung Tau, Binh Phuoc, Tay Ninh, Long An, Tien Giang 등 7개 성 과 함께 남부경제개발의 중심지로 선정되어 있다. 지형학상 북으로 빈푹성, 남쪽은 호찌민시, 동쪽은 동나이성, 서쪽은 따이닌성과 접 한다. 빈증성의 면적은 2,696㎢, 인구는 약 180만명의 행정도시로는 Thu Dau Mot로 산업공단 29개 소규모 공단 8개가 들어서 있다. 공 단면적 8,700ha, 기업수는 1,200여개(국내외), 총자본금 130억불이 투자된 곳이다. 2004년부터 외국인 투자가 많아 ‘나이키’, ‘H & M’ 등 유명브랜드 제조공장이 있으며 롯데마트, 메트로, Co.op mart Big C 등의 대형 마트들도 들어서 있다. 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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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대 베트남 경제•사회 뉴스

지난 2013년은 경제사회적으로 특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경제적으로는 금값 곤두박질, 증권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활발한 기업 인수합병, 정부의 사상초유의 부동산부양책 발표 등의 대형사건들이 있었고, 사회정치적으로도 베트남 전쟁영웅 보윙얍 장군의 사망, 정부지도자에 대한 대대적 신임투표, 비나신 그룹 ‘사망선고’ 등 굴직굴직한 사건들이 끊이질 않았다. 각 언론들이 선정한 2013 톱 뉴스를 돌아본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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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 2014년 베트남 경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

베트남 경제석학들이 내다보는 2014 년 베트남 경제현황과 과제 및 전망 지난 한 해동안 베트남 경제는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올해 2014년 역시 구조조정, 기업 회생, 부동산 경기부양 등 베트남 경제의 발목을 잡고있는 가장 시급하고도 중차대한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하지만 2014년이야말로 베트남에게는 세계 경제 통합의 흐름에 동참하며 국제 무역에 새로운 장을 여는 한 해로 새로운 경제적 기회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할 수도 있다. 현재 베트남은TPP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을 비롯하여 유럽과의 자유통상협정, RCEF(아세안 16개국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등 다양한 경제협정 체결을 경제불황의 돌파구로 삼고자 전력투구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최근의 극심함 불황 속에서도 FDI, ODA자금 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베트남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업들이 기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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