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복수국적 보유 Q:베트남에서 태어난 딸이 복수국적을 계속 보유할 수 있나요? A: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성은 만 22세가 되기 전에 국적선택 신고(외국국적 불행사 서약1) 포함)를 한 경우에만 복수국적을 계속 보유할 수 있습니다.만 22세가 경과했더라도 당분간 복수국적 상태가 유지는 됩니다.그러나 일정한 시기에 법무부장관이 국적선택 명령을 하게 되며, 명령을받게 되면 1년 내에 하나의 국적만 택해야 합니다. 즉, 1년 내에 국적선택(한국국적만 선택하겠다는 뜻) 또는 국적이탈(한국 국적을 포기하겠는 뜻)의 뜻을 신고해야 하며, 명령을 받고도 1년 내에 아무런 신고를 하지 않으면 한국국적은 상실됩니다. 아들이 만 22세 미만인 경우 Q:아들이 아직 만 22세가 안되었습니다.복수국적을 계속 보유할 수 있나요? A:해당 자녀의 경우 만 22세가 되기 전에 국적선택 신고(외국국적 불행사 …
Read More »베트남, 백신접종완료자 자가격리 3일안 확정
-기존 7일->3일 -시설격리 사실상 폐지, 자가격리로 전환 16일 보건부가 최근 예고한대로 자가격리안을 확정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저녁 보건부가 발간한 공문에 따르면 2022년 1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는 백신여권 또는 6개월 이내 완치증명서를 소지한 입국자는 현행 7일인 시설격리 대신 자가격리를 3일간 실행하며, 도착 3일 후 PCR검사를 받으면 자유롭게 다니면서 11일간 건강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 미접종자 혹은 1회 접종자는 7일간 자가격리되며, 3일과 7일째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베트남인 혹은 베트남계 교민일 경우 미접종자 혹은 1회 접종자는 공항에서 무료로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또한 18세 미만 미성년자와 65세 이상, 임신부, 기저질환 보유 입국자는 간병인과 함께 격리되는 것이 허락된다. 한편 이번 보건부의 지침은 …
Read More »베트남, 암호화폐 ‘파이코인’ 관심 급증…’사기 주의보’
– 파이코인은 암호화폐거래소에 상장된 적이 없음, 공식가치는 0원 -시범단계에서 메인단계로 넘어간다는 소문 주의 요망 베트남에서 암호화폐 파이코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인사이드 비나지가 12월 13일보도했다. 13일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파이코인의 상장 소문이 돌면서 지난달 베트남의 파이네트워크 트래픽은 미국, 인도, 러시아에 이어 세계 4위를 기록했다. 파이코인은 스탠포드대 출신 니콜라스 코칼리스(Nicolas Kokkalis)와 청디아오(Chengdiao) 박사 등 2명이 2019년 개발한 암호화폐로, 안드로이드 및 iOS 기반 스마트폰으로 채굴앱을 다운받아 24시간에 한번씩 채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채굴이 활성화된다. 채굴은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진행되며 스마트폰의 성능에 영향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파이코인은 아직까지 암호화폐거래소에 상장된 적이 없기 때문에 공식가치는 0원이며, 구체적인 채굴방식 또한 알려지지 …
Read More »베트남, 고등학교 이수율 58.1%
-유니세프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 조사 -북부 홍강삼각주 지역 고등학교 이슈율 제일 높아 -중부고원지대 제일 낮아 베트남에서 고등학교를 이수하는 비율은 58.1%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16일 보도했다 통계총국과 유니세프가 지난해말부터 올초 사이 전국 1만4000여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계조사에 따르면, 만 3~5세 아동 가운데 초등학교 이수율은 98.3%, 중학교 86.8%, 고등학교 58.1%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유니세프의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의 아동 및 여성을 위한 설문조사 프로그램의 일부다. 고등학교 이수율은 북부 홍강삼각주가 76.5%로 가장 높았고, 중부고원지대가 31%로 가장 낮았다. 또 중북부 및 중부해안지역 64.6%, 호치민시를 포함한 동남부지역 60.8%, 메콩델타 43.1%, 북중부 산악지역 41.7%였다. 응웬 뀐 짱(Nguyen Quynh Trang) 유니세프 기획·모니터링·평가 담당은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 International)와의 인터뷰에서 “베트남에서 고등학생의 이수율(졸업률)을 조사한 것은 이번이 …
Read More »호찌민시, 코로나 환자 시설격리 7일 단축
호찌민시가 코로나 확진자의 시설격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최근 단축시켰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최근 호찌민시 보건국은, 베트남 보건부에 코로나 확진자의 최소 시설격리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시키는 방안을 건의하여, 보건부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 단축격리 승인안에 따르면, 단축 격리되는 코로나 환자는무증상자야하며, 백신 접종이 완료된 돌파감염자 그리고 격리 7일날 PCR검사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안된다. 그리고 이렇게 퇴원한 환자는 반드시 퇴원후 11일간 자가모니터링을 실시해야 하며, 매일 2회 체온측정 후 보고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Vnexpress 2021.12.16
Read More »오미크론 발견자 쿠체 남아공 의사협회장 “오미크론 환자입원 평균 2.5일로 짧아”
-패닉에 빠질필요 없이,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를 찾아라 -오미크론 감염자 약물치료도 많은 처방 필요없어 -오미크론 증상 독감과 유사 안젤리크 쿠체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협회(SAMA) 회장은 1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에 감염된 환자의 경우, 입원 기간이 평균 2.5일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쿠체 협회장은 이날 콘퍼런스 참석 중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이전 델타 변이가 주도하는 감염 파동 때는 평균 일주일 이상인 것과 크게 대비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12월 16일 인터뷰 기사를 통하여 보도했다. 그는 전날도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남아공 역대 최고치로 2만7천 명에 육박한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과 관련, “오미크론 변이가 전염성이 강한 것은 맞지만 산소 치료 등을 요구하는 중증 환자는 아직 …
Read More »WHO “AZ-화이자·모더나-시노팜 백신 교차접종 허용”
세계보건기구(WHO)가 현재 사용되고 있는 3가지 방식의 신종 코로나 백신을 서로 교차접종 하는 것을 허용하는 잠정 권고안을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이날 내놓은 잠정 권고안에서 바이러스 매개 방식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과 mRNA 방식인 화이자·모더나 백신, 불활성화 방식인 시노팜 백신 간 교차 접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 잠정 권고는 WHO 면역자문단인 전문가전략자문그룹(SAGE)이 앞서 내놓은 의견에 따른 것이다. AZ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 항원 정보를 감기를 일으키는 아데노바이러스에 실어 전달하며, 화이자·모더나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의 유전정보(mRNA)를 지방으로 감싸 전달한다. 시노팜은 화학물질이나 열, 방사선 등을 가해 SARS-CoV-2의 활성을 없앤 불활성화 백신이다. WHO는 권고안에서 1차 접종을 AZ 백신으로 한 사람은 2차 또는 추가접종(부스터샷)에서 화이자·모더나 …
Read More »전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직권남용으로 징역 8년 선고
-배임(국유재산 손실) 5년 포함 총 13년., 두 공범도 4~4.5년형 응웬 득 쭝(Nguyen Duc Chung) 전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이 직권남용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4일 보도했다. 하노이시 인민법원은 4일간의 심리끝에 12월 13일 오후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응웬 득 쭝 전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에게 징역 8년, 보 띠엔 훙(Vo Tien Hung) 전 하노이시상수도공사 사장과 응웬 쯔엉 장(Nguyen Truong Giang) 아크틱무역(Arktic) 전 대표에게 각각 징역 4년과 4년6개월을 선고했다. 이로써 쭝 전 위원장의 형량은 지난해 기밀문서 도용 및 배임(국유재산 손실) 혐의로 선고받은 징역 5년을 포함해 13년으로 늘어났다. 인민검찰원에 따르면 쭝 전 위원장은 2009년 하노이시 인민위원회가 주관하고 하노이상수도공사가 시행사로 참여해 진행하던 도시호수정화사업 과정에서 2016년 5월경 기존 수질정화제품 대신 …
Read More »한국, 45일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재적용 결정
-하루 확진자 8000명 돌파 및 위중증자 사상최고치 -사적모임 4인 이상만 가능 오는 18일부터 11월 1일부터 시작된 일상회복 1단계를 멈추고, 다시 사회적거리두기가 적용된다고 연합뉴스가 12월 16일 보도했다. 이에따라 한국내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4인으로 제한되며 각종 시설의 영업시간도 전국적으로 종류에 따라 오후 9∼10시로 제한된다. 식당·카페 등은 오후 9시까지만 영업할 수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식당·카페의 경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으로 4인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 영업제한 시간은 마스크 착용이나 취식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차이를 뒀다.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
Read More »베트남 일부 지방, 코로나19 백신접종 거부자 치료비 적용 검토 중
-하이퐁, 꽝닌, 뜨아띤-후에성 검토중 베트남 일부 지방정부가 백신 알레르기와 같은 특별한 이유없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에 대하여 코로나19 감염시 치료비를 물리려고 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이러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지방은 하이퐁시(Hải Phòng), 꽝닌성(Quảng Ninh), 뜨아띤-후에성(Thừa Thiên Huế)이다. 하이퐁시는 최근 질병 등의 이유가 아닌 신념상의 이유 등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시민들은 내년부터 코로나19 감염시 자기 치료비는 자기가 부담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시 인민위원회는 백신 미접종자 목록을 작성해 대상자에 개별 통지하고 이달중으로 신속한 접종을 촉구했다. 또한 기업들에게는 미접종자의 출입을 거부하도록 하면서 불이익을 주도록 했다. 꽝닌성은 이달내 접종 거부자 목록을 만들어 최종 거부자인 경우, 내년부터는 코로나19 감염시 치료비를 청구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발표했다. 꽝닌성은 …
Read More »구정 열차 예매 사상최저 기록 ‘작년 대비 3% 예매율’
2022년 똇(음력 설) 열차 예매율이 사상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내년 똇 시즌을 열차표 예매가 현재까지 6900좌석만 진행 됐으며, 하노이 역에서도 300장 만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하여 베트남 철도청 관계자는 “각 지역마다 검역문제로 인하여 격리규칙이 적용되는 지역이 많아, 음력 설에 귀성하려는 여행객들이 마지막에 열차표를 살려고 시도 할거 같다”고 언급했다. 또한 “남부지역 귀성객들이 팬데믹으로 인하여 이미 고향에 귀환한 것으로 추정되어” 열차표 예매율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로 인하여 현재까지 예매된 열차표는 주로 하노이-빈, 동호이등 주로 10시간 이내 지역 이동 가능 지역이며, 판매된 표도 안전을 위하여 주로 6인 침대실, 4인 침대실만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공 역 …
Read More »베트남항공, 항공기 27대 매각 결정
-베트남항공은 14일 임시주총을 열어 항공기 매각을 포함한 7개항의 2021~2025년 구조조정계획을 의결했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이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향후 2년간 항공기 27대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레 홍 하(Le Hong Ha) 베트남항공 CEO가 발표한 구조조정계획은 ▲신형 항공기 구매계약 취소 및 연기 추진 ▲노후 항공기 매각 및 세일앤리스백(Sale & Lease-Back) ▲채권발행 및 유상증자 ▲민영화, 자본이전 등 투자 포트폴리오 조정 및 사업구조 조정 ▲중간급 관리자 포함한 직원 구조조정 등 조직 개편 ▲토지매각 등 자산 구조조정 ▲디지털전환 촉진 및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이다. 우선 가장 우선적으로 노후되거나 과잉으로 판단되는 항공기를 이달 중 15대 등 향후 2년간 27대를 매각한다. 하 대표는 2025년까지 보유 항공기가 …
Read More »호찌민시, 내년부터 쓰레기 종량제 시작…개정 환경보호법 시행
호찌민시가 내년부터 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월 15일 보도했다. 지난해 개정된 환경보호법에 따라, 내년부터 가구별로 무게와 부피를 기준으로 쓰레기 배출 비용이 부과된다. 현행은 가구당 월 4만8000동(2달러)을 일괄적으로 부과하는 정액제이다. 개정 법률은 ‘버린 만큼 비용을 물린다’는 종량제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내용은 ▲배출된 쓰레기의 중량 및 부피로 비용 산정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 또는 별도로 분리배출된 유해폐기물의 경우 수거·운송·처리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 호찌민시는 앞서 지난 2018년 11월부터 이미 쓰레기 분리수거 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나 사실상 이를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는 실정으로 유명무실하다. 또한 종량제 문제도 계속 제기됐지만 일일이 무게를 측정할 수가 없어 그동안 시행이 계속 미뤄져 왔다. 그동안 …
Read More »방한 중인 베트남 국회의장, 부총리 투자유치 등 경협강화 활동
– 양해각서(MOU) 12건 체결 등 수십억 달러 투자유치 성과 – “2023년까지 교역액 1000억달러 목표 달성위해 경협강화 강력 추진” 제29차 아시아태평양의회포럼(APPF) 참석및 한-베트남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방한한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베트남 국회의장과 레 민 카이((Le Minh Khai) 경제부총리 일행이 광폭 경제행보를 보였다고 1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후에 의장과 카이 부총리 등 베트남 대표단은13일 전경련 주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간 경협확대 방침을 밝히는 한편 삼성, SK, 롯데, 한화, 대우건설, 산업은행 등 재계및 금융계 최고경영자들을 만나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후에 의장은 이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양국은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경제협력은 양국관계 발전의 …
Read More »2군 뚜띠엠 신도시 땅값 평방미터당 10만 달러 신기록
“뚜띠엠시 토지 24억동 판매, 1군 도심보다 높아 “ 투띠엠 신도시 지역의 땅값이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Vnexpress 지가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경매로 매각된 뚜띠엠 지역 토지가 본래 가격이 제곱미터당 4억 7천만 동이었지만, 24억 동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격은 호찌민시 중심부인 1군 응웬후에 거리의 제곱미터당 14억동의 2배 가까운 가격이다. 이에 관하여 쩐 깐 꽝(Tran Khanh Quang) 비엣안호아 부동산사 관계자는 “이번에 달성된 가격은 주변 지역 땅 값을 자극시킬 것이며, 과거에는 이러한 토지 열풍이 잠시였으나 앞으로 더 많은 고가의 토지 경매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토지 열풍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Global Integration Business Consultants Company의 수석 전문가인 휴응푹이야 (Huynh …
Read More »한국, 해외 입국자 10일 격리조치, 1월 6일까지 3주 연장
– 아프리카 남부11개국 단기체류 외국인 입국제한 유지 – 싱가폴, 사이판 트래블 버블 유지 정부와 방역 당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오는 17일 종료 예정이던 해외입국자 대상 자가 격리 조치를 내년 1월 6일까지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동아일보를 비롯한 다수의 한국언론이 12월 14일 저녁 보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4일 “정부는 금일 제 73차 해외유입상황평가 관계부처 회의 및 제3차 신종 변이 대응 범부처TF 회의를 개최해 제1차 신종 변이 대응 범부처TF에서 결정한 대응조치를 3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10일간 자가 격리를 실시하도록 강화한 바 있다. 하지만 여전히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
Read More »한-베트남 사회보장협정 서명
– 한국인 근로자 연금보험료 5년간 면제 – 최대 8년간 보험료를 면제 가능 – 국민연금에 7년간, 베트남 연금에 13년간 가입한 경우 양국의 연금 수령가능 베트남에서 일하는 한국 근로자들은 베트남에 납부하는 연금보험료를 5년간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고 매일경제지가 12월 14일 보도했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이런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정부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 간의 사회보험에 관한 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베트남 사회보험 시행령에 따라 내년부터 외국인 근로자는 의무적으로 베트남 연금에 가입해야 하지만, 이번 협정이 발효되면 베트남에 파견을 간 우리나라 근로자는 5년간 베트남 연금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면제기간을 3년까지 추가 연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대 8년간 보험료를 면제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이는 각국에 보험료를 내는 ‘이중 부담’ …
Read More »호찌민시 오미크론 관련 방역 강화안 발표
호찌민시가 전세계적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유행하자, 자체 대응방안을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14일 보도했다. 이날 저녁 발표된 호찌민시의 오미크론 대응 대책은 다음과 같다, 우선 도시에 도착하는 모든 국제여객은 베트남 도착 전 72시간내 PCR검사를 받아야 하며, 배로 도착하는 여객도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오미크론이 발생이 보고된 국가에서 도착하는 여객은, 백신 접종여부와 상관없이 시에서 지정하는 시설에서 격리되어야 한다고 명시했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지정하지 않았다. 시 당국은 밀항 및 밀입국자 단속을 강화하고, 확진 추정자가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의 주거 시, 사무실, 공장 등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오미크론에 관한 유전자 해독을 빨리 하도록 시 산하 연구기관에 지시했으며, 오리크론 확진자가 발행할 경우 뚜득시에 위치한 코로나-19, 12번 아전 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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