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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외국인관광객 입국 편합니다”

-코로나19 검역절차 전면폐지, 동남아 유일 베트남이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 입국·검역 제한없이 외국인관광이 허용된 국가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해리 황(Harry Hwang) 세계관광기구(UNWTO) 아태지역 대표가 24일 서울에서 열린 ‘2022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에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목적지추적기(Destination Tracker) 자료를 인용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날 현재 외국인 관광객에게 국경을 완전히 개방한 국가는 54개국이다. 대륙별로 ▲유럽은 영국•이탈리아•노르웨이•스웨덴•벨기에•스위스•그리스•터키 등 35개국 ▲북중미 및 남미는 멕시코•자메이카•코스타리카 등 7개국 ▲아프리카는 콩코•가봉•베냉 등 3개국 ▲중동은 이집트•쿠웨이트•오만•예맨 등 5개국이 입국 제한이 없다. 아시아-태평양에서는 베트남•몽골•아프카니스탄 등 4개국이 어떠한 제한없이 입국할 수있다. 그러나 아프카니스탄은 정정불안으로 사실상 여행이 어렵고, 몽골은 여행자가 많지 않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여행이 쉽게 이뤄질 수 있는 곳은 아시아에서 베트남이 유일하다 하겠다. 동남아에서 가장 큰 관광시장인 태국은 베트남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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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작년 ‘삶의 질’ 세계 62위

-39계단 상승 지난해 베트남의 삶의 질은 1년동안 크게 개선돼 39계단이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미국 국제상업잡지 CEO월드(CEOWORLD)에 따르면, 2021년 베트남의 삶의 질(quality of life)은 78.49점으로 조사대상 165개국 가운데 62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보다 39계단 상승한 수치다. CEO월드는 세계 GDP 기여도가 높은 165개국을 선정해 각국의 삶의 질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긴다. 삶의 질 순위는 경제성 및 경제적 안정, 정치적 중립 및 안정, 가족환경, 업무환경, 소득평등, 공교육시스템, 공중보건시스템, 문화적 영향력 등 10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165개국 25만8000여명의 사람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점수를 매겼다. 지난해 삶의 질 순위 1위는 99.06점을 받은 핀란드였다. 이어 덴마크, 노르웨이, 벨기에, 스웨덴, 스위스, 네델란드, 프랑스, 독일 순으로 유럽 국가들이 예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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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라오스-베트남간 버스 운행 추진

– 태국 교통부, 3국실무회담 요청…나콘파놈-라오스 타켁-베트남 하띤 구간 300km  태국 교통부가 관광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라오스-베트남을 잇는 버스 운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라오스 현지매체 라오티안타임즈(Laotian Times)가 보도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라오티안타임즈에 따르면 현재 계획을 검토중인 노선은 태국 북동부 나콘파놈(Nakhon Phanom)에서 라오스 타켁(Thakhek)을 거쳐 베트남 중북부 하띤(Ha Tinh)까지 약 300km 구간이다. 여행자들은 이 코스를 이용하면 하루 만에 태국에서 베트남으로 왕복해서 관광할 수 있다. 태국 교통부는 이 구간의 운행을 논의하고 삼국간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라오스와 베트남 당국에 신속한 실무회담 개최를 요청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버스가 통과하는 세 지방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유명 사원과 유적지 등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관광객들에게 이미 잘 알려진 관광명소다. 이 소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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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산물 최대 수출시장은 미국

-5월까지 11억달러, 전체의 23% 차지 올 들어 5월까지 베트남 수산물의 최대 수출시장은 전체 수산물 수출액의 23%를 차지한 미국으로 조사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수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 통계 발표에 따르면, 5월까지 수산물 수출액은 46억59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2% 증가했다. 이중 대미국 수출액은 65% 증가한 약 11억달러로 전체 수출의 23%를 차지했다. 미국은 베트남산 새우의 가장 큰 수입시장이고, 판가시우스(Pangasius, 메콩강메기)는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수입했다. 5월까지 대미국 새우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한 3억9000만달러, 참치는 2억5100만달러로 2배가량 증가했다. VASEP는 올해 대미국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보다 25% 증가한 24억~25억달러로 전망한다.   인사이드비나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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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부스터샷 미접종자 압박 벌여…별별 수단 동원

남부지방 일부 성들이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을 맞지 않은 주민들의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압박책을 구사하고 있다고 25일 Vnexpress지가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부 빈프억성은 부스터샷 접종을 거부하는 주민들에게 “감염 확산시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의 각서에 서명하도록 요구하고 나섰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빈프억성은 부스터샷 접종률이 54%에 그쳤고 4차례 백신을 맞은 비율은 7%에 불과하다. 주민들이 추가 접종을 꺼리는 탓에 백신 7만9천 회분이 유통기한을 넘겨서 폐기될 상황에 놓였다. 남부 속짱성도 4차 접종을 하지 않은 주민은 지역 간 이동을 불허한다고 지난 21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발표 당일 이 같은 지침을 취소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어들자 추가 접종을 강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확진자 감소세 및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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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까지 침투한 ‘마약 파티’

-중부 닥락성 공안 단속, 44명 양성반응 대도시 클럽 등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마약 파티’가 성행하는 가운데 시골에서도 마약사용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장에서 실탄이 장전된 권총까지 발견돼 치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25일 새벽 닥락성 공안은 중부 고원지대인 닥락성의 ‘바 47’ 등 2개 클럽을 급습해 마약류 단속을 벌였다. 공안 200여 명이 현장에 들이닥쳤을 때 고객들은 마약류가 담긴 봉지를 바닥에 버리고 비상구 등을 통해 달아나려고 했다. 그러나 결국 모두 공안에 붙잡혔으며 마약류 검사 결과 44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또 현장에서는 32세 남성이 앉았던 의자 밑에서 실탄 25발이 장전된 총기까지 발견됐다. 공안 조사에서 이 남성은 지난 2016년 캄보디아에서 미화 129달러를 주고 총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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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폭염으로 주요 관광지 북새통

베트남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소 35도 최대 39도 대의 폭염이 지속되면서 중부지역 주요 해변가에 피서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하노이에서 비교적 가까운 딴화성 쌈손 해변은 지난 금요일에 백사장에 사람이 가득 차서 해수욕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하노이에서 7시간 거리인 응애안성 빈시에 위치한 꾸아로 해변가에도 금요일 15000명이 몰려와서 같은 기간 코로나 이전보다 더 많은 인파가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폭염이 심한 다낭 같은 경우 폭염으로 인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해변가 방문시간이 앞당겨 지면서, 새벽 5시부터~오전 7시 사이에 가장 붐비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베트남 북부, 중부지방은 라니냐로 인하여 본래 4월에 와야 하는 폭염이 6월에 시작했으며, 특히 딴화성부터 빈딘성지역의 1일 최고 평균기온은 37~38도를 기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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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럭셔리 호텔, 줄어든 中 관광객 탓에 파격 세일”

동남아시아의 고급 호텔들이 방역 봉쇄 조치로 발이 묶인 중국 관광객의 빈자리를 메우려고 미국 등 외국 관광객을 상대로 ‘눈물의 바겐세일’을 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뉴욕타임즈지 기사를 인용하여 26일 보도했다. 보도했다. 전날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관광 사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동남아 국가의 럭셔리 호텔과 리조트, 레스토랑 중에는 최근 고객을 끌기 위해 객실료나 식대 등을 ‘특가’로 제공하는 곳이 많아졌다. 이들 국가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나면서 입국 시 의무격리 지침을 비롯한 방역 규제를 크게 완화하면서 관광객들을 맞고 있지만 관광 수요가 기대치를 밑도는 실정이다. 최대 고객인 중국 관광객들이 자국의 방역 봉쇄 정책이 장기화하면서 발길을 끊었기 때문이다. 일례로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는 운영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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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04년만에 외화표시 국채 채무불이행

 러시아가 서방의 제재 때문에 100여 년 만에 외화표시 국채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지 못해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졌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이번 디폴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을 비롯한 서방이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의 외채 이자 지급 통로를 막은 데 따른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전날까지 외화 표시 국채의 이자 약 1억달러(약 1천300억원)를 투자자들에게 지급해야 했다. 해당 이자의 원래 지급일은 지난달 27일이었으나 이날 채무불이행까지 30일간 유예기간이 적용된 상태였다. 러시아 정부는 이미 국제예탁결제회사인 유로클리어에 이자 대금을 달러와 유로화로 보내 상환 의무를 완료했으며 유로클리어가 개별 투자자의 계좌에 입금할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투자자들은 제재 때문에 돈을 받지 못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앞서 미국은 자국민에 대해 러시아 재무부·중앙은행·국부펀드와의 거래를 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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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기금(WWF), 베트남에 상아·코뿔소뿔 불법거래 금지대책 강화 촉구

-주로 중국인 많이 찾는 하롱·몽까이·냐짱 기념품매장서 야생동물 제품 판매 성행 스위스에 본부를 둔 세계 최대 비정부 국제자연보전기구인 세계자연기금(World Wild Fund for Nature, WWF)이 베트남에 아직도 남아있는 야생동물 불법거래를 더 강력하게 금지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응웬 다오 응옥 번(Nguyen Dao Ngoc Van) WWF 베트남본부 야생동물불법거래방지 담당은 지난 22일 하노이에서 열린 포럼에서 “코뿔소 뿔과 상아(象牙) 거래를 목적으로 베트남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면서 베트남이 야생동물 불법거래의 국제 유통지로 변해가고 있다”며 정부에 이 같이 촉구했다. 현지매체 베트남소리방송(VOV)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베트남을 방문한 약 600명의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17%가 상아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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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저임금 2년만에 6% 인상 예정

-내달 1일부터 시행….코로나19로 2년간 동결  내달부터 베트남의 최저임금이 2년 만에 평균 6% 인상된다.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인건비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라고 더구루지가 25일 보도했다. 코트라 베트남 호찌민무역관의 ‘베트남,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6% 인상’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1~4지역 최저임금을 평균 6% 올릴 예정이다. 베트남에서 최저임금이 인상된 것은 2년 만이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 4월 국가임금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최저임금을 6% 인상하는 데 합의했고, 이달 12일 총리 승인을 거쳐 확정했다. 국가임금위원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태로 경기 회복과 고용 유지를 위해 최저임금을 동결했지만 현재 일부 업종 근로자의 생계가 위협받는 것으로 판단해 인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생산비용이 0.5~0.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섬유·신발 등의 업종은 1.1~1.2% 늘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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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베트남가스, 유가 급등에 상반기 실적 급증

-매출 23.5억달러, 34%상승  국영 베트남석유가스그룹(Petrovietnam) 자회사 페트로베트남가스(Petrovietnam Gas, 증권코드 GAS, PV가스)가 상반기 국제유가 급등의 수혜를 톡톡히 입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PV가스의 상반기(~6월15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총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한 54조5600억동(23억4680만달러), 세후이익은 59% 증가한 6조9190억동(2억9760만달러), 세수기여는 8% 늘어난 3조6265억동(1억5600만달러)을 기록했다. 호앙 반 꽝(Honag Van Quang) PV가스 CEO는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5달러 등락할 때마다 매출은 1조5000억동(6450만달러), 세후이익은 5000억동(2150만달러)이 오르내린다”며 “상반기 실적은 유가 및 LPG 가격 상승과 적극적인 시장 개척, 비용절감 노력이 더해진 것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PV가스는 당초 올해 국제유가 배럴당 60달러를 기준으로 매출 80조동(34억4100만달러), 세후이익은 7조390억동(3억280만달러)을 목표로 잡았다. 따라서 이미 상반기 실적이 매출은 목표의 68%, 세후이익은 98%를 달성했다. 제품별로 LPG는 수출 26만900톤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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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틈타 ‘가짜 휘발유’ 유통한 주유소 적발

기름값이 급등하는 현 상황에서 석유제품의 불법 유통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24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지난 19일 아침, 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성 경찰서는 푸미마을(Phú Mỹ) 경찰과 협력하여 휘발유 위조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학직(Hắc Dịch)구 푸미(Phú Mỹ)마을의 한 주유소를 봉쇄하고 수색을 실시했다. 기록에 따르면 18일 밤부터 봉쇄가 진행되었으며 해당 주유소는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단해야 했다. 수십 명의 경찰이 수사를 위해 주유소 안팎을 봉쇄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바리아-붕따우성 경찰은 주유소 사장과 용의자들을 체포하여 조사했다. 초기 조사 결과, 주유소 사장이 허가되지 않은 탱크 및 연료 펌프 시스템을 추가로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10.8톤의 화학 물질과 색조제를 구입하고 휘발유, 화학 물질 및 색조제를 함께 혼합하도록 지시했다. 이후 휘발유로 “바꿔치기”해 판매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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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봇-함응이 고속도로 연내 착공…사전타당성조사 보고서 제출

베트남 남북고속도로 공공투자 12개 구간의 하나인 바이봇-함응이(Bai Vot-Ham Nghi) 고속도로 사전타당성조사 보고서 제출됨에 따라 계획대로 연내 순조롭게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사업시행자인 탕롱프로젝트관리위원회(Thang Long)는 바이봇-함응이 고속도로 건설사업 관련 사전타당성조사를 마치고 보고서를 최근 교통운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바이봇-함응이 고속도로는 북부 하띤성(Ha Tinh) 득토현(Duc Tho)에서 하띤시 함응이-붕앙(Vung Anh) 고속도로 교차점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35.3km 구간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고속도로는 왕복 6차선, 설계속도 120km/h, 1단계 사업비는 7조6430억동(3억2870만달러)이다. 공사기간은 연내 착공해 2026년 완공 예정이다. 교통운송부는 우선 1단계로 4차선으로 건설해 개통할 예정이다. 2021~2025년 기간 계획·승인된 남북고속도로 동부구간에는 ▲하띤성-꽝찌성(Quang Tri) 267km ▲꽝응아이성-냐짱시(Quang Ngai-Nha Trang) 353km ▲껀터시-까마우성(Can Tho-Ca Mau) 109km 등 12개 성·시에 걸쳐 총연장 729km로 총 1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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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VIETBUILD 건축자재 전시회 개최

-팬데믹 이후 최대 전시회….26일까지 계속 2022년 6월 22일, 베트남 건설 산업 전통의 날 64주년을 맞이하여 호찌민시7군 SECC(사이공 전시, 컨벤션홀)에서 제2차Vietbuild 건축자재 전시회가 개최됐다고 아세안 데일리지가 24일 보도했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각 국가들은 2000개 이상의 신제품, 첨단 기술 부스가 설치됐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베트남에서 개최된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대형 브랜드를 보유한 많은 건설산업 기업들이 참가한다. VIETBUILD 건축자재 전시회는 국내 및 외국 기업가, 방문객, 파트너, 건설 계약자, 엔지니어, 건축가가 건축 산업 및 건축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과 첨단 과학 제품을 구축하고 설계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찾는 곳이다. 또한 건설사업, 투자자, 집을 짓고 싶은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공간으로 다양한 건축자재와 함께 컨설팅부터 설계, 건축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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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MIT 산업연계프로그램(ILP) 가입…산학협력 강화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이 산학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의 산업연계프로그램(Industrial Liaison Program, ILP) 회원으로 정식 가입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MIT ILP는 회원기업과 산업 각 부문 최고의 교수진 및 전문가들간 산학연계 과정의 하나로 현대모비스를 비롯해 전세계 24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빈그룹은 이번 ILP 가입으로 MIT 출신 스타트업을 비롯한 여러 회원기업들과 연결성을 강화해 ▲빅데이터 ▲자동차 ▲제조 ▲의료부문 기술 연구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레 티 투 투이(Le Thi Thu Thuy) 빈그룹 부회장은 “빈그룹은 기술을 성공의 열쇠로 인식하고 미래기술 개발을 위해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ILP 가입을 통해 업계 최고의 기업들과 다양한 인재풀을 확보하고 있는 MIT와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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