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22일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NCC)에서 양국의 호혜적 경제협력 관계 발전을 조명하는 ‘한·베트남 파트너십 박람회’가 열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주요 기업의 제품 전시회인 ‘K-산업 쇼케이스’와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과 베트남 바이어를 연결하는 ‘무역 상담회’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삼성전자, SK, 현대차, LG, 롯데, 한화, HD현대, LS, 효성 등 9개 대기업과 4개 중견·중소기업이 참여한 K-산업 쇼케이스에서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현대차의 전기차, LG의 가전 등 베트남 국민에게 친숙한 상품들이 전시됐다. K-산업 쇼케이스는 단순한 상품 전시를 넘어 베트남에서 활동하는 8천800여개의 한국 기업이 현지에서 70만명 이상을 고용하고 베트남 수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등 베트남 경제에 기여하고 …
Read More »베트남과 원자력 협력 강화한다…원자력·SMR 양해각서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기대되는 베트남과의 원자력 협력을 강화한다고 연합뉴스가 23일 보도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지난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원자력연구원(VinAtom)과 원자력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 원자로 설계·기술·안전 ▲ 넷제로(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차세대 원자로 활용 ▲ SMR 인허가 및 법령, 규제 제도 ▲ 인력 양성 등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이번 MOU를 계기로 지난 2016년 베트남 정부의 전격적 원전 도입 취소 발표로 위축된 원자력 분야 기술 및 인력 교류가 재개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평화적 원자력 활용을 위한 기술 발전과 다양한 분야 협력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
Read More »중기부, 베트남서 동남아 스타트업 대상 투자유도발표 대회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베트남 하노이 국가컨벤션센터(NCC)에서 동남아 지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유도발표 대회인 ‘영테크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베트남 등 동남아의 젊고 우수한 창업 인재를 국내로 유치하고 지원해 아시아 최고의 스타트업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동남아 국적의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 20개 팀이 참가했고, 국내 벤처캐피털(VC) 등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인공지능(AI) 기반 동영상 쇼츠 제작 플랫폼 업체인 베트남 디지콘(Digicon)이 1위를 차지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이날 대회 현장에 참석해 수상자 등 동남아 스타트업을 격려했다. 연합뉴스 2023.06.22
Read More »인도네시아, 무비자입국 일시중단…”공공질서 파괴, 질병 전파 가능성”
인도네시아 정부가 공공질서 파괴 및 질병 전파 가능성을 이유로 159개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일시 중단했다고 현지매체 발리타임즈(Bali Times)가 최근 보도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발리타임즈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법무부 명령에 따라 무비자 입국은 지난 7일부터 이미 중단돼 시행되고 있다. 이는 최근 발리섬에서 외국인관광객들이 종교적 성지와 현지인들이 신성시 하는 700년 된 반얀나무에서 나체사진을 찍고,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마약투여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등 외국인들에 의해 관광지가 오염되자 이들에 대한 특별단속을 시작한 이후 나온 조치다. 또한 인도네시아 보건부 최근 성명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가 감염지 인증을 받지 않은 국가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질병이 전파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인도네시아로 …
Read More »태국 방콕, AI로 신호등 제어·법규 위반 단속 예정
심각한 교통 체증으로 악명이 높은 태국 수도 방콕이 교통 관리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방콕시는 AI를 활용해 교통 법규 위반자 단속을 시작했으며 향후 교차로에서 교통 흐름을 관리하는 데에도 사용할 것이라고 찻찻 싯티판 방콕시장이 전날 밝혔다. 찻찻 시장은 “방콕에서는 매년 약 900명의 보행자가 인도에서 오토바이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한다”며 “첨단 기술을 적용해 법규 위반자를 잡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각지에 설치된 교통 카메라에 연결된 AI는 법규 위반자를 포착하고 정부의 차량 등록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주소를 파악, 벌금 납부서를 보낸다고 그는 설명했다. 현재 AI를 활용한 교통 단속은 시내 8곳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지난 12~20일 2천990명의 오토바이 운전자가 보도에서 불법으로 운행하다 적발됐다. AI는 주차 …
Read More »2023년 06월 2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6월 22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Read More »2034년 베트남 남성 150만명 제짝 못찾는다…출생성비 112.1
2034년이면 약 150만명의 혼인적령기 베트남 남성이 결혼을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생성비의 심각한 불균형 때문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흔히들 우리의 인식에는 베트남을 여초국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베트남도 경제수준이 높아질수록 아이를 1~2명만 낳고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으며, 우리만큼은 아니더라도 유교문화권의 영향으로 동아시아 국가들처럼 남아선호사상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다. 이런 이유로 현재의 출생성비 불균형이 미래세대의 혼인을 위협할 정도로 점점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통계총국에 따르면 1999~2005년 출생성비는 여아 100명당 남아 104~109명으로 그렇게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다. 신생아의 자연성비는 통상 105명 내외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2006년부터 지금까지 출생성비는 상당한 증가세를 보였다. 2020년 출생성비는 112.1명, 2021년은 112명이었고, 지난해도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지금 당장 이같은 출생성비 불균형 …
Read More »베트남 부동산 회사채 상환 불능 사태 발생
– 선의의 피해자 속출. 집단 시위도 발생. 최근 베트남의 부동산 경기 악화의 여파로 부동산회사에서 발행한 회사채가 상환일이 넘었음에도 지불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하여 많은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본지에 투고한 한 피해자에 의하면, 지난 해 투자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인의 권유로 JSC Sunshine VNE의 회사채를 KS Financial Investment JSC를 통해 일년 상환 회사채를 구입하고 지난 3월 만기가 되었으나 아직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하여 KS Finance는 금융 시장의 일반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지불이 지연되고 있다는 이유를 제시하며 이는 단기적인 어려움일 뿐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상환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투고자에 의하면, 자신을 포함한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KS Finance로부터 채권 투자 계약에 따른 …
Read More »베트남 물류산업, 세계서 가장 빠르게 성장…연평균 14~16%
베트남 물류산업이 지난 수년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 자산운용사 비나캐피탈(VinaCapital)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물류산업은 지난 수년간 연평균 14~16% 성장을 거듭했으며 높은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한동안 이 같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마이클 코칼라리(Michael Kokalari) 비나캐피탈 거시경제·시장분석국장은 “베트남 물류산업은 제조업의 발전과 중산층 인구 증가, 전자상거래시장 확대 등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에따라 물류인프라에 대한 국내기업의 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발전과 함께 전문화된 서비스의 결합으로 비용절감과 매력적인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코칼라리 국장은 밝혔다. 비나캐피탈 보고서는 ▲주요 물류기업에 투자해 물류비용 우위를 점할 수있는 통합형 플랫폼으로의 성장 ▲인프라 투자 및 운영효율성 개선 ▲인수합병(M&A) 등 3가지 전략을 …
Read More »경제계 ‘3대 교역국’ 베트남에 총출동…투자 협력 보따리 관심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22∼24일)에 현 정부 들어 최대 규모인 205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하면서 이들이 내놓을 투자 협력 보따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2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사절단은 중국과 미국에 이은 3대 교역국인 베트남과의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 등 차세대 기술 협력, 에너지·친환경 프로젝트 참여 등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이번 베트남 경제사절단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사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등이 총출동한다. 사절단은 대기업 24곳, 중견기업 28곳, 중소기업 138곳, 경제단체 6곳, 협회·조합 6곳, 공기업 3곳 등 …
Read More »ADB, 베트남 부동산채권 디폴트 경고…20% 이상이 부실채권
장기 침체 국면에 접어든 베트남의 부동산시장이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면서 돈줄이 마른 부동산업계가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최근 발표한 ‘동아시아 신흥국 채권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채권시장 규모는 전분기대비 5.1% 증가한 1119억달러로 기록됐다. 이는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발 각종 규제 완화에 따른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경제성장과 부동산부문을 중심으로한 금융시장 유동성 공급을 목표로 통화정책을 완화하면서 3~5월 모든 국채 수익률이 감소했다.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금리조정에 대한 불확실성과 주요국 은행부문의 잠재적 위험이 여전한 가운데 동아시아 지역의 금융 여건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ADB는 베트남 부동산지수가 1월 이후 약 50% 하락한 점에 주목하며 회사채 상환 압력을 …
Read More »중소기업중앙회, 국내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확대 추진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2~24일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김기문 회장과 14개사의 중소기업 대표단을 파견해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진출 지원 확대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김기문 회장은 한-베 비즈니스포럼, 동행 경제사절단 만찬 등 공식일정 및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 응웬 찌 융(Nguyen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과의 간담회 등에 참석해 현지진출 우리 중소기업들의 애로해소•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중소기업중앙회는 올해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5개 전시회•상담회에 참가하는 70개 중소기업의 부스임차료 등 참가비용을 지원하고, 10월에는 대전•세종•충남 등 충청권 지자체와 협력해 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지난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해 하노이에 ‘한-베 중소기업 교류지원센터’를 개소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기간중에도 베트남 기획투자부와 …
Read More »‘불황때 복권 잘팔려’ 베트남은 달라…호찌민복권, 사상최대 실적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2021년 복권판매량이 급감했던 베트남 남부지방 최대 복권판매기업 호찌민시복권(HCMC Lottery)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2일 보도했다. 21일 호찌민시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11조800억동(4억709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61% 증가했다. 호찌민시복권이 운영하는 복권판매점이 100여개인 점을 고려하면 매장당 평균 일매출이 300억동(130만달러)을 넘어섰다. 사업부문별로도 복권사업 매출이 7조6180억동(3억238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59%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1조6930억동(7200만달러)으로 43% 늘었다. 호찌민시복권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경기가 침체된 2020~2021년 2년간 복권판매율은 전년대비 모두 감소했다. 다만 세전이익은 연간 1조2000억~1조4000억동(5100만~5950만달러)으로 유지돼 호치민시복권은 6년연속 세전이익 1조동(4250만달러) 달성을 이어갔다. 복권은 일반적으로 경기가 하강할 때 판매가 늘어나는 대표적인 불황형 상품으로 여겨지나, 반대로 베트남은 경기회복에 따라 복권 판매가 늘어나는 모습이다. 한편 기록적인 매출로 호찌민시복권의 세수기여액 또한 4조4370억동(1억886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62% 늘었다. …
Read More »베트남항공, 세계 항공사 순위 44위…작년보다 4계단 상승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이 ‘세계 100대 항공사(World’s Top 100 Airlines 2023)’ 44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영국 항공서비스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지난 20일 발표한 ‘세계 100대 항공사’ 순위에서 베트남항공은 44위로 전년대비 4계단 상승했다. 스카이트랙스의 세계 100대 항공사는 2022년 9월부터 지난 5월까지 전세계 100여개국 여행자들이 325개 이상의 항공사를 평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선정됐다. 올해 1위 항공사는 싱가포르항공(Singapore Airlines)으로 지금까지 5차례 1위 기록을 세웠으며, 뒤이어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전일본공수(ANA All Nippon Airways), 아랍에미리트(UAE) 에미레이트(Emirates), 일본항공(Japan Airlines) 순으로 상위 5대 항공사에 올랐다. 대한항공은 10위로 전년보다 1계단 내려섰다. 동남아 항공사중에서는 방콕항공(Bangkok Airways, 29위), 가루다인도네시아(Garuda Indonesia, 30위), 에어아시아(Air Asia, 31위), 타이항공(Thai Airways, 40위)이 베트남항공보다 순위가 높았고, 말레이시아항공(Malaysia …
Read More »이정식, 베트남 노동장관 면담…노동허가서 애로사항 개선 요청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다오 응옥 중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고용노동 분야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2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양국 장관은 한국의 고용허가제 관련 협력,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근로자들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노동허가서 발급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장관은 “한국의 고용허가제가 시행된 이래 베트남은 지금까지 13만7천명의 가장 많은 인력을 한국으로 송출한 매우 중요한 국가”라며 “앞으로도 많은 베트남 근로자가 한국을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E-9 비자(비전문 외국인력)로 입국한 3만2천여명의 베트남 인력이 제조업, 농축산업, 건설업, 어업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다. 이 장관은 “현재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 근로자들에 대한 노동허가서 발급에 여러 애로사항이 있다”며 개선을 요청하기도 …
Read More »그랩, 대규모 구조조정…1천명 감원
동남아 최대 정보기술(IT) 기업으로 꼽히는 그랩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돌입했다고 2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21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그랩은 비용 절감과 경쟁력 유지를 위해 직원의 11%에 해당하는 약 1천명을 감원한다. 앤서니 탄 그랩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지름길로 감원을 결정한 것이 아니라 사업 환경에 맞춘 전략적인 조직 개편”이라며 “고통스럽지만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그랩은 2012년 말레이시아에서 택시 호출 서비스를 시작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8개국에서 차량 호출, 음식 배달, 금융 서비스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동남아판 우버’로 불리던 그랩은 2018년 라이벌인 우버의 동남아 사업 부문을 인수했으며, 2021년에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다. 하지만 …
Read More »제 66회 코참포럼 성료
-2023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 열려 주호치민총영사관, 코참, 호투협 SLF 가 공동 주최한 제 66회 코참포럼이 지난 6월 20일 호치민시 1군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고 22일 베트남중남부코참측이 공개했다. 사전 참가신청한 140여명의 우리 기업인들이 자리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을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세션 1에서는 신한은행 IPS전략부 김상우 수석의 발표로 글로벌 경제 전망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고, 세션 2에서는 신한은행 IPS 전략부 김익현 수석의 발표로 베트남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다. 이날의 포럼은 국내외 금융 및 외환이슈, 주요 글로벌 시장 동향 등의 정보 공유를 통해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
Read More »신임 신충일 주호치민총영사,….이틀에 걸쳐 코참연합회와 상견례 가져
지난 6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새로 부임하신 신충일 주호치민총영사와 코참연합회 단위협 회장단 및 코참 부회장단간 상견례가 호치민시 1군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21일 공개했다. 우선, 6월 14일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최분도 코참연합회 회장을 비롯 각 단위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여 신충일 신임 총영사와의 상견례 시간을 가졌는데, 이 시간에는 베트남중남부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의 조직 및 활동사항 등에 대해 보고하고, 동나이투자협의회 및 건설협의회 등 10개 단위협의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6월 15일에도 코참연합회 부회장단과의 상견례를 이어갔는데, 신충일 신임총영사는 코참의 VBF(VIETNAM BUSINESS FORUM)을 통한 기업 애로사항 해결 노력에 대해 치하하고, 앞으로도 기업이 총영사와 편안히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최분도 코참연합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코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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