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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신한금융그룹배 테니스 오픈 대회 열려

베트남 한인 테니스 협회 (회장 최강철)가 주최하고 신한금융그룹이 타이틀스폰서인 제2회 신한금융배 테니스 오픈 대회가 9월 23일 호찌민시 8군에 위치한 Hoang Thien 테니스코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거주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상호 교류 및 테니스 활성화를 통한 건강 개선등을 목표로 한 본 대회는 베트남, 싱가포르,캄보디아등지의 테니스 동호인 총 160명, 80팀이 참가해 참가자별 기량과 자격요건에 따라 마스터부, 챌린저부, 퓨처스부로 나뉘어 복식경기로 치뤄졌다. 제1~2회 신한금융배 테니스 오픈 대회의 타이틀스폰서를 맡아 성공적 대회를 이끈 신한금융그룹 오태준 신한파이낸스 법인장은 올 가능 귀임해 차기 대회 참가는 어려우나 베트남 한인 테니스 협회와 대회의 발전을 위해 향후 5년간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마스터부는 최진규-김동선조가 챌린저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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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회 VIX 주관 호치민 교정 심포지엄 개최

호찌민 VIX 치과가 후원하고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호치민 치과대학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 1 회 한-베 교정심포지엄이 10 월 1 일 호치민 의과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현)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교정과장으로 재직중이신 안장훈 교수를 비롯하여 서울아산병원, 22 세기 서울치과 등 국내 교정학계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저명 연사들이 참석하여 교정계에서 가장 화두로 떠오르는 ‘Ai 진단’, ‘다이렉트 클리어 얼라이너’ 등 치열교정의 첨단 신기술이 주제로 다뤄져 참석한 의사들에게 치과교정의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오디에스, 아인사이트, 올쏘플러스 등의 국내기업 및 ClearCorrect VN branch, D.O.E 등 다양한 치의학 관련 현지 기업들이 전시부스로 참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중앙대학교 병원과 호치민 치과대학은 M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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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선 회장, 재 베트남 대한태권도협회 창립 및 제104회 전국체전 선수단 발대식 참석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은 이희승 호치민한인회 사무총장과 함께 2023년09월23일 오후5시 호치민시 7군 롯데마트 드마리스 뷔페에서 재 베트남 대한태권도협회 창립 및 제104회 전국체전 선수단 발대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는 재베트남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민경창 회장, 재베트남대한태권도협회 김정식 회장을 비롯하여 많은 태권도인들이 참석하였고 제104회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태권도 선수단과 검도 선수단도 함께 참석하였다.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재 베트남 대한태권도협회 창립을 맞이 하면서, 현재 베트남에는 케이팝, 케이컬처와 함께 태권도의 관심이 매우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태권도협회가 1961년도에 창설되어, 그 초대 회장이 주월 사령관을 역임하신 채명신 장군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의리를 저버리지 않고 약자를 도우는 희생, 봉사정신과 사회를 개척하는 도전 정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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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일 총영사, 호치민한인회 임원단과의 간담회

2023년 9월27일 오전10시30분 신충일 총영사는 호치민한인회를 방문하여 회의실에서 호치민한인회 임원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는 김혜원 영사(재외동포, 민원담당)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용권 선거관이 배석하였고, 호치민한인회에서는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을 비롯하여 강성문 민원고충처리위원장, 홍승표 상근부회장, 정임선, 박시연, 전경주 부회장, 이희승 사무총장, 허미연 국장 등이 배석하였다. 손인선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한인회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故 이순흥 회장 장례식 조문 때문에 두번째 방문이 되었습니다.” 라고 인사말씀을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충일 총영사는 “무엇보다도 교민의 화합이 중요하고 그 중심에 한인회가 있으니 총영사관에서는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라고 하였고 손인선 회장은 “이곳이 총영사관 별관인데 정문에 있는 태극마크와 총영사관 별관 소형간판의 색이 너무 바래서 교민들이나 베트남 국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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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술 스타트업 TeamGRIT, AI REMOTEBOT CHALLENGE 성황리 개최

초저지연 영상전송 기술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스타트업 TeamGRIT은 2023.10.12일 호찌민 정보기술대학교(UIT: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Technology)와 제1회 COPLAY로 구현되는 REMOTEBOT AI CHALLENGE를 개최했다고. 15일 공개했다.  총 103팀 330여명이 신청한 가운데 본선 진출 20팀을 선발한 후, 경선을 통해 최종 결선 진출 8팀을 선정하였으며 금일 최종적으로 토너먼트식 경쟁을 통하여 챔피언은 LTTL, 1등은 DMX, 2등은 Ultron 팀이 가져 갔으며, 상금에는 챔피언 30백만동, 1등 20백만동, 3등은 10백만동, 순위에 들지 못한 결선진출 5개팀에게는 참가상 3백만동이 주어졌다. 한국의 스타트업 TeamGRIT과 베트남 UIT 대학 간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번 CHALLENGE에서 전방 카메라로만 인식되는 로봇 주행 원격 제어를 조이스틱, 키보드가 아닌 AI 제스처 기술 적용으로 경기 진행에 많은 관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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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벤탄시장앞 부지→’시민광장’으로 탈바꿈

-2025년 4월경 완공 전망 그동안 지하철1호선 공사로 폐쇄됐던 호찌민시 벤탄시장(Ben Thanh)앞 부지가 광장으로 새단장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전망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1군 인민위원회의 부 응웬 꽝 빈(Vu Nguyen Quang Vinh) 부위원장은 지난 14일 열린 1군 당집행위원회 확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벤탄시장 내외부구역 미관개선계획을 발표했다. 시당국이 승인한 계획에 따르면 광장은 벤탄시장 앞 총면적 4만5800㎡여 부지에 걸쳐 화강암 바닥의 광장이 조성될 예정으로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지하철1호선 벤탄역 건설을 위해 이전했던 꾸악 티 짱(Quach Thi Trang) 열사 및 쩐 응웬 한(Tran Nguyen Han) 장군 등 2명의 위인 동상이 본래 자리로 돌아올 예정이다. 꾸악 티 짱은 베트남전 당시 사이공 정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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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거주·사업하는 역기러기 아빠…법원 “한국내 과세는 취소” 판결

– “생활 근거는 베트남”…종합소득세 불복소송 승소 – 법원 “베트남에 더 밀접한 경제적 이해관계 가져”  1년의 대부분을 베트남에 체류하며 사업으로 번 돈을 한국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보낸 가장에 대한 국내 과세 처분을 취소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고 뉴스핌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김순열 부장판사)는 A씨가 서울 양천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종합소득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씨는 2013년 경 베트남에 페인트·니스 유통 회사를 설립해 베트남과 국내를 오고 가며 회사를 운영하다 2016년 7월부터는 베트남의 한 아파트를 빌려 생활했다. A씨의 다른 가족들은 A씨와 배우자가 공동명의로 소유한 서울 양천구의 아파트에 거주했고 A씨는 2017년 103일, 2018년 84일, 2019년 70일, 2021년 0일, 2022년 67일간 국내로 들어와 가족과 함께 체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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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하 축구대표팀, 베트남 2-0 격파

– 클린스만호는 몇점차로 이길까? 관심주목 형님들에 앞서 아우들이 먼저 이겼다. 18세 이하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베트남을 2-0으로 제압했다고 15일 스포츠경향지가 보도했다. 이창현 20세 이하 축구대표팀 코치가 이끄는 한국은 15일 서울 목동경기장에서 열린 2023 서울 EOU컵 U-18 국제청소년대회(EOU컵)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2-0으로 제압했다. 김도윤(수원FC U-18)이 후반 9분 주장 정마호(신평고)의 패스를 받아 선취골을 넣었고 후반 20분에는 진준서(과천고)가 통렬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뽑았다. 한국은 2승1무, 승점 7로 대회 첫 챔피언에 올랐다. 한국은 1차전에서 우크라이나를 4-2로 꺾었고 2차전에서 모로코와는 1-1로 비겼다. 2승1패를 거둔 우크라이나가 2위에 자리했다. 모로코가 1승1무1패로 3위, 베트남이 3전전패로 최하위 4위에 머물렀다. 우승하기 위해서 승점 3이 필요한 한국은 초반부터 베트남을 몰아쳤다. 강도욱(부평고), 진준서가 때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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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집중호우 상상초월 피해

-일부지역 강수량1000mm 이상 기록 동해의 저기압으로 인해 지난 이틀 동안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를 입은 베트남 중부 지역에 집중 호우가 계속될 예정이라고 15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CHMF)의 응웬반훙 일기예보국장은 일요일 동해 한가운데에 있는 저기압이 중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동하면서 강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하여 더 많은 폭우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의 폭우는 5일째 계속되고 있다. 국가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후 7시부터 11일 오전 7시까지 투아티엔후에성, 다낭시, 꽝남성에는 400~600㎜, 일부 지역에서는 1,000㎜ 이상의 비가 내렸다. 다낭의 한 관측소는 4.5일 동안 1,050mm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투아티엔 후에의 또 다른 관측소는 1,005mm를 기록했다. 지난 이틀 동안 다낭과 후에성의 많은 지역이 침수되었고, 일부 지역은 1.5m가 물에 잠겨 주민들의 생활이 혼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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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 베트남 총서기장 ‘휠지언정 꺾이지않아’

-대나무외교 노선 재확인 세계 주요국들간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공산당 총서기장이 오늘날 베트남의 국제적 위상이 ‘대나무 외교(Bamboo diplomacy)’에 따른 것이라 언급하며 외교 노선 고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응웬 푸 쫑(Nguyen Phu Trong)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장은 지난 14일 15대 국회 6차 회기를 앞두고 열린 하노이시 3개군(동다·바딘·하이바쯩) 유권자들과의 만남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하노이시 1선거구 의원단과 동행한 쫑 총서기장은 지역 유권자들과 약 40분간 다양한 현안에 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다군 유권자인 풍 후이 단(Phung Huy Dan)씨가 최근 미국과의 관계 격상을 비롯해 국제사회에서의 베트남의 입지가 강화되는 등 외교 정책 전반이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한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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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신센터(NIC) 10월 말 완공

-과학기술 발전으로 혁신 간다  약 3년간의 공사 끝에 하노이에 소재한 국가혁신센터의 새로운 건물은 10월 말에 공식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라고 16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가치가 1,000억동(550억원)이 되는 이 건물은 NIC 호아 락(NIC Hoa Lac)이라고도 부른다.  NIC 건물은 총면적이 약 20,000m²이며 2개의 작업건물과 1개의 국제회의 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센터는 혁신과 창조, 생태계의 지원과 개발, 그리고 과학 기술의 발전이라는 성장 모델 기반으로 혁신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NIC의 이사인 부 꾸옥 후이(Vu Quoc Huy)는 센터의 완공을 위해 기계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인력을 보충하였다. 센터의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이 전개되고 있으며, 혁신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역 및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혁신과 창조 생태계로, 국내 및 국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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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대한항공·진에어 취항 베트남 푸꾸옥, 대세 관광지로 뜨는 이유 있네

‘푸꾸옥(Phu Quoc)’이 대세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베트남 최남단에 위치한 푸꾸옥은 11월부터 건기가 시작돼 다음해 4월까지 쾌적한 날씨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베트남은 기후 특성상 주요 도시별로 관광에 적합한 시기가 다른데 주요 관광도시 가운데 푸꾸옥의 건기가 가장 먼저 시작된다. 최근 국내 항공사들의 동계시즌(2023년 10월29일~2024년 3월30일) 운항스케줄이 발표됐다.  이번 동계시즌 운항 스케쥴을 살펴보면 ‘푸꾸옥’을 두고 제주항공, 대한항공, 진에어가 격돌을 펼칠 예정이다. 푸꾸옥 노선의 터줏대감인 비엣젯항공의 아성을 넘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제주항공은 국내 항공사 가운데 가장 먼저 인천~푸꾸옥에 출사표를 던졌다. 제주항공은 10월29일부터 인천~푸꾸옥 노선을 주 7회 재운항한다. 국내 항공사 중에서는 한 발 앞서 푸꾸옥 노선을 복항하게 되면서 승객을 선점할 수 있게 됐다. 제주항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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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오염의 주범, 오토바이….앞으로 배기가스 검사 실시할 수도

공안부의 질서에 관한 법률 초안에 따르면 오토바이도 배기가스 배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13일 보도했다. 이전에 교통부가 제시한 도로법 초안에도 오토바이의 배기가스 검사 내용이 포함되었으며 오토바이 배기가스 검사 정책을 설명하면서 2016년 국가 환경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오토바이의 배기가스 배출이 도시 환경오염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시행이 되지 않다가 금번에 공안부가  다시 법안을 제정했다 배기가스 배출 검사는 기술 규정을 충족하는 검사소에서 수행될 예정이다.  배기가스 배출검사가 자동차에만 적용되고 있는 현행 규정과 달리 이 법률은 오토바이 배기가스 배출 검사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2021년 말까지 베트남에는 6,800만 대 이상의 오토바이가 등록되어 있으며, 특히 하노이에 600만 대의 오토바이가 있으며 그 중 거의 300만 대가 2000년 이전에 제조가 된 오토바이이다.  현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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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델타 짜빈-속짱 연결 ‘다이응이아대교’ 착공

베트남 메콩델타 짜빈성(Tra Vinh)과 속짱성(Soc Trang)을 잇는 다이응아이대교(Dai Ngai) 건설사업이 15일 착공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다이응아이대교는 허우강(Hau)을 가로질러 짜빈성과 속짱성을 잇는 메콩델타 핵심 교통인프라사업이자 특급 도로교통사업으로 짜빈성 띠에우껀현(Tieu Can) 훙호아사(Hung Hoa xa, 읍단위) 54번 국도부터 속짱성 롱푸현(Long Phu) 롱득사(Long Duc xa) 남송허우(Nam Song Hau) 국도 교차로까지 연결도로 포함 15.1km 구간 건설을 골자로 한다. 이날 착공식을 주재한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는 원활한 건설을 보장하기 위해 다이응아이대교 건설사업에 모래자재 우선 제공을 메콩델타 각 지방정부에 지시했다. 이와 함께 찐 총리는 조속한 토지양도에 나서는 한편, 원주민 재정착 지원 등 사업진행에 있어 주민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짜빈성 및 속짱성 인민위원회에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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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나이성, 中유리기업 홍페이 ‘폐수배출 규정위반‘ 벌금부과

남부 동나이성(Dong Nai)에 위치한 한 유리제조업체가 폐수배출 관련규정 위반으로 당국으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동나이성 인민위원회는 지난 13일 짱범현(Trang Bom) 송머이산업단지(Song May) 입주업체인 유리제조기업 홍페이글래스(Hongfei Glass)에 폐수배출 허용기준 초과에 따른 행정규정 위반으로 11억동(4만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앞서 홍페이글래스는 산업단지 배수시스템을 통해 폐수를 배출중인 사실이 적발된 바 있으며, 당시 해당 시설이 배출한 폐수에서는 허용기준을 5배 이상 초과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중국 FDI(외국인직접투자) 프로젝트인 홍페이글래스는 지난 2021년 당국으로부터 투자인증서를 교부받은 다음 이듬해 환경허가증을 취득했다. 홍페이글래스는 전구(電球) 및 유리·강화유리 생활용품 제조기업으로 생산용량은 전구 연간 5000개, 생활용품 연간 5000톤에 이른다. 이와 함께 동나이성은 이달말까지 오염된 환경을 복원하고, 폐수처리시설 분석 및 검토를 위해 폐수배출원 생산라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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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충청권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8∼1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2023 충청권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충남·대전·세종 등 지자체가 주최하고 중기중앙회가 주관하는 행사는 올해로 5회째로 충청권 중소기업 35곳이 참여했다. 충청권 중소기업들은 현지 구매자와 1억2천600만달러 규모(419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업무협약(MOU) 64건 체결을 비롯해 2천400만달러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상담회 일정 외에도 한·베트남 기업인 교류 행사, 네트워크 행사, 현지 시찰, 시장조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연합뉴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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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사이공강 걸어서 건넌다’

–해죽순 본뜬 보행교 최종 선정 호찌민시에 사이공강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건설될 전망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호찌민시는 최근 사이공강을 가로질러 1군과 투티엠신도시(Thu Thiem)를 잇는 보행자전용교(인도교) 건축설계 공모전 당선안을 공개했다. 공모시작 4년만이다. 당선된 설계안은 일본 타카시니와건축(Takashi Niwa Architects)과 초다이키소지반베트남(Chodai & Kiso-jiban)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해죽순(海竹筍)의 이파리를 본떠 설계한 500m 길이 보행교이다. 호찌민시는 해당 보행교의 명칭을 부여하지 않았으나 이를 제출한 컨소시엄은 디자인 아이디어를 해죽순 이파리에서 얻은만큼, ‘라사이공(La Sai Gon, 라는 잎사귀라는 뜻)’이라는 가칭을 붙여둔 상태다. 라사이공교는 이질감없이 주변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특히 인도교끝에 위치한 순환폭포가 투티엠 중앙광장 조성에 있어 적합한 수경시설이라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호찌민시는 해당 구조물을 단순한 보행교 기능에 그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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