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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ICT산업협회, 베트남 다낭 기업회 등과 업무협약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경ICT산업협회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다낭 비즈니스 인큐베이터(DNES), 다낭 기업회(DSEC)와 4자 업무협약을 했다고 4일 밝혔다.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구지역 11개 ICT 기업 관계자들이 사절단으로 참석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지역 ICT 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기업 해외 진출, 소프트웨어 인력 활용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경ICT산업협회는 베트남 다낭시의 지난해 ICT 산업 총수익이 14억 달러에 달하고 소프트웨어 수출이 늘어나는 등 ICT 산업 성장세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이 다낭 현지 기업들과 협업하는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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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사상 최고’…비트코인은 4만1천달러 돌파

금값이 온스당 2천135달러(약 278만6천원)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4만1천달러를 돌파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현물 금값은 한국시간 4일 오전 8시51분 아시아 거래에서 3% 넘게 급등한 온스당 2천135.39달러까지 치솟았다. 기존 최고인 2020년 8월 7일 장중 최고치인 2천75.47달러를 뛰어넘었다. 지난 10월 초부터 상승세를 탄 금값은 현지시간 지난 1일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을 시장이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한층 탄력을 받았다. 파월 의장은 당시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영역에 잘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달러화 가치가 급락하고 미 국채 이자도 크게 떨어졌는데(국채값 상승), 이는 금값에는 호재다. 금리가 낮아지면 무이자 자산인 금 보유의 기회비용이 낮아진다. 금값은 다만, 오후 들어 2천80달러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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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금 ETF에 20개월만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금리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번지면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연일 급등세를 보이자 금 가격을 추종하는 인기 상장지수펀드(ETF)도 20개월 만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고 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아시아 시장에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금 현물가격은 뉴욕 시장에서는 2.5% 떨어지며 한발 물러섰다. 4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578억 달러(약 75조7천989억원) 규모로, 세계 최대 금 현물 투자 상장지수펀드(ETF)인 ‘SPDR 골드 셰어스’는 11월에 10억 달러(약 1조3천110억원) 이상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SPDR 골드 셰어스는 지난 5개월간 자금 유출을 기록했으나 11월에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특히 11월 자금 유입은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이 ETF는 11월 한 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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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노동총연맹, 노동자는 조금 더 쉬고 싶다..근로시간 단축 요구

-동남아서 노동시간 ‘최고’, 공휴일은 ‘최저’ 베트남노동총연맹(VGCL)이 현행 공공부문 주당 근로시간인 40시간을 목표로 민간부문의 주당 근로시간을 주 48시간 미만으로 단축해나갈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VGCL은 지난 3일 총회에서 이같이 요구하며 “근로시간 단축은 2019년 국회 결의안 101호와 일치하는 내용으로 노조는 민간부문 근로자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민간부문의 근로시간을 공공부문(40시간)과 동일하게 표준화시킬 것을 정부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민간부문 근로자는 일반적인 조건에서 일 8시간, 주 48시간을 초과해 근무할 수 없다. 기업은 일일 및 주당 근로시간을 지정할 권리가 있지만 이를 근로자에게 알려야하며 정부는 기업에게 주당 40시간 근무를 권장하고 있을뿐 이를 의무화하고 있지는 않다. 이에 대해 당 뚜언 뚜(Dang Tuan T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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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부 디엔비엔공항 공식 재개장

–임시폐쇄 8개월만 베트남 북서부 유일 공항인 디엔비엔성(Dien Bien)의 디엔비엔공항 확장사업이 공항 임시폐쇄 8개월만에 모두 완료돼 지난 2일 운항이 재개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지난해 1월 시작된 디엔비엔공항 확장사업은 ▲에어버스 A321, A320과 같은 내로우바디(단일통로) 중형기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길이 2400m 활주로, 유도로, 주기장, 조명장치, 신호제어장치 등을 확장·설치하고 ▲여객터미널의 여객수용 규모를 종전 30만명에서 50만명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사업비 1조4677억동(6060만달러)은 사업시행자인 ACV가 전액 조달하고 부지정리비 1조5500억동(6400만달러)은 디엔비엔성이 부담했다. 확장 이후 2층 높이 여객터미널에는 비즈니스클래스 승객을 위한 90㎡ 규모 전용 라운지가 마련됐으며 반대편에는 식당가와 흡연실이 자리를 잡았다. 기존 활주로 인근에 건설된 길이 2400m 새 활주로는 에어버스 A321, A320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며 이와 함께 A321·A320기 또는 동급기 수용이 가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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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의 명품 거리, 코로나 시대 이후 극과극의 명암

– 몰락하고 있는 호찌민 동코이 거리, 하노이 짱티엔 거리는 호황 베트남의 두 도시 호찌민과 하노이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명품 거리가 있다. 호찌민의 동코이 거리와 하노이의 짱티엔 거리가 바로 그것이다. 두 거리는 모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매상가 중 하나로 꼽힌다. 하지만 최근 두 거리의 상황이 극명하게 대비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호찌민의 동코이 거리는 경기 침체로 인해 많은 건물이 비어 있는 반면, 하노이의 짱티엔 거리는 거의 만실 상태다. 호찌민의 동코이 거리는 800미터 길이의 거리에 유명 패션, 화장품, 식음료 브랜드 매장이 즐비하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에는 전체 건물의 임대료가 한 달에 3억~4억5천만 동(미화 11,970~17,950달러)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경기 침체로 인해 많은 건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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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UAE, 경제·무역 협력 확대 합의

–팜민찐 총리, 호찌민 국제금융센터 건설 지원 요청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2일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셰이크 만수르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고 3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양국은 경제·무역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은 UAE에 호찌민시에 국제금융센터를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찐 총리는 또한 스마트 시티,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할랄 산업 개발을 위한 UAE의 지원도 요청했다. UAE 부통령은 베트남의 제안을 환영하고 곧 베트남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시장을 조사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교환하겠다고 밝혔다. UAE는 베트남을 특히 재생 에너지, 디지털 전환, 인프라, 물류, 항만, 데이터 센터 분야에서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간주하고 있다. 만수르 왕세제는 더 많은 베트남 근로자들이 UAE에서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베트남의 근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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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매출 상승…관광업의 호황세 계속되나?…..11월까지 260억달러, 작년전체보다 26.9%↑

올해 베트남의 관광산업 매출이 26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베트남관광총국(VNAT)에 따르면 올해 1~11월 관광산업 매출은 628조3000억동(259억274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전체 매출인 495조동(204억2670만달러)보다 26.9% 많은 수준이다. 지난 11월 내국인 관광객은 450만명을 기록했으며 올들어 11월까지 내국인 관광객이 1억320만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6월 관광객이 1350만명에 이르는 등 특히 5~7월 여름 성수기에 많은 베트남인이 국내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11월 한달간 베트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월대비 11% 늘어난 123만명으로 지난해 3월 국제관광 전면재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1~11월 외국인 관광객은 1120만여명을 기록했다. 올초 VNAT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목표로 800만명을 설정했으나 9월까지 관광객이 890만명으로 당초 목표를 초과달성함에 따라 최근 외국인 관광객 유치목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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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환경세 50% 인하’ 1년연장 추진…..월평균 세수감소분 16억달러 추산

베트남 정부가 올연말 종료예정인 환경세(환경보호세) 50% 인하조치를 내년말까지 1년 연장을 추진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5일 보도했다. 정부는 최근 휘발유 및 석유제품에 대한 환경세 한시적 인하조치 연장안을 국회 상임위원회에 제출했다. 정부는 지난해 4월부터 석유제품의 환경세를 휘발유 리터당 2000동(0.08달러), 디젤 1000동, 등유 600동 등으로 50% 인하해 적용중으로 올연말 인하조치가 종료되면 내년부터는 본래 세율로 돌아간다. 환경세 인하조치 연장안을 국회가 승인하면 내년까지 이같은 50% 인하분이 적용되며 2025년부터는 원래의 세율대로 되돌아가 휘발유 4000동, 항공유 3000동, 경유·윤활유·연료유 2000동, 등유 1000동 등이 부과된다. 정부는 내년까지 환경세 인하조치 연장으로 인한 월평균 세수감소분(부가세 포함)이 38조9000억동(16억38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이를 통해 인건비 및 생산비 절감, 석유제품 판매가 하락 등을 기대할 수 있어 경기부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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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 호치민시한국교육원과 단독 유학설명회 성료

교육부 부설 호치민시한국교육원이 서정대학의 단독 유학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서정대는 일찍이 베트남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발굴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인재를 양성해온 대학으로,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2,000여명의 베트남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3일 호치민시에서 열린 유학상담회에서 서정대는 정부의 유학생 30만명 유치정책에 발맞춰 더 많은 베트남인이 한국유학의 꿈을 이룰 뿐만 아니라, 당면한 문제인 지역소멸 위기를 타개할 취업연계(E7 비자) 및 지역정주연계(F2R 비자)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이날 유학상담회에 참석한 베트남 학생들은 자동차과, 호텔관광과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서정대는 참석한 예비유학생 3명에게 한 학기 전액장학금을 제공하는 등 일회성 상담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 유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K-팝 등 한국문화 소개와 토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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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트남산 농산물서 잔류농약 초과검출

일본으로 수출된 베트남산 두리안과 고추에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모두 폐기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주일본 베트남 무역사무소는 최근 “지난 10월 일본으로 수입된 베트남산 두리안과 고추 2건에서 현지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됨에 따라 현지에서 전량 폐기조치 됐다”고 밝혔다. 일본 검역당국의 표본조사 결과 두리안에서는 프로시미돈(procymidone) 잔류농도가 0.03ppm으로 검출됐고 고추에서는 트라이사이클라졸(tricyclazole)과 헥사코나졸(hexaconazole)의 잔류농도가 각각 0.2ppm, 0.03ppm 검출됐다. 일본 당국의 상기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는 모두 0.01ppm이다. 베트남 무역사무소에 따르면 해당 농산물 2종은 지난 10월5일부터 베트남의 한 대기업을 통해 수출된 것으로 두리안과 고추 수출물량은 각각 1.4톤,4톤이었다. 따 득 민(Ta Duc Minh) 주일본 베트남 무역사무소 참사관은 “일본은 까다로운 시장중 하나로 베트남뿐만 아니라 여러 선진국 청과류 수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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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시, ‘2024년 아시아 최고 14대 관광지’ 선정

  중부 트어티엔후에성(Thua Thien Hue)의 고도(古都) 후에시(Hue)시가 내년에 꼭 방문해야할 아시아 14대 관광지에 선정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미국 여행전문매체 트래블+레저(Travel+Leisure)는 최근 발표한 ‘2024년 놓쳐서는 안될 아시아 최고 14대 여행지(Asia:The Definitive List Of Unforgettable Destinations To Visit In 2024)’중 하나로 후에시를 꼽았다. 트래블+레저는 “후에시는 베트남 여행중 휴식을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장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영묘·사원 및 후에왕궁 투어 ▲코끼리샘(Elephant Springs) 물놀이 ▲트레킹 ▲향강(Perfume river) 보트투어 ▲고대 호랑이 격투장 투어 등을 추천했다. 또한 트래블+레저는 “후에시 방문의 최적기는 1~4월이나 방문시기를 잘 맞춘다면 매년 6~7월 다낭시(Da Nang)에서 개최되는 환상적인 국제불꽃축제를 관람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낭시는 후에시로부터 약 90k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후에시는 베트남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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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 (의)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해외 지정 협력병원 업무협약 맺어

  2023년11월23일 오후 호치민시 1군 주호치민 총영사관 별관에 위치한 호치민한인회 회의실에서 호치민한인회와 (의)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과의 호치민한인회 해외 지정 협력병원 업무협약식이 이루어졌다. 이날 업무협약식으로 호치민한인회를 통해 건강검진 신청을 하게 되면 우선 1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되고 항공료(개인 부담)를 제외한 일체의 체재비용 즉, 인천공항에서 픽업을 하여 병원 내 4성급의 외국인전용호텔에서 숙식제공을 하며 건강검진을 편하게 받을 수 있으며 아울러 안동지역내의 관광지 탐방까지 병원 측에서 서비스로 제공하기로 하였고 모든 일정이 끝나면 원하는 곳까지 모셔다드리는 것으로 마무리된다고 한다. 참고로 약90개 항목 건강검진 3시간 받고 관광까지 하는 2박3일 일정의 기본요금이 94만원이다. 손인선 회장은 (의)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호치민한인회의 해외 지정 협력병원으로 맺어진 만큼 베트남 교민들에게 돌아갈 혜택을 조금이라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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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 국제학교-Vinhomes 그룹간 추가 학교설립과 운영에 대한 MOU 체결하다!

KGS 국제학교(호찌민캠 교장 정영오)는 지난 11월 18일 호찌민시 9군 빈 홈 그랜드파크에서 KGS와 Vinhomes 그룹 간의 MOU 체결이 있었다. 이날 MOU 체결에는 KGS 모회사인 DNT의 김지은 대표와 Vinhomes 주식회사 대표인 Nguyen Thu Hang과의 서명식에 이어 KGS 호찌민시캠 정영오 교장과 Vin School 합자회사 Nguyen Luu Thao Trang 이사 간에 이루어졌다. 이번 서명식으로 빈홈 그랜드파크에서는 국제적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춘 학교를 건립하고 이를 KGS 학교측에 제공하여 이곳에서 한국의 선진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국제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두 기관 간의 이러한 MOU 체결은 호찌민시에 이어 하노이 신도시 지역에서도 같은 형태의 MOU 체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호찌민시 9군의 빈홈 그랜드파크는 현재 2만 1천 세대가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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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배우들이 전하는 감동의 멜로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 공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지난 11월 29일 초등학교 연극부 정기 공연으로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The Sound of Music)’을 성황리에 선보였다. 이날 초등학생 4~6학년 20명으로 구성된 연극부는 삽입곡 ‘에델바이스’, ‘도레미송’으로 잘 알려진 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은 오전, 오후 두 번에 걸쳐 교내 가온홀에서 열렸다. 관객석을 꽉 채운 초등 3~6학년생과 많은 학부모들이 연극반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하며 큰 박수와 함성으로 배우들을 응원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연극부 학생들은 이번 정기 공연을 위해 올 4월부터 8개월 동안 전담 교사 3명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열심히 연습하며 실력을 닦았다. 그 결과물로 연극부는 노래, 춤, 연기를 동시에 해야 하는 난도 높은 뮤지컬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수 있었다.     손성호 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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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多)함께 어울리는 법 배워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우리는 하나’ 다문화 교육 운영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가진 초등생 학예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8일(수)부터 23일(목)까지 학급별 발표 형식으로 실시한 올해 초등 학예발표회는 그동안 다양한 배움으로 성장한 학생 개개인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꾸몄다. 학생들이 평소 학교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였다. 각 학년에서는 학년 교육과정 일정에 맞춰 학예발표회 날짜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각 학급에서는 개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연극, 태권도, 마술, 노래, 춤, 악기 연주, 줄넘기 등 다채로운 무대를 구성해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했다. 학교 측은 교과 및 체험활동과 연계한 이번 발표회에 전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학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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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인공 되어 꿈의 날개를 펴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3 KIS 초등 학예발표회’ 개최

배움으로 성장한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시간 가져 연극·태권도·마술·노래·춤 줄넘기 등 다채로운 무대 만들어 즐거움 선사 4~6학년 생활 악기 발표회로 교정에 아름다운 하모니 울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가진 초등생 학예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8일(수)부터 23일(목)까지 학급별 발표 형식으로 실시한 올해 초등 학예발표회는 그동안 다양한 배움으로 성장한 학생 개개인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를 꾸몄다. 학생들이 평소 학교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였다. 각 학년에서는 학년 교육과정 일정에 맞춰 학예발표회 날짜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각 학급에서는 개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연극, 태권도, 마술, 노래, 춤, 악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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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RKET 경상북도 특산품 판촉 행사 개최

K-MARKET(회장 고상구)는 11월25일부터 29일까지 경상북도 특산품 판촉전을 K-MARKET 야베군 사이공사우스레지던스 점과 7군 시닉벨리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월27일 K-MARKET 사이공사우스레지던스 점에서 개최된 오픈식에는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한국측 관계자들과 K-MARKET 신영화 대표와 임직원 및 주호치민대한민국영사관 권순칠 부영사 외 베트남 현지 외빈들이 참석하였다.   이 철우 지사는 “K-MARKET 과 함께 포도, 배 등 농산물과 경북지역 우수 상품의 베트남 진출을 촉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특산품 판촉전은 호찌민 9.23공원 행사장에서 열리는 호찌민-경북 관광산업 교류전의 하나인 K-푸드 전시행사의 일환으로 베트남 유통 강자인 K-MARKET을 통해 사과, 배, 포도 등 경북 신선 농산물과 경북 기업에서 수출 판매 중인 가공식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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