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부터 새벽 2시까지 14시간 통제…1순환도로 내 차량 진입 제한 수도 하노이(Hanoi) 경찰이 27일 건국절 80주년 기념 퍼레이드 리허설을 위해 정오부터 28일 새벽 2시까지 14시간 동안 대규모 도로 통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번 통제는 당초 13일 발표했던 계획보다 5시간 연장된 것으로, 완전 통제, 부분 통제, 진입 제한 등 단계별로 시행된다. 완전 통제 대상 도로는 보안 통행증을 소지한 차량이나 기념행사 관련 차량을 제외하고 모든 차량의 통행이 금지된다. 주요 통제 도로는 호앙호아탐(Hoang Hoa Tham), 투이쿠에(Thuy Khue), 마이쑤언투옹(Mai Xuan Thuong), 꽌탄(Quan Thanh), 판딘풍(Phan Dinh Phung), 헝브엉(Hung Vuong), 호앙반투(Hoang Van Thu), 독랍(Doc Lap), 추어못꼿(Chua Mot Cot), 박선(Bac Son) 등이다. 추가로 디엔비엔푸(Dien Bien Phu), …
Read More »하노이가 잠겼다!….폭우로 하노이 40개 도로 침수, 교통대란 현실화
-최대 1m 깊이 침수로 교통 완전 마비…쓰러진 나무가 차량 덮쳐 태풍 카지키(Kajiki)의 영향으로 베트남(Vietnam) 수도 하노이(Hanoi)에 폭우가 쏟아져 26일 오전 40여 개 도로가 침수되고 차량 수십 대가 물에 잠기는 등 교통이 완전 마비됐다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하노이 시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내 곳곳이 침수돼 차량들이 운행을 멈췄으며, 배수회사는 펌프장을 최대 가동해 수위를 낮추고 정체를 해소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까우지아이(Cau Giay) 구 인민위원회 사무소 앞 짠타이똥(Tran Thai Tong) 거리에는 50cm 깊이의 침수로 차량들이 멈춰 서면서 견인차들이 연이어 출동했다. 미딘(My Dinh) 거리도 심하게 침수돼 많은 차량이 고립됐다. 이 지역 주민은 “지난 20년간 폭우가 내릴 때마다 연평균 2∼3차례 침수가 발생한다”며 “지반을 높이는 것 …
Read More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 한때 ‘통신장애’ 출국수속 중단…이용객 큰 불편
– 2시간여 출국 업무 완전 중단, 출국장 ‘대혼란’ 호찌민시 떤선녓국제공항(Tan Son Nhat) 출국 수속장에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공항 측에 따르면 26일 오전 10시 경 출국 수속 시스템에 예기치 못한 통신 장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탑승장으로 향하려던 이용객들이 몰리면서 출국장에 큰 혼란이 빚어졌다. 탑승 시간이 임박한 이용객들은 공항 관계자를 찾아 신속한 수속 재개 요구했으나, 시스템은 그로부터 2시간여가 흐른 정오가 되어서야 복구되었고, 공항 측은 비행 시간이 가까운 승객들의 출국 수속을 우선 처리했다. 이에 대해 공항 보안센터 관계자는 “연결 시스템 장애로 승객 정보 입력 등 출국 절차를 수기로 진행할 수 없어 복구까지 기다려야만 했다”며 “이전에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한 바 …
Read More »내달 중 ‘원자력발전소’ 자금조달 계약 체결 추진
– 찐 총리 지시…재정부 국제투자협정·융자지원 협상, 과학기술부 법률 개정 등 베트남이 내달 중 원전 1호기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 계약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는 최근 닌투언(Ninh Thuan) 원전 1호기 건설을 위한 국제 투자 협력 협정을 9월까지, 2호기는 12월까지 최종 확정을 목표로 협상을 가속화할 것을 각 정부 부처 및 유관 기관에 지시했다. 총리 지시에 따라 재정부는 국제 투자 협정 체결과 함께 두 사업에 대한 융자 지원 협상에 나서 1호기는 오는 9월, 2호기는 내년 3월까지 협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과학기술부는 연내 원자력법 관련 규정을 검토·개정할 예정이며,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협력을 통해 통합 원자력 인프라 검토 보고서를 제출할 …
Read More »베트남, ‘글로벌 비즈니스 복잡성지수’ 세계 51위…아태 6번째
– TMF그룹 연례 평가 보고서, 법률·세무회계 등 79개국 사업환경 평가 베트남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6번째로 사업 환경이 복잡한 국가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글로벌 전문 서비스 기업 TMF그룹이 최근 내놓은 ‘2025년 글로벌 비즈니스 복잡성 지수’(2025 Global Business Complexity Index)에서 베트남은 전 세계 79개국 중 54위에 선정됐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 지수는 세계 각국의 기업 환경을 평가한 것으로, 전 세계 GDP의 94%, FDI(외국인직접투자)의 95%를 차지하는 79개국을 대상으로 ▲법률 ▲규정 준수 ▲회계 기준 ▲세무 ▲인사 및 급여 관행 등 292개 지표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작성된다. 순위는 상위권일수록 사업 환경이 복잡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뉴질랜드가 77위로 사업 환경이 가장 단순한 것으로 …
Read More »은행권, 내년 암호화폐 시장 진출 준비 ‘박차’
– 디지털기술산업법, 디지털 자산 제도권 편입…내년 1월 시행 베트남이 암호자산에 대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면서 현지 은행권이 앞다퉈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모양새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지난 6월 제정된 디지털기술산업법은 암호자산 관련 문제에 대한 오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법안은 암호자산을 보유한 개인을 보호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내년 1월 시행될 해당 법안이 은행들의 잠재적 시장 참여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재정부 또한 베트남 내 암호자산 발행 및 거래 시범 운영에 관한 결의안 초안을 마련 중으로,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초안에 따르면, 베트남 내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관은 자본금 최소 10조동(약 3억7930만달러)을 보유해야 …
Read More »달러/동 환율 급등에 시장 개입…외환시장 안정 되찾아
– 중앙은행, 180일 만기 달러당 2만6550동 선물매도…상방 압력 완화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환율 안정을 위한 시장 개입에 나서면서 시장이 안정을 되찾는 모습이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중앙은행은 25일과 26일 양일간 180일 만기 취소 가능 선물계약을 통해 달러당 2만6550동으로 달러를 시장에 매도했다. 해당 계약은 외환 포지션이 마이너스인 은행만 구매할 수 있는 계약으로, 각 거래는 해당 은행의 순 부족분을 상쇄하는 데 필요한 금액으로 제한된다. 취소권 또한 1억달러 이상의 거래의 경우 3회, 이하는 2회로 제한된다. 중앙은행은 “이번 시장 개입은 최근 달러/동(USD/VND) 환율이 급등한 상황에서 은행 간 외환 시세 상한을 2만6550동으로 제한하고, 추가 인상을 기대하는 투기적 움직임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주 중앙은행의 기준 …
Read More »상장 부동산社, 재고자산 530조동 돌파…역대 최고치
– 노바랜드 150.2조동(57억달러) 최다…빈그룹, 빈홈 순 베트남 상장 부동산 기업들의 재고 자산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6월 말 기준 빈그룹(Vingroup 증권코드 VIC)와 빈홈(Vinhomes 증권코드 VHM)과 노바랜드(Novaland 증권코드 NVL) 등 상장 부동산 기업 100여곳의 재고 자산은 531조동(201억6630만여달러)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올해 초와 비교해 11%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 중 노바랜드의 재고 자산은 역대 최고치인 150조2330억동(57억550만여달러)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았다. 여기에는 토지와 아쿠아시티(Aqua City), 노바월드호짬(Novaworld Ho Tram), 그랜드맨하탄(The Grand Manhattan) 등 건설 중인 사업이 약 95%로, 나머지를 완공돼 양도 예정인 사업이 차지했다. 다음으로 빈그룹의 부동산 재고가 98조6000억여동(37억4460만여달러)으로 많았고, 빈홈 역시 80조2000억여동(30억4580만여달러)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
Read More »Korean News – 코참연합회 정지훈 부회장, 베트남 국경일 80주년 기념 만찬 참석
호치민시 공식 초청… 한·베 경제·문화 교류 확대 의지 확인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는 정지훈 부회장(대외협력위원장)이 8월 19일 호치민시 통일궁에서 열린 베트남 국경일 80주년 기념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찬은 호치민시가 주최한 국가적 행사로, 국내외 주요 인사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만찬은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 수립 80주년(1945.9.2~2025.9.2)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치민시 당서기와 인민위원장, 각 부처 국·부국장 등 베트남 정부 고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각국 총영사와 주요 챔버 대표들도 함께해 국제 교류의 장이 되었다. 행사는 국기 게양식과 경례식을 시작으로 내·외빈 소개, 호치민시 당서기의 기념 연설, 그리고 총영사단 대표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호치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각국 외교단 및 경제단체와의 유대를 …
Read More »Korean News – 코베트남, 외국인 노동 허가 10일 내 발급… 코참연합회 포럼과 ‘동시 발표’
허가 신청과 발급 절차가 통합, 제출 서류는 기존 17개에서 4개로 축소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가 지난 8월 7일 호치민시에서 개최한 제78회 포럼이 베트남 정부의 외국인 근로자 노동·사회보험 제도 개혁 발표와 정확히 맞물리며 주목을 받았다. 같은 날 베트남 총리는 법령 219/2025/ND-CP에 서명·발효를 선언했다. 이번 법령은 기존 152호와 70호 법령을 완전히 대체하며, 외국인 노동 허가 절차 간소화와 첨단산업 인재 유치를 핵심 골자로 한다. 지난 7월, NGUYEN MANH KHUONG 베트남 내무부 차관이 김년호 회장과의 면담에서 개혁 방향을 밝힌 지 불과 3주 만에 법령이 구체화됐다. 특히 법령 발표 시각과 포럼 개회 시각이 정확히 일치해, 현장에서는 “이례적인 시의적 일치”라는 반응이 나왔다. 행사에는 베트남 내무부 차관 …
Read More »Korean News – 호치민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호치민시에서 15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호치민한인회 주관으로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KIS) 가은홀에서 개최된 이번 기념식에는 주호치민 권태한 총영사 대리를 비롯해 한국국제학교 이사회, 현지 한인 동포와 학생, 학부모 등 수백 명이 참석해 기념 공간을 가득 메웠다.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 애국가 제창과 국기 경례로 엄숙하게 시작됐으며,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을 기리는 묵념이 이어졌다. 이후 대통령의 광복절 축하 메시지 영상이 상영돼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의미 있게 했다. 손인선 호치민한인회장은 기념사에서 “광복 80주년은 우리 민족이 자유와 독립을 되찾은 감격의 순간을 되새기는 역사적 의미가 크다”며 “호치민 한인 사회는 조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베트남 현지와의 교류와 협력, 지속 …
Read More »Korean News – 월드옥타 호치민 지회, 2025 동서남아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개회
10개국 11개 도시 청년 기업인들, 3박 4일간 실전 창업·무역 교육 월드옥타 호치민 지회는 21일 베트남 호치민 호텔 닛코 사이공에서 ‘2025 동서남아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개회식을 가졌다. 호치민, 하노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뉴델리, 자카르타, 방콕 등 10개국 11개 도시에서 모인 교육생 100명을 포함해 총 200여 명이 참가했다. 3박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실전 창업·무역 교육과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솔루션을 찾아라’, ’50만동의 행복’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혁신, 문화콘텐츠, 글로벌 전략 강연이 준비됐다. 특히 조별 멘토링을 통해 선배 회원들의 실무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안범준 호치민 지회장은 “단순 교육을 넘어 비전을 공유하고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무역스쿨 수료 후 차세대 …
Read More »Korean News – 호찌민서 세계 한국어웅변대회 열려
세계 24개국 참가자, 한국어 연설 실력 선보여… “한국어가 지금은 우리의 꿈이 됐습니다. 우리는 한국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인도네시아 나시오날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 14일 베트남 호찌민 호찌민국립대 강당에서 한국인과 세계 각국의 외국인·해외동포들이 한국어 웅변 실력을 선보이는 제29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가 열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국스피치웅변협회와 주호찌민 한국 총영사관·호찌민국립대 인문대 등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각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한국·베트남 등 세계 24개국 11개 팀과 개인 48명은 각자 자신의 한국어·한국 문화 경험 등을 주제로 연설했다. 각국 연사들은 베트남 아오자이 같은 자국 전통의상이나 한복을 아름답게 차려입고 무대로 올라왔다. 그때마다 강당을 가득 메운 수백 명의 참가자와 관객은 자국 국기와 태극기를 흔들고 환호를 보내며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각국 팀 …
Read More »Korean News – 베트남 호치민, 피클볼 열풍 속 MIIRACER OPEN 2025 성황
총상금 5천만 동 규모 대회 성료 지난 8월 10일, 베트남 호치민시 Drop N’ Dink 피클볼 코트에서 ‘MIIRACER OPEN 2025’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총상금 5천만 베트남 동(약 26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한국스포츠용품사가 주최한 최초의 피클볼 토너먼트로 주목받았다.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대회는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DUPR(Dynamic Universal Pickleball Rating) 시스템을 적용해 남자부 5.5/5.0, 여자부 5.0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최상위 레벨인 남자 5.5 디비전 우승팀은 1,200만 동의 상금을 차지했으며, 준우승 900만 동, 3위 400만 동이 각각 수여되었다. 주최 측 MIIRACER는 조기 등록자에게 대회 기념 유니폼을 무료 제공하고, 복식팀 참가비를 70만 동으로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했다. Minh Châu Event와 공동 …
Read More »Korean News – 김년호 코참연합회 회장,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 참석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김년호, 이하 코참연합회)의 김년호 회장이 8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주요 인사로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를 주제로, 이재명 대통령과 약 1만여 명의 시민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가 행사다. 국민임명식은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80인의 국민대표가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절차와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베트남 한인 사회와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을 대표하는 경제계 인사로서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석했다. 김 회장은 “국민임명식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 주권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입장을 국내에 알리고, 양국 간 경제·문화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 회장의 …
Read More »Korean News –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고상구 부의장 호주협의회 멜번지회 방문
멜번에 방문한 고상구 부의장은 가장 먼저 멜번한국전 참전기념비에 방문하여 대양주한인회 나인출 회장, 멜번한국전참전기념사업회 최종곤 회장, 권영해 전국방부장관과 함께 헌화 참배를 하였다. 이어서 멜번지회(지회장 김경운)와 South Bank에 위치한 Meat & Wine Co 에서 임원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멜번지회 윤철규 재무에게 아태지역회의 부의장상을 전수하였다.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고상구 부의장은 21기 임기동안 아시아태평양 전 지역의 협의회를 방문하여 통일 강연과 간담회를 가지고 격려금을 전달하였으며, 아태지역회의 우수지회표창, 아태지역회의 부의장상을 신설하여 자문위원들에게 민주평통 활동에 대한 포상 확대의 기회를 만들어주었다. 또한, 2024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아태지역회의 평화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하는등 지속적인 해외공공외교 활동을 끊임없이 전개하였으며, 21기 임기 마지막까지 한반도 통일 담론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ad More »빈패스트,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 도입
– 전기 모빌리티 전환 3차 캠페인 실시…차량가액 즉시할인·할부이자 지원, 등록세 면제 등 베트남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 나스닥 증권코드 VFS)가 전기 이륜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배터리 교환형 충전소(BSS) 도입을 포함해 전국적인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5일 보도했다. 빈패스트는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촉진 캠페인인 ‘푸른 미래를 위한 강렬한 베트남의 정신’ 3차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노이와 호치민, 안장성(An Giang) 등 일부 지역에 적용돼 온 빈패스트 전기차 구매 시 4% 즉시 할인과 연 3~4% 할부 금리 지원 조치는 전국으로 확대됐다. 전기 이륜차의 경우, 차량가액의 최대 10%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최대 80~90%까지 할부 구매를 지원한다. 또한 전기택시 호출업체 GSM 파트너드라이버는 3년간 공제율 …
Read More »태국 CP푸드, 베트남 사업 실적 부진…상반기 매출 43.6조동(16.6억달러) 15%↓
– 농업·사료 동반 부진…위생 논란 속 식품 부문 3.4조동(1.3억달러) 1% 소폭 늘어 태국 최대 민간기업인 CP그룹 가축사료 및 식품 자회사 CP푸드의 베트남 사업부가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6일 보도했다. CP푸드의 자회사인 CP베트남이 최근 공시한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262억바트(약 8억78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줄어든 43조6000억동(16억5620만여달러)에 그쳤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주로 축산 및 사료 부문의 매출 감소에 기인했다. 부문별 실적은 농업이 29조5000억동(약 11억2060만여달러)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고, 사료 부문 역시 10조6000억동(약 4억270만달러)으로 15% 감소했다. 한편, 식품 부문은 최근 언론의 집중 조명에도 불구하고 3조4000억동(약 1억2920만달러) 매출로 오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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