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베트남상공회의소(VCCI) 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 경까지 VCCI빌딩(주소: 9 Dao Duy Anh, Hanoi)에서 2020년 최저임금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베트남 봉 제∙의류 협회, 중소기업협회, 수산협 회 대표자와 Jetro, Amcham, Eurocham, Taiwan협회 등 국내외 협회 관계자가 참석하여 2020년 최저임금 인상율에 대해 논의하 였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운옥현 소장이, 코참에서는 김용철 부회장이 참석하였다. 코참은 이 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인상률에 관한 한국 진출기업들 의 의견과 베트남 경제 상황을 종합해 볼 때, 10여년간 이어진 급 격한 베트남 임금인상으로 인한 한국 기업을 비롯한 FDI 기업의 경영악화와 베트남 경제에 대한 악영향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큰 상 황이며, 이에 2020년도 최저임금인상율은 2019년 물가 인상률 목 표 수준 …
Read More »하노이한국국제학교, 하노이국립대학 주최 미국야구팀 초청 야구대회 참가
하노이한국국제학교 중등 야구부는 하노이 국립대학 주최 미국사회인 야구팀(Baseball International) 초청 야구대회에 참가하였다. 이 대회는 매년 야구 불모지를 돌면서 야구용품 기부와 야구홍보를 하고 있는 미국 사회인 야구팀인 Baseball International이 하노이를 방문하면서 6월 14일~6월 15일 스프랜도라 야구장에서 개최되었다. 초청팀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한 중등 야구부는 7학년부터 11학년까지 30여 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마추어 팀으로서 매주 1~2회 평소 야구 훈련을 통해 야구 기량을 키우고 바람직한 인성 배우기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6월 14일 오후 4시에 열린 경기에서 더운 날씨 속에서도 미국 사회인 야구팀을 맞아 4회까지 3-3의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비록 경기에서 석패하였지만 야구를 통해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 현장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
Read More »Vietnam Hanoi Junior Golf Tournament 참가
하노이한국국제학교는 매년 골프수업을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하여 학생들의 여가활동을 증진시키고 1인 1기의 스포츠 활동을 배울 수 있도록 꾸준하게 골프를 지도하고 있다. 학생들의 골프를 향한 열정과 프로들의 맞춤형 지도가 더해져 2019년 5월 26일 초등 3명, 중등 3명의 학생들이 Vietnam Hanoi Junior Golf Tournament에 참가하였다. 더운 날씨 속에 하노이 인근 King’s Island Golf Course에서 열린 대회에서 하노이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은 베트남 골프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라운딩을 펼쳤다. 전문적으로 골프를 배워온 베트남 엘리트 선수와의 경쟁에서 다소 실력이 부족했지만, 자신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며 40도에 육박하는 날씨에서도 골프를 향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대회에 출전한 이은채 학생(초6)은 “그 동안 방과 후 수업과 부모님과 함께 하는 골프 레슨을 …
Read More »한국-베트남 청소년 ‘한국어’로 만나다.
KISH-PTCNN ‘한국어 연구반’ 동아리 교류 활동 실시 하노이한국국제학교 한국어연구반(지도교사 김성기, 회장 박세정)에서는 올해부터 국립하노이외대부속외국어전문학교(이하 하노이외고) 한국어연구반 학생들과 ‘한국어’를 주제로 동아리 교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류활동은 하노이외고 학생들이 작년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서 개최되었던 한글날 행사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학생들 간 실질적인 동아리 교류활동의 필요성 때문에 이루어지게 되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2차에 걸친 동아리 대표자 협의를 통해 1년 동안 어떤 목적으로 어떠한 활동을 할 것인지 깊이 있는 논의의 과정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두 학교의 동아리 교류활동이 학교별 행사에 참여하는 정도의 교류활동을 넘어서 소규모 모둠별로 이루어지는 일상적 활동과 1년 동안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활동으로 구분해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일상적 활동으로는 소규모 모둠별로 월별 주제어(음식, …
Read More »제 7회 도전 통일 역사골든벨 대회 실시
2019년 5월 24일(금) ‘도전! 통일 역사 골든벨’이 하노이한국국제학교에서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관한 통일 역사 골든벨 대회는 통일 및 한근 근대사의 내용과 관련한 역사 의식과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올 해는 10, 11학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회 3주 전 학생들이 통일 및 역사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집을 학생들에게 배부하였다. 대회 당일 예선을 치루고 총 50명의 학생들이 본선대회에 진출하였다. 본선에 진출한 10,11학년 50명의 학생들은 많은 친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치열하게 실력을 겨뤘다.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11학년 배성희, 윤 수 학생이 골든벨 대회 진행을 맡아 더욱 재미있고 원활한 대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통일 역사 골든벨 행사를 축하하고 통일 및 역사 …
Read More »Vietbuild 2019 국제 전시회
“ 16년동안 성장한 큰 전시회, 10여개의 한국업체 참가 ” 건설, 부동산, 인테리어 및 외관 분야의 제품을 소개 Vietbuild 2019가 호치민시 SECC 에서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5일간 열렸다. 이 행사는 “건축/ 건축 자재/ 부동산, 가구/ 주방/ 도어 및 인테리어” 란 주제로 개최 되었으며 Viglacera, Toto, Vitto, Vicostone, Eurowindow, Aseanwindow 등 많은 브랜드들과 미성 E&C, 덕신하우징등 10여개의 한국업체도 참가했다. 건설, 부동산, 건축, 자재, 인테리어 및 외관 장식의 전체를 총괄하는 매년 열리는 전시회다. 최근 16년동안 베트남에서 전국적 및 국제적으로 성장한 Vietbuild 전시회는 베트남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다낭시 인민위원회, 칸토시 인민위원회와 함께 베트남 건설부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열린 Vietbuild 호치민 전시회에는 한국, …
Read More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박항서의 축구교실” 개최
재외동포재단,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의 축구교실 개최로 베트남 껀터시 거주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의 현지 안정적 정착 지원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해 6월 20일 베트남 껀터시에서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박항서 감독은 한-베 자녀들이 다수 거주하는 껀터시에 있는 ‘한-베 함께돌봄 센터’를 방문, 한-베 자녀 50명과 현지 아동 50명 등 약 100명의 어린이들과 축구교실, 사인회, 동화책 읽어주기 등을 진행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주최로 열린 이번 축구교실은. 이를 통해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베트남 정부와 국민의 관심이깊어지고, 한-베 자녀들이 지역 사회와 어우러져 잘 살 수 있기 바란다.”고 한 이사장은 밝혔다. ‘한-베 함께 돌봄 센터’는 (사)유엔인권정책센터(KOCUN)가 한-베 다문화가정을 …
Read More »신한은행 사이공지점 PWM 특화점포로 재오픈!
신한베트남은행은 6월 18일(화) 호치민 중심 지역인 1군 엠플라자에 위치한 사이공 지점 (39 Le Duan Street, Ben Nghe Ward)에 고자산 고객 전용 PWM 라운지 리노베이션을 통해 PWM특화점포로 재오픈했다고 밝혔다. 신한베트남은행은 2017년 ANZ은행 리테일 부분 인수 이후 베트남 거주 고자산 고객에게 PWM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사이공 지점은 PWM서비스 특화 점포로서 고객들에게 더욱 더 차별화된 상담공간 제공과 전문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담직원을 통한 세심한 고객 관리와 전용 특화상품 및 서비스, 선별된 신용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세무, 부동산 전문가 상담이 가능한 실시간 화상상담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베트남은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함께 중산층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전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니즈도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1등 자산관리 …
Read More »유초등 영어교육기업 러닝앤코, 사이공 몬테소리 국제학교와 협약식 체결
유초등 영어교육기업 러닝앤코 최창욱 대표(왼쪽)와 사이공 몬테소리 국제학교 줄리아 리 원장과 대한민국 1등 유·초등 영어교육기업 러닝앤코와 호치민 1등 사이공 몬테소리 국제학교가 만났다. 유치부 알티오라 및 초등부 팬그램 가맹점을 80개 이상 확보하며, 국내 1위 유·초등 영어전문교육기관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는 러닝앤코는 06월 25일 사이공 몬테소리 국제학교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러닝앤코가 인도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진출 국가로 베트남을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다. 베트남 부모들이 자녀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과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고자 하는 국가적 논의가 있을 정도로 영어교육에 대한 열기가 전세계 어느 나라 보다 높다는 점이다. 러닝앤코가 베트남 여러 교육기관 중 사이공 몬테소리 국제학교와 협약을 맺은 것은 교육에 대한 진정성이 서로 …
Read More »한국 어머니 농구회, 베트남 호치민 팀과 친선 경기가져
지난 6월 23일 오후 3시에 호치민시 일반체육대학 농구장- Normal University Sports (639 nguyễn trãi phường 11 quận 5)체육관에서 한국 베트남 교류를 위한 친선 농구 경기가 있었다. 한국 레전드 여자 농구 선수 홍영순(어머니회회장) 전미애(부회장) 박현숙을 포함한 11명의 어머니 농구단이 베트남을 찾아, 호치민시 30세 이하(전프로) 농구단과 과 호치민 30세 이하(전프로) 농구단과의 친선경기였다. 한국 어머니 농구회는 왕년의 스타선수등 은퇴선수들로 지역, 학교별로 구성된 농구회로 어머니농구회 홍 영순 회장은 “정기적으로 갖던 한일 교류 전 외 한국과 여러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한 베트남을 찾아 친선전을 갖게 돼 기쁘고 승패를 떠나 지속적인 친선전을 통한 교류를 갖길 희망한다”는 말을 전했다.
Read More »한-베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개최
베트남 무역&투자환경 성공사례 발표 호치민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최은호 회장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 위촉 6월 25일 경상북도 주요기업 진출 법인장, 중소기업 대표, 수출지원 유관기관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이 1군 메르디앙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호치민총영사관과 공동개최한 이번 행사는 코트라 호치민무역관 윤주영 관장이 “베트남 무역투자환경 현황”이라는 내용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현재 호치민을 비롯한 베트남은 5~7%대에 고성장을 이루고 있고, 7,000여개의 한국기업들이 진출‧투자하였다.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우리 기업들은 현재의 투자 및 무역동향에 발맞추어 수출, 투자 등을 진행할 것을 주문하였다. 다음으로 호치민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회원인 유청비나(VINA)의 최상길 대표의 베트남 진출성공사례를 발표하였다. 최 대표는 “베트남 내 숙녀복 전문 제조업체인 유청비나는 사람중심의 경영실현으로 직원들의 근무만족도를 …
Read More »‘제2회 베트남 중등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호치민시 한국교육원(원장 김태형)과 한국어 파견교사 협의회는 6월22일(토) 호치민기술대학교(HUTECH) 강당에서 ‘제2회 베트남 중등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베트남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치러지는 것으로 호치민시 한국교육원과 한국어 파견교사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대전광역시 호치민사무소, 베한타임즈 그리고 한국일보가 후원하였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중고등학생으로서 학교장 또는 한국교육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13명이 출전하였으며, 대상을 포함한 8명의 학생이 본상을 수상하였다. 임재훈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은 1992년 수교 이래로 경제협력 뿐만 아니라 교육·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 오고 있다’고 하면서, 오늘의 한국어 말하기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 베트남과 한국 양국이 지금까지의 좋은 …
Read More »Compete, Connect and Learn!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RENMUN 2019 참가 2019년 6월 15일(토)부터 6월 16일(일)까지 RISS(Renaissance International School Saigon)의 주최 하에 RENMUN 2019(르네상스국제학교 모의유엔) 행사가 열렸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는 7학년부터 11학년까지 총 27명의 학생들이 참가, General Assembly, Security Council, Special Committee 의 3개 위원회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별히 11학년 안규태 학생이 General Assembly의 의장을, 11학년 최동호 학생이 Security Council 의 의장을 맡아 활약하는 등 학생들이 주축으로 토론과정이 진행되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의 발전하는 기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 UN의 가장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Security Council 은 ‘The situation in Myanmar’와 ‘Freedom and protection of the press’를 주제로 각 대사들이 세계평화의 중재자로서의 결의안을 논의하였으며, General Assembly 에서는 ‘Issue of Liancourt rocks island …
Read More »베트남-EU, 6월 말까지 FTA 체결
유럽연합 28개국과의 모든 관세장벽 사라져 윙쑤언푹(Nguyen Xuan Phuc) 총리는 최근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이 오는 6월 30일 하노이에서 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양측 모두 협정에 서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 베트남은 그동안 많은 나라들과 자유무역 협정을 체결함으로써 경제적으로 큰 이익을 얻었다. 특히 이번 EVFTA의 체결로 베트남은 유럽연합 28개 회원국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쩡뚜언안(Tran Tuan Anh) 산업통상부 장관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해 중순 베트남과 EU측 협상당사자들은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과 투자보호협정(EVIPA) 등 두 부분으로 나누어 합의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EVFTA에 의해 조만간 거의 모든 관세장벽이 없어질 예정(99% 이상)이며, 베트남 기업들이 EU 내에서 식품, 타이어, 건설자재 등과 …
Read More »베트남 정부, 다낭 총영사관 개설 허가
3월 국무회의 의결, 연내 신설 예정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6월 20일 발표에 의하면 베트남 정부가 지난 10일 한국의 다낭 총영사관 개설을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낭 총영사관 신설 등을 담은 우리나라 외교부의 직제 개정안은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가결됐으며 이에 따라 다낭 총영사관은 올해 안에 신설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중국, 러시아, 라오스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다낭에 총영사관을 두는 국가가 된다. 다낭 총영사관은 대표적인 관광지인 다낭시를 중심으로 베트남 중부지역의 영사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다낭은 우리나라 관광객이 연간 100만명가량 찾는 곳이어서 총영사관이 신설되면 여행객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외교부는 기대하고 있다. 6/20 한국경제
Read More »호찌민시 부동산시장 급락
2019년 1분기, 전년동기 대비 49% 감소 부동산 회사 세빌스(Savills) 조사에 의하면 호찌민시의 올해(2019년) 1/4분기 부동산 거래 건수는 전년동기 대비 49%나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조사를 담당한 세빌스측 보고서는“서민용, 중급, 고급 등 모든 부문의 거래량이 감소했으며. 구체적으로 호찌민시 부동산 시장은 지난 2018년 4사분기에 11,000채가 거래되었는데, 이는 전년 동기대비 27% 하락한 수치다. 또한 2018년 4분기 미분양 및 신규물량을 포함한 부동산 총 공급량 또한 전년동기 대비 44% 감소했으며 아울러 2019년 1사분기에는 이보다 34% 더 감소한 12,000여 채가 공급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CBRE 베트남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2사분기부터 상황이 급격히 나빠졌는데, 실제로 지난 2018년 3월 Carina Plaza(700세대)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13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한 이후, 소비가 급감(7,000여채 …
Read More »전자업체 Asanzo, 중국제 → 베트남제로 상표 임의변경 논란
일부 전자상가에서 판매중지 베트남 전자업체 아산조가(Asanzo)가 최근 중국산 수입품을 자국산 라벨을 부착해 판매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6월 21일 아산조가(Asanzo) 중국에서 부품을 수입해 베트남에서 제품을 조립한 후,‘메이드인 차이나 스티커를‘메이드인 베트남’스티커로 대체해 판매한다는 현지언론사의 보도가 나오자 정부당국은 긴급히 아산조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다. 그러나 현재 아산조의 팜반땀(Pham Van Tam) 회장은“이같은 주장이 사실무근”이라며 맞서고 있는 상태다. 뚜이째사는 또한.“아산조가 중국에서 모든 부품을 수입 조립하면서도 자사의 제품에 고품질 마크를 부착하고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는데, 아산조는 이에 대해“현재 메인보드, 패널, 스크린 등 70%는 수입하나 케이스, 리모컨 등의 부품은 국내에서 제작된다”고 답변했으며, 이밖에‘일본기술’표기에 대해서는,“일본 조립라인을 이용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단지 공정과정에서 일본의 경영기법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같은 상황에서 …
Read More »최저임금 최소 7% 인상 요구
베트남노동자총연맹 최저임금 7.06% 인상안, 8.18% 인상 안 동시 제시 6월 17일 VNA통신 보도에 의하면 국내 노동계가 내년 최저임금을 최소 7% 이상 인상해달라고 요구하여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노동자총연맹은 지난 14일 열린 국가임금위원회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평균 7.06% 인상하는 방안과 8.18% 인상하는 안을 동시에 제시했다. 이 안이 채택되면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월 16만∼33만동(8천144∼1만6천797원) 또는 18만∼38만동(9천162∼1만9천342원) 인상된다. 국가임금위원회는 앞으로 1∼2차례 더 회의를 열어 최종안을 정한 뒤 다음달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베트남의 최저임금 인상률은 2013년 부터2016년 까지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그러나 2017년 7.3%로 낮아졌고, 작년과 올해는 각각 6.5%와 5.3%를 각각 기록했다. 도시와 시골 및 등급에 따라 차등되어 있는 베트남의 최저임금은 현재 월 292만∼418만동(14만8천628∼21만2천762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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