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의 올해 1인당소득이 거의 6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응웬 응옥 뚜언 하노이시 인민회의(HDND, 시의회) 의장이 7일 시의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하노이시의 1인당소득은 작년보다 11% 증가한 1억4230만동(5970달러)으로 지난해 전국 평균(3700달러)의 1.6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9일 보도했다. 하노이시는 올해 22개 목표중 5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5개는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8.8%(목표 7~7.5%) ▲1인당소득 1억4230만동(1억3900만~1억4100만동) ▲총자본증가율 13.8%(10.5%) ▲수출증가율 11.9%(5%) ▲빈곤감소율 38.8%(작년은 20%) 등이다. 올해 하노이시는 당 정치국에 ‘2030년 하노이시 종합개발계획’을 제출했고, 수도 건설 및 조례 시행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개정해 제출했다. 이날 딘 띠엔 융(Dinh Tien Dung) 하노이시 당서기장은 “하노이시는 모든 면에서 ‘매우 고무적인’ 성과를 달성했지만 몇가지 문제점도 있다”고 보고했다. 융 서기장이 지적한 …
Read More »호찌민서 20대 여성, ‘무면허’ 지방 흡입술 받다 숨져
호찌민에서 20대 현지인 여성이 무면허 시설에서 지방 흡입 시술을 받다가 숨졌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가사에 따르면 올해 25세의 한 베트남 여성은 지난달 26일 호찌민시의 K미용센터에서 지방흡입 시술을 받기 위해 마취 주사를 맞은 뒤 심박이 멎었다. 이에 미용센터 직원들은 곧바로 응급처치한 뒤 이 여성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다른 큰 병원으로 옮겼다. 그러나 결국 이 여성은 사흘 만에 숨졌다. 병원 의료진은 해당 여성이 마취제를 맞은 뒤 과민성 쇼크 반응을 일으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문제의 미용센터는 성형수술 면허를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현재 간판을 내리고 종적을 감춘 상태다. 미용센터가 입주했던 2층짜리 빌딩의 주인은 “피부관리 센터를 운영한다면서 …
Read More »푹 국가주석, 효성 조현상 부회장 등 재계 3∼4세와 협력 논의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이 최근 방한 기간 조현상 효성 부회장 등 국내 재계 3∼4세 젊은 기업인들을 만났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푹 주석은 지난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조 부회장을 비롯해 허윤홍 GS건설 사장, 최성환 SK네트웍스사장, 박주환 TKG태광 회장, 송병준 컴투스홀딩스의장, 고동현 동일토건 사장 등을 만났다. 베트남 측 요청에 조 부회장이 베트남에 진출했거나 진출에 관심 있는 젊은 기업인들을 모아 회동을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기업들은 베트남 진출 사례를 공유하고 베트남 정부에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양측은 베트남 투자 환경 개선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 부회장은 “푹 주석과 정부의 관심과 도움으로 한국 기업들이 팬데믹 등 어려움을 거치면서도 …
Read More »하이랜드커피 지분 매각 되나?
필리핀 최대 패스트푸드체인 졸리비(Jollibee Foods Corp)가 베트남 최대 커피체인 하이랜드커피(Highlands Coffee)의 지분을 매각하기 위해 투자자와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8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본 소식을 처음 보도한 로이터통신은 이 문제에 정통한 두 소식통을 인용해 “필리핀 억만장자 토니 탄 칵티옹(Tony Tan Caktiong) 회장의 졸리비가 하이랜드커피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면서 기업가치 8억달러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졸리비가 하이랜드커피의 보유지분중 10~15%를 매각할 계획으로, 지분 매각이 성공한다면 결국 졸리비가 지난 수년간 검토해온 하이랜드커피의 IPO(기업공개)를 위한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졸리비는 로이터의 매각관련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 졸리비는 10년전 처음으로 하이랜드커피 지분을 사들이며 계속 보유지분을 늘려왔다. 그러나 구체적인 지분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졸리비는 6억8000만 인구의 동남아시장의 소비가 폭발적으로 …
Read More »베트남, 마라케시조약 가입…시각장애인 저작물 접근성 개선
베트남 정부가 시각장애인의 저작물 접근성 개선을 위한 마라케시조약(Marrakesh Treaty)에 가입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7일 레 티 뚜엣 마이(Le Thi Tuyet Mai) 주스위스 베트남대사는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본부가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마라케시조약 가입 문서에 서명했다. 마이 대사는 “조약가입으로 베트남은 시각장애인의 저작물 접근권 개선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자평했다. 다렌 탕(Daren Tang) WIPO 사무총장은 베트남의 마라케시조약 가입을 축하하며, 많은 베트남의 시각장애인들이 저작권 제한과 예외를 인정받아 필요한 인쇄물을 합법적으로 읽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시각장애인의 저작물 접근권 개선은 지난 2003년 세계시각장애인연맹(WBU)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저작권 제한과 예외 세미나’에서 논의가 시작됐으며, 2009년 브라질·에콰도르·파라과이 등 남미 3개국의 WIPO내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 상설위원회(SCCR)’에 조약안 공동제안후 활발한 논의를 거쳐 2013년 6월27일 국제조약으로 …
Read More »국세청, 베트남•캄보디아 진출 한국기업 세정지원
국세청이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이중과세 문제 해소 추진 등 세정지원에 나선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6일 꽁 위볼(KONG VIBOL) 캄보디아 국세청장, 7일 까오 안 뚜언(Cao Anh Tuan) 베트남 국세청장을 차례로 만나 회의를 갖고 현지진출 기업의 이중과세 예방 및 해소방안을 논의하고 납세편의 제고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김창기 청장과 뚜언 베트남 국세청장은 이중과세 해소를 위해 ‘상호합의’라는 제도적 장치가 활발하게 운용되지 않고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과세당국간 상호합의 노력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창기 청장은 앞서 현지진출 우리기업과의 세정간담회를 갖고, 국제거래 세무조사에 따른 이중과세 부담 및 세무 불확실성 증대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뚜언 청장과의 회의에서 이문제를 논의하며 우리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
Read More »이병국 삼성전자베트남 타이응웬 법인장, 베트남 우호훈장 수훈
이병국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EVT) 법인장(전무)이 한-베트남 수교 30주년(1992년 12월22일~2022년 12월22일)을 기념해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킨 공로로 우호훈장을 수훈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8일 보도했다. 삼성베트남에 따르면, 훈장 수여식이 지난 6일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 청사에서 보 티 안 쑤언(Vo Thi Anh Xuan) 국가부주석, 응웬 탄 하이(Nguyen Thanh Hai) 타이응웬성 당서기 찐 비엣 훙(Trinh Viet Hung) 타이응웬성 인민위원장 및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경상북도대표사무소 등 관계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병국 법인장은 수훈뒤 “오늘은 제가 32년동안 삼성에서 일하면서 결코 잊지못할 날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베트남에서 5년간 일하며 좋은 추억을 쌓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임직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트남 정부의 우호훈장은 베트남과의 우호관계를 구축 및 강화, …
Read More »푸드 품은 롯데제과, 베트남 분유시장 공략 확대 나선다
푸드를 흡수합병한 롯데제과가 베트남 분유시장 공략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현지에서 경품 증정 이벤트에 이어 국영방송의 건강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고 더구루지가 8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국영방송 VTV3 프로그램 ‘매일이 즐거움(Every day is a joy)’ 제작에 롯데제과가 참여했다. ‘매일이 즐거움’은 의료 전문가가 출연해 건강과 영양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키드 에이플러스, 키드 에이플러스 산양 등의 분유제품을 현지에서 판매하고 있는 롯데제과가 TV 프로그램을 통한 인지도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달 롯데제과는 베트남 곳곳에서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하노이와 박닌 등 여러 지역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분유 2캔을 구입한 사람에게는 영어 공부책, 4캔을 구매한 사람에게는 킥보드, 6캔을 …
Read More »월남전참전자회, 베트남 파병 58주년 기념식 개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는 8일 서울에서 베트남전 파병 및 참전 58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고 같은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기념식에는 월남전참전자회 이화종 회장과 국민의힘 윤상현·김성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을 비롯해 국가보훈처, 6·25참전유공자회, 무공수훈자회, 베트남 이주여성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고 참전자회가 전했다. 이화종 회장은 “베트남 파병으로 이룬 한강의 기적과 경제발전, 국군의 무기 및 장비 현대화는 참전자들의 피와 땀으로 이룬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전자회는 월남전 보상 특별법 및 진상규명법 제정을 비롯해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유족 승계를 위한 참전유공자 예우법 개정 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참전자회에 따르면 베트남전에는 1964년 의무대와 태권도 교관단 파견을 시작으로 국군 연인원 32만5천715명이 참전해 5천99명이 전사하고 1만1천232명이 부상했다. 연합뉴스 2022.12.08
Read More »대상, 베트남서 사회공헌 활발…국내 넘어 사회적 책임 ‘눈길’
대상이 베트남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 콘테스트 프로그램을 8년째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힘쓰고 있다. 현지 학생들의 예술 재능 발굴 및 육성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라고 8일 더 구루지가 보도했다. 대상 베트남 자회사 득 비엣(Duc Viet)은 대상그룹과 함께 지난 3일부터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결승전이 열리며 마무리된 콘테스트 프로그램 ‘샛별을 비추다(Light the Morning Stars)’를 후원했다. 샛별을 비추다는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기획됐다. 예술 분야에 재능을 갖고 있는 학생을 발견하고, 학교와 가족들로 하여금 이들에게 올바른 예술 교육을 제공하게 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은 지난 2015년부터 8년째 해당 콘테스트 프로그램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하노이에서 개최된 결승전에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치뤄진 …
Read More »12월 08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지방정부까지 나섰다” 호찌민시, 정부에 비자면제국 확대 요청
호찌민시가 코로나19 이후 외국인관광객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비자면제국 확대를 요청했다. 시 문화체육관광국은 최근 정부에 보낸 문서에서 “지난 3월15일 국제관광을 재개했지만 태국 방콕 등과 같은 경쟁도시보다 현저히 느린 회복세로 관광산업은 여전히 침체”라며 “이는 엄격한 비자정책과 관광촉진 캠페인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는 정부가 비자면제국을 확대하고, 무비자 체류기간도 현행 15일에서 30일로 늘릴 것을 촉구했다. 호찌민시의 이같은 요구는 그동안 관광업계와 경제계가 꾸준히 요구해온 것으로, 중앙정부가 지금까지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며 개선될 기미가 없자 이제는 지방정부가 직접 나서 정부의 완고한 비자정책을 비판하고 있는 셈이다. 호찌민시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시를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265만명으로 올해 목표치 350만명의 76%를 달성했지만 여전히 기대 이하 수준이다. 스페인의 여행데이터 분석회사 …
Read More »빈패스트, 美증시 입성절차 시작…증권위에 IPO 신청
베트남 토종 완성차업체 빈패스트(VinFast)가 수년간의 준비끝에 드디어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빈패스트는 이날 싱가포르에 있는 투자법인인 빈패스트싱가포르(VinFast Trading and Investment Company)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IPO 규모와 공모가는 SEC 승인이후 확정될 예정이다. 빈패스트는 미 증권거래위원회의 승인이 되면 나스닥에 상장(증권코드 VFS)을 계획하고 있다. 시가총액이 17조달러가 넘는 나스닥은 나스닥글로벌셀렉트마켓(Nasdaq Global Select Market), 나스닥글로벌마켓(Nasdaq Global Market), 나스닥캐피털마켓(Nasdaq Capital Market) 등 3개의 개별시장으로 나뉜다. 이중 빈스트는 상장요건이 가장 까다로운 나스탁글로벌마켓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빈패스트싱가포르는 빈그룹(Vingroup)이 작년말 미국증시 IPO를 위해 빈패스트 보유지분 51.52% 전량을 넘기면서 설립한 투자법인이다. 이에 따라 생산법인이자 본사인 빈패스트베트남과 빈그룹 기존주주들은 빈패스트싱가포르의 지분 100%를 직접 …
Read More »삼성전자, 베트남 국가주석에게 부산엑스포 지지 당부
삼성전자 경영진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지지를 당부했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과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전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푹 주석을 접견했다. 한 부회장과 노 사장은 푹 주석에게 2030 부산엑스포의 경쟁력을 알리고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이들은 푹 주석과 삼성전자의 베트남 사업 주요 현황과 투자 계획도 논의했다. 2008년부터 베트남 투자를 본격화한 삼성전자는 현재 박닌, 타이응웬, 호찌민에서 모바일과 가전 제품 등을 생산하며 연구개발(R&D) 센터와 판매 법인도 운영한다. 연합뉴스 2022.12.07
Read More »베트남, 외국인관광객 저조해도 국내관광은 대히트
베트남은 올들어 국경을 재개방하면서 외국인관광객의 빠른 회복을 기대했으나 기대만큼 회복되지 못했다. 반면 내국인 관광객은 이미 팬데믹 이전 수준을 뛰어넘을만큼 활황을 보였다고8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내국인관광객 수는 1억명을 넘어서며 강력한 회복세를 보였다. 이는 올해 목표치 6000만명을 훌쩍 뛰어넘고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8500만명보다도 많은 수준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관계자는 “외국인관광객 입국이 주춤한 가운데 기적과도 같은 국내관광 성장은 관광산업에 있어 단비와도 같다”고 자평했다. 통계총국에 따르면 11월까지 입국한 외국인관광객은 295만명으로 올해 목표치 500만명 달성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경제계와 관련업계에서는 외국인관광객이 기대만큼 회복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엄격한 비자정책임을 수차례 지적했지만 정부는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현재 베트남은 24개국에 대해 14~90일 체류가 가능한 비자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
Read More »베트남 국회, 긴급 현안 점검 임시회의 개최
베트남 국회가 긴급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임시국회를 열었다. 베트남 국회가 정기국회 외에 임시국회를 여는 것은 긴급 인사권 제청 등을 제외하고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7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6일 아주경제지가 인용한 베트남통신사(TTXVN)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15대 국회 상임위원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안건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를 개최했다. 브이반끄엉 국회 사무총장은 정부의 요청에 따라 국회는 6가지 긴급 현안에 대한 고려와 결정을 위해 이번 임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 다뤄진 6가지 주요 안건은 △계획법의 규정에 따라 국가종합계획을 결정 △의료 검사 및 치료에 관한 법률 초안(개정)의 검토 및 승인 △전염병 예방·통제에 관한 특정 정책에 관한 결의안 30호 3항 조항의 이행 평가 △민간투자사업방식(BOT) 형태의 일부 요금소·교통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의 …
Read More »중국 제로코로나 해제 발표
– 10개항 조치 발표…경증자 재택치료 허용·지역간 이동시 PCR 불필요 -아시아 경제 부양 기대 중국이 고강도 ‘제로 코로나’ 정책의 한 축인 상시적 전수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사실상 폐지했다고 연합뉴스가 7일 보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무증상 또는 경증 감염자는 시설격리 대신 재택치료를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국무원 방역 메커니즘(이하 국무원)은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0가지 ‘방역 추가 최적화 조치에 대한 통지’를 발표했다. 통지는 “행정 구역을 기준으로 한 전원 PCR 검사를 하지 않고, PCR 검사 범위를 더욱 좁히고 빈도를 줄일 것”이라며 “방역 작업의 필요에 따라 항원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고위험 직종 종사자 및 고위험 지역 종사자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PCR 검사를 실시하고, …
Read More »베트남, 연말 종료예정 ‘휘발유 환경세 인하’ 연장 추진
베트남 재정부가 연말로 끝나는 휘발유 환경세 인하 시행을 내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7일 보도했다. 이날 재정부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7월부터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석유제품 환경세 인하 법안을 내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놓고 관련부처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지난 7월 석유제품 환경세는 50% 추가인하돼 휘발유와 경유가 리터당 각각 1000동(4.2센트), 500동이 적용되고 있다. 지난 4월 인하분을 포함하면 연초대비 모두 75% 인하된 것이다. 만약 추가인하안이 불발되면 석유제품 환경세는 본래대로 휘발유 4000동(0.17달러), 항공유 3000동, 경유 2000동 등으로 되돌아간다. 재정부는 내년 국제유가가 올해보다 12~20% 하락한 배럴당 평균 95~105달러로 예상한다. 또 석유제품 소비량은 10% 늘어난 1450만㎥에 이르고, 이중 휘발유가 42%, 경유가 56%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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