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빈그룹(Vingroup)이 주관하는 ‘VinFuture Prize’(빈퓨처상) 어워드에 초빙받아 혁신적인 세포치료제 성과를 발표한다고 글로벌경제신문지가 19일 보도했다. 빈퓨처상은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이 ‘베트남의 노벨 과학상’을 표방하며 전세계 과학기술 발전과 혁신을 위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의사와 과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제정했다. 글로벌 시장 개척과 베트남 주요 기관들과의 협력을 위해 현지를 방문한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는 19일 오후 빈퓨처상 어워드의 주요 행사인 ‘생명을 위한 과학: 정밀 암 치료(Science for Life: Precision Cancer Therapy)’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를 한다. 이제중 대표는 ‘암에 대한 혁신적인 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 적용(Clinical application of innovative cellular immunotherapy for cancer)’을 통해 박셀바이오의 혁신적인 파이프라인과 진행성 간암 치료제 임상 성과 등을 소개한다. 이제중 대표는 19일 저녁에는 …
Read More »‘하나은행 투자’ BIDV, 베트남노동총연맹과 금융 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하나은행이 투자한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이 베트남노동총연맹에 노조경비징수서비스(KPCD)를 비롯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고 수준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19일 더구루지가 보도했다. BIDV는 지난 17일 베트남노동총연맹과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응우옌 딘 캉 베트남노동총연맹 위원장과 판 둑 뚜 BIDV 이사회 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르면 BIDV는 베트남노동총연맹에 노조경비징수서비스를 포함한 여러 은행 서비스 상품을 지원한다. BIDV 노조경비징수서비스는 베트남노동총연맹이 기업으로부터 노조 수수료와 운영비 등을 보다 유연하게 징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BIDV와 베트남노동총연맹은 상호 이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는 △노조경비징수서비스 획득 및 반환 △BIDV 은행 서비스 개발 및 전개 △금융 서비스 제공 인센티브 …
Read More »대한항공 ‘베트남의 나폴리’ 나짱에 재취항
19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21일부터 ‘인천~깜란’ 노선을 운항한다고 더구루지가 보도했다.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20시35분에 출발해 깜란국제공항에 23시50분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전 1시 15분에 깜란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전 8시에 도착한다. 주 4회(수, 목, 토, 일) 운항한다. 대한항공이 캄란 공항에서 정기 항공편을 재개하는 건 코로나19 전염병 이후 항공사의 복귀를 의미한다. 베트남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나짱은 연중 온화한 날씨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하며 휴양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손꼽힌다. 저렴한 물가로 휴양과 관광이 한번에 가능해 전세계 여행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트랑 해변과 빈펄섬에서 푸른 에메랄드 빛 바다를 감상하며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나트랑의 이국적인 정취를 …
Read More »응웬부뚱 베트남 대사, 부산외대 베트남과에 수십권 책 기증 눈길
“한국 안 베트남학 진흥을 위해 베트남 서적 기증합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베트남어과는 12월 15일 주한 베트남 대사관으로부터 수십 권의 베트남 책을 기증받았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는 한-베 30주년을 기념하여, 베트남 대사관이 한국에서의 베트남학 진흥에 이바지하는 프로그램의 하나이다. 응웬부뚱 주한 베트남 대사는 지난 7월에 도서 기증 의사를 밝혔으며, 이번 베트남 주석 방한 시에 가져온 도서를 전달했다. 응웬부뚱 대사는 “앞으로도 형편이 되는 대로 지속적으로 도서를 기증할 것”이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님을 강조했다. 부산외대 베트남어과 학과장 배양수 교수는 “책이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베트남 대사관, 크게는 베트남 정부의 한국에서의 베트남학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현한 것이 의미가 있다”라면서 “베트남어과 학생들에게 큰 격려”가 된다며 기뻐했다. 부산외대 베트남어과는 …
Read More »aT, 한국산 가짜 배 근절 공로로 VTV에 감사패 전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지난 15일 베트남 하노이 소재 국영방송사 VTV(Vietnam Television) 본사를 찾아 한국산 오인 농산물 근절에 기여한 공로로 딘짠비엣 사장, 짠비엣황 사회부 부장 등 ‘뉴스24’(베트남판 ‘PD수첩’) 제작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6일 보도했다. 공사는 지난 10월 한국산 배의 베트남 수출시기에 맞춰 베트남 시장관리총국과 함께 한글로 표기한 중국산 과일을 판매 중인 과일전문점을 잠입 취재해 고발한 영상과 한국산 정품배 구별방법을 VTV의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인 ‘뉴스 24’를 통해 방영했다. 이 영상은 주말 저녁 황금시간대에 방영되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800만명 이상의 현지인들이 시청했다. 그 결과, 과일전문 체인점 중심으로 한국산 오인 배 퇴출 요구가 증가해 정품배 입점 제고 등의 개선 효과를 …
Read More »12월 17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총리, 부동산시장 ‘난기류’ 문제 신속해결 지시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유동성 부족, 거래위축 등으로 난기류에 빠진 부동산시장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주문하고 나섰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이날 총리실에 따르면, 찐 총리는 건설부와 재정부 등 관계부처에 부동산시장 침체에 대한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이같은 조치는 주택사업 및 도시개발사업이 인허가 문제로 지연되면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고, 회사채 발행요건 강화 등 시장에 돈줄이 막히면서 부동산기업들의 연쇄도산 우려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GDP의 11%를 차지하는 부동산시장의 침체가 지속될 경우 경제회복에 큰 차질이 빚어질 수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대해 건설부의 고위관계자는 “총리 지시에 따라 향후 10년간 사회주택 100만호 건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을 재검토하고 우량한 부동산개발업체들을 선별적으로 골라내야 한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
Read More »베트남은행협회, 예금금리 최대 9.5%에 합의 종용
베트남은행협회(VNBA)가 예금금리를 최대 9.5%에 합의할 것을 회원은행들에 종용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VNBA가 전날 15일 금리 조정을 위해 마련한 회의에서 응웬 꾸옥 흥(Nguyen Quoc Hung) 협회장은 “시중은행 대부분이 예금금리를 9~10% 적용하고 있지만 일부 은행은 11.5%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면서 “은행들간 경쟁적으로 금리를 올리면서 고객과 은행이 모두가 불안해하고 은행들의 운영비용도 크게 크게 늘어났다”고 조정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흥 회장은 “예금 유치를 목표로 은행들의 과도한 금리인상 경쟁은 중앙은행 지침에 따른 기업대출은 물론 악성부채, 이자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예금금리 상한을 9.5%로 맞출 것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 끝에 결국 회원은행들은 예금금리를 최대 9.5%로 맞추는데 합의했다. 회원은행들이 합의에 이르자 다오 민 뚜(Dao Minh Tu) 중앙은행 부총재는 …
Read More »베트남, 올해 악성소프트웨어 피해 9억달러
베트남의 멀웨어(malware 악성소프트웨어) 피해액이 9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이날 통신보안기업 비카브(Bkav) 발표에 따르면, 올해 랜섬웨어를 비롯한 각종 멀웨어 공격으로 베트남이 입은 피해액은 21조2000억동(9억달러)에 이른다. 피해유형별로는 전자우편 열람으로 감염되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s, APT)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컴퓨터는 약 18만대에 이른다. APT는 해커가 다양한 악성소프트웨어를 배포해 사용자의 컴퓨터나 네트워크내 정보를 탈취하면서 피해를 입히는 해킹이다. 또 랜섬웨어 피해를 입은 컴퓨터는 1만4500여대로 전년의 약 1000대에 비해 1350%나 증가했다. 베트남 인터넷 사용자들의 40%가 주기적인 백업을 하지 않거나 부주의로 데이터 손실 피해를 보는데, 이런 것들이 주로 랜섬웨어의 타겟이 되고 있다. 응웬 띠엔 닷(Nguyen Tien Dat) 비카브 멜웨어방지팀장은 “해커들은 개방형 인터넷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사용자들의 서버에 …
Read More »유럽연합, 아세안 협력사업에 100억유로 지원
유럽연합(EU)이 ‘글로벌 게이트웨이(Global Gateway)’ 전략에 따라 아세안 협력사업에 100억유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6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EU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EU본부에서 열린 ‘EU-아세안 관계수립 45주년’ 기념을 위한 ‘EU-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이같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EU는 이번 지원과 함께 아세안 특정협력사업에 대해서는 3000만유로 규모의 그린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다. 글로벌 게이트웨이는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에 맞서기 위해 EU 집행위원회가 지난해 12월 공식화한 투자 방안의 하나로, 2027년까지 글로벌 인프라 및 기후변화 대응에 최대 3000억유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U-아세안 정상회의에서 각국 대표는 경제 및 무역 협력 증진, 공급망 안정화, 아세안-EU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목표 유지 등에 합의했다. 또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전환, 에너지전환, 불법조업 근절을 위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
Read More »국제금융공사(IFC), GS25베트남에 2000만달러 투자 추진
세계은행(WB) 산하 국제금융공사(IFC)가 GS25 베트남법인(이하 GS25베트남)에 2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고 딜스트리트아시아(DealStreetAsia)가 최근 보도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딜스트리트아시아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GS25베트남의 편의점사업 확장을 위한 것으로, 지분취득에 약 2000만달러를 투자하고, 2025년까지 매장 임대 및 보증금, 시설비, 소모품 등을 포함해 총투자금은 4600만달러로 추정된다. 인사이더리테일아시아(Insider Retail Asia)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GS25베트남에 대한 IFC의 투자 검토는 올초 면허 및 운영시스템 확인, 현지합작사인 손킴리테일(Son Kim Retail) 고위관계자 인터뷰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IFC는 특히 GS25베트남이 신선식품시장 점유율을 늘리기 위한 투자에 있어 식품안전 컨설팅을 지원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IFC에 따르면 식품안전 컨설팅은 GS25베트남이 필요시 국제인증 획득하는 것을 포함해 공급업체 위험평가, 유통기한 경과 식품 폐기 및 환경영향 최소화 등 …
Read More »신한베트남은행, 국제학교와 파트너십 확대하는 까닭은?
신한베트남은행이 현지 국제학교와 파트너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자녀를 국제학교에 보내는 고소득층을 신규 고객으로 유치하는 한편 미래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더구루지가 16일 보도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호찌민 소재 빅토리아 남사이공 국제학교와 전략적 협약을 맺었다고 이날발표했다. 협약에 따라 신한베트남은행은 이 학교 재학생에 무이자로 학자금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상품·서비스를 제공한다. 빅토리아 남사이공 국제학교은 우리나라 분당 신도시에 비유되는 나베현에 있는 국제학교다. 이달 공식 개교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올해 들어 엠버시 에듀케이션 그룹, 캐나다 국제학교 시스템 등 현지 국제 학교들과 잇따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학자금 대출은 당장 수익성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학자금 대출을 통해 일단 거래를 시작하면 지속적인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
Read More »충청북도-KSM메탈, 베트남서 희토류 들여온다… 연간 1000~2000톤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가 베트남에서 희토류를 들여온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호주 광산기업 ASM의 한국법인 KSM메탈 대표와 함께 베트남을 방문, 15일 베트남희토류㈜와 희토류 수출입에 관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KSM메탈은 호주 ASM의 자회사로, 호주에서 들여온 희토류 가공을 위해 지난 5월 충북 오창에 설립한 기업이다. 김영환 지사는 협약식에서 “충북도는 전국 배터리 생산량의 50%를 차지하지만 글로벌 공급망 불안으로 희토류 공급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배터리, 전자부품, 자동차 등 첨단산업에 대한 희토류 수요가 막대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협약은 큰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베트남희토류는 옌바이성(Yen Bai)에서 희토류 광산을 개발, 향후 5년간 연간 1000~2000톤의 희토류를 한국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르우 안 뚜언(Luu Anh Tuan) 베트남희토류 대표는 “옌바이성 일대 희토류 광산의 추정 매장량은 …
Read More »대상 ‘소시지’, 베트남서 ‘신뢰받는 10대 제품’에 선정
대상 소시지가 베트남 입맛을 잡았다. 현지에서 신뢰받는 제품으로 꼽히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고 더구루지가 16일 보도했다. 대상 베트남 자회사 득비엣(Daesang Duc Viet JSC)은 16일 뉴렘베(Nurembe) 소시지가 베트남 경제매체 베트남이코노믹리뷰(Vietnam Economic Review)에서 선정한 신뢰받는 제품 ‘톱1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7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시상식이 개최됐다. 베트남이코노믹리뷰는 제품의 품질과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투표 과정을 거쳐 명단을 작성했다. 베트남이코노믹리뷰 편집국장, 업계 전문가, 시장조사 전문가 등이 투표에 참여했다. 득비엣 이외에는 맥도날드, 현지 금융업체 M크레딧(Mcredit), 현지 결제 솔루션 업체 VN페이(VNPAY) 등이 해당 명단에 포함됐다. 득비엣은 뉴렘베 소시지가 최상급 수입 돼지고기를 거칠게 갈아내서 만든 고급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전통 독일 소시지 레시피를 따라 생산된다. 지중해 연안에서 자라는 …
Read More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 월드 옥타,하노이 지회… 김경록 회장 연임
월드 옥타 하노이 지회는 2대 회장을 거쳐2020년도에 김경록회장이 3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김경록회장은 지난 2년 임기 동안 임원들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월드 옥타 하노이지회를 명실상부한 경체단체로 세계 속에 우뚝 세워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올해 말 출마자가 없어, 지회원들의 추대를 받아 김경록회장이 연임됨으로 월드옥타 하노이 지회의 회장 연임 첫 사례가 되었다고 15일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회장를 연임하게 된 김경록 회장은, “앞으로는 한국 정부와 다양한 협력 관계를 통하여, 옥타 하노이 지회 회원들 간에 사업을 연계(MOU 체결, 한국 제품 유통 계약 체결 등)하여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베트남 사회에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참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월드 옥타 하노이 지회는 한국의 여러 지자체들과 협력을 통하여, 베트남에 한국의 우수한 상품 판매를 위한 채널을 확대하고, 또한 베트남 사회에 적극적인 봉사를 통해,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단체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월드 옥타 하노이 지회는 지난 12월 13일(화) 하노이 Ba dinh hotel에서 총회를 개최하였고, 총회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사업 진행 현황 및 글로벌 마케터들의 지사화 사업, △한국 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수출 지원 사업을 통하여, 올린 성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지사화 사업 및 한국 지자체와 함께 사업을 진행한 제품들의 상품 전시회도 동시에 열렸다. 2023년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한국의 각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등 도시들과 옥타 하노이 지회의 각 회사들과 협력/계약을 통하여, 베트남에 한국의 우수한 상품들을 전시 소개하는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14일(수)부터17일(토)까지 (재)충북테크 노파크(원장 노근호)는 도내 8개의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들을 선별하여 하노이에 옥타 하노이 지회와 협력하기위해 방문예정이다. 일정 기간중 16일(금) 13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충북 도내 기업과 OKTA 하노이 지회는 베트남 진출을 위한 파트너쉽 체결하게 되며, 김치제품( 2개사), 건강 식품(녹용, 홍삼제품 / 2개사), 화장품 관련 2개사, 애완용품 1개, 여성 생리대 (1개사) 등 전시회 및 상담회 등이 하노이 그랜드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OKTA 하노이지회와의 첫 수출상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충북 도내기업들의 베트남 시장진출에 OKTA.를 통한 적극적인 베트남 진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세안데일리 2022.12.15
Read More »[spacial report ] 2022 Hot Issue 올 한 해 가장 핫했던 이슈들을 다시 보다!
1000년만의 화산폭발 / 우크라이나 전쟁 / 카타르 월드컵 2022년 우리는어떻게 살아왔을까? 14, 올해의 남은 숫자이다. 이 숫자들이 지나면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것이다. 1000년만의 화산폭발부터 우크라이나 전쟁, 카타르 월드컵까지 다사다난했던 2022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화산폭발, 재개방, 전쟁, 유가부족, 오미크론, 킹달러시대, 원숭이 두창, 월드컵 등이 우리를 휩쓸고 간, 한 해를 돌아본다. January 베트남 재개방 첫 수순 시작 (베트남) 약 2년간의 기다림 끝에 베트남 재개방 시작의 첫 수순으로 국제선 정기편 재개와 더불어, 입국객의 3일 단축격리가 1월 1일부터 시작됐다. 이날부터 한국, 미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태국, 캄보디아를 대상으로 한 정기 여객편이 부분적으로 재개됐고. 모든 입국자(2세이하 제외)는 72시간 이내 발급받은 PCR 검사 …
Read More »12월 16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美방산업체, 베트남과 무기 계약 논의 시작
-보잉, 레이시온, 텍스트론, IM시스템즈 관계자 별도로 베트남 고위관리 만나 미국 방산업체들이 베트남 고위 관리들과 헬기와 드론을 포함한 군사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 논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두 소식통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도 뉴스윈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보잉, 레이시온, 텍스트론, IM시스템즈가 지난주 베트남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2 베트남 국제 방위엑스포’를 계기로 별도로 관게자들을 만났다고 회의를 주선한 US-ASEAN 비즈니스 협의회가 밝혔다. 회의 자리에 참석했던 한 소식통은 베트남 공안부와 국방부 인사들과 무기 공급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미 방산업체들이 다양한 군 장비를 제안했으며, 내부 보안을 위한 헬기나 드론, 레이더 그리고 공중과 바다 및 우주를 감사하는 기타 시스템 등 비살상 장비에 관한 논의를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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