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LS전선아시아, 베트남 불황에 1분기 실적 부진 기록

키움증권은 베트남 건설 경기 불황으로 LS전선아시아의 실적이 둔화할 것으로 20일 분석했다고 머니투데이지가 보도했다. 키움증권의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20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낮췄다. 김지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LS전선아시아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5% 줄어든 58억원으로 전년 대비 역성장할 전망”이라며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로 인해 베트남에서 건설 경기 불황이 이어지며 수주도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은 3.32%로 1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4분기(5.92%)와 비교해도 큰 폭으로 둔화했다. LS전선아시아의 미얀마 법인 LSGM도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2월 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는 사실상 내전 상태에 빠져 혼란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올해 하반기 베트남 경기가 되살아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LS전선아시아의 실적도 개선될 전망이다. 김 …

Read More »

진에어, 베트남 항공권 구매 시 29일까지 ‘다양한 혜택 제공’

대한항공의 저비용 항공 자회사인 진에어가 오는 29일까지 베트남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4월의 딜라이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고 인더뉴스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30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나짱, 인천 및 부산~다낭 노선 항공편을 오는 29일까지 구매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항공권 구매 시 할인 쿠폰과 더불어 카카오페이 결제 시 2만원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더불어 여행 정보 카페 ‘나트랑 도깨비’, ‘다낭 도깨비’와 제휴를 맺고 탑승권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호텔, 스파, 레스토랑 제휴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진애어는 오는 5월 여행 편의 제고를 목적으로 인천~나짱, …

Read More »

베트남도 본격적인 전자정부 실시 하나?

법무부는 6월 디지철 출생, 사망 증명서 발급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이번 주부터 일부 지역에서 디지털 출생 및 사망 증명서의 시범 발급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법무부의 시민 신분, 시민권 및 인증부 책임자 응웬탄하이(Nguyen Thanh Hai)씨는 월요일부터 하노이와 인근 하남성에서 223건의 디지털 출생증명서와 31건의 디지털 사망진단서가 발급되었다고 수요일 밝혔다. 법무부는 한 달간의 시범 운영 후, 6월에 전국적으로 디지털 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디지털 출생 또는 사망 증명서 발급을 원하는 사람은 디지털 양식과 종이 양식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으며. 디지털 증명서는 이메일이나 다른 디지털 매체를 통해 전송될 예정이다. 하이 장관은 이번 시험이 국가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동기화하려는 법무부의 노력의 일환이며, 디지털 증명서를 사용하면 비행기에 탑승하는 사람들이 종이 문서를 …

Read More »

소비위축 계속되나? 베트남인 62% “비필수소비 줄일 것”응답

세계경제 둔화의 영향으로 베트남인들도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소비 습관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최근 발표한 ‘2023년 글로벌 소비자인사이트 조사(Global Consumer Insights Pulse Survey 2023)’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응답자의 62%가 ‘비필수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세계 평균(69%)과 동남아 평균(73%)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비필수소비 감축대상 항목으로는 사치품(54%)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뒤이어 여행(42%), 전자제품(38%), 의류(3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필수품인 ‘식음료 소비를 줄일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18%로 세계 평균(24%)을 하회했다. 상품 구매에 있어서는 ‘온라인 소비 유지’ 응답비율이 64%로 전자상거래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보여줬다. 그러나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이 품질과 사용자경험을 보장하는 측면에서는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여전히 많았다. 특히 ‘평판이 …

Read More »

[속보] 하노이시 공공장소 마스크 다시 의무화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방역 지침을 전날 발표했다. 지침에 따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과 운전사 및 직원들은 마스크를 써야 한다. 슈퍼마켓과 시장, 쇼핑몰 직원을 비롯해 술집과 유흥주점, 마사지업소, 미용실, 체육관, 식당, 극장 종업원도 적용 대상이다. 인민위원회는 관계 기관에 코로나 감염 추이를 지켜보고 백신 접종 등 대응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학교와 의료기관에서 방역 수칙 이행을 철저히 감독하라고 강조했다. 하노이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하노이에서 493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는 전주에 비해 7배 증가한 수치다. 올해 들어 총 …

Read More »

북부 꽝닌성, 공공행정서비스 만족도 4년연속 1위

베트남 북부 꽝닌성(Quang Ninh)이 4년 연속으로 공공행정서비스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행정개혁운영위원회가 18일 발표한 ‘2022년도 공공행정서비스 만족도(SIPAS) 및 공공행정개혁지수(PARI)’에 따르면, 꽝닌성의 SIPAS는 87.59%로 4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SIPAS 부문에서는 꽝닌성에 이어 타이응웬성(Thai Nguyen), 까마우성(Ca Mau), 빈즈엉성(Binh Duong), 탄화성(Thanh Hoa)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SIPAS 순위가 가장 낮은 곳은 빈투언성(Binh Thuan), 까오방성(Cao Bang), 꽝남성(Quang Nam), 박깐성(Bac Kan), 랑선성(Lang Son) 순이었다. 꽝닌성은 PARI에서도 90.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하이퐁시(Hai Phong), 하노이, 박장성(Bac Giang), 다낭시 순이었다. 행정개혁운영위원회가 발표하는 공공행정지수는 17개 부처와 기관 및 전국 63개 성·시의 행정개혁 노력에 대한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제공한다. 이중 PARI는 11년째, SIPAS는 6년째 발표되었다. 이에 앞서 꽝닌성은 지난 …

Read More »

베트남, 미국에 농산물시장 개방 확대 요청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토마스 빌삭(Thomas Vilsack) 미국 농무부 장관을 만나 미국이 농산물시장 개방을 확대할 것을 요청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찐 총리는 지난 19일 베트남을 방문중인 빌삭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농업협력 확대는 단순히는 농산물 소비를 늘리는 것이자 크게는 베트남전 당시 피해가 심각했던 지역 농민들의 일자리와 생계수단 마련에도 기여하는 것”이라며 “이는 양국의 경제적 번영과 함께 국민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조치”라며 시장 확대를 요구했다. 구체적으로 ▲북부지방에 식품방사선 조사시설 설치 ▲베트남산 농산물 통관절차 완화 ▲미국의 식품안전 표준에 맞는 행정지원 등이다. 이외 찐 총리는 미국기업의 농업부문 투자 확대, 농업부문에 대한 친환경 및 디지털전환 지원, 가축질병 백신 연구개발 및 생산, 동물사료 및 …

Read More »

빈홈, 올해 실적목표 크게 늘려잡아…매출 100조동 목표

국내 최대 부동산기업 빈홈(Vinhomes 증권코드 VHM)이 올해 매출 목표를 크게 늘려잡았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빈홈이 오는 27일 정기주총에서 내놓을 사업계획에 따르면, 올해 매출 목표는 전년대비 60% 늘린 100조동(42억5540만달러)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또 순이익은 3% 늘린 30조동(12억7630만달러)으로 매출 증가율보다 낮게 잡았다. 올해 빈홈은 지난해 분양을 시작한 흥옌성(Hung Yen) 빈홈오션파크2-더엠파이어(Vinhomes Ocean Park 2-The Empire), 빈홈오션파크3-더크라운(Vinhomes Ocean Park 3-The Crown) 분양에 적극 나서는 한편, 사회주택사업인 해피홈(Happy Home) 및 탄화성(Thanh Hoa)과 꽝찌성(Quang Tri)에서 추진중인 대규모 부동산개발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빈홈의 매출은 62조3930억동(26억545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27% 감소했고, 세후이익은 29조1620억동(12억4070만달러)으로 25% 줄었다. 매출의 대부분은 빈홈오션파크, 빈홈오션파크2, 빈홈스마트시티(Vinhomes Smart City), 빈홈그랜드파크(Vinhomes Grand Park) 등의 분양수입으로, 이들 주택사업이 51조2020억동(21억7830만달러)을 차지했다. 2022년말 기준 …

Read More »

녹색경제 규모 2050년 3000억달러 전망

베트남의 녹색경제 규모가 오는 2050년이면 3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정부는 2020년 67억달러이던 녹색경제 규모를 2050년까지 3000억달러로 늘린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응웬 찌 융(Nguyen Chi Dung) 기획투자부 장관은 18일 ‘베트남 녹색성장 가속화: 성공을 위한 로드맵(Promoting green growth in Vietnam: Roadmap to Success)’ 회의에서 “경제적 번영, 지속가능한 환경, 사회정의에 있어서 녹색성장은 불가피한 선택이면서 동시에 역내 선구자가 될 수있는 기회”라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융 장관은 이어 “이번 정부의 계획은 세계적인 친환경발전 추세를 따라잡고 2050년 탄소중립 목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컨설팅기업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 BCG)에 따르면, 녹색경제 촉진을 위한 풍력 및 태양광발전 전환으로 700억~800억달러, …

Read More »

총리, 롱탄신공항 공사 지연 책임자 문책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가 동나이성(Dong Nai) 롱탄신공항(Long Thanh) 공사 지연으로 자원 및 시간 낭비를 초래한 개인 및 단체의 책임을 묻겠다고 엄중 경고하며 관련기관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찐 총리는 18일 저녁 공지를 통해 사업시행자인 베트남공항공사(ACV), 주무부처인 교통운송부 및 자금집행의 관리기관인 국가자본관리위원회가 각각 자체 조사를 통해, 공사 지연의 이유와 책임자가 누군인지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 오는 23일까지 쩐 홍 하(Tran Hong Ha) 부총리에게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동나이성에는 6월30일 이전까지 부지 이전을 완료하고 이주민 대책을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롱탄신공항 1단계사업 공사는 예정부지 2532만㎡중 97.1%인 2459㎡를 이전 받았다. 그러나 신공항 건설의 가장 중요한 공사인 여객터미널 공사는 지난해 …

Read More »

칸화성 깜란공항, 계류장 확충 완료…26→33기

중남부 나짱의 관문인 칸화성(Khanh Hoa) 깜란국제공항(Cam Ranh)이 계류장을 기존 26기에서 33기로 확충을 완료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깜란공항에 따르면 항공기가 주기하는 공간인 계류장은 확장 1여년만에 공사를 마치고 지난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공항공사(ACV)는 계류장 확장에 7120억동(3040만달러)을 투입했다. 이로써 에어버스 A350, 보잉 777과 같은 대형항공기의 주차가 가능해졌다. 냐짱(Nha Trang) 해변에서 차로 45분 거리에 있는 깜란공항은 국내선 및 국제선 터미널을 갖추고 연간 665만명의 여객이 이용하고 있다. 아직 화물터미널은 없지만 연 1만4000톤의 화물을 처리한다. 인사이드비나 2023.04.20

Read More »

마산첨단소재, 호주•독일기업과 호주 텅스텐 광산 개발

베트남 식품·유통대기업 마산그룹(Masan Group)의 자회사 마산첨단소재(Masan High-Tech Materials, MHT)가 호주 및 독일 기업과 함께 호주의 텅스텐 광산 개발에 나선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마산첨단소재에 따르면, 최근 호주 EQ리소스(EQ Resources Limited, EQR) 및 독일 크로니메트그룹(Cronimet Group)과 호주 유일의 텅스텐 채광지인 케언즈주(Cairns) 카빈(Mt Carbine) 광산 개발 운영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QR은 카빈광산을 소유하고 있는 텅스텐 생산기업이고, 독일 크로니메트그룹은 EQR의 합작파트너로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카빈광산의 지속가능한 텅스텐광산 운영을 목표로 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양사 관계자 외 프란치스카 브란트너(Franziska Brantner) 독일연방 경제기후행동부장관과 마르쿠스 에데러(Markus Ederer) 주호주 독일대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MHT는 향후 4년간 EQR로부터 카빈광산의 텅스텐 생산량의 약 70% 공급받게 된다. 이로써 MHT는 이전에 크로니메트그룹과 체결한 …

Read More »

현대삼호중공업,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실 운영

 HD현대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최근 수주 호황으로 고용이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어 실력 향상 지원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0일 사내 협력사 외국인 근로자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까지 한국어 교육 수요 조사를 벌인 결과 베트남·네팔·우즈베크·태국·러시아 등 5개국 외국인 근로자 500여 명이 신청했다. 지난 18일 시작된 교육은 오는 7월 6일까지 주 2회씩 총 12주간 이뤄진다. 기술교육원에서 실시되는 집합 교육과 함께 영상 자료를 배포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자율적으로 학습이 가능하게 했다. 교육 수료 후 설문조사를 통해 개선 사항을 받아 차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참석률 및 성적 우수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

Read More »

정보통신산업진흥원-중기중앙회, ‘한·베 스마트시티’ 세미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하노이IT지원센터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지난 14일 호찌민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한·베트남 스마트시티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공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한국 기업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스마트시티 기업 세션에서는 ‘종합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비롯해 ‘데이터 주도 스마트시티 플랫폼’과 ‘인공지능(AI) 스마트파킹 기술’ 등 한국 기업들의 다양한 구현 사례들이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하노이IT지원센터는 ICT(정보통신기술) 및 디지털전환 분야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큐베이팅과 마케팅을 비롯해 현지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 구축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3.04.20

Read More »

4월인데 44도라고?…아시아 덮친 열파로 때아닌 고온 속출

봄철 때아닌 열파(heatwave)가 아시아를 덮치면서 곳곳에서 4월 기온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최근 2주 사이에 강력한 초대형 열파가 이례적으로 발생해 인도, 중국 남부, 태국에 걸쳐 아시아 대륙을 뒤덮은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곳곳에서 고온 현상이 나타나 역대 4월 최고 기온을 줄줄이 갈아치웠다. 인도에서는 지난 17일 프라야그라지 지역 기온이 44.6도까지 치솟은 것을 포함해 곳곳에서 40도 넘는 폭염이 나타났다. 방글라데시에서도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면서 기상학자 사이에서 “앞으로 상황이 나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중국에서도 17일 곳곳에서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기상 관측소 100여곳에서 역대 4월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앞서 15일에는 태국 북서부 탁 지역에서 45.4도를 찍으면서 사상 …

Read More »

[속보] 모든 개인정보 거래, 7월부터 금지된다!

베트남에서는 오는 7월부터 모든 형태의 개인정보를 거래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정부가 17일 공포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의정 13/2023/NĐ-CP) 시행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개인정보는 데이터의 처리 목적과 일치하는 기간 동안 보호되고 기밀로 유지되며 저장되어야 한다. 또한 데이터 주체는 자신과 관련된 정보처리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하며,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위반하는 조직 및 개인은 징계, 행정제재 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국제협력 메커니즘을 개발하고, 외국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상호 법률지원에 참여해 이 부문 서비스를 위한 기술이전을 협의할 예정이다. 개정 법률에서는 반국가 정보를 생성하는 개인정보 처리는 금지된다. 또 국가안보와 사회질서, 조직 및 개인의 정당한 권리와 이익에 영향을 미치거나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