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꽝남성(Quang Nam) 고도(古都) 호이안(Hoi An)과 남부 경제수도 호찌민이 아시아의 15대 관광도시에 올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글로벌 여행전문지 트레블+레저(Travel+Leisure)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되는 15대 도시(15 Favorite Cities in Asia of 2023)’에 베트남 호이안과 호치민시가 각각 13위, 14위로 꼽혔다. 호이안은 약 200년전 아시아 전역에서 상인들이 몰려들었던 항만무역의 중심지이자 도처에 즐비한 중국과 일본, 프랑스풍 건축물과 함께 고즈넉하고 목가적인 분위기, 친절한 현지인들과 맛깔난 음식을 자랑하는 도시로, 앞서 지난 2019년부터 트레블+레저가 발표한 세계 관광지 순위에 여러차례 선정된 바 있다. 트레블+레저는 호찌민시를 14위로 선정하며 “오토바이를 타고 도시 곳곳을 여행하다보면 역동적인 삶과 함께 고요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모순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도시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벤탄시장(Ben Thanh)에서의 …
Read More »‘총리 배출 실패’ 태국 제1당 “민주화가 우선…제2당 지원”
태국 총선에서 승리했으나 총리 배출에 실패한 제1당 전진당(MFP)이 한발 물러나 민주 진영의 제2당을 지원하겠다고 2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발행된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차이타왓 뚤라톤 전진당 사무총장은 이날 “피타 대표가 의회 총리 선출 투표에서 두 번 막힘에 따라 프아타이당에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진당의 주된 목표는 피타 대표가 총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태국의 민주화”라고 말했다. 지난 5월 총선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한 전진당은 탁신 친나왓 전 총리 계열인 제2당 프아타이당 등 야권 7개 정당과 연립정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8개 정당이 총리 후보로 내세운 피타 전진당 대표는 지난 13일 상·하원 합동 투표에서 과반 획득에 실패했고, 19일 2차 투표는 후보 재지명이 허용되지 …
Read More »인도네시아, 2026년까지 ‘선진국 클럽’ OECD 가입 추진
풍부한 원자재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2026년까지 경제 선진국 클럽으로 불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하겠다는 목표를 드러냈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 경제조정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최근 마티아스 코먼 OECD 사무총장과 통화했다며 “인도네시아가 OECD 회원국이 될 준비가 됐다는 것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까지 일본과 한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OECD 회원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에 코먼 사무총장은 인도네시아가 글로벌 경제 위축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아이를랑가 장관은 인도네시아가 OECD 회원국이 되면 OECD가 인도네시아의 적절한 경제 정책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국가 경제 성장에 …
Read More »2023년 07월 2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7월 21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Read More »ADB,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 또 낮아져
-6.5→5.8%로 하락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6.5%에서 5.8%로 하향 조정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1일 보도했다. ADB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 경제는 제조업과 산업생산이 계속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수요는 개선되고, 인플레이션은 올해와 내년 4%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면서 ADB는 올해 경제 성장의 장애물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첫째, 미국, 유럽연합(EU) 등 주요 교역 파트너의 수요 약화로 수출이 여전히 부진하고, 부동산 및 회사채시장의 침체가 경제활동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둘째, 기업들은 자본 및 수출주문 부족, 낮은 판매단가 등의 어려움으로 영업활동이 급격히 둔화되었다. 셋째, 민간부문의 투자 및 자본 감소,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통화정책 완화, 임금 및 복지비용 상승 등이 단기적으로 …
Read More »전자상거래시장, 상반기 급성장속 ‘틱톡 돌풍’
–출시 1년만에 2위 베트남의 상반기 전자상거래시장 규모가 전년동기대비 50% 가까이 급성장한 가운데 ‘틱톡’이 출시 1년만에 시장점유율 2위로 뛰어오르는 등 시장판도에 큰 변화를 몰고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20일 데이터분석업체 메트릭(Metric)의 ‘상반기 베트남 전자상거래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92조7450억동(39억232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했다. 전체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업체수는 약 40만곳, 전체 상품판매수는 9억여개로 집계됐다. 특히 2분기 전자상거래시장의 매출 및 판매량이 모두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점업체는 18% 줄었는데, 이는 시장발전에 따라 소규모 투자자 또는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영세업자가 시장을 떠나고 보다 전문화된 소수의 기업이 사업을 확대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2분기 지역별 매출은 하노이시 입점업체가 27조동(11억4210만달러)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호찌민시가 20조3000억동(8억5870만달러)으로 2위(34%)를 차지했다. 뒤이어 외국 입점업체 4조1000억동(1억7340만달러), 박닌성(Bac …
Read More »호찌민시로 해외송금 급증
–상반기 43.3억달러, 전년동기대비 37%↑ 상반기 해외 베트남 교민들이 호찌민시로 송금한 금액이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한 43억3000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중앙은행(SBV) 호찌민지사에 따르면 상반기 호찌민시로 유입된 송금액이 43억3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된 가운데 대륙별로는 아시아·아프리카에서의 송금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호찌민시는 2030년까지 도시 해외 송금액 유입 매년 최소 10% 이상 증가를 목표로 해외 교민들을 대상으로한 다양한 인센티브 및 홍보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베트남은 지난해 세계은행(WB)과 국제이민자협력기구인 KNOMAD(Global Knowledge Partnership on Migration and Development)가 발표한 2022년 해외 송금 유입 상위 10개국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 베트남으로의 송금액은 190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 증가했으며 올해 송금액은 최대 198억5500만달러로 전년대비 3.6~4.5% 늘어날 전망이다. 인사이드비나 2023.07.21
Read More »해외파견 근로자들, 엔화가치 하락 영향
– 독일·호주로 눈돌려 베트남 근로자 사이에서 전통적인 해외 노동시장이었던 일본 대신 독일과 호주 취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노동보훈사회부에 따르면, 상반기 해외파견 근로자 7만2294명 가운데 일본파견근로자는 3만4508명(47.7%)으로 전체 파견국중 여전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노동력 부족에 직면한 일본은 올들어 고숙련 외국인 근로자의 장기체류를 골자로 한 ‘특정기능 프로그램 2호’의 적용대상에 식품가공, 외식업 등 9개 직종(종전 건설업·조선업 등 2개 직종)을 추가하면서 외국인 고용 문턱을 낮췄다. 다만, 몇년째 오르지 않는 임금과 엔화가치 하락, 지난해부터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본 근무에 대한 매력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2년간 일본에서 근무했다는 베트남인 뚜(Tu, 30)씨는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와의 인터뷰에서 “꾸준히 하락하고 있는 엔화가치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
Read More »베트남, 사모채권 거래시스템 출범
–파생상품 거래와 유사 베트남이 사모 회사채 거래 전문시스템을 구축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하노이증권거래소(HNX)는 지난 19일 호 득 폭(Ho Duc Phoc) 재정부 장관 등 정부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모회사채 거래시스템 출범식을 가졌다. 사모채 거래는 주중(공휴일 제외) 증시 개장시간(오전9시~11시30분, 오후1시~2시45분)에 맞춰 이뤄지며, 시장참여자들은 기존 증권계좌를 통해 사모채를 거래할 수있다. 시장 참여자는 전문투자자 또는 시장 참여일 기준 최소 6개월간 20억동(8만4560달러) 이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투자자로 제한되며, 이를 주관하는 증권사들은 의무적으로 시장참여자의 전문투자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다만, 금융당국은 시장활성화를 위해 시장참여자를 전문투자자로 제한한 규정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유보키로 했다. 거래는 상호협의를 통해 진행되며 결제방식은 즉시결제와 종가결제 등 파생상품 거래와 유사하다. HNX는 초기 약 1600개 규모의 …
Read More »호찌민시 주차 문제 해결
–조립식 고층주차장 건설 추진 호찌민시 당국은 조립식 고층 주차장을 건설하기 위해 1군과 5군에 있는 공공 토지 4곳을 선정했다고 교통부에 통보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1일 보도했다. 공공주차장 부지는 레러이 거리, 레반떰 공원 앞, 초론 버스 정류장 일부, 하이 트엉 란 옹 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다. 총 면적은 1,500㎡이며 자동차 350대와 오토바이 200대를 수용할 수 있다. 시 교통국은 여러 기관에 주차장 건설에 사용할 수 있는 공공 부지를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도심 지역의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도와 도로에 차량이 불법 주차되어 교통과 도시 질서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조립식 고층 주차장을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했다. 시 당국이 도심 지역에 지하 주차장 4곳을 승인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자금 부족과 민간 …
Read More »정부 온라인 통제 더 강화하나?
-정통부, 온라인 법 위반자 인터넷 접속 차단 제안 정보통신부는 사이버 공간에서 위법을 저지른 사람들의 인터넷 접속을 박탈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이 제안은 정보통신부가 최근 발표한 인터넷 서비스 및 온라인 정보의 제공 및 관리에 관한 법령 초안에서 이루어졌다. 정보통신부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가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여 온라인에서 위반을 저지르는 조직 및 개인”에 대해 서비스를 중단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위 제안에 따르면 통신 회사, 웹 스토리지 및 데이터 센터는 정보부의 요청에 따라 온라인에 위반 정보를 게시하는 사람들에 대해 통신 및 인터넷 서비스를 거부하거나 중단 할 책임이 있다. 이 초안에는 소셜 미디어 사용자에게 베트남 전화번호를 사용하여 계정을 인증하도록 …
Read More »롯데면세점, 베트남 다낭서 고객 유치 ‘럭셔리 풀파티’
롯데면세점은 다음 달 12일 베트남 다낭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제1회 롯데 뷰티 프리덤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행사는 롯데면세점 다낭공항점과 시내점을 홍보하고 다낭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다낭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동남아 휴양지 가운데 하나로, 한국인 관광객 비중이 절반 이상이다. ‘럭셔리 풀파티 콘셉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숀, GG, 글로리 등 국내 정상급 DJ와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롯데면세점은 밝혔다. 인근 해변에서의 미니 스포츠 게임, 포토존 운영, 인증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티켓은 온라인 여행 플랫폼 ‘클룩’에서 판매된다. 다만 행사일까지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에서 150달러(약 19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티켓을 무료로 준다. 김기경 롯데면세점 베트남법인장은 “베트남 …
Read More »베트남, ‘은퇴자에 안전한 아시아 10개국’중 4위 선정
베트남이 은퇴자에게 안전한 아시아 10개국중 4위로 뽑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소중 한곳인 나스닥이 운영하는 금융정보매체 고뱅킹레이트(GOBanking Rates)는 최근 내놓은 ‘월간 생활비 2000달러 미만의 은퇴자에게 안전한 10개국(10 Safest Places To Retire in Asia for Less Than $2K a Month)’ 보고서에서 베트남을 4위로 선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월평균 생활비 수준은 1117달러, 세계평화지수(Global Peace Index, GPI)는 1.786으로 조사됐다. 이와관련, 고뱅킹레이트는 “베트남의 생활비 지수는 24로 낮은 편이나 국가 GDP는 4620억달러로 함께 순위에 오른 대부분의 국가들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고뱅킹레이트는 유엔(UN) 아시아·태평양그룹과 미국 세계인구리뷰(World Population Review), 민간 데이터기업 눔베오(Numbeo), 2022년 세계평화지수 자료를 토대로 이 같은 보고서를 작성했다. ◆ 은퇴자에 안전한 아시아 10개국 1. 말레이시아(월평균 생활비 1066달러, …
Read More »HP, 중국 노트북 생산라인 일부 베트남 이전 추진
미국 PC 제조기업 HP가 중국 노트북 생산라인 일부를 베트남으로 이전·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니케이아시아(Nikkei Asia)가 최근 보도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니케이아시아에 따르면, HP는 공급망 다변화 계획에 따라 태국 및 멕시코 공급업체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 상업용 노트북을 멕시코에서, 소비자용 노트북을 태국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또 이 과정에서 내년중 일부 노트북 생산라인이 베트남으로 이전될 것으로 알려졌다. HP의 이같은 움직임은 운영효율성 제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급업체가 태국에 많고, 멕시코에서의 생산이 북미시장 제품 공급 및 서비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HP에 앞서 미국 IT기업 델(Dell)은 미중 긴장에 대한 우려로 자사제품 제조에 있어 중국산 칩 배제를 비롯해 전반적인 중국산 부품 …
Read More »인도네시아 대법원 “무슬림-非무슬림 간 혼인 불가” 재확인
인도네시아 대법원이 무슬림과 비(非)무슬림의 혼인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언론인 자카르타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무함마드 샤리푸딘 대법원장은 최근 하급 법원 판사들에게 보낸 회람을 통해 1974년 결혼법 제2조를 준수하라고 명령했다. 이 법에는 ‘결혼은 결혼 당사자들이 속한 종교의 규율에 따라서 이루어져야만 합법적이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에서는 혼인을 종교의 영역으로 보고 무슬림은 종교 사무소(KUA)에, 비무슬림은 일반 관청에 각각 혼인 신고를 한다. 문제는 이슬람 최고 의결기관인 울레마협의회(MUI)가 이교도 간 결혼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KUA는 무슬림이 아닌 사람과의 혼인 신고는 접수하지 않는다. 일반 관청 역시 무슬림의 혼인 신고는 받지 않는다. 이 때문에 무슬림이 아닌 다른 이교도들 간의 혼인은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지만, …
Read More »2023년 07월 2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7월 20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Read More »재닛 옐런 美 재무장관, 베트남 깜짝
–경제·지역문제 논의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18일 베트남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9일 보도했다. 주베트남 미국대사관은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인도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를 마치고 18~21일 나흘간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시를 방문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번 옐런 장관의 베트남 방문은 베트남-미국 포괄적 동반자관계 10주년을 기념한 것이다. 미국대사관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국회의장, 쩐 뚜언 안(Tran Tuan Anh) 중앙경제위원장, 호 득 푹(Ho Duc Phuc) 재정부 장관, 응웬 티 홍(Nguyen Thi Hong) 중앙은행(SBV) 총재와 잇따라 양자회담을 갖고 국내외 경제 현안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옐런 장관은 베트남 지도부와의 회담에서 …
Read More »베트남 여권파워 세계 82위, 반년만에 6계단 상승
–55개국 무비자 입국 베트남의 여권파워는 세계 82위로 지난 1월보다 6계단 상승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0일 보도했다. 영국의 국제 시민권 및 영주권 자문회사 헨리앤파트너스(Henley & Partners)가 최근 발표한 ‘헨리여권지수(Henley Passport Index, HPI)’에 따르면, 베트남의 여권파워는 세계 82위를 차지했다. 베트남과 여권파워 순위가 같은 국가는 캄보디아, 기니비사우, 말리였다. 동남아에서 베트남 다음으로는 라오스(87위), 미얀마(89위)가 있다. 반면 역내 경쟁국인 말레이시아(11위)는 180개국을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고, 태국(64위)은 79개국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2022년말 기준 베트남 여권으로는 55개국에 무비자(전자비자, 도착비자 포함)로 입국할 수 있다. 베트남에 대한 무비자국은 싱가포르,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브루나이 등 아세안 회원국과 쿡제도, 미크로네시아, 아이티, 오만,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칠레, 에콰도르, 파나마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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