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증권코드 HVN)이 준비 미흡을 이유로 또다시 정기주총 개최를 연기했다. 베트남항공의 정기주총 일정 연기는 이번이 네번째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4일 보도했다. 베트남항공은 호치민증권거래소(HoSE)에 지난 13일 정기 주주총회 일정 연기계획을 제출했다. 베트남항공은 준비 부족을 정기주총의 연기 사유로 들었다. 이에따라 오는 22일로 예정됐던 베트남항공의 정기주총은 내달 16일로 연기됐다. 주주총회에 참석할 명부는 지난달 12일 주주명부폐쇄를 통해 이미 확정된 상태다. 베트남항공은 지난 6월20일 개최예정이던 정기주총을 8월30일로 한차례 연기한 뒤, 이어 11월15일로 연기하고 또다시 22일로 연기한 바있다. 기업법에 따르면 정기 주주총회는 회계연도 종료후 4개월이내 개최돼야한다. 다만, 기업 정관에 주총 연기와 관련한 별도 규정이 없는 경우 이사회는 필요에 따라 최장 6개월까지 정기주총을 연기할 수 있다. 호치민증시는 지난 7월 …
Read More »日마루베니 상사, 에너지·인프라·가공 중심 베트남 투자계획 재확인
일본 종합상사 마루베니(Marubeni Corporation)가 베트남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계획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5일 보도했다. 마스미 카키노키(Masumi Kakinoki) 마루베니 회장 겸 CEO는 지난 13일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를 예방해 향후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찐 총리는 “올들어 불확실성에 따른 어두운 세계 경제 전망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의 경제는 회복 조짐이 지속적으로 관측되고 있다”며 “거시경제 안정성과 인플레이션 통제, 성장 촉진, 전반적인 경제균형 유지는 국내에 투자해 성공하는 일본기업의 수를 늘리는데 핵심적인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카키노키 회장은 “마루베니는 베트남을 아시아의 핵심시장으로 간주해 향후 ▲에너지 ▲상품가공·수출 ▲인프라개발을 비롯한 주요 7개 부문에 걸쳐 수십억달러 규모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이 같은 계획을 가속화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
Read More »2023년 11월14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1114-667?fr=xKAE9_zU1NQ
Read More »베트남, 2100년 인구 1억→7200만명 우려
–저출산·고령화 심각 저출산 여파로 1억여명의 베트남의 인구가 2100년이면 7200만명까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스러운 전망이 나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4일 보도했다. 하 안 득(Ha Anh Duc) 보건부 사무국장은 지난 10일 회의에서 “국제연구에 따르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베트남의 인구는 2044년 1억700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서 2100년이면 7200만명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득 사무국장이 인용한 자료는 지난 2020년 국제연구에 발표된 한국과 중국, 일본, 태국 등 23개국 자료로,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국가 인구는 2100년이면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베트남의 인구는 1억명을 넘어선 상황이나 시간이 갈수록 저출산에 고령화까지 심화하고 있어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1960년대 합계출산율이 6.5명에 달했던 …
Read More »베트남 디지털경제, 성장세 동남아서 가장 빨라
-2025년 GMV 450억달러 베트남의 디지털경제가 2025년 시장규모 450억달러로 동남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구글, 테마섹(Temasek), 베인&컴퍼니(Bain&Company)가 공동분석해 지난 7일 내놓은 으로 ‘2023년 동남아시아 디지털경제 보고서(e-Conomy SEA 2023)’에 따르면 베트남 디지털경제는 2023~2025년 연평균복합성장률(CARG)이 20%로 역내 주요국가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6개국의 디지털경제를 분석했다. 베트남의 디지털경제 성장세는 6개국중 필리핀과 함께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태국 17%, 인도네시아 15%, 말레이시아 14%, 싱가포르 13%의 순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거시경제 역풍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디지털경제의 총상품가치(GMV)는 2025년까지 4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인도네시아(1090억달러)와 태국(490억달러)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베트남 디지털경제의 주요 성장동력으로는 단연 전자상거래가 차지했다. 2025년까지 전자상거래는 22% 성장해 시장규모가 2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
Read More »내년 135억달러 규모 회사채 만기도래
–3년내 최고치 내년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규모가 329조5000억동(135억135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4일 보도했다. 호찌민시부동산협회(HoREA)에 따르면 이 같은 만기도래 회사채 규모는 2021년대비 2배, 전년대비 21% 높은 수준이자 3년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특히 올해 4분기 만기가 돌아오는 65조5000억동(26억8630만달러) 규모 회사채 가운데 부동산채는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과 내년 연이어 한꺼번에 많은 회사채 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경기 부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하노이증권거래소(HNX)에 따르면 현재까지 기업들이 채권자들과 만기연장 협상을 벌여온 회사채 상환 규모는 총액 107조동(43억883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이드비나 2023.11.14
Read More »“한국 기업가정신 최하위권…실패 두려워해”
-베트남은 세계 최고로 조사 한국의 기업가정신이 여전히 세계 하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글로벌 건강전문기업 암웨이가 세계기업가정신주간(13∼19일)을 맞아 13일 발표한 2023 암웨이 글로벌 기업가정신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가정신을 나타내는 주요 항목인 ‘사업을 시작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한국은 약 40%만이 ‘그렇다’라고 응답해 15개 조사국 중 최하위권인 13위를 기록했다. 독일(29%), 일본(22%)보다는 높지만, 전 세계 평균(58%)에는 크게 못 미친다. 조사 대상국 대부분인 아시아로 한정하면 차이는 더욱 두드러진다. 인구 대국인 중국(77%)과 인도(76%)를 비롯해 신흥 성장국으로 꼽히는 베트남(88%), 태국(74%), 말레이시아(70%)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역내 경쟁국인 싱가포르(54%), 대만(54%)도 글로벌 평균에 근접했다. 한국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49%)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장벽으로 인식된다고 답했다. 중국(27%), …
Read More »하노이시, 42억달러 규모 스마트시티 ‘첫삽’
–2032년 완공계획 일본 종합상사 스미토모(Sumitomo Corporation)와 베트남 BRG그룹(BRG Group)이 공동으로 추진해온 42억달러 규모의 하노이 스마트도시 개발사업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스미토모와 BRG그룹 컨소시엄인 노스하노이스마트시티개발투자(North Hanoi Smart City Development Investment, NHSC)는 지난 11일 스마트시티 개발사업 착공식을 갖고 사업을 본격화했다. NHSC가 개발하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하노이시 동안현(Dong Anh) 하이보이사(Hai Boi xa, 읍단위) 빈응옥사(Vinh Ngoc), 낌노사(Kim No) 등 3개지역 일대 270만㎡ 규모로 ▲에너지 ▲교통 ▲관리 ▲교육 ▲경제 ▲생활 등 주요 6가지 부문에 스마트솔루션이 적용된 규모 도시개발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5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완공은 2032년 예정이다. 이가운데 향후 7년내 완료예정인 4단계사업까지 녹지공간과 주택 및 학교, 주차장 및 기타 구조물 등이 들어서게 되고 2030년부터 …
Read More »뚜언 당서기 “삼성전자 유치로 박닌성 성공할수 있었다”
–”한국기업 언제나 웰컴” 응우옌 안 뚜언(Nguyen Anh Tuan) 베트남 박닌성 당서기가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여개 ‘한국 기업 교류간담회’를 가졌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10일 보도했다. 뚜언 당서기는 환영사에서 “기업의 성공은 우리의 성공이다. 박닌성은 지방정부에서 가장 큰 산업지역으로 하이테크 전국 1위 지역이다. 반도체-칩 생산, 바이오(의학과 화장품), 생태계를 갖춘 신도시, 도로-메트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 물류 등 5가지 투자에 집중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리적 환경도 최고다. 하노이로 30km로 육로 이동 가능하고, 노이비공항에 32km, 하이퐁 항구에서 110km로 접근성이 좋다. 에너지, 녹색성장, 디지털 등 국내외 기업들이 관심이 큰 지역이다”고 덧붙였다. “기업과 함께 성공하는 것이 박닌성의 방향”이라는 말을 강조한 그는 “대사관과 함께 지속적인 기업협력하는 환경을 만들겠다. 박닌성에 많이 투자해달라”고 말했다. …
Read More »유동성위기 노바랜드, 부동산으로 부채상환 추진
-구조조정 안간힘 베트남 부동산개발대기업 노바랜드(Novaland 증권코드 NVL)의 회사채 상환에 빨간불이 켜졌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노바랜드는 최근 채권자들에 서한을 보내 회사채 원리금을 개발중인 부동산 프로젝트를 통해 상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노바랜드에 따르면 제안된 채권 3건 가운데 NVLH2123009와 NVLH2123014 등 2건은 이미 지난 2월과 5월 각각 만기가 도래했으나 원금과 이자를 지급을 하지 못했다. 연체된 회사채 2건의 잔여원리금은 1조5800억여동(6480만달러)에 이른다. 총액 1조5000억동(6150만달러) 상당의 NVLH2224006 채권의 경우 만기가 2026년 3월까지로 2년 연장된 상태다. 노바랜드는 “회사가 상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구조조정을 통한 경영정상화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노바랜드는 그러면서 호찌민시 1군에서 진행중인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더그랜드맨해튼(The Grand Manhattan)와 빈투언성(Binh Thuan) 노바월드판티엣(Novaworld Phan Thiet) 등 …
Read More »베트남전 참전했다 美 시민된 한인도 미군과 같은 의료혜택 받는다
한국군으로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후 미국 시민권을 얻은 한인도 미국 정부가 미군 참전용사에 제공하는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주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 보훈법'(Korean American VALOR Act)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이 법은 1962년 1월 9일부터 1975년 5월 7일 사이에, 또는 보훈장관이 정한 기간에 한국군 소속으로 베트남에서 복무한 미국 시민권자에게 미군 참전용사와 동등한 보훈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한다. 미국법은 보훈부가 1·2차 세계대전에서 함께 싸운 동맹국 참전용사 출신 시민권자에게 이미 이 같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하고 있는 데 여기에 한국군 베트남 참전용사가 추가된 것이다. 다만 의료지원에는 상호주의 원칙을 제공하고 해당국과 관련 비용을 …
Read More »동포에 도박빚 지게 하고 감금한 베트남인들 구속기소
동포에게 도박 빚을 지게 하고, 돈을 갚으라며 협박하고 때린 베트남인들이 재판에 넘겨졌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대전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조재철)는 30대 A씨 등 베트남 국적 3명을 동포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감금)로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14일 베트남 국적 동포 B(34)씨의 원룸에 찾아가 B씨를 이틀 동안 집 안에 감금한 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된 B씨가 불법체류자여서 신고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 도박을 하도록 부추겨 빚을 지게 만든 뒤 돈을 갚으라며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들에게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공소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11.13
Read More »태국, 주요 관광지에 中경찰 배치 추진
태국 정부가 주요 관광도시에 중국 경찰을 배치하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13일 보도했다. 중국 관광객을 안심시키고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조치지만, 이를 두고 ‘주권 침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13일 현지 매체 네이션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타빠니 끼얏파이분 태국관광청장은 중국에서 파견된 경찰이 주요 관광지에서 태국 경찰과 합동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날 밝혔다. 타빠니 청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세타 타위신 총리가 태국을 떠나기에 앞서 방콕 수완나품공항에서 열린 회의 직후 취재진에 이같이 전했다. 이 회의는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의 안전 우려를 불식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타빠니 청장은 “중국 경찰을 배치하는 것은 태국이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
Read More »애플 협력업체 폭스콘, 첫 인공위성 발사
애플의 최대 협력업체인 대만 폭스콘이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인공위성을 발사하면서 우주 산업에도 뛰어들었다고 연합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자체 제작한 저지구 궤도 위성 시제품 2기를 스페이스X 발사체에 탑재해 쏘아 올렸다. 폭스콘이 대만중앙대학과 공동 개발한 해당 위성은 배낭 정도 크기에 9kg 정도 무게이며, 카메라와 통신장비 등을 탑재했다. 520km 고도에서 지구 궤도를 96분마다 돌도록 설계되어 있다. 폭스콘은 애플의 아이폰 위탁생산업체로 유명하지만 최근 스마트폰과 노트북 컴퓨터 등의 업황 부진 속에 대체 사업 발굴에 시급히 나서고 있으며, 위성 분야에서도 위탁생산 모델을 성공시키고 싶어 한다는 게 블룸버그 설명이다. 그런 만큼 인공위성 발사를 통해 …
Read More »2023년 11월13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https://issuu.com/1977601/docs/231113-666?fr=xKAE9_zU1NQ
Read More »‘마약류 불법운송’ 한국인 2명 등 18명 무더기 사형선고
-공안당국, 전체 마약류 216kg중 162kg 압수…이외 유통·소비 판단 호찌민시에서 마약류 216kg 상당을 유통하다 붙잡힌 마약유통 조직원들이 무더기 사형을 선고받았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가정소년법원은 나흘간 재판끝에 지난 11일 마약 불법운송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63)와 강모씨(30) 등 한국인 2명과 중국인 L씨(58), 총책 베트남인 V씨(36)와 이외 14명의 조직원 등 모두 18명에 사형을 선고했다. 나머지 베트남인 조직원 3명은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고, 검거 당시 청소년이었던 베트남인 L씨는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재판은 호찌민시에서 이뤄진 마약재판 가운데 가장 많은 피고가 사형을 선고받은 마약사건으로 기록됐다. 재판부에 따르면 피고들은 캄보디아로부터 마약류 216kg 상당을 베트남으로 밀반입해 현지에서 대부분을 소비하고 이중 일부를 한국인과 중국인 운반책을 통해 한국으로 밀반출했다. 이중 한국인 운반책으로 …
Read More »[주목] 국회 “음주운전 처벌기준 완화해야”
–실정 반영못한 규정 지적 베트남 국회에서 현행 음주운전 기준이 과도하게 엄격해 사회경제적 발전을 해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또 럼(To Lam) 공안부 장관은 지난 10일 도로교통안전질서법 개정안 초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초안은 혈중알코올이 잔존한 상태에서 운전금지를 비롯해 음주운전 통제 및 처벌에 관한 규정 전반을 담고 있다. 앞서 국회는 2019년 호흡중·혈중알코올농도(이하 혈중알코올농도)가 잔존중인 상태에서 운전금지를 골자로 한 알코올 유해영향 방지법(2020년 시행)을 승인한 바 있다. 해당 법률에 따르면 혈중알코올농도가 검출될 경우 농도와 상관없이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게된다. 도로 및 철도 교통 분야의 행정 위반에 대한 처벌 규정인 ‘의정 100호(100/2019/ND-CP)’는 운전자에게서 알코올 농도가 검출되는 경우 처벌을 규정하고 있다. 유형별로는 ▲자전거 40만~60만동(16.4~24.7달러) ▲오토바이 600만~800만동(246~328달러) 및 …
Read More »[주목] 글로벌 최저한세 내년 도입 추진
-추가 세수위해 ‘불가피’ 내년부터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베트남의 주요 FDI(외국인직접투자) 투자국들이 글로벌 최저한세 시행을 앞둔 가운데 베트남 또한 글로벌 최저한세를 도입해 추가 세수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3일 보도했다. 호 득 폭(Ho Duc Phoc) 재정부 장관은 지난 9일 글로벌 과세기반 침식 방지에 대한 규정에 따른 추가 법인세 적용에 대한 결의안 초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글로벌 최저한세란 OECD가 추진하는 국제조세 개편의 2개축중 하나로 앞서 2021년 6월 G7(주요7개국)은 다국적기업들의 세금 회피를 막고 국가간 조세 경쟁을 방지해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목표로 이를 합의한 바 있다. 글로벌 최저한세는 2024년 1월1일자로 효력이 발생한다. 적용대상은 연결재무제표상 직전 4개 회계연도중 2개 회계연도 이상의 매출액이 7억5000만유로(8억170만달러) 이상인 다국적기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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