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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국 선출

-유산등재 심사 참여’, 한국도 선출 베트남이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위원회 신규 위원국으로 선출됐다고 2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유네스코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24차 세계유산 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베트남을 포함해 9개 신규 위원국을 선출했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유산국에 따르면 이날 위원국 선거에서 베트남은 전체 171표중 121표를 얻어 득표수 기준 5대륙 9개 신규 회원국중 2위를 차지했다. 한국도 베트남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그룹의 세계유산위원국으로 선출됐다. 한국과 베트남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국 선출은 이번이 각각 네번째, 두번째이다. 한국과 베트남은 오는 2027년까지 위원국으로 활동하며 세계유산 등재 심사 및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유네스코 베트남위원회 위원장인 하 낌 응옥(Ha Kim Ngoc) 외교부 차관은 “높은 득표수는 국제무대에서 높아진 베트남의 위상과 글로벌 다자기구에서 베트남이 보여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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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10월까지 외국인관광객 410만여명

–연간목표 82% 달성 올해 호찌민시의 외국인 관광객이 4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24일 호찌민시 관광국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호찌민시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410만여명으로 집계돼 연간목표의 82%를 달성했다. 호찌민시 관광국은 도시의 정치·경제적 안정과 관광산업의 견조한 회복세에 따라 한국과 일본, 인도, 중국 등 아시아 관광객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 올해 목표인 500만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달부터 시작되는 국제관광 성수기도 호찌민시로서는 호재다. 사이공투어리스트(Saigontourist), 비엣트래블(Vietravel) 등 국영 여행사와 TST투어리스트(TST Tourist) 등 대형 여행사에 따르면 연말연시 각종 축제가 시작되는 기간 호찌민시와 인근 지방을 둘러보는 투어상품들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시관광국은 연말 성수기를 맞아 국내외 관광수요 진작을 위해 내달초 ‘제3회 호찌민 관광주간’ 행사를 열어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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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가주석, 내주 日방문

베트남 보 반 트엉 국가주석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 외교부는 양국 관계에 중요한 시기를 맞아 트엉 주석의 일본 방문이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양국은 올해 수교 50주년을 맞았다. 트엉 주석은 이번 방문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회담, 일본 국회 연설 등을 통해 무역, 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베트남과 일본은 최근 외교 관계 격상 논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관계 격상 발표 시점은 불투명하다. 일본은 베트남의 네 번째 교역국이며, 베트남에 대한 투자 규모는 세 번째이다. 미국과 일본이 중국을 견제하며 베트남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대응도 주목된다. 외교가에서는 시진핑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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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근심 깊어지는 축산농가

베트남 돼지농가들이 뗏(Tet 설)을 앞두고 찾아온 가축 전염병에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메콩델타 띠엔장성(Tien Giang) 쩌가오현(Cho Gao) 쑤언동사(Xuan Dong xa, 읍단위)일대에서는 출하를 불과 한달 앞둔 돼지들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이 잇따르면서 돼지농가들이 한숨만 내쉬고 있다. 최근 이 지역에서 ASF로 살처분된 돼지는 1000여두에 이른다. 쩌가오현에서 20여년째 돼지를 사육중인 B씨(40대)는 “10년전 100마리에 가까운 돼지들이 ASF에 감염되는 바람에 5억동(2만600달러) 가까이 빚이 생긴 뒤 한동안 축사를 비워두다 수년전에 다시 사육을 시작했는데 또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B씨는 빚이 3억동(1만2360달러) 가량 남아있다고 말했다. 최근까지 돼지 60마리를 사육해온 B씨는 이번에 돼지를 출하하면 일부를 빚갚는데 사용하고 나머지를 축산사료, 종돈구입, 자녀학자금과 생활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출하일을 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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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제 2순환도로 동부구간 신설 추진

호찌민시가 제2순환도로 동부구간인 보응웬지압-팜반동길 구간 길이 2.5km의 도로 신설을 추진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교통운송국에 따르면, 보응웬지압-팜반동 연결도로는 제2순환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됐으나 현재까지 투자가 이뤄지지 않았던 동부구간의 일부로, 인민의회 승인시 2025년 4분기 중 착공해 2년 내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예상 총사업비는 4조 5430억동(약 1억 8710만 달러)으로, 건설은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단계 사업에서는 1조 9560억동(약 8060만 달러)을 투자해 너비 67m 도로 신설을 위한 부지 정리를 완료한 다음, 양방향 각 3차선 도로 건설과 팜반동-린동 교차로 지하·지상·고가 구간 건설이 동시 진행된다. 양방향 도로간 부지는 추후 사업을 위해 비워둘 계획이다. 시 교통운송국은 이번 도로 신설 계획을 통해 부지 정리 및 건설 규모가 조정됨에 따라 투자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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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짜이맛 관광철도 개량사업 추진

럼동성(Lam Dong)이 달랏-짜이맛(Da Lat-Trai Mat) 철도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관광열차 운행으로 사용중인 철로가 심각한 노후화로 관광객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우려가 잇따라서라고 24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럼동성 인민위원회는 최근 “열차 운행간 안전을 보장하고 달랏시의 관광객 유입확대를 위해 달랏-짜이맛 철도 개량사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교통운송부에 제출했다. 럼동성에 따르면 달랏-짜이맛 철도는 심각한 노후화로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연속되는 곡선 구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탈선을 막기위한 가드레일이 없는 상황이며 철도폭이 5m에 불과한 탓에 철로 위로 토사물이 쌓이거나 폭우로 20~50cm가 침수되는 등 철도 운행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 밖에도 철로 전반의 마모 수준이 심각한 수준이나 교체할 부품조차 없는 상태이며 차량기지와 수리시설 등 철도인프라도 개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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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KOICA)-비상교육, 다낭서 첫번째 한국어교실 개설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비상교육이 베트남 중부 다낭시(Da Nang) 베트남동아대(Dong A)에 한국어교실을 개설했다. 다낭시에 한국어교실이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이카가 협력국을 대상으로 민간기업과 함께 진행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의 일환이다. 비상교육은 파트너기업으로서 베트남 젊은이들의 한국어학습 역량향상과 취업기회 확대를 목표로 자사가 개발한 한국어 스마트러닝솔루션(Korean Language Smart Solution, KLaSS·클라스)를 통해 베트남의 한국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코이카는 베트남동아대 스마트 한국어교실에 3억동(1만2000달러) 상당 시설 및 장비를 지원했다. 이에따라 중부지역 250여명의 학생은 클라스를 통해 자신의 한국어능력을 향상시켜 향후 유학 또는 해외취업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 개장 기념행사에서 이병화 코이카 베트남 사무소장은 “코이카와 비상교육이 협력하는 클라스 프로그램은 다낭에서는 첫번째 사업이자 베트남에서는 20번째 사업”이라며 “클라스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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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범 국적불문 엄벌”

–한국인 2명 ‘무관용 처리’ 재확인 베트남 팜투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베트남은 마약제조와 거래, 운송행위를 엄중히 처리할 것이라는 정부의 결연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11일 호찌민시 가정소년법원에서 한국인 2명 등 외국인 3명이 연루된 마약조직에 무더기 사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한 논평 요청에 대한 답변이다. 당시 재판은 호찌민시에서 이뤄진 마약범죄 재판 가운데 가장 많은 피고에게 사형이 선고된 사건이다. 피고인들은 캄보디아에서 마약을 밀반입한 뒤 한국으로 운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항 대변인은 “베트남은 일반 범죄예방활동에 있어 양자 및 다자간 채널 모두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마약범죄에 있어서는 더 그렇다”고 강조했다. 인사이드비나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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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요금 누진제 6단계→5단계 개편 추진

– 누진구간 늘고 배율 1.74→2배 확대…401kWh 이상 가구 요금 늘어 베트남 공상부가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현행 6단계에서 5단계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공상부가 최근 내놓은 ‘전기 소매요금 가격구조 초안’에 따르면, 개편된 5단계의 전기요금은 ▲1구간 100kWh 이하(kWh당 1,806동) ▲2구간 101~200kWh(2,167동) ▲3구간 201~400kWh(2,729동) ▲4구간 401~700kWh(3,250동) ▲5구간 701kWh 초과(3,612동) 등이다. 현행 6단계 누진제는 ▲1구간 50kWh 이하 1,806동 ▲2구간 51~100kWh 1,866동 ▲3구간 100~200kWh 2,167동 ▲4구간 201~300kWh 2,729동 ▲5구간 301~400kWh 3,050동 ▲6구간 401kWh 이상 3,151동 등이다. 공상부에 따르면, 개편된 누진제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사용을 장려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누진배율(최저구간요금 대비 최고구간요금)이 종전 1.74배에서 2배로 맞춰졌다. 공상부는 이번 누진제 개편이 단순히 누진단계를 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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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은행 횡령사건’, 중앙은행 직원 대거연루

–정보흘리고 뇌물 사이공은행(SCB) 대주주의 초대형 횡령사건에 은행을 감시감독해야할 중앙은행(SBV) 간부와 직원들이 뇌물수수 등 대거 연루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쯔엉 미 란(Truong My Lan) 반틴팟그룹(Van Thinh Phat Group) 회장의 SCB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중인 공안부 경찰수사국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중앙은행 검사·감독국 소속 조사관 24명 전원이 란 회장의 불법대출에 가담한 대가로 최소 1억동(4130달러)부터 많게는 520만달러까지의 뇌물을 받은 사실을 밝혀냈다. 앞서 공안부는 란 회장의 1066조동(440억2230만달러) 규모 불법대출 사건과 관련해 520만달러 상당의 뇌물 수수혐의로 도 티 냔(Do Thi Nhan) 중앙은행 검사·감독국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있다. 이와 함께 경찰수사국은 조사원 16명을 직위 이용과 공무상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의견을 냈다. 나머지 7명은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불법수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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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서 껀터까지 ‘쭉’ 간다

–’미투언2교·고속道’ 연말 완공목표  베트남 경제수도 호찌민시와 메콩델타 중심도시인 껀터시(Can Tho)와의 이동시간이 현재 4시간 가량에서 절반 수준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투언(My Thuan)-껀터 고속도로와 미투언2대교 등 2개 주요 교통인프라사업이 연말 완공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4일 보도했다. 23일 교통운송부 교통건설투자관리청(TCIMA) 발표에 따르면, 현재 미투언-껀터 고속도로와 미투언2대교 건설사업은 연내완공 목표로 밤낮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미투언2대교 미투언2대교는 메콩델타 띠엔장성(Tien Giang)과 빈롱성(Vinh Long)을 잇는 총연장 6.61km의 핵심 교통인프라사업으로 지난 2020년 3월 착공해 현재까지 5조여동(2억650만달러)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미투언2대교는 연장 1.9km, 6차선, 설계속도 80km/h의 주교량과 연장 4.7km(띠엔장성 4.3km), 4차선, 설계속도 100km/h의 연결도로로 구성돼있다. 이중 연결도로 구간은 완공된 상태이며 교량 또한 지난달 중순 마지막 상판 연결구간에 대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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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서 총기 은행강도 사건 발생

–뒤쫓던 경비원 사망 중부 다낭시에서 총기 은행강도를 진압하다 경비원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3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다낭시 공안에 따르면 지난 22일 낮 1시50분께 응우한선군 응오꾸옌길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 지점에 후드와 마스크를 착용한 2명의 남성이 들어와 총기로 직원들을 위협하고 돈을 요구했다. 이들 용의자 중 한명인 A씨(22)는 범행 과정에서 공중으로 총을 격발해 직원들을 위협했고, B씨(25)는 창구를 넘어가 준비해온 가방에 돈을 담으라고 직원에게 명령했다. 총기를 소지한 A씨가 은행 정문에서 경비원 C씨(50)와 대치하던 가운데 B씨는 칼로 직원들을 위협하며 금고 개방을 요구했다. 그러나 직원들이 강도의 요구에 응하지 않았고, 돈을 훔치지 못한 채 시간만 지체되자 강도 2명은 도주를 결정하고 준비해온 오토바이에 몸을 실었다. 이 과정에서 경비원은 A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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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전기버스, 만성적자 심각

–‘이대로면 운행중단 불가피’ 호찌민시 유일의 전기버스 노선인 D4 노선이 만성적자에 허덕이며 운행중단 위기에 놓였다. 호찌민시 교통운송국에 따르면, D4 노선을 운행하는 빈버스(VinBus)는 운행 시작 1년 반 만에 누적손실 286억동(약 118만 달러)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D4 노선은 투득시 빈홈그랜드파크 차고지부터 1군 사이공버스터미널까지 29km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로, 일반버스에 비해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그러나 늘어나는 여객량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여전히 회차당 운행비용을 밑돌았다. 이에 대해 빈버스는 시당국의 전기버스 보조금 비율이 일반버스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시당국이 D4 노선에 지급하고 있는 보조금은 운행비용의 44.1% 수준으로, 경유 또는 CNG 버스에 적용 중인 보조금 비율의 3분의 2 수준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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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절반이 온라인 쇼핑….43%가 1997년 이후 출생한 Z세대

전자 상거래 부문의 공급과 수요가 모두 호황을 이어가면서 베트남 인구의 절반 이상이 지난해 온라인 쇼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아세안데일리 등에 따르면 라자다 베트남의 부대표 당 아잉 중은 최근 열린 이커머스 포럼에서 구글과 테마스크 & 베인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약 5,700만 명의 베트남인이 온라인 구매를 했다고 밝혔다. 이는 베트남 인구의 53.5%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 보고서는 베트남의 젊은 인구가 디지털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라자다 쇼핑객의 약 43%가 1997년 이후 출생한 Z세대로, 이들은 매일 앱에 접속하고 평균적으로 7가지 카테고리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전자상거래협회(VECOM)의 쩐 반 쫑 사무총장은 쇼핑 기술 향상과 구매 가치 증가로 온라인 쇼핑객이 급증하면서 베트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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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2024년 아시아 최고 11대 관광지’ 2위로 뽑혀

중부 다낭시(Da Nang)가 내년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꼭 방문해야할 아시아 최고의 11대 관광지에 이름을 올렸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3일 보도했다. 미국 여행전문매체 씨앤트래블러(CnTraveller·콘데나스트트래블러)가 최근 발표한 ‘2024년 아시아 최고의 11대 여행지(The best places to go in Asia in 2024)’에 다낭시가 2위로 선정됐다. 씨앤트래블러는 “아시아의 코로나19 방역조치 해제가 다른 대륙보다 늦었지만 해외 여행객이 잊고 살아왔던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기 위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며 내년 여행을 계획중인 관광객들에게 아시아 여행지를 추천했다. 씨앤트래블러는 전세계 여행 전문가들의 추천과 이유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 여행지를 선정됐다. 다낭에 대해 씨앤트래블러는 “다낭은 다양한 볼거리, 특히 매년 6~7월이면 환상적인 국제불꽃축제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도시”라며 “1~9월 다낭의 외국인 관광객이160만여명으로 이미 연간목표 150만명을 훌쩍 넘어서는 등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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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쓰레기 투기 비판 외국인과 언쟁…정직 처분

호찌민시의 한 택시기사가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외국인과 언쟁을 벌이다 회사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다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11월 21일 소셜 미디어에 공개된 2분 분량의 영상에는 택시기사가 스티로폼 도시락과 물병을 도로에 버린 후 외국인 남성과 말다툼하는 모습이 담겼다. 외국인 남성은 택시기사에게 쓰레기를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말했고, 이에 택시기사는 화를 내며 “내가 쓰레기를 버리면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따졌다. 이 사건은 지나가던 행인이 촬영하여 소셜 미디어에 올렸고, 많은 네티즌들은 택시기사의 공격적인 대응을 비판했다. 택시기사가 근무하는 택시 회사의 대변인은 “해당 운전자는 한 달 동안 정직 처분을 받았다”며 “그의 행동은 잘못이고 불쾌하다”고 밝혔다. 회사는 택시기사에게 쓰레기 투기 금지 교육을 실시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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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 ’11.11 메가데이‘ 한국제품 주문량 올해 최대…베트남 1위 기록

동남아와 대만 최대 이커머스플랫폼 쇼피(Shopee)가 동남아•대만•중남미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규모 할인행사 ‘11.11 메가데이’에서 한국 셀러들이 올해 최고 주문량을 기록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23일 쇼피의 한국지사 쇼피코리아(지사장 권윤아)에 따르면, ’11.11 메가데이‘의 한국셀러들 주문량이 2분기 평균대비 12배 이상 늘어나며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제품이 가장 많은 판매를 보인 부문은 지난해와 같이 ‘뷰티’였으며, 뒤이어 ‘취미(K팝 기획상품)’, ‘헬스’ 순이었다. 한국 톱(TOP)셀러 1~5위는 3CE, 코스알엑스(COSRX) 등 모두 코스메틱브랜드가 차지했다.   뷰티 리셀러의 성과도 좋았다. K뷰티 리셀러 KOKSARA는 중남미 판매로 시작해 올해 동남아 마켓까지 확장해 쇼피베트남 주문량이 전월 평균대비 31배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헬스 및 패션 셀러들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종근당건강의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은 공격적인 광고비 투자와 함께 할인혜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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