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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디지털경제’ 규모 390억달러 전망…정부 추정치

-디지털전환, 생산성향상·경제회복 핵심도구 자리매김 올해 베트남의 디지털 경제 규모가 39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황 닌(Hoang Ninh) 공상부 전자상거래·디지털경제국 부국장은 3일 열린 ‘2025 산업통산 디지털 전환 포럼’에서 이러한 전망치를 공개했다. 닌 부국장은 “디지털 경제의 변화 덕분에 올해 해당 경제 분야의 시장 규모가 390억 달러에 달해 올해 베트남은 역내 국가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경제 시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상부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시장은 디지털 경제의 가장 큰 성장 동력으로 올해 시장 규모는 전체 소매판매의 10% 수준인 약 2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 특히 스마트 제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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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동·카인호아성 폭우에 1,000채 넘게 물에 잠겨…밤새 대피 소동

-저수지 급방류로 1번 국도 차단…어선 13척 침몰·1,500가구 긴급 대피 중남부 람동(Lam Dong)성과 카인호아(Khanh Hoa)성에 3일 밤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1,000채가 넘는 집이 물에 잠기고 주민 1,500가구가 급히 대피했다. 람동성은 4일 오전 1번 국도와 20번 국도 곳곳이 침수돼 교통이 끊겼다. 람동의 곱 교차로(Gop Junction)에서는 인근 들판에서 밀려온 급류가 1번 국도를 50㎝ 깊이로 덮쳤다. 경찰이 양쪽 끝을 차단했고 차량들이 꼼짝없이 갇혔다. 히엡탄(Hiep Thanh) 코뮌은 새벽 1시부터 물이 차올랐다. 20번 국도 일부 구간이 1m 깊이로 잠기면서 집들이 침수됐다. 당국은 저지대 16가구를 아침까지 대피시켰고 다른 주민들은 높은 곳으로 피했다. 나짱(Nha Trang) 교외에서는 여러 동네가 50㎝ 가까이 물에 잠겼다. 응우옌르엉방(Nguyen Luong Bang) 거리가 강처럼 변하면서 주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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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세 심각

-11월 기준 120만두 살처분 ‘역대 최고치’ 베트남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농업환경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1월 한 달간 전국 31개 성에서 402건의 ASF 발병 신고가 접수됐다. 올 들어 누적으로는 전국 34개 성·시에서 2495건이 발생했는데, 살처분된 돼지 수는 123만 여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지 축산당국은 올 들어 ASF가 빠른 확산세를 보인 배경으로 △체계적이지 못한 소규모 농장 △축사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 관리 미흡 등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이 밖에도 잇따른 호우로 인해 높은 습도가 유지되면서 바이러스가 생존·확산하기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으며, 새로운 변이 출현으로 확산 저지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국적인 ASF 확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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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또 오나? 16호 태풍 발생 임박…6~7일 남중국해 진입 예보

-트어티엔후에~칸화 등 중부·중남부 많은 비 예상  올 들어 연이은 태풍과 집중호우, 홍수 등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이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열대성 저기압 접근에 긴장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4일 황 득 끄엉(Hoang Duc Cuong) 농업환경부 수문기상국 부국장은 “필리핀 중부 해상 약 1000km에 위치한 지점에서 열대성 저기압이 느린 속도로 북서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해당 저기압은 6~7일 필리핀을 통과해 동해(남중국해)에 진입하며 16번째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당국에 따르면 해당 열대 저기압은 태풍으로 발달한 후 한랭 전선의 영향으로 트어티엔후에성(Thua Thien Hue)부터 칸화성(Khanh Hoa)에 이르기까지 중부 및 중남부 지역에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홍공 및 미국 기상당국 또한 해당 저기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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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한국대사관과 유엔과 범죄단지 시찰 및 협조 논의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3일(현지시간) 필리핀 대통령 직속 조직범죄대책위원회(PAOCC),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함께 현지 대규모 범죄단지(사기작업장)를 공동 시찰하고 국제 사기 범죄에 대응하는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필리핀 경찰의 한국인 대상 범죄 전담반인 ‘코리안 헬프 데스크’와 함께 필리핀 북부 루손섬 타를라크주 밤반시에 위치한 중국계 온라인 도박장(필리핀역외게임사업자·POGO) ‘바오푸 단지’를 살펴봤다. 바오푸 단지는 중국인이면서 필리핀인으로 신분 세탁을 했다가 지난 달 인신매매 유죄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앨리스 궈(36·본명 궈화핑) 전 밤반시 시장이 몰래 운영한 범죄단지다. 지난해 3월 이곳을 탈출한 베트남인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이 단속한 결과 외국인 등 수백 명이 감금된 채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등에 종사한 것으로 드러나 필리핀 정부가 대대적인 POGO 조사에 나선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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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분야 자격증에 대한 논란

의료 분야 자격증에 대한 논란 1902년에 설립된 인도차이나 의과대학(École de Médecine de l’Indochine)은 하노이 의과대학의 전신으로, 처음에는 ‘의료 직원’ 및 조산사를 양성하는 과정이었다. 1907년에는 첫 번째 인도차의사 학위과정이 졸업하였다. 1933년부터 대학은 국가 의사 과정(doctorat d’Etat)과 의학 박사 과정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졸업생은 논문을 제출해야 하고 파리 대학의 교수진이 하노이에서 시험을 감독하였다. 1954년 이후, 북부 지역에서는 3단계의 의학교육 체계가 유지됐다: 중급(2-3년), 고급(3-4년), 그리고 대학교육(6년)으로, 의사 역할은 크게 증가하게 되었다. 의사 과정은 그 역사적 발전 과정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주제였다. 이들은 한동안 지역사회 보건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고, 농촌 지역에서의 공공 건강 프로그램을 완수하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적 임무가 종료되면서, 이러한 교육 체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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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베트남, 최초 베트남 출신 임원 응웬 황 지앙 부사장 선임

삼성베트남이 응웬 황 지앙을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EVT)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는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최초의 베트남 출신 부사장으로 기록되며, 삼성전자의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법인에서도 최초의 현지인 부사장이다. 전체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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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베트남, 최초 베트남 출신 임원 응웬 황 지앙 부사장 선임

삼성전자의 베트남 법인에서 첫 베트남 출신 임원이 탄생했다. 삼성베트남은 “응웬 황 지앙(Nguyen Hoang Giang)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amsung Electronics Vietnam Thai Nguyen, SEVT) 부품제조부 및 제품착색기술부 부장을 SEVT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로써 지앙 부사장은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의 부사장으로 임명된 최초의 베트남인일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법인에서 부사장을 맡은 최초의 현지인으로 기록됐다. 장 부사장은 2010년 삼성전자베트남(SEV)에 입사한 뒤, 2013~2014년 스마트폰생산부 부장을 지냈다. 이어 2015년부터 현재까지 SEVT에서 부품제조부 및 제품착색기술부 부장으로 근무했다. 지난 1995년 호치민시에 TV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삼성전자는 2024년 기준 누적 232억 달러를 투자한 명실상부한 베트남 최대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업으로 베트남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다. 현재 삼성베트남은 △삼성전자베트남(SEV) △삼성전자타이응웬(SEVT) △삼성디스플레이베트남(SD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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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파괴의 끔찍한 대가”…인니 대홍수에 1천295명 사망·실종

“못된 손들이 나무를 베어갔어요. 그들은 숲을 전혀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겁니다.”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 중부 타파눌리에 사는 렐리와티 시레가르(62)는 집 주변 임시대피소에서 인근 숲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그가 사는 북수마트라주는 최근 홍수와 산사태로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렐리와티는 지난주부터 폭우가 심하게 내린 뒤 통나무 수십 개가 해안 쪽으로 밀려 내려왔다고 기억했다. 그는 “(많은) 비로 홍수가 났지만 이렇게 많은 나무까지 쓸어갈 수는 없다”며 “빗방울이 나무를 쓰러뜨리진 못한다”고 지적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홍수와 산사태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744명이 숨지고 551명이 실종됐다. 타파눌리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환경 전문가들은 믈라카 해협에서 이례적으로 발생한 사이클론(열대성 저기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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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14km 길이 ‘껀저-붕따우’ 해상교 건설 추진…사업비 104.4조동

23만명 규모 신도시 개발사업, 33억달러 규모 도시고속철 등 지역 투자 확대 호찌민 껀저(Can Gio) 지역에서 대규모 신도시 개발을 진행 중인 빈그룹(Vingroup, VIC)이 이번에는 바다를 건너 옛 붕따우(Vung Tau)까지 이어지는 해상교 건설 계획을 발표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4일 보도했다. 빈그룹의 구상대로 양 지역이 해상교로 연결되면 지역 간 이동 시간은 10분 안팎으로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빈그룹은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껀저-붕따우 해상교 건설계획안을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에 제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해상교는 껀저해양도시 비엔동2길(Bien Dong 2)부터 시작해 겐라이만(Ghenh Rai)을 가로질러 붕따우 마이사오-벤딘(Mai Sao-Ben Dinh) 및 4/30로 교차점까지 총연장 14km 구간으로 계획돼 있다. 전체 노선은 터널 3.1km,와 진입 도로 약 3km, 교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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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대기질 측정소 61곳 중 3곳만 제대로 작동

표준 측정소 절반 데이터 없어…외곽은 “측정 사각지대” 하노이(Hanoi)가 심각한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가운데 61개 대기질 측정소 대부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정확한 오염도 파악이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하노이국립대 공대의 응우옌티녓탄(Nguyen Thi Nhat Thanh) 부교수는 이날 “제대로 작동하는 측정소가 많지 않고 분포도 고르지 않아 데이터가 부족하다”며 “주민들이 제때 경보를 받지 못하고 당국도 대응 결정을 내릴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현지 언론 VnExpress 조사 결과 하노이에는 정부와 민간이 운영하는 61개 측정소가 있지만 2024년 데이터를 공개한 곳은 18곳뿐이었다. 특히 정확한 데이터를 내는 표준 측정소는 6곳에 불과한데 이마저도 3곳만 자료를 공개했다. 응우옌반꾸(Nguyen Van Cu) 556번지, 바흐까대학 파라볼 정문(자이퐁 거리), 년찐 조정지 공원(쿼앗주이띠엔 거리)이 전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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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베트남·말레이 출장…’K-컬처’ 확산 동남아 협력 강화

-하노이서 수변개발 등 정책 공유…인재유치 위해 하노이대 특별강연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협력과 서울의 위상 강화를 위해 4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를 방문한다고 연합뉴스가 4일 보도했다.  시는 최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국 음악·음식·드라마 등 ‘K-컬처’에 대한 호감과 문화 소비가 빠르게 확산하는 만큼 서울의 글로벌 도시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서울 기업 진출의 교두보를 놓는 한편 두 국가 수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 시장은 4일 저녁 출국해 5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5 서울-하노이 도시정책 공유 포럼’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홍강 개발, 디지털 행정 모델 전환을 준비하는 하노이시에 수변 혁신개발, 스마트도시 등 서울시의 정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오후에는 신임 하노이 인민위원장과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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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동성 폭우에 고갯길 잇따라 무너져…차량 20대 고립

-미모사·드란·지아박 고개 동시 산사태…고속도로도 임시 폐쇄 람동(Lam Dong)성에 3일 밤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요 고갯길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교통이 끊겼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20번 국도의 미모사 고개(Mimosa Pass)는 지난달 20일 산사태로 무너진 곳에 공사팀이 임시 도로를 낸 지 보름 만에 같은 곳이 또 무너졌다. 바위와 흙, 나무가 한꺼번에 쏟아져 내리면서 도로가 막혔다. 당국은 안전을 위해 고갯길 양쪽을 통제했다. 다랏(Da Lat) 쑤언흐엉(Xuan Huong) 지역 인민위 응우옌마우하(Nguyen Mau Ha) 위원장은 “오랜 폭우로 곳곳에서 산사태와 나무가 쓰러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길이 11㎞인 미모사 패스는 다랏 남부를 연결하는 핵심 도로다. 같은 20번 국도의 드란 패스(D’ran Pass)도 세오 다리(Xeo Bridge) 인근 비탈이 무너지며 흙더미가 도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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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金) 거래시 양도세 부과 추진…양도가액 0.1%

-재무부 개인소득세법 개정안, 법안 통과뒤 과세 기준액 마련…투기방지 목적 베트남이 현지 금 시장 관리 체계 개선을 위해 0.1% 세율의 양도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3일 보도했다.  재무부가 최근 내놓은 개인소득세법 개정안에는 금괴 거래 시 판매자에게 양도가액의 0.1%를 개인소득세로 부과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주목할 만한 점은 양도 거래로 인한 손익과 상관없이 양도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재무부는 베트남의 전통적인 금괴 매수 관행을 고려해, 매매나 투기 목적이 아닌 저축 또는 장기 보유 목적으로 금괴를 매매하는 개인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해 과세 대상 기준이 되는 특정가액 설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종합하면, 기준액을 초과한 금괴 판매는 투기 또는 차익을 위한 단기 매매로 간주돼 양도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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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무료화 로드맵 발표…2026년부터 연 1회 건강검진도 무료

-2030년 이후 기본 서비스 무료화 목표…건강보험료 단계적 인상 베트남 정부가 정치국 결의 72호에 따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병원비 무료화와 정기 건강검진 무료화를 추진한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보건부는 최근 이 정책 시행을 위해 대중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부만하(Vu Manh Ha) 보건부 차관은 2024년 베트남의 건강보험 가입률이 인구의 94.29%에 달했다고 밝혔다. 의료시설 네트워크가 코뮌급까지 확대됐고 전문 역량도 크게 향상됐다. 하 차관은 “건강보험이 보장하는 의약품과 의료장비 목록이 점진적으로 확대돼 건강보험카드를 가진 환자들이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여전히 주요 과제가 남아있다. 국민의 본인 부담 의료비가 총 의료비의 40% 이상을 차지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안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질병으로 인한 빈곤화 위험이 특히 빈곤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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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자비자 사용 국경 검문소 41곳 추가…총 83곳으로

-롱탄 공항 등 공항 4곳·육상 11곳·항구 26곳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이 전자비자(e-visa)로 입출국할 수 있는 국경 검문소 41곳을 추가해 총 83곳으로 확대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2일 발표된 결의안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목록에는 공항 4곳, 육상 국경 검문소 11곳, 항구 26곳이 포함됐다. 공항은 동나이(Dong Nai)성 롱탄(Long Thanh), 박닌(Bac Ninh)성 자빈(Gia Binh), 응에안(Nghe An)성 빈(Vinh), 다낭(Da Nang)시 쭈라이(Chu Lai) 등이다. 호찌민시에서 약 40㎞ 떨어진 롱탄 국제공항은 12월 19일 첫 기술 비행을 맞고 2026년 상업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육상 국경 검문소 11곳은 랑선(Lang Son)성 동당(Dong Dang), 라오까이(Lao Cai)성 라오까이, 까오방(Cao Bang)성 짜린(Tra Linh), 선라(Son La)성 롱삽(Long Sap), 다낭시 남장(Nam Giang), 자라이(Gia Lai)성 레탄(Le Thanh), 떠이닌(T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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