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호치민 한인 소년소녀 합창단

2009년 1월에 창단한 호치민 한인 소년소녀 합창단은 지휘자 김소현, 반주자 노해리, 안무지도 이선영과 49명의 단원들이 하나 되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호치민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재미있는 안무와 다양한 레퍼토리로 참신하고 예술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기연주회는 물론, 베트남 U23 축구 결승진출 축하공연, UNICEF 기금마련 음악회 출현, 한.베 친선 교류 ‘어울림 이끌림’ 음악회 특별출연, ‘어린이 애니메이션 축제’ 축하공연, 부산 영화의전당, 호치민시 주최 ‘베트남의 발전과 번영’ 초청공연 등 지난 11년 동안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베트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으로 지난 2019년부터 새로운 수장을 만나 더욱 더 명실상부한 호치민 최고의 예술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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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베트남 2급 노동훈장 수훈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제30회 동남아시아(SEA) 게임에서 U-22 축구 사상 첫 금메달 획득의 공로로 베트남 정부로부터 2급 노동훈장을 받았다. 이는 외국인 지도자로는 최초의 2급 노동훈장 수훈이다. 27일 오전 하노이 베트남축구협회(VFF) 청사에서 진행된 수훈식에서 박항서 감독의 노동훈장 수훈 외 이영진, 김한윤 2명의 코치도 베트남 축구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 감독이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했을 당시 수년간 실업팀을 전전했던 이력탓에 수많은 현지 언론과 팬들은 실망감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취임 3개월만에 U-22 대표팀이 2018년 U-23 아시아챔피언십에서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하자 냉소적이었던 여론은 금세 돌아서 폭발적으로 달아올랐다. 이후 박 감독과 대표팀은 2018년말 AFF 스즈키컵(AFF Suzuki Cup, 아세안 축구선수권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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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법인세 30% 감면, 실제 영업기간 기준으로 적용…시행규칙안 공포

기업의 법인세 30% 감면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의결 116/2020/QH14’)이 지난 3일 공식 발효됨에 따라 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세부지침이 마련돼 공포됐다. 당사자 및 이해관계자들은 이번 시행규칙안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14일 시행규칙안에 따르면, 올해 총매출이 2000억동(862만달러) 이하의 기업에게 법인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물론 이들 기업은 코로나19 팬데믹의 피해를 받은 기업이다. 올해 신규창업돼 영업월수가 12개월이 되지 않는 기업의 경우 매출은 실제 영업월 기준으로 산정한 연간매출이 적용된다. 즉 영업월 평균매출 곱하기 12로 연간매출을 적용한다. 그러나 베트남상공회의소(VCCI)는 시행규칙안에 대해 영업을 일시중단한 기업의 매출을 산정할 방법이 없는 등의 허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화이 남(Tô Hoài Nam) 베트남중소기업협회 부회장은 일시 영업중단한 기업에 대해서는 특별규정이 필요치 않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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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내년 최저임금 ‘동결’ 유력…”투자 매력↑”

코로나 19發 경기 침체 고려…총리 승인만 남아 내년도 베트남 최저임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영향으로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베트남 호찌민무역관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열린 베트남 국가임금회의에서 총원 15명 중 참석 13명, 찬성 9명으로 내년 최저임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 총리의 최종 승인 절차만 남았다. 베트남 국가임금회의는 베트남 정부의 최저임금 결정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로 정부 대표 5인, 노동자 대표 5인, 사용자 대표 5인으로 구성한다. 최종 승인되면 내년 최저임금은 △1지역 442만동(약 22만6000원) △2지역 392만동(약 20만원) △3지역 343만동(약 17만5000원) △4지역 307만동(약 15만7000원)으로 각각 책정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전국 63개 시·성을 4개 지역으로 구분해 지역별 최저임금을 적용한다. 매년 최저임금과 함께 지역 구분을 발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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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지난 5년간 베트남 아파트 1만6000채 샀다… 전체 물량의 2%

아시아인 매입, 서양인 임대 선호, 고급아파트 선호는 공통…호찌민시가 80% 차지 지난 5년간 외국인들이 베트남에서 사들인 아파트가 최대 1만6000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호찌민시부동산협회(HoREA)가 국내 17개 주요 부동산기업의 2015~2020년 외국인 및 외국기관의 아파트 계약현황에 따르면, 외국인에게 판매된 아파트는 최소 1만4800채, 최대 1만6000채에 이른다. 이중 17개 주요 부동산기업의 외국인 판매량이 전체 외국인 판매량의 70~80%를 차지한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상위 5개 기업이 17개 기업의 85.7%인 1만571채를 판매했다. 지역별로는 호찌민시가 전체 외국인에게 판매된 아파트의 80%를 차지하며 예상대로 가장 선호되는 지역임을 보여줬다. 건설부가 발표한 2009~2019년 전국 부동산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5000개 아파트 프로젝트에서 377만채가 건설됐다. 특히 최근 5년간은 연평균 78만7000채의 주택이 공급됐는데, 이중 외국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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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중앙은행, 통화정책 완화 검토…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된 대출성장 및 경기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통화정책 완화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레 민 흥(Le Minh Hung) 중앙은행 총재는 19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례없이 침체된 세계경제는 국내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며 “이 같은 상황에서 은행업계는 유동성 확보 및 인플레이션 억제, 금리인하와 같은 효과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흥 총재는 “시중은행들은 수출기업, 지원산업기업, 신규기업, 중소기업, 농업기업 및 첨단기술기업 등과 같은 국가의 전략산업 부문에 대한 대출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BOT(Build-Operate-Transfer) 및 BT(Build-Transfer), 부동산, 증권 등 잠재적 위험성이 내재된 분야에 대해서는 대출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흥 총재는 기준을 충족시킨 은행들에 한해 올해분 대출한도의 상향조정을 검토할 것을 실무팀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당초 중앙은행은 코로나19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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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뗏연휴 항공권 200만장 사전예매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내년 뗏(Tet, 설) 연휴의 여객수요 충족을 위해 뗏연휴 항공권 200만장을 오늘(18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오늘부터 구매를 원하는 이들은 베트남항공을 비롯해 자회사 바스코(VASCO), 제트스타퍼시픽(Jetstar Pacific)이 제공하는 항공편을 회사 홈페이지, 모바일앱, 여행사 혹은 공식 판매대리점을 통해 사전예매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베트남항공은 국내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하노이-호찌민, 하노이-빈(Vinh), 하노이-껀터(Can Tho), 하노이-푸꾸옥(Phu Quoc) 등 노선과 호찌민-다낭(Da Nang), 호찌민-하이퐁(Hai Phong), 호찌민-탄화(Thanh Hoa), 호찌민-동허이(Dong Hoi), 호찌민-후에(Hue), 호찌민-플레이꾸(Pleiku), 호찌민-뀌년(Quy Nhon), 호찌민-부온마투옷(Buon Ma Thuot), 호찌민-냐짱(Nha Trang), 호찌민-푸꾸옥 등 노선을 지속적으로 증편하고 있다. 베트남항공은 모든 항공편에 대해 항공기 소독 및 승무원 방호복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모든 기내 서비스는 최소한으로 제한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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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2군, 금융 및 동부혁신도시 중심지로 발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 신남방 진출 지원 시장 분석 보고서 분기별 발간 호찌민시 2군 지역이 금융 및 동부혁신도시 중심지로 개발된다. 응웬 티엔 년(Nguyen Thien Nhan) 호찌민시 당서기장은 최근 열린 2군 제6차(2020~2025) 당대회에서 “2군지역에 사회•경제•문화 발전의 최적 환경을 조성하고 금융•은행•첨단기술 분야의 투자를 중점 유치, 육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년 서기장은 “인적자원 개발에 우선순위를 두어 지역주민들이 이 같은 성과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년 서기장은 또 급격한 도시화의 변화 속에서 토지 이용 및 관리, 환경, 도시기본계획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2군은 최근 5년간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16%에 달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특히 상업·서비스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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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베트남시장 부동의 1위…2분기 판매 늘어

삼성전자가 베트남에서 코로나19가 절정이었던 2분기에도 스마트폰 판매량을 늘리며 시장점유율도 33%로 확대해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했다. 14일 싱가포르의 기술시장 분석회사 카날리스(Canalys)의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4% 증가하며 점유율 33%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중국의 오포와 비보가 각각 17%, 12%의 점유율로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들 두 회사는 판매추세가 크게 달랐다. 오포는 26% 추락한 반면 비보는 무려 246% 증가했다.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의 스마트폰제조자회사 빈스마트(VinSmart)는 11%의 점유율로 4위를 차지했다. 2018년말 첫 스마트폰을 국내시장에 출시한 빈스마트는 지난달 퀄컴과 협력해 5G 스마트폰을 처음으로 생산해 선보였다. 현재 빈스마트는 5백만동(212달러) 이하의 저가폰 위주로 12개 모델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다. 다음으로 중국의 리얼미(Realme) 성장세가 돋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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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신남방!’ 베트남 등 7개국 이커머스 정보 한눈에!

중진공, 중소벤처기업 신남방 진출 지원 시장 분석 보고서 분기별 발간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 등 신남방 주요 7개국의 현지 전자상거래 시장을 담은 보고서가 나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이사장 김학도)는 8월 14일 신남방 주요 7개국의 현지 전자상거래 시장 분석 및 주요 플랫폼 정보를 담은 ‘OK, 신남방! 신남방 주요 7개국 이커머스 시장 분석’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신남방은 2030년 세계 중산층 소비의 5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될 만큼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K-뷰티(beauty) 등 한류의 인기가 높아 국내기업의 주요한 온라인 수출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내수시장 보유국으로, 젊은 중산층을 중심으로 온라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태국은 이커머스 시장 연평균 성장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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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자동차회사들, 비수기 음력 7월 앞두고 대대적 할인행사

올해 자동차산업 마이너스 15% 역성장 전망…판매대수 최근 10년중 최저 기록할 수도 베트남 자동차업체들이 ‘귀신의 달’로 불리는 음력 7월 비수기를 앞두고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들어갔다. 베트남에서 음력 7월은 ‘귀신의 달’로 불운한 시기를 의미한다. 이 때는 결혼 뿐만 아니라 중요한 거래를 하지 않으며, 새로운 물건을 사지도 않고, 집을 짓지도 않으며, 심지어 못하나 박는 것도 금기시 된다. 모든 이들은 가능한 외출도 최소한으로 자제하며 무탈히 지나가길 바라는 전통이 있다. 당연히 자동차 판매가 비수기임은 말할 것도 없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판매 부진을 겪고있는 자동차업체들은 귀신의 달을 빌미로 판매 촉진 및 점유율 유지를 위해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기획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베트남 최대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의 자동차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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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증시, 대량투매 등 비상상황시 거래중단… 수수료 감면 내년 6월까지 연장

베트남증시에서 대량투매로 인한 주가급락 등 비상상황이 벌어질 경우 거래중단 조치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재정부는 최근 베트남금융자문협회의 증시현안 질의에 대한 서면답변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와 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긴장고조 등으로 글로벌증시가 악재에 더욱 민감하고 취약해지고 있다”며 “이로인해 베트남증시가 심각한 상황에 빠질 경우 시장안정을 위해 거래중단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그러나 기술적, 인위적 시장개입은 증시하락 방지나 투자자들의 신뢰에 도움이 되지못하기 때문에 증시의 원활한 작동과 투명성을 해친다“며 시장이 외부요인에 의한 대폭락 등 극히 제한적인 경우에만 거래중단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글로벌증시의 악재, 기업의 청산, 규제변화 등으로 인한 대량투매는 증시안정에 큰 위협이 된다는게 재정부의 판단이며 이런 경우 주식거래가 중단돼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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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 몰리는 베트남 빈푹성… ‘투자 규모 6.6조원’ 돌파

베트남 빈푹성에 외국인 자금이 몰리고 있다. 빠른 행정 지원, 젊은 인구과 풍부한 노동력 등을 바탕으로 외국기업들에 매력적인 투자처로 주목을 받는 것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작년 6월 말 기준 빈푹성에 등록한 외국인직접투자(FDI) 사업은 총 392개로, 투자액은 55억7000만 달러(약 6조6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한국이 210개로 가장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대우, 해성, 파트론, 캠시스 등이 빈푹성에 진출했다. 이어 일본, 중국, 태국 순으로 사업 수가 많았다. 국내직접투자(DDI) 사업은 총 782개로, 총투자액은 93조7000억동(약 4조8000억원)이었다. 빈그룹, 선그룹, 비엣득 스틸 등 베트남 주요 대기업이 이 지역에 투자했다. 베트남상공회의소(VCCI)가 매년 실시하는 지역경쟁력지수(PCI)에서 빈푹성은 법률기관, 지역당국의 적극성, 행정처리시간, 규제준수, 정보 투명성·접근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05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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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코로나19 그림•사진 온라인 공모전 개최

‘다낭-코로나19 최전선에서’주제…예방 및 방역 활동 관련 모든 그림과 사진 작품 다낭시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방역활동을 촬영중인 사진작가 베트남 중부 지역감염 재확산 진원지인 다낭시가 다낭문학예술협회와 공동주관으로 ‘내외국인 코로나19 그림·사진 온라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21일 다낭시 문화체육국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다낭-코로나19 최전선에서’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 활동과 관련한 모든 그림과 사진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전에 응시를 원하는 이는 7월25일부터 9월20일까지 다낭에서 있었던 모든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 활동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담아 공식 웹사이트(danangchongcovid19.com)에 등록하면 된다. 공모는 8월2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참가자들은 1인당 사진 30장 혹은 그림 5장까지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자는 부문별 채점을 통해 ▲대상 2명 각 1000만동(434달러) ▲최우수상 4명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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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상위 50개 기업 브랜드 가치 1위 비엣텔…2위는?

포브스베트남 발표, 비나밀크 2위-VNPT 3위…사베코-빈홈즈-마산 뒤 이어 베트남 상위 50개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코로나19 사태 불구,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베트남이 최근 발표한 ‘2020년 베트남 상위 50개 기업 브랜드 가치’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50대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26억 달러(한화 약 15조원)에 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모바일 점유율 1위 통신사인 비엣텔(Viettel)의 브랜드 가치가 작년보다 8억 달러 증가해 총 29억 달러(약 3조 4269억 3000만 원)로 1위를 차지했다. 비엣텔은 베트남 국방부가 소유한 베트남 대표 통신사다. 군부대 통신망을 기본으로 사용하며, 군부대에 통신을 공급하고 있다. 전체 통신 시장의 40%에 가깝게 점유율을 갖고 있다. 다음으로 브랜드 가치가 높은 기업은 베트남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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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특별입국의 길

2월 24일 부터 베트남에 한국인 입국시 14일 격리를 시작으로 한국인 입국 제한을 시작한 이후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 선언되자 베트남은 국경을 봉쇄하고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외국인 입국에 대한 공식적인 정부 정책의 변화는 없다. 단, 베트남 정부가 인정하는 특별한 경우에 한하여 지금까지 정부차원에서 기업인 위주로 단체 입국을 허락하여 왔다. 한국인의 경우 삼성직원의 특별 입국을 시작으로 하노이 한인회와 코참 그리고 대한 상공회의소의 주선으로 한국기업인들과 학생 학부모들이 북부 번돈공항을 통해 베트남 입국을 한 후 지정 호텔에서 14일 격리를 마친 후에야 베트남 내 활동이 허락되었다. 그런 방식을 통해 약 1만명 이상의 한국인이 베트남이 입국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외국인 입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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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제7대 회장 선거

이영진 신임 회장 선출 지난 8월21일 호찌민시 딴빈군에 소재한 유명한 한식당인 한솔식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제7대 회장 선거가 열렸다. 갑작스럽게 열린 이번 선거는 전임 김영수 회장의 사임으로 열린 임시총회에서 논의 끝에 6대 회장단의 임기 종료를 결정하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조기선거가 결정되면서 열리게 됐다. 본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영진(80세) 후보는 재적인원 1/3 참가 1/2이상의 득표자를 선출한다는 정관에 의거하여 금년 5월 이전 회원가입한 재적인원 61명 중 41명이 참가, 총 33표를 획득해 제7대 회장에 선출되었다. 이영진 신임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노인회 회원과 교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표했다. 그리고 분열과 반목이 아닌 상생하고 화합하는 노인회가 되어서 교민사회에 존경받는 어른들의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당선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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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 대구은행 호치민 지점 개점,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

  DGB 대구은행은2020년 8월 18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지점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호치민지점 최재호 지점장은 “후발 주자인 대구은행의 영업이 쉽지는 않겠지만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물론 향후 베트남 현지 기업들에 대한 금융지원도 적극 추진하여 조속한 기간내에 현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 12월 호치민사무소를 개소한 대구은행은 호치민지점 개점을 발판으로 인도차이나 금융벨트 완성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현재 DGB금융그룹은 지역은행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인도차이나 금융벨트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미 라오스 DLLC(DGB Lao Leasing Co.,Ltd), 캄보디아 DGB SB(DGB Specialized Bank Plc), 미얀마 DGB MFI(DGB Microfinance Myanmar Co.,Ltd), DGB 대구은행 중국 상해지점을 해외네트워크로 두고 있다. D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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