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3월 10일, 베트남 국조, 흥왕 제사 올해 음력 3월 10일, 즉 2016년 4월 16일은 베트남 건국시조인 흥왕의 제삿날(Giỗ Tổ Hùng Vương 2016)이다. 특별히 이번 국경일에는 토요일부터 시작되어 다음주 월요일까지 공식적으로 3일간 연속 쉴 수 있어 근로자들이 한껏 기대에 들떠 있다. 한국의 ‘단군’에 해당하는 베트남의 시조이자 국조인 훙왕 (Hùng: hùng은 웅(雄), 즉 영웅, Vương은 王이란 뜻)을 기리는 제사일을 ‘요 또 흥붕'(Giỗ tỗ Hùng Vương: Giỗ는 제삿날, tỗ는 선조, 조상, 국조, 시조 등의 의미)이라고 한다. Giỗ Tổ Hùng Vương 2016 수천 년 동안 베트남인들은 매년 음력 3월 10일이 되면 ‘천룡의 후예’를 자부하는 베트남 사람들이 전국각처에서 한 곳 흥(Hùng: 雄, 즉 영웅호걸이란 …
Read More »베트남과 한국 역사를 만나다
베트남과 한국 그 파란만장한 역사를 만나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 조상들의 활동상을 민족사적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사적 차원에서 상호관련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한국과 베트남 두 나라의 시대상황을 비교해보는 것은 단순한 흥미의 차원을 넘어서서 서로의 역사적 공통점을 발견하고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유대감을 끈끈히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민족사의 다양한 역사전개 과정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인으로서의 자각능력을 키워나가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역사를 보는 안목과 통찰력이란 것이 역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탐구 없이 하루아침에 생길 수는 없는 일이다. 이번호에서는 한눈에 짚어보는 한국·베트남 역사 연대표를 통하여 역사의 중요함을 공부한다. PDF 보기 …
Read More »설 연휴 정상영업
본 기사에 게재된 업소는 설연휴기간 (2월 6일~14일) 에도 쉬는 날 없이 영업을 하는 곳입니다. 계동치킨 A. S32 -1Sky Garden 1, PMH T. 093 818 4745 차별화된 마늘과 간장 소스의 맛이 절묘한 치킨은 마늘향이 배어있어 뒷맛도 깔끔하다. 오리지널도 꾸준한 인기메뉴며 맛있게 매콤한 치킨 등은 식사메뉴 혹은 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달콤짭짜름하면서도 윤기가 도는 치킨 한 입으로 기분까지 업~시켜보자. 슈퍼볼점은 휴무다. 교동전선생 A. GF., Petroland Tower, 12 Tan Trao. Dist 7, PMH T. 5416 1792, 090 373 8816 모듬전, 해물파전, 정식메뉴, 갈비살, 우삼겹, 삼낙볶음, 조개탕, 골뱅이 무침, 각종 튀김류등을 주메뉴로 하며 주문 즉시 부쳐서 갓 내오는 전요리는 고소하고 특색있는 구성으로 가득하다. 알찬 …
Read More »봄의 시작을 알리는 선물, 베트남의 음력 설 TET
베트남 최대의 연중행사로 음력 설인 1월 하순에서 2월 초순에 나라를 얻어 기뻐하는 전통적인 농민의 봄 축제이자 정월 설 뗏이다. 베트남에서는 음력설을 뗏윙당 (Tết Nguyên Đán) 혹은 뗏 (tết) 이라고 한다. 뗏 (Tết) 은 순수 베트남어로 명절이라는 뜻이며, 윙당 (Nguyên Đán)이라는 한자는 즉 원(元) 과 단(旦)으로 그 해의 시작을 알린다는 뜻으로 여전히 많은 베트남인들이 이 용어를 사용한다. 베트남 민족 최대의 명절 뗏 풍속 설날 아침에는 복을 기원하며 절을 Hái lộc (복의 새싹을 딴다는 뜻)찾고, 아이들은 설빔으로 마련 해 준 새 옷을 차려입고, 부모나 친척에게 세배를 드리고,우리나라처럼 세뱃돈(tien li xi)도 받게 된다. 보통 어른들은 집에서 친한 친구들과 함께 묵은 해의 슬픈일과 기쁜 …
Read More »베트남으로 이주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이삿짐로드
베트남으로 이주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이삿짐로드 요즘 중국이 그동안 통제로 관리되던 시장이 통제의 효과가 다 되었는지 이런 저런 잡음으로 중국의 경제 성장에 붉은 불이 켜지자, 많은 기업들이 베트남을 중국의 대안으로 삼아 진출 러쉬를 이루고 있다. 회사가 진출하는 것은 좋은데 개인적으로 이주를 해야 하는 근무자들에게는 걱정이 태산이다. 가장 먼저 집을 어디에서 구하는 것이 좋을까? 집 렌트비는 얼마나 될까? 가구는 다 따로 사야하는가? 그리고 집을 무사히 렌트한다고 해도 몇몇 이사짐을 챙겨서 가야하는데 이사짐을 전문으로 다루어 주는 업체가 있는가? 주의점은? 한국티비는 어떻게 보지? 등등, 이사를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에 고민이 많은 우리 김부장을 위해 베트남으로의 이주에 필요한 기본 사항을 안내하기로 했다. 김부장, 이 안내서를 …
Read More »날개 단 베트남 제 3의 화폐,
전지전능한 플라스틱 머니 신용카드 보편적인 계산방식은 현금이다. 하지만 그 방식이 차차 줄어들고 있다. 은행을 통해 계산하는 플라스틱 머니!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신용카드가 없는 일상은 상상할 수도 없다. 상품 구매에서부터 인터넷 홈쇼핑 결제,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는 포인트 혜택까지, 신용카드로 누릴 수 있는 편리함은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20세기에 탄생해 신용사회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자리 잡으며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해온 제3의 화폐 신용카드는 때로는 과소비의 주범으로 몰리며 지탄을 받기도 하지만 이곳 베트남에서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카드 사용을 하고 있다. 모바일 시대를 맞아, 베트남도 변화되고 있다. 제 2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플라스틱 화폐 베트남 신용카드! 에 대해 알아본다. 베트남 내 신용카드 시장은 베트남에 …
Read More »이 모~든 것이 한 곳에!
Eat Enjoy Entertainment 1. Harbor View Tower Harbour View Tower는 모든 편의시설이 완비된 초현대식 건물로, 금융, 쇼핑, 무역상가들이 집중된 호찌민시 1군 다운타운가에 자리잡고 있어 다국적 기업들이 대표사무실로 특히 선호하는 곳이다 A. 35 Nguyen Hue T. 3821 3321 2.Phuc Long 푹롱은 대를 이어 지속되는 명가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명성이 자자하며, 전국 각 곳은 물론, 외국에도 수출되고 있다. 현재 수백여 명의 기술자들이 숙련된 솜씨로 차와 커피 관련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특히 이곳에서 생산, 판매되는 제품은 품질이 좋고 디자인이 아름다워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A. 39 Nguyen Hue T. 6263 0377~8 3.Amigo 레스토랑 1998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아미고는 스테이크 애호가들 사이에 ‘스테이크 파라다이스’로 불리운다. 호주산, …
Read More »월드클라스급 호텔 리베리 사이공
호찌민시에 월드 클라스급 호텔이 마침내 등장했다. 이 호텔은 건물외관에서 실내디자인 하나하나에 이르기까지 눈부실 정도로 화려하다. 호텔 서비스는 호찌민시 1군 중심가 사이공스퀘어 27층부터 시작되는데, 이곳에서 내려다보면 굽이쳐 흐르는 사이공 강을 배경으로 호찌민시 다운타운가가 한눈에 들어온다. 호찌민시 럭셔리 호텔의 이정표라 할 수 있는 리베리 사이공은 호찌민시를 찾는 고객들에게 럭셔리 제공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한다. 20 15년 오픈한 리베리 사이공은 (객실 수 286) 호찌민시 심장부 Times Square 복합빌딩 내에 있다. 호찌민시의 찬란한 미래와 번영을 상징하는 이 건물 안에는 이태리 황궁 건축양식을 기본으로, 넓고 확 트인 실내공간을 이태리 출신 베테랑 디자이너들의 손을 거쳐 세밀하고 화려한 세공으로 꾸몄으며, 호텔 곳곳에 이태리 장인들의 한땀한땀 빚어 놓은 예술작품들이 …
Read More »호찌민 한인상공인 연합회, 코참
최근 베트남의 한국기업 진출이 눈에 띄게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삼성과 LG 등 한국의 대표적 기업들이 초대형 투자 계획을 연일 발표하고 그에 따른 관련 기업들이 대규모로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의 백색 가전 기업이 자리 잡을 호찌민의 9군은 새로운 한국타운으로 각광받으며 교민과 현지인들의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외의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모든 한인 투자가들을 대변하고 이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창구로 출발한 호찌민 한인상공인 연합회의 역할이 새삼 주목 받는 시점이다. 이번 호에서는 벌써 제10대 회장의 임기를 보내는 교민단체로서는 단단한 조직과 역사로 자신들에게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는 호찌민 한인 상공인 연합회를 만나 그들의 회장단 조직과 지역별 산하단체인 5개의 지역협력사와 4개의 …
Read More »대자연의 신비. 선둥동굴
5백만년만에 베일이 벗겨지다! Sơn Đoòng 동굴은 베트남 광빈성 Phong Nha-Kẻ Bàng국립공원 집단 동굴단지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큰 자연동굴이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지역은 베트남-라오스 국경지대로, 주변에는 150여개의 크고 작은, 기기묘묘한 동굴들이 많이 있으며 그중 선둥 동굴은 가장 최근에 발견된 천연지하동굴이다. 이 동굴은 지난 2014년 뉴욕 타임스 선정, 일생 중 반드시 가볼만한 명소 52곳중 8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의 저명한 웹사이트 Smarter Travel이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신비한 27곳의 명소 중 한 곳이기도 하다. Nha 동굴 등 베트남과 라오스 국경 일대는 이름난 동굴이 많이 있다. 하지만 Sơn Đoòng 동굴은 지난 1991년 이 지역에 사는 원주민 Hồ Khanh 옹이 폭우를 피해 들어왔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이후 …
Read More »고려에서 조선까지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 관계
베트남의 후예화산 李씨 양국의 관계는 고려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226년 리(Lý, 李) 왕조의 6대 황제 영종의 아들 이용상(Lý Long Tường) 왕자 권신 쩐(Trần, 陳)씨가 왕위를 찬탈하자 일가족을 이끌고 황해도 창진도에 도착한다. 이후 그는 고려 고종 때 황해도 지역에 침입한 몽고군을 물리치는데 큰 공을 세워, 화산군으로 봉작을 받고 한국 화산(Hoa Sơn)이씨의 시조가 된다. 또한 리 왕조 인종의 셋째 아들이자 5대 황제 신종 이양환의 아우인 이양혼(李陽焜)도 1127년 고려로 망명하여 정선 이씨의 시조가 된 바 있으며, 특히 최근 고려 무신정권기에 집권한 이의민(Lý Nghĩa Mân)이 귀화한 베트남 리(Ly) 왕족의 후예라는 주장도 있다. (리 왕조의 후예는 현재 총 3,600명으로 추정됨) 참고로 지난 2010년 하노이 천도 1천년 …
Read More »베트남 통일 40주년
베트남 통일의 날! 1975년 4월 30일 1975년 4월 30일, 마침내 베트남 전쟁 30년의 역사가 마감되었다. 극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땅굴을 파고 그 속에서 하루 한 두끼의 옥수수와 소금으로 끼니를 때우며 투쟁해 온 해방군은 통일궁으로 무혈입성, 남북간의 30년 전쟁의 마침표를 누르고 해방군 만세를 외쳤다. 바로 이날 베트남군은 미국과 결탁한 부패된 남부 자본주의 정권을 몰아내고 남북통일 이룩한 것이다. 이번 호에는 베트남 통일 40주년을 맞이하여 온 나라가 축제분위기로 들떠있는 요즘 베트남 통일의 그날을 새롭게 돌아보았다. 1975 – 2015 40여년 전 남부에서는 미군철수, 반전시위, 월맹과의 민족 화해 물결이 이는 동안 북베트남은 1954년 제네바 협정이후 게릴라 전법으로 남베트남 사회를 뒤흔들고 있었다. 이에 미국은 1962년에 처음으로 …
Read More »기다림의 미학을 간직한. 베트남과 한국의 망부석(Hòn Vọng Phu)
고금을 막론하고 단순한 돌에 불과한 망부석에 생명을 불어넣어준 사람들이 바로 작가들이다. 한국과 베트남은 역사, 지리상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퇴로가 막혀 오랜 세월동안 외적의 침입을 끊임없이 받아오면서 생이별하는 가족들이 많이 생겨났는데 이들의 작품속에 자국민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처럼 그리움과 기다림을 상징하는 망부석은 오랜 옛날부터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오면서 다양한 장르에서 그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아내가 멀리 떠난 남편을 기다리다가 죽어서 화석이 되었다는 전설의 돌, 망부석에 얽힌 내용 중 베트남은 Tô Văn 과 Tô Thị이야기, 한국은 정읍사나 박제상의 아내 이야기가 널리 회자된다. 베트남의 망부석 베트남은 북부 Lạng Sơn지역에서 전해내려오는 망부석 설화인 Tô Văn 과 Tô Thị전설이 가장 유명하다.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중국과의 …
Read More »베트남과 한국의 유사점 찾아보기(1)
오래된 역사를 가진 국가에는 대부분 나라를 세운 이야기, 건국신화가 있다. 베트남 사람들은 베트남 최초의 국가 반랑을 세운 훙브응왕이 바다의 용과 산의 선녀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며, 자신들이 그 후손이라고 믿는다. 한국에는 하늘의 아들과 곰의 후손이 나라를 다스린 단군신화가 존재한다. 이처럼 베트남과 우리나라에는 비슷한 부분의 역사 이야기가 있다. 두 나라 모두 진시황제가 춘추전국을 통일하고, 이어 한나라가 등장하는 시대의 격변 속에 있었는데, 당시 지구 상의 최강국이었던 한나라에 고조선도, 남비엣도 결국 멸망하고 만다. 그러나 그 이후 고조선이 있던 곳에서는 비교적 이른 시기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고대왕국의 기틀을 다지며 한나라에 대응해 나간 반면, 베트남의 경우는 중원의 여러 왕조를 거치며 1,000년간 예속되어버린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지배민족과 …
Read More »4월에 시작되는 황금연휴 떠·나·자!
낭만의 휴양도시 다낭 80만 인구를 가진 다낭은 베트남 중부지역의 최대 상업 도시로 100년이 채 안 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젊은 다낭을 베트남 대도시들이 직면하고 있는 대부분의 공통점, 즉 무질서하고 소란스러우며 혼잡한 모습과는 분명히 거리를 두게 만들었다. 베트남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1위, 부정부패가 없어 가장 깨끗한 공무원 도시 1위가 다낭이다. 계획적으로 정비된 도로는 넓고 반듯하다. 도로 만큼이나 사람들 또한 반듯하고, 순박하며 친절하다. 중부지역의 경제 중심지라는 딱딱한 이미지에서 휴양의 도시라는 낭만적인 색으로 덧입혀가고 있다. 이전에는 조금은 부족한 휴양지였다면 지금의 다낭은 세계 최고의 대형 리조트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지역의 관문인 공항도 새롭게 단장하고 인천 다낭 직항이 하루도 10여편이 넘게 드나드는 …
Read More »내가 베트남과 썸타는 15가지 이유
“베트남에서 생활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좋습니까?” 하고 베트남 생활이 오래된 필자에게 많은 분들이 묻는 질문이다. 식상한 질문이긴 하지만 나또한 주변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종종 하곤 한다. 왜 이리도 많은 한국인들이 베트남에 거주하게 되었는지.. 10년차 넘는 베트남 생활 고수들의 대답은 무척 가지각색이지만 그래도 너무 주관적이지 않은 대답들을 모아모아서 한국인들이 느끼고 체험한 15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토대로 베트남의 매력을 소개 해 볼까 한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베트남의 설, Tết 뗏
CHÚC MỪNG NĂM MỚI 베트남 음력설은 가장 성대한 명절로 국가법정공휴일이 제일 긴 명절이다. 음력설 명절 풍속은 중국과 비슷하다. 베트남 설 뗏에는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고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친척이나 이웃의 집을 방문하고, 조상을 기리고 과거의 잘못을 잊고 더 나은 새로운 한 해를 기원하며 사원을 방문하기도 한다. 이 의미 깊은 새해 첫날이 시작되는 소중한 절기를 맞이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관습과 풍속, 그리고 금기사항 등에 대해 살펴본다. 베트남의 뗏은 3주전 – Tất Niên(뗏 니엔), 2주전 – Giao Thừa(지아오 트어), 1주전 -Tân Niên(떤 니엔)으로 세 시기로 구분되는데 이는 뗏을 준비하는 시기, 뗏 이브, 뗏 당일과 이후를 각각 가리킨다. 그럼 베트남의 독특한 관습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살펴보자. …
Read More »늑장을 부리셨다구요!? 지각생을 위한 설연휴 여행지 어디 없을까?
다가오는 설 연휴(2월 18일부터 22일)가 아직 멀게만 느껴지지만 이제 겨우 2주 남짓 남았다. 긴 연휴가 많지 않은 베트남에서는 설연휴만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대부분의 발 빠른 여행자들은 이미 항공과 호텔을 확보하고 여행을 계획하느라 들떠 있겠지만.. 늘 지각생은 있는 법~!! 어! 스토리가, 이제서야 “맞다! 설 연휴가 있지, 여행이나 가볼까~”하는 늦장 여행객들을 위해 아직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는 갈 만한 여행지들을 소개한다. 물론 저렴하고 좋은 항공권들은 이미 다 팔려나간 터, 비싼 표들만 남아있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비행기가 아닌 차로 이동할 수 있는 곳과 리조트 & 골프라운딩이 함께 포함된 패키지 상품들이 남아있는 여행지들을 쏙쏙 골라 소개한다. ※ 단, 표시된 가격과 객실현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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