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레호이(Lễ hội)는 전통과 현대를 망라하는 문화행사의 한 형태로 공동체적 성격을 띤다. 레(Lễ)는 의식이나 행위 또는 동작을 의미하는데 이를 통해 신이나 조상등의 대상에 대한 존경과 경의를 표현하고 실현하고 싶은 소망들을 나타낸다. 호이(hội)는 공동체가 모여서 여는 문화활동이나 종교의식, 예술행위 등을 뜻한다. 베트남 사람들은 왕이나 조상에 대한 제례의식을 통하여 공동체의 단결을 도모하거나 민간문화활동을 통하여 삶속의 고뇌, 꿈, 사랑 등을 표현했다. 설즈음, 베트남은 아름다운 각색의 꽃들이 피어나는 봄철을 맞이한다. 이 무렵 베트남의 북부, 중부, 남부 전역에서는 독특한 지역적 색채와 다양한 주제를 담은 레호이가 펼쳐진다. 베트남은 여전히 음력을 양력과 병행해서 사용하고, 대부분의 전통레호이는 음력일에 맞추어 열린다. 초봄 2~5월 (음력 1~4월) 사이에 열리는 전국 …
Read More »베트남의 전통 설 ‘뗏 (Tết)’
지난호 기사 베트남의 전통설 뗏(Tết) 에 이어집니다. Ăn Tết전통은 현대를 사는 베트남 사람들 마음속에까지 깊이 세겨져 있다. 이러한 풍습은 예로부터 벼농사를 짓는 농부들이 일년 내내 땅을 일구고 씨앗을 뿌리며 수확하는 고된 일상과 관련이 있다. 농한기가 따로 없는 베트남 농민들은 설에 잘 먹고 오래 쉰다. 무엇보다도 신령한 새해의 며칠간은 조상들과 집안의 어른들의 건강을 축원하고, 조상을 기리며 대가족이 모여 시간을 보낸다. 꺼이 꾸엇 (Cây quất) 설이 다가오면, 베트남 사람들은 집안을 대청소하고 꽃이나 여러종류의 화초로 집안을 아름답게 장식하는데 이것은 신년에 대한 그들의 소망을 담는 풍습이다. 이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꺼이 꾸엇이다. 신년 설에 맞추어 탐스럽게 매달린 황금빛 꾸엇(딱)은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시대의 …
Read More »베트남 Tết 문화의 산실 미엔따이 수상시장
길이 54,000km의 강이 흐르는, 미엔따이는 베트남의 다른 지역에서는 찾을 수 없는 문화적 특색을 갖고 있다. 이곳은 물과 공존하는 생활 문화권으로, 그 중 수상생활지역이 가장 특징적이다. 수백년의 흐르는 시간 동안 이 지역의 사람들은 물과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되었다. 미엔따이 수상시장은 강유역 주민들의 생활 터전으로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들의 매매가 이루어 지는 곳이며, 이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빠질 수 없는 관광코스이다. 음력 12월15일이 되면, 수상시장은 설준비를 위해 찾는 손님들을 기다리는 배들로 가득 찬다. 설에는, 수상시장의 물가가 평소보다 다소 오르기는 하지만, 지상의 시장보다는 여전히 저렴하다. 판매되는 품목은 야채, 과일 그리고 설맞이 집장식을 위한 꽃종류가 주를 이룬다. 매일 수천여에 이르는 배가 각 처에서 모여 들어, 설준비를 …
Read More »탄화 Thanh Hóa 의 매력 속으로…
탄화의 독특한 매력이 가득한 7가지 요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탄화는 베트남에서 5번째 큰 성으로 중부지방 북극에 위치하고 북부와 중부를 연결해주는 문으로 알려져 있다. 탄화는 산, 고원지대, 평야, 해변지대 등 풍부한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이 지형의 이러한 특징 때문에 탄화는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풍부한 지형 뿐만 아니라 북부와 중부의 교차점에 위치하여 연중 평균 온도가 23~24도 따뜻하다. 해변가 가까이에 위치해서 겨울에는 너무 춥지 않고 여름에도 그다지 덥지 않다. 그래서 연중 아무때나 탄화에 여행 가도 좋다. 탄화를 언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바로 ‘넴쭈어(베트남식 발효된 소시지)’다. 바남(bà Năm), 바트엉(bà Thường) 또는 응옥짜우(Ngọc Trạo), 또빈지엔(Tô Vĩnh Diện)그리고 딘레(Đinh Lễ) 길거리에서 넴쭈어를 먹어 …
Read More »닌빈 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색요리
닌빈은 북부 평지에 위치해 있고,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93km, 호찌민에서 1,624km 떨어져 있다. 닌빈은 교통, 지형, 역사, 문화와 관련하여 매우 특별한 위치에 있고 세월에 따라 지질이 변경되어서 만들어진 석회석이 다양하고 풍부하여 닌빈 관광의 높은 잠재력을 갖게 되었다. 짱 안(Tràng An), 땀 곡(Tam Cốc) 빗 동(Bích Động) 관광지, 반 롱(Vân Long) 자연보존지역 등 과 같은 발전 가치가 있는 곳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동굴, 호수, 물에 잠긴 산으로 인해 닌빈은 ‘육지의 하롱베이’ 라 불리우고 있다. 닌빈은 축소된 베트남으로 숲, 산, 강, 바다, 자연보호지역, 국립공원, 국민관광단지 등 모든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닌빈으로 여행가면 아름다운 명소 관광 외에 그 곳의 독특한 음식도 즐기기를 …
Read More »하이퐁 과 Hải Phòng 꽝닝 의 Quảng Ninh
색다른특산음식 오징어 어묵튀김 짜묵 Chả mực 꽝닝에 여행가면 제일 먼저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 바로 아시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10가지 중에 하나로 선정된 유명한 하롱 (Hạ Long) 짜묵이다. 먹어보면 이유를 깨닫게 된다. 하롱 짜묵은 맛난 요리 리스트에 포함될 만하다. 후라이팬에 달콤한 맛, 풍부한 단백질, 신선한 오징어귀, 오징어 다리를 다진채 튀겨내 맛있는 짜믁을 만들어낸다. 반꾸온 짜묵 Bánh cuốn chả mực 반꾸온은 잘 아는데 하롱 짜묵과 같이 먹어 보면 맛이 어떤지 궁금하다. 예쁘고 얇게 만들어서 다진 고기, 버섯을 넣은 반꾸온에 말린 양파, 작은 새우의 향긋한 냄새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나 정말 먹음직스럽다. 반꾸온, 라우 무이 (rau mùi) 라는 향채, 방금 튀긴 노란 짜묵을 …
Read More »하노이 음식 특산 특산물
하노이 음식은 색다른 음식으로 늘 유혹한다. 하노이에서 놓칠 수 없는 음식들
Read More »푸토의특산물
푸토는 베트남 민족의 근원이 되는 땅으로 알려져있다. 푸토는 하노이와 서북쪽에 있는 산간 성들을 연결하는 지역으로 하노이 시내와 80km 떨어져있고 서북쪽으로 노이 바이(Nội Bài)국제공항과 50km 떨어져 있는 관문이다. 푸토는 평야과 고원지구 사이에 위치하여 비옥한 평야과 험난한 산, 연결된 구릉지대를 가지고 있어 푸토를 관광하는 사람들은 휴양, 관광, 오락, 생태관광지 방문 등 다양한 관광 유형을 체험할 수 있다. 푸토는 다양한 지형 외에도 20여 민족의 거주지라는 점이 특이하다. 이 지역에는 독특한 문화들을 가지는 풍부한 축제가 많아 전통 축제를 체험하기 좋아하는 관광객들에게 매우 좋은 목적지이다. 푸토에 언제 가면 좋을까 ? 푸토의 축제는 다양하며 1년내내 고르게 분포해 진행된다. 관광객들은 언제 푸토에 가도 활기찬 축제 분위기에 …
Read More »특산물기행 2탄
베트남의맛과 멋을 찾아 떠난 명물 이야기 20년 가까이 베트남에서 지내고 있는 기자는 무려 15년간 베트남의 예스러웠던 물건들, 역사, 지역 내음 가득한 특산물에서 문화가 묻어나는 베트남의 음식 등을 게재했었다. 15년 동안 게재되었던 기사들을 다시 꺼내 수정하고, 보충해서 베트남 각지에서 생산되는 지방특산물을 소개한다. 이번호에서는 지난호에 게재되었던 응옥린에 이어 서북부산간지방의 전통공예품과 생활 속에 함께 절여진 음식과 땅이 길러낸 특이한 지방 특산물 이야기를 다루어본다. 베트남 서북부 산간지방, 선라 베트남 선라성(Tỉnh Sơn La)의 목쩌우군(Huyện Mộc Châu)은 베트남 서북부 하늘에 피어난 해바라기, 유채꽃밭과 신비스러운 장관을 자아내는 광활한 녹차밭으로 유명하다. 선라성에는 타이(Thái), 낀(Kinh), 몽(Mông), 므엉(Mường), 신문(XinhMun), 커무(KhơMú), 라하(La Ha), 자오(Dao), 화(Hoa), 라오(Lào), 따이(Tày) 이렇게 총 12개 민족이 살고 …
Read More »특산물기행 1편, 베트남 삼 응옥린
베트남의 맛과 멋을 찾아 떠난 명물 이야기 20년 가까이 베트남에서 지내고 있는 기자는 무려 15년간 베트남의예스러웠던 물건들, 역사, 지역 내음 가득한 특산물에서 문화가 묻어나는 베트남의 음식 등을 게재했었다. 15년 동안 게재되었던 기사들을 다시 꺼내 수정하고, 보충해서 베트남 각지에서 생산되는 지방특산물을 소개한다. 전통공예품부터 생활 속에 함께 절여지는 음식, 땅과 바다가 길러낸 지방 특산물 이야기를 흥미롭게 연재하려 한다. 그 첫 번째 이야기로 꼰뚬(Kon Tum) 지역의 특산물로 알려진 베트남의 삼 응옥린을 소개한다. 특산물 기행 1편 세계 4대 삼(蔘)중 하나!베트남 삼 응옥린 베트남 삼(蔘) 응옥린은 1973년에 베트남 중부지방의 고지대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1985년에 새로운 종으로 간주되어 ‘파낙스 비엣나멘시스'(Panax Vietnamensis)라고 이름을 붙였다. 베트남 정부는 응옥린 유전자 품종을 보호하고 생산수량을 …
Read More »베트남 건국시조 흥왕제사 황금연휴 4월 16·17·18일
음력 3월 10일, 베트남 국조, 흥왕 제사 올해 음력 3월 10일, 즉 2016년 4월 16일은 베트남 건국시조인 흥왕의 제삿날(Giỗ Tổ Hùng Vương 2016)이다. 특별히 이번 국경일에는 토요일부터 시작되어 다음주 월요일까지 공식적으로 3일간 연속 쉴 수 있어 근로자들이 한껏 기대에 들떠 있다. 한국의 ‘단군’에 해당하는 베트남의 시조이자 국조인 훙왕 (Hùng: hùng은 웅(雄), 즉 영웅, Vương은 王이란 뜻)을 기리는 제사일을 ‘요 또 흥붕'(Giỗ tỗ Hùng Vương: Giỗ는 제삿날, tỗ는 선조, 조상, 국조, 시조 등의 의미)이라고 한다. Giỗ Tổ Hùng Vương 2016 수천 년 동안 베트남인들은 매년 음력 3월 10일이 되면 ‘천룡의 후예’를 자부하는 베트남 사람들이 전국각처에서 한 곳 흥(Hùng: 雄, 즉 영웅호걸이란 …
Read More »베트남과 한국 역사를 만나다
베트남과 한국 그 파란만장한 역사를 만나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 조상들의 활동상을 민족사적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사적 차원에서 상호관련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한국과 베트남 두 나라의 시대상황을 비교해보는 것은 단순한 흥미의 차원을 넘어서서 서로의 역사적 공통점을 발견하고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유대감을 끈끈히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민족사의 다양한 역사전개 과정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인으로서의 자각능력을 키워나가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역사를 보는 안목과 통찰력이란 것이 역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탐구 없이 하루아침에 생길 수는 없는 일이다. 이번호에서는 한눈에 짚어보는 한국·베트남 역사 연대표를 통하여 역사의 중요함을 공부한다. PDF 보기 …
Read More »고려에서 조선까지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 관계
베트남의 후예화산 李씨 양국의 관계는 고려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226년 리(Lý, 李) 왕조의 6대 황제 영종의 아들 이용상(Lý Long Tường) 왕자 권신 쩐(Trần, 陳)씨가 왕위를 찬탈하자 일가족을 이끌고 황해도 창진도에 도착한다. 이후 그는 고려 고종 때 황해도 지역에 침입한 몽고군을 물리치는데 큰 공을 세워, 화산군으로 봉작을 받고 한국 화산(Hoa Sơn)이씨의 시조가 된다. 또한 리 왕조 인종의 셋째 아들이자 5대 황제 신종 이양환의 아우인 이양혼(李陽焜)도 1127년 고려로 망명하여 정선 이씨의 시조가 된 바 있으며, 특히 최근 고려 무신정권기에 집권한 이의민(Lý Nghĩa Mân)이 귀화한 베트남 리(Ly) 왕족의 후예라는 주장도 있다. (리 왕조의 후예는 현재 총 3,600명으로 추정됨) 참고로 지난 2010년 하노이 천도 1천년 …
Read More »기다림의 미학을 간직한. 베트남과 한국의 망부석(Hòn Vọng Phu)
고금을 막론하고 단순한 돌에 불과한 망부석에 생명을 불어넣어준 사람들이 바로 작가들이다. 한국과 베트남은 역사, 지리상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퇴로가 막혀 오랜 세월동안 외적의 침입을 끊임없이 받아오면서 생이별하는 가족들이 많이 생겨났는데 이들의 작품속에 자국민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처럼 그리움과 기다림을 상징하는 망부석은 오랜 옛날부터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오면서 다양한 장르에서 그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아내가 멀리 떠난 남편을 기다리다가 죽어서 화석이 되었다는 전설의 돌, 망부석에 얽힌 내용 중 베트남은 Tô Văn 과 Tô Thị이야기, 한국은 정읍사나 박제상의 아내 이야기가 널리 회자된다. 베트남의 망부석 베트남은 북부 Lạng Sơn지역에서 전해내려오는 망부석 설화인 Tô Văn 과 Tô Thị전설이 가장 유명하다.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중국과의 …
Read More »베트남과 한국의 유사점 찾아보기(1)
오래된 역사를 가진 국가에는 대부분 나라를 세운 이야기, 건국신화가 있다. 베트남 사람들은 베트남 최초의 국가 반랑을 세운 훙브응왕이 바다의 용과 산의 선녀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며, 자신들이 그 후손이라고 믿는다. 한국에는 하늘의 아들과 곰의 후손이 나라를 다스린 단군신화가 존재한다. 이처럼 베트남과 우리나라에는 비슷한 부분의 역사 이야기가 있다. 두 나라 모두 진시황제가 춘추전국을 통일하고, 이어 한나라가 등장하는 시대의 격변 속에 있었는데, 당시 지구 상의 최강국이었던 한나라에 고조선도, 남비엣도 결국 멸망하고 만다. 그러나 그 이후 고조선이 있던 곳에서는 비교적 이른 시기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고대왕국의 기틀을 다지며 한나라에 대응해 나간 반면, 베트남의 경우는 중원의 여러 왕조를 거치며 1,000년간 예속되어버린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지배민족과 …
Read More »내가 베트남과 썸타는 15가지 이유
“베트남에서 생활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좋습니까?” 하고 베트남 생활이 오래된 필자에게 많은 분들이 묻는 질문이다. 식상한 질문이긴 하지만 나또한 주변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종종 하곤 한다. 왜 이리도 많은 한국인들이 베트남에 거주하게 되었는지.. 10년차 넘는 베트남 생활 고수들의 대답은 무척 가지각색이지만 그래도 너무 주관적이지 않은 대답들을 모아모아서 한국인들이 느끼고 체험한 15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토대로 베트남의 매력을 소개 해 볼까 한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베트남의 설, Tết 뗏
CHÚC MỪNG NĂM MỚI 베트남 음력설은 가장 성대한 명절로 국가법정공휴일이 제일 긴 명절이다. 음력설 명절 풍속은 중국과 비슷하다. 베트남 설 뗏에는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고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친척이나 이웃의 집을 방문하고, 조상을 기리고 과거의 잘못을 잊고 더 나은 새로운 한 해를 기원하며 사원을 방문하기도 한다. 이 의미 깊은 새해 첫날이 시작되는 소중한 절기를 맞이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관습과 풍속, 그리고 금기사항 등에 대해 살펴본다. 베트남의 뗏은 3주전 – Tất Niên(뗏 니엔), 2주전 – Giao Thừa(지아오 트어), 1주전 -Tân Niên(떤 니엔)으로 세 시기로 구분되는데 이는 뗏을 준비하는 시기, 뗏 이브, 뗏 당일과 이후를 각각 가리킨다. 그럼 베트남의 독특한 관습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살펴보자. …
Read More »입맛따라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 – 2014 월병
** 시판되는 다양한 브랜드의 월병. 어떤 브랜드가 있으며 어떤 맛이 있는지 씬짜오가 알려드립니다. 전통월병 뿐 아니라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월병도 있으니 이번 추석 월병으로 베트남 현지의 분위기를 잡아볼까요? 제품구입 및 문의 소라쇼핑 및 시내 매장** ▲ 뚜레주르 한국브랜드인 뚜레주르는 전통 월병도 있지만 다양한 맛으로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딱 맞는 점이 특징이다. 월병에는 계란이 들어가야한다는 통념을 깬 다양한 월병은 외국인들에게도 인기다. 타로, 믹스너츠, 연꽃열매, 홍삼, 녹두, 단팥, 바베큐 치킨 등 고르는 즐거움이 있다. ▲ 뉴월드 호텔 뉴월드 호텔 20주년 기념 스페샬 월병을 선보인다. 녹두, 연꽃, 판단잎, 검은깨, 코코넛, 고기 등 다양한 맛이 있다. 차게 해서 먹으면 맛있는 스노우월병도 있다. 20주년 기념 한정판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