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박당강변에서 조명 예술공연 계획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부주석 쩐빈쒼(Trần Vĩnh Tuyến)은 3월 29일 시 사령부와 관광청에 불꽃놀이와 조명예술공연 등 ‘4월 30일 통일기념일 행사’ 세부사항을 지시 했다. 인민위원회의 계획에 따르면 호치민시나 5개 지역에서 몇 주간 음악과 기술이 접목된 조명예술과 불꽃놀이가 사이공강변 지역인 투티엠 지역을 시작으로 열리게 된다. 이 행사는 외국 기획사의 진행으로 펼쳐지며 4월 30일 베트남 통일기념일과 다음날 이틀간 박당강변에서 관객 약 4만명의 규모로 열린다. 쩐빈뛴 부주석에 따르면 그간 설연후에 맞추어 시민을 위한 불꽃놀이 축제가 열린지 오래 되었지만, 예술공연으로 기획되지는 않았다. 관광청에서는 조명예술과 결합된 불꽃놀이를 기획하기 위해 외국예술기관과 협력 하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호치민시 중심의 시민들 뿐아니라 꾸찌나 껀터지역 시민들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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