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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함께 해 온 올해의 사람들

다 함께 잘 사는 사회 만들기가 요즘 우리 사회의 회두다. 본 지에서는 2013년 지난 한 해 다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인물들을 만났다. 본 지에 소개되었던 인물들과 함께 다사다난 했던 2013년을 되돌아 보고 2014년 밝아 온 새해를 기대해 본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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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 2014년 베트남 경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

베트남 경제석학들이 내다보는 2014 년 베트남 경제현황과 과제 및 전망 지난 한 해동안 베트남 경제는 다방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올해 2014년 역시 구조조정, 기업 회생, 부동산 경기부양 등 베트남 경제의 발목을 잡고있는 가장 시급하고도 중차대한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하지만 2014년이야말로 베트남에게는 세계 경제 통합의 흐름에 동참하며 국제 무역에 새로운 장을 여는 한 해로 새로운 경제적 기회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할 수도 있다. 현재 베트남은TPP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을 비롯하여 유럽과의 자유통상협정, RCEF(아세안 16개국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등 다양한 경제협정 체결을 경제불황의 돌파구로 삼고자 전력투구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최근의 극심함 불황 속에서도 FDI, ODA자금 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베트남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업들이 기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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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족 문화의 정수, 똇(Tết)의 정취

Nét đẹp trong nếp sống ngày Tết của người Việt 베트남 사람들 중 상당수는 가족을 부양하고 삶을 영위하기 위해 타향살이를 하며 일년 내내 부지런히 일해야 한다. 그러므로 구정이야 말로 일년 중 유일하게 흩어졌던 전 가족이 한 자리(고향)에 모이는 대단히 뜻깊은 날이다. 서로간에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아무리 해야 할 일들이 많아도 이날 만큼은 만사 제쳐두고 고향을 찾는다. 설 쇠기, 앙뗏 설을 쇤다는 말을 베트남어로 동뗏(đón Tết), 또는 앙뗏(ăn Tết)이라 하는데, 이 기간이 되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 가족이 구정맞이에 분주하다. 부녀자들은 주방에서 설 맞이 음식준비에 여념이 없고 남자들은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갖가지 꽃과 과일과 음식들을 정성스레 차려 조상의 제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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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빙수 &컵밥 전문점 “스쿨버스”

스쿨버스 추억은 스쿨버스를 타고 온다. 많은 분들이 무얼 먹을지 종종 기자에게 맛집이나 장사가 잘 되는 음식점을 묻는다. 음식 맛은 제작기 다르고 취향이 다르므로 꼭 찝어서 어느 집이 맜있다고 맣라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듣고 내 촉이 그냥 있을 수는 없기에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모아모아 찾아낸곳이 바로 푸미흥 스쿨버스 !! 학교말고 눈꽃빙수와 컵밥 먹으러 가요 ~~~ 무심한 우유의 완벽한 변신! 눈꽃빙수. 안담하니 깨끗한 스쿨버스는 배달로 대박난 곳이다.살짝 들러본 가게안에 조금은 낯선 냉장고가 눈에 들어와 무언가 했더니 얼음을 넣어 갈아내는 빙수기가 아닌 눈꽃얼음을 만들어 내는 빙수용냉장고란다. 우아한 얼음이 위생적으로 함박 웃음을 지으며 고객들 눈앞에 살포시 내려 앉는다.나온다. 그 위에 손님의 취향대로 과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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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호찌민 시내가 반짝반짝 빛에 물들다.

2014년 갑오년 설(Tết Nguyên đán Giáp Ngọ 2014)을 맞이하여 호찌민 시민은 물론, 고국을 방문하는 베트남 교포들과 외국인 방문객들이 즐거운 구정을 맞이할 수 있도록 윙후에 거리 꽃길단장이 한창이다. 매년 다양한 예술활동과 전시회, 그리고 거리단장을 통해 공휴일과 명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사이공투어리스트사는 호찌민시 인민위와 함께 ‘내가 사 랑하는 호찌민시’(TP.HCM-Thành phố tôi yêu)라는 주제로 창의적, 예술적, 문화적 가치를 두루 결합하여 베트남 고유의 애국애족과 불굴의 정신을 조화롭고 아름답게 표현했다. 아울 러 베-일 문화교류협회와 주변 호텔측은 통합과 발전, 하나됨, 그리고 희망이란 주제로 꽃& 과일 예술장식 축제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연꽃 모양의 각종 화려한 등불과 램프로 거리 곳곳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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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봉사를 통한 삶의 의미를 찾는 오덕 목사

베트남 최대 한베 우정 평화 마을 건립 추진 IRO 회장, NGO 협의회 부회장, 한베 문화교육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민간단체가 추진하는 베트남 최대의 프로젝트 한베 우정 평화마을 건립 등 각종 봉사활동과 교민사회의 일원으로 각종 교민사회 행사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교민사회의 귀한 자산이다. 초기 한인회 설립부터 한국학교, NGO 연합회 등 각종 단체와 모임 등의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교민사회에 얼굴이 널리 알려진 오덕목사를 모셔 다산했던 한 해를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오랜만입니다. 요즘 근황이 어떠십니까? 매일 바쁘게 지냅니다. 제가 베트남에서 하는 일이야 봉사활동을 통한 사랑의 전파입니다. 저는 제 형님의 파병 인연으로 저도 이곳 베트남과 연을 맺게 되었는데 이제는 제 남은 생의 의미를 이곳에서 찾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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깟 띠엔 정글 롯지

베트남 최초의 부띠끄 휴양지 남깟띠엔(NAM CAT TIEN)국립공원내에 위치한 베트남 최초의 부띠끄 휴양지, 깟 띠엔 정글 롯지(CAT TIEN JUNGLE LODGE)가 2014년 2월 1일, 마침내 문을 연다. 확트인 넓은 공간에 아기자기 하고 매력적인 부띠끄 형태로 꾸며졌으며 112명까지 단체손님을 받을 수 있다. 깟띠엔(Cat Tien) 국립공원은 74,319ha의 광활한 면적에 다양한 생태계와 세계 멸종위기 동물목록에 등재된 다수의 희귀한 동물종이 서식하는 태초의 자연환경을 국가와 지역주민의 노력으로 잘 보존되어 있다. 특히 이 곳을 감싸고 흐르는 동나이강은 깟띠엔 공원의 삼면을 휘감으며 자연적 경계를 형성하고 있는데 왼쪽 제방 위에는 마을과 정원이 물 가까이에 지어져 있고, 오른쪽 제방 위에는 원시림 특유의 녹색 나뭇가지들이 드리워진 야생림이 있어 지형들이 다양하고 변화무쌍하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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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dolsco

잠시만요 ~~ 레앙 나폴리 스타일피자 드시고 가실께요!!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 485℃ 화덕에 구운 핫한피자 보통 이태리 요리 하면 피자를 떠올린다. 그러나 대개 요리와 피자는 다른 길을 걷는다. 요리는 다채롭고 복잡한 수많은 일을 하게 된다. 반면 피자는 매우 단순한 일이다. 장작을 피우고 도를 만들어 빚은 후 토핑을 얹어 굽는 일의 연속이다. 그래서 피자를 만드는 사람은 요리사라고 하지 않고 장인이나 기술자의 이미지가 더 강하다. 요리사는 쿠오코(영어로 cook)라고 부르지만, 피자장이는 피차이올로라고 부른다. ‘~이올로’로 끝나는 직업명은 기술자를 뜻한다. 판다라스코 피자는 장작화덕에서 구워낸다, 온도는 485℃로 형태는 둥근 모양이다. 크러스트 반죽은 반드시 손으로 해야 하며, 크러스트 두께는 2㎝ 이하로 만들어야 한다. 또 피자의 가운데는 두께가 0.3㎝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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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점술가들에게 듣는2014 갑오년, 신년운세

다사다난했던 2013년의 기운이 가고 마침내 원기왕성한 말의 기운으로 가득한 얍응오(Giáp Ngọ), 즉 2014년 갑오년이 돌아왔다. 올해는 역학상 도약과 진보의 한 해인 만큼 멋진 계획을 세워 적극적, 진취적으로 밀고 나간다면 반드시 가시적인 성과를 보게 될 것이다. 올해도 매사에 전력투구 함으로써 후회없는 삶을 살아보자. 베트남 말로 운세를 뜨비(tử vi)라고 하는데, 이는 본래 북두칠성의 동북쪽에 위치한 자미성(紫微星), 즉 점성을 뜻하는 말이다. 이제부터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등 띠별12 운세를 현지인들과 함께 뜨비로 풀어보자. 뚜이 띠(tuổi Tý – 子, 쥐띠) 인생의 풍파가 끊임없이 몰아치는 한 해! 해당년도: 1912, 1924, 1936, 1948, 1960, 1972, 1984, 1996, 2008, 2020 행운의 색: 녹색 행운의 수: 2, 3 행운의 꽃: 백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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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심수봉’

올 12월 30일 호찌민에서 디너쇼를 준비중인 그녀를 지면에서 미리 만난다. 요즘의 근황을 소개해 주십시오. 신규 앨범 작업 중에 있습니다.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는데, 오랜만에 내는 앨범이라 그런지 예전보다도 더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앨범 발표가 되면 다시 인사 드리도록 할게요. 월남전이 한창일 당시에도 인기가수로 활약을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가수들이 월남에 위문 공연도 가곤 했었는데 심수봉님은 그 당시 월남과 하등의 인연이 없으셨는지, 당시 갖고 계신 월남이라는 나라의 이미지와 현재 한국의 사돈나라로 등극한 베트남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달라지셨는지? 월남전이 한창일 때는 저는 아직 신인 급이었고, 인기가 훨씬 더 많으신 선배 가수님들이 주로 많이 가셨죠… 저는 그래서 가 볼 일이 없었고요… 당시 월남 파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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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Olive Green Folk Art 작품전시회

지난 12월 3일 한국공예교육협회 주최로 공방 Olive Green의 회원들의 정성과 애정이 담긴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작은 전시회를 열었다. 호찌민 교민들의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잡은 공방 Olive Green은 포크아트, 냅킨아트, 리본공예 등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사진촬영_이용석] 전시회 참가자 지도강사 김도균(리본아트), 남영련(포크아트, 냅킨아트) 강연주, 권경희, 김경화, 김명신, 김미혜, 김민경, 김보미, 김소희, 김정화, 류온주, 박민정, 박순천, 박윤정, 박현경, 서정아, 엄정희, 유현주, 이경아, 이나영, 이수연, 이영지, 이은심, 이주연, 이현민, 진나은, 정해란, 최지윤, Huong Phan Thi Lan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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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nd Ho Tram Strip

현재까지 베트남의 가장 큰 리조트로 연일 화제가 되어왔던 더 그랜드- 호짬 스트립 (The Grand- Ho Tram Strip) 리조트가 마침내 지난 7월에 화려하게 오픈했다. 이번 호에는 연말연시 황금 휴가기간에 대비하여 호찌민시에서 2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복합휴양단지로, 해변휴양, 골프, 쇼핑, 놀이동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더 그랜드 호짬 스트립을 소개한다. 해변휴양에서 골프, 복합 엔테테이먼트까지 더 그랜드 호짬 스트립 더 그랜드호짬 스트립은 호찌민에서 페리로 1시간30분, 차량으로 2시간거리의 해변도시인 붕따우 지역의 롱하이 해변에 자리잡고 있다.(Bà Rịa – Vũng Tàu성 쑤잉목Xuyen Moc현, 호찌민시에서 127km,붕따우에서50km거리)이리조트는총직원 2,000며 100여명나되는 외국인들이 근무하는 명실상부한 베트남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로, 541개의 객실을 보유한 5성급 특급호텔일 뿐만 아니라 3개의 수영장, 13개의 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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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f Top BAR

쭈니와 함꼐 즐기는 연말연시… 프로젝트 불이 켜지면 도시가 춤춘다.~~~~~~~ 1.Chill Skybar Restaurant & Lounge 내가 제일 잘 나가.. AB 타워의 26 층에 자리한 칠리 스카이 라운지는 2011 년에 오픈한 이래, 호찌민 최고의 스카이라운지라는 수식어가 동반된다. 야외 테라스에서 반짝이는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고급 다이닝 & 바. 저녁은 감칠맛 나는 라운지 음악이, 21:30 이후에는 DJ가 등장해 클럽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특별히 매주 수요일에는 해외에서 초빙된 게스트 DJ가 화려한 음악과 포퍼먼스를 선보인다. (이 곳은 드레스코드가 있어, 반바지와 슬리퍼는 입장 불가 한다.) A: AB Tower, 76A Le Lai / T 84-8/3827-2372/ www: chillsaigon.com 2.Breeze Sky Bar 역사와 함께 사이공을 음미한다. 1925 년 강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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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빛낼 불후의 명품향수 베스트 컬렉션

꿈과 사랑과 행복의 시어(詩語)로 다가온다. 여자의 화장(化粧)은 고급 의상의 실루엣과 같이 향수로 마무리 된다. 향수는 품위와 격조 높은 아름다움으로 다가와 의상에 날개를 단다. 신선한 첫인상의 아름다움과 진한 여운을 주는 향수는 드레스나 말보다 다변이고 연인들을 대담하게 만들어 버리는 ‘액체의 보석’이다. 향수는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과 같은 것이다. 싸인 곡선을 그리는 향수의 유행은 그 시대의 문화와 사회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독특한 냄새를 반영하면서 변한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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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호찌민 럭셔리호텔 & 뷔페 컬렉션

어느새 연말연시 ! 한 해 동안 고마웠던 분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특별한 프로포즈 연말연시 지난 한 해동안 동거동락해온 소중한 사업 파트너, 회사 동료, 그리고 사랑과 헌신으로 내조해온 아내와 사랑스런 자녀들과의 오붓한 한때를 아무데서나 보낼 순 없다. 이번 호에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트랜드세터 쭈니’의 연말연시 호찌민 럭셔리호텔 뷔페 컬렉션을 선보인다. 호찌민 시에는 현재 뉴월드호텔에서 쉐라톤, 까라벨에 이르기까지 5성급 호텔이 즐비하다. 연말을 맞이하여 이들 럭셔리 호텔들은 저마다 베테랑급 주방장들을 통해 자사의 간판급 요리 뷔페로 승부를 걸고 있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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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소 – 양대창 전문

몰라라 하기엔 너무한 동물성 기름의 유혹 대구가 고향인 친구가 베트남에 시장조사차 한 달간 머물게 되었다. 어느날 그 친구가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며 물어 왔다. 글씨, 요즘 대창구이와 막창구이 전문점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대창구이 먹을래?”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 친구 왈. “요즘 그 기름기 많은 음식을 누가 먹누?” 하고 다그친다. 참 이상하다 ! 맛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건강에 대해 민감해도 너무 민감하다보니 동물성 기름을 두려워 한다. 그런데 그게 좀 이율 배반적이다. 기름기 많은 대창과 삼겹살, 마블링 높은 등심의 고소한 맛은 엄청 좋아라 하며 동물 기름은 싫다는 것 이다. 그런데 지방덩어리 마블링은 좋고 그렇지 않으면 맛 없서 싫다? (종잡을 수 없는 우리의 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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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한인회장 선거

제 12대 한인회장 선거가 시작되었다. 조용히 별다른 소요도 없이 아주 정숙하게 한인회장 선거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이 암암리에 흘러 들어왔다. 실로 오랜만에 듣는 한인회소식이 한인회장 선거라는 게다. 그려? 벌써 그리 되었나? 매번 선거 때가 되면 이런 저런 소식으로 분주하던 교민사회가 이번에는 조용하기만 하다. 이에 이병구 제 12대 선거관리 위원장을 만나 제 12대 한인회장 선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 소식을 들어봤다 반갑습니다. 이번에 막중한 일을 맡으셨습니다. 소감부터 한 말씀들을까요? 일단 교민의 한 사람으로 한인회장을 뽑는 선거를 관리하는 선관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에 대하여 막중한 책임과 부담을 느낍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발휘하여 공명정대하고 교민들의축제의 장이 될 수 있는 선거를 치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주변사람들이 뒷말이 없는 선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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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소수민족, HOA인(華人)

호아인의 상권에는 해가 지지 않는다. 지연, 혈연, 업연 등 그들만의 네트워크를 통해 끈끈하게 이어져 있는 호아(Hoa)족, 동남아 일대에서 화교자본이 가지는 힘이 실로 어마어마한 것처럼 베트남내에서 이들의 인구비는 미미하지만, 실질경제 성장기여도 역시 ‘상상초월’이다. 이번 호에는 동남아 화교 가운데서도 특별히 베트남 호찌민 시와 남부 일대를 중심으로 거주하는 베트남내 소수민족, 호아(Hoa)족을 소개한다.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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