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여명의 회원사 및 초청내외귀빈 참가 ” 지난 10월 13일 일요일 동나이성에 소재한 태광 정산 골프장에서 코참 섬유협의회 친선골프대회가 개최되었다. 144명의 회원사 및 초청 내외귀빈들이 참가하여 베트남중남부 지역의 섬유, 봉제, 가방 업체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코참 섬유협의회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로써, 섬유협의회에서는 신동열 회장외 전 직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김흥수 코참회장, 임재훈 주 호찌민 대한민국 총영사, 빈층코참 박진구 회장, 본 골프대회에 참석했다. 신동열 섬유협의회 회장(신동가먼트)은 인사말을 통해 어러운 상황에서도 힘을 내준 회원사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회원사의 단합을 강조했다. 12시에 시작된 본 대회는 이날 내내 계속됐으며, 글로벌 다잉사의 김대 중 부장이 홀인원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회는 오후 5시 30분 즈음 종료되었으며, 행사에 …
Read More »호찌민 성형클리닉에서 사망사고
최근 호찌민시 성형 클리닉에서 환자의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17 일에 10 구의 EMCAS 성형 클리닉에서T 씨 (여 · 33 세)가 가슴 수술을 받은 후 사망했다. T 씨는 17 일 오후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T 씨는 의식도 명료한 상태에서 문제없이 의사 소통을 할 수 있었지만, 수술 5 시간 반 후에 입에서 거품이 일며 용태가 급변했다. 클리닉에서 응급 처치를 실시 했으나 증상은 개선되지 않고 T 씨는 저혈압, 호흡 부전 상태에서 이날 22시 35 분 인민 115 병원에 긴급 후송되어 집중 치료를 받았지만 23시 30 분에 사망이 확인되었다. 이번 사고 며칠 전, 호찌민시 3 군에있는 강남 (Kangnam) 성형 …
Read More »베트남 유명 레스토랑 체인 ‘몬후에’ 폐쇄
100여개의 점포 모두 문닫아, 현재 채무조정 중 베트남 전역에 100여 개의 점포를 두고 있는 베트남의 유명식당 체인점인 몬후에(Mon Hue;후에 음식점)가 최근 예고 없이 문을 닫았다. 사이공 1군의 매장 중 한 곳은 20일 동안 폐점상태로 있으며, 또 다른 여러 장소에서는 경비원들만 건물을 지키고 있거나, 새로운 세입자를 찾는 표지판이 걸려 있다. 가구와 실내장식 등도 모두 철거된 상태다. 조사 결과 지난 주 월요일 수십명의 납품업체들과 몬후에 직원들이 본사(Huy Vietnam Food Processing JSC)로 찾아가 그동안 지불되지 않은 원료값 수만불과 수개월 동안 밀린 임금을 언제 줄 것인지에 대해 회사측에 대책마련을 촉구했고, 마침내 최근 몬후에 담당자들과 만나 채무 재조정 회의를 통해 각자 채권의 크기에 따라 매월 …
Read More »사이공 최초 석판누드 전시회
10/18~26일, 걸작품 100여점 선보여 혼다(Hon Da, 돌의 영혼)라는 제목의 석판누드 전시회가 지난 10월 19~26일 호찌민시에서 개최되었다. 본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은 지난 30년간 저명한 사진작가 타이피엔(Thai Phien)옹이 찍은 102장의 사진들로, 석판 위에 누드사진을 결합시켰다는 점에서 베트남 최초의 누드 전시회라 할 수 있다. 여성미를 한껏 살린 그의 작품 중에는 짜이깜(Trai Cam강제과일), 후인토아이 비너스(Huyen Thoai Venus, 비너스의 전설), 팅스(Thien Su, 천사), 븍터이장(Buoc Thoi Gian, 시간계단), 피우봉(Phieu Bong,어드벤처), 송도(Song Do,붉은 물결) 등 걸작품이 다수 있으며, 그 중 일부는 띤커이(Tinh Khoi, 순수), 뜨요(Tu Do, 자유), 빙고이(Bien Goi, 바다의 외침) 등과 같이 한 번도 소개된 적이 없는, 가장 최근에 제작된 작품들이다. 한편 지금까지 그가 찍은 300여장의 …
Read More »마약 밀반입 혐의로 베트남 여성체포
곰인형 속에 숨겨 한국으로 밀매 시도 하이퐁 경찰은 최근 마약 밀반입 혐의로 베트남여성 레티로안(Le Thi Loan)씨를 체포했다. 경찰측 보고에 따르면 29세의 이 여성은 베트남-한국간 마약 밀매단의 핵심맴버로, 그녀는 수년 전 한국 남자와 결혼한 후 한국으로 이주한 후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과 모의해 베트남 북부 항구도시 하이퐁(Hai Phong) 및 북중부 지방 하띤(Ha Tinh) 및 응에안(Nghe An)성으로부터 입수한 마약을 한국으로 밀반입하는 계획을 세웠다. 그녀는 양국을 자주 왕래하면서 인형과 장난감, 기념품 등에 마약을 숨겼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자초지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위해 물품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하는 수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시도해왔다. 한편 지난 토요일 밤, 당국은 베트남 여성 꾸찌윗(Cu Thi Nguyet)씨가 깟비-하이퐁(Cat Bi–Hai Phong) 공항에서 …
Read More »하노이 급수시스템, 위기대처에 치명적
호찌민 시처럼 중앙집권적 관리 시급 최근 하노이 급수시스템이 위기대처 능력에 치명적인 약점을 보임으로써 당국측이 긴급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현재 급수시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하노이의 상수원 공급체계가 너무 세부화되어 있는 것이 문제다. 곧 여러 회사들이 이 일을 독립적으로 처리하고 있는데, 이는 긴급상황이 일어났을 때 한 회사의 공급망이 다른 회사의 공급망을 지원할 수 없다는 뜻”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노이의 경우 최근 모 차량의 폐유 무단방류로 일부 지역 수도물에서 심한 악취가 나는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하노이 상수도 공급업체(Viwasupco)는 물이 오염된 줄 알면서도 당국에 상황을 알리지 않고 영업을 계속했다. 이처럼 민간업자가 자체적으로 물을 공급할 경우 이익에만 신경을 쓰고 기술을 혁신하거나 수원을 보호하지 않는 경향이 …
Read More »Grab 오토바이 운전자들, 심야운전 기피
돈보다 목숨이 더 소중해 심야 시간대는 그랩 오토바이 기사들의 수입이 최고조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운전자들이 야간운전을 거부하고 있다. 이에 대해 8군에 사는 한 운전자는, “전에는 하루 종일 일하고 자정 가까이 귀가하곤 했는데, 지금은 그럴 엄두가 나지 않는다. 현재 아내와 두 자녀를 부양해야 하기에 돈이 많이 들지만 돈 보다 목숨이 더 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운전자는 “오후 8시경에는 앱을 끄고 휴식을 취한다. 누구든지 돈을 더 벌고 싶어하지만, 안전이 우선이다. 우리들 중 몇몇은 심야시간에 일하다가 목숨을 잃었다. 실제로 요사이 호찌민시 변두리에는 마약 중독자들이나 청소년들이 지갑과 스마트폰, 그리고 오토바이를 강취하기 위해 운전자를 살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주로 오후 10시에서 새벽 3시 사이에 …
Read More »법원, 교통경찰 80명 뇌물혐의 수사지시
사이공 대법원은 최근 뇌물을 받은 80여명의 현직 교통경찰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명령했다. 법원측 설명에 따르면 전직 경찰간부 윙깐정(Nguyen Canh Chan) 은 윙반토이(Nguyen Van Thoi, 43), 쩡구억타이(Tran Quoc Thai)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고 교통경찰 80여명에게 과적차량을 통과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윙반토이씨는 지난 2014년부터 호찌민 시와 인근 산업지역인 빈증, 동나이성 일대에서 월 110~132불짜리 로고를 만들어 운송업체들에게 판매했는데, 이 로고는 교통경찰과 합의된 표식으로 경찰들은 과속차량이 지나갈 때 이 싸인을 보고 통과시켜 주곤 했다. 이들은 그 동안의 범죄행각이 발각되기 1년 전까지 230억동을 벌었으며, 80여명의 경찰관들에게 과적차량을 통과시켜 주는 대가로 총 50억동을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 한편 경찰간부 윙깐쩡(Nguyen Canh Chan, 46)씨는 이들로부터 3억동을 받고, …
Read More »베트남 돼지고기 수입홍수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파, 전년동기 대비 155% 증가 브라질, 미국, 폴란드산 돼지고기가 국내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베트남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시 세관에 따르면 호찌민시는 올해 10월 중순 현재 2,130만불 상당의 돼지고기 10,820t을 수입했는데, 이는 전년동기 대비 155% 증가한 수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체물량에서 브라질산이 52.5%, 폴란드가 13.8%, 미국이 10.2%를 차지했다. 또한 수입 돼지고기의 가격은 1kg당 44,250-48,000동(1.90-2.06불)로 국내산 돼지고기 가격(55,000-60,000 =$2.36-2.58)보다 낮았다. 이에 대해 호찌민시 산업통상국 차장은 “수입된 돼지고기 가격이 낮은 이유는 이번에 수입된 돼지고기의 대부분이 수출단가가 낮은 뼈와 목 부분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또한 베트남인들은 신선한 돼지고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수입 냉동고기는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자주 사용되며, 저장용으로 고품질 부위를 수입하는 업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
Read More »3사분기 하노이 사무실임대료, 6년 만에 최고치 기록
Sq.m당 21불, 전년대비 4% 인상 3사분기 하노이 사무실임대료가 최근의 공급제한으로 인해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동산업체 새빌스(Savills)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3사분기 하노이 사무실 평균 임대료는 sq.m당 21불로, 전년대비 4% 올랐다. 이와 관련, 새빌스(Savills)의 한 간부는, “최근 낮은 A급 사무실의 공실률로 인해 임대료 인상이 불가피했다. 현재 A급 사무실 임대료는 월 3,100만동으로, 전년대비 6% 증가했으며, 올 상반기 A급 사무실 임대료의 68%는 외자기업이 차지했다. 하지만 A급 사무실 공급은 3개의 프로젝트가 추가됨으로써 2021년까지 30%(15만 평방미터)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동산시장의 주식가격 총액은 6개 신규사업에서 A급과 B급을 중심으로 59,000m2의 사무실 공간이 추가됨으로써 전년동기 대비 10%가량 상승했다. 한편 하노이시 서부지역은 5년 만에 A급 건물인 Leadvisors Tower가 …
Read More »베트남 국영기업, 해외투자로 손실 증가
3억 6,700만불의 적자기록, 전년대비 265% 증가 2018년 베트남 국영기업의 해외투자사업은 3억 6,700만불의 적자를 기록, 전년 대비 265% 증가했다. 이번 주 국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말 현재 베트남은 19개의 국영기업이, 해외 114개 프로젝트에 최소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통신, 석유 및 가스 탐사 및 착취, 고무 재배지, 광산, 은행 및 금융 분야다. 보고서에 의하면 이들 114개 사업 중 84개 사업이 수익성이 높았고, 총 이익은 1억 8,700만불로, 2017년에 비해 24% 감소했다. 하지만 나머지 사업들은 3억 6,700만불의 큰 손실을 보고했는데, 이는 2017년에 비해 265% 증가한 수치로, 통신 대기업인 비텔과 베트남고무그룹(VRG)이 각각 3억 4,900만불과 770만불의 손실을 기록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Read More »국회, 주당 노동시간 감축안 ‘갑론을박
주 48시간에서 44시간으로.. 요사이 국회에서는 주당 노동시간 감축안과 초과근무시간 안건에 대해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윙팅녕(Nguyen Thien Nhan) 호찌민 시 당수는 수요일 국회 회기에서 “미국은 이미 1940년에 주당 40시간 노동법을 통과시켰으나 베트남에서는 아직도 주당 48시간을 일해야 한다. 이는 선진국에 비해 80년 뒤쳐져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주 44시간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베트남노동조합총연맹의 제안을 지지”한다며, 2030년까지 근로시간을 주당 40시간으로 더 단축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또한 노동부가 제시한 초과근무시간 한도를 연 300시간에서 400시간으로 늘리자는 또 다른 제안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직원들의 소득과 기업의 이익이 늘어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근로자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곧 추가 노동시간이 생산성 증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이는 신기술 적용과 근로시간 단축에 …
Read More »은행 계좌 보유한 15세 이상 베트남인 4000만명 이상 돌파
베트남 국가은행 (중앙 은행)은 2019 년 10 월 시점에서 은행 계좌를 보유한 15 세 이상의 베트남인의 수가 4000 만명 이상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터넷 뱅킹을 전개하고 있는 조직은 78 개, 모바일 뱅킹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는 44 개로 늘어났다. 2019 년 4 – 6 월기의 인터넷 뱅킹 거래액은 9 조 5000 억 VND, 모바일 뱅킹 거래액은 1 조 7600 억 VND에 각각 증가했다.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은 1 – 3 분기에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거래량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 68.8 % 증가, 동 + 97.7 % 증가, 거래액은 동 + 13.4 % 증가, 동 3.3 배 에 달했다. 세계 …
Read More »한-베트남, 산업·FTA공동위 개최…소재부품 협력 강화
연내 시험·인증 지원 센터 가동…제1차 자동차 대화 추진 한국과 베트남은 22일 서울에서 제9차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 및 제3차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와 FTA공동위는 양국 간 산업, 에너지, 통상 총괄 부서 간 포괄적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장관급 정부 채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의 일정상 차관이 대신 참석하면서 차관급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산업공동위에서는 그 동안 추진된 협력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진전된 성과를 확인했다. 또 양국 간 소재·부품산업 협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 태스크(TASK) 센터’, ‘한-베트남 자동차 대화’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양국 기업 간 비즈니스 연계를 강화해 제3국 공동진출을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가동하기로 합의한 TASK 센터는 전문인력교육, 기술지도, 시험·인증 지원 등의 기능을 …
Read More »한류 <1> K-Culture 제국의 형성과 발전
문화컨텐츠 산업은 강요로써 판매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문화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마음으로 감동을 주어야 하며, 그러한 마음을 통하여 소비자의 구매가 이끌어진다. 이러한 측면에서 문화 컨텐츠를 판매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각 국 시장의 환경 및 문화적 배경, 특히 인간의 감성을 잘 알아야지 흥행을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지난 20여 년간 한국 대중문화계가 해외에서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도약하고, 아예 K-pop, K-movie등이 일본의 아니메, 미국의 헐리우드 영화처럼 국가를 대표하는 것을 넘어, 대중문화의 최대시장인 북미권과 유럽권에서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장르가 되어버렸다. 단순히 영화나 음악 한 장르를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선진국들의 전유물이었던 라이프 스타일까지 전파하는 매력있는 문화로 거듭난 것은 신흥국 대중문화 중 전무후무한 성과다. 이렇게 …
Read More »서울갈비
얼마전까지만 해도 와인삼겹살, 대나무통삼겹살 등 다양한 종류의 삼겹살들이 판매됐지만 그 인기가 얼마 가지 못하고 시들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삼겹살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조리법에서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볏짚으로 훈연한 삼겹살과 소고기등을 초벌구이 하는 ‘볏짚삼겹살’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짚불로 인해 삼겹살 특유의 노린내가 사라지고,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고 쫄깃쫄깃한 고기로 변신하는 것이다. 고기에 기술을 더하다! 볏짚삼겹살 ‘서울갈비’ 서울갈비는 볏짚으로 훈연한 삼겹살을 숯에 초벌구이 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고기집이다. 서울 갈비는 시내 중심부 Ly Tu Trong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교민들과 한국인 여행자에게도 유명한 콩까페 등이 위치한 1군의 노른자에 자리하고 있다. 이 곳의 첫 인상은 한국의 을지로나 익선동에서 유행하는 20세기 초반 근대화시대에 …
Read More »함께 나누는 지혜, 함께 여무는 우리의 꿈
-2019 팀프로젝트학습(Team Project Study) 대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7월 10일(수)부터 2019학년도 팀프로젝트학습 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본교 10, 1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팀별 학습 계획서를 제출한 팀원들은 여름 방학 동안 각자 역할을 정하여 연구 과제를 실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제출하였다. 협동 학습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수행하여, 이를 통해 과제 수행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종합적 사고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자는 본 대회의 개최 취지에 맞게 계획서 제출 단계부터 각 분야별로 총 32팀(103명)의 학생들이 지원하여 뜨거운 경쟁을 했다. 9월 10일(화)까지 그간의 탐구 과정을 보고서로 제출한 팀들은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검토 과정과 심사를 거쳐 베트남 ․ 인문 사회 부문 3팀, 자연 과학 부문 3팀, …
Read More »KIS 인문학 강좌 성황리에 마쳐
– “파이데이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열려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에서는 지난 9월 3일(화)에 미래인재 4차산업혁명시대“배움을 위한 나눔, 나눔을 위한 배움”이라는 신선호 교장의 인문학 강좌를 시작으로 KIS C.Y.F(Coloring Your Future, 자율진로동아리) 파이데이아가 열렸다. 파이데이아(παιδεία)는 고대 그리스의 각 폴리스에서 감당할 수 있는 교육의 이상적 숫자를 의미하며 이를 바탕으로 그리스 철학과 자연과학, 예술교육 등을 통해 이상적인 교육을 실현하고자 했던 것에서 유래한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수동적인 청취자가 아닌 능동적 학습자가 되어 영어와 베트남어 감상문을 작성하고 하브루타 독서 토론과 실험 등을 통해 배움을 실천해 가고 있다. 신선호 교장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식 습득의 단계를 넘어 실천에 옮기는 활동을 통해 자존감이 높아지며 학습 흥미도와 긍정적 삶의 경험을 이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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