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찌민총영사관에서 알려드립니다 우리국민 관련 민형사상 또는 세관 등 사건 관련 해결을 해준다고 돈을 받는 사건브로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총영사관에서는 주재국 내에서 어떤 민형사 사건도 직접 접수하거나 조사할 수 없습니다. 경찰영사에게 어떤 조사권이나 수사권이 없습니다. 현지에서 공안(경찰)을 사칭하거나 극소수 경찰이 총영사관 영사를 개인적으로 만났다고 하거나 사건처리 협의를 했다고 하는 경우 거짓일 가능성이 아주 높으니 반드시 공관에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년여 전 그런 행동을 하는 공안에게 강력 경고한 바 있습니다. 형사 관련 사건사고는 경찰영사의 도움을 받으셔서 현지 경찰관서에 신고접수 가능합니다. 신고 시 통역을 대동하시고 고소장을 미리 작성해 오시면 더욱 신속하게 사건을 경찰에 접수시킬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혼성된 사건 브로커도 있을 …
Read More »베트남의 설, Tết 뗏
CHÚC MỪNG NĂM MỚI 베트남 음력설은 가장 성대한 명절로 국가법정공휴일이 제일 긴 명절이다. 음력설 명절 풍속은 중국과 비슷하다. 베트남 설 뗏에는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고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친척이나 이웃의 집을 방문하고, 조상을 기리고 과거의 잘못을 잊고 더 나은 새로운 한 해를 기원하며 사원을 방문하기도 한다. 이 의미 깊은 새해 첫날이 시작되는 소중한 절기를 맞이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관습과 풍속, 그리고 금기사항 등에 대해 살펴본다. 베트남의 뗏은 3주전 – Tất Niên(뗏 니엔), 2주전 – Giao Thừa(지아오 트어), 1주전 -Tân Niên(떤 니엔)으로 세 시기로 구분되는데 이는 뗏을 준비하는 시기, 뗏 이브, 뗏 당일과 이후를 각각 가리킨다. 그럼 베트남의 독특한 관습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살펴보자. …
Read More »작심삼일 버킷 리스트 마지막회_ 영어정복
ENGLISH 문법 & 실용회화 다 배우자 영어~ 그래, 할 수 있어! 베트남에 살고 있으니, 베트남어를 배우는 것이 필수! 하지만, 글로벌 시대의 필수과목인 영어는 해외생활에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언어지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하시나요? 학원? 온라인 강의? 독학? 스터디? 과외? 영어공부에 대한 수요자가 많으니 그 방법도 다양해지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길도 많아졌습니다. 그 중에도 여러분께서 선호하시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이번 호에는 “투자한 시간에 비례하는 외국어 실력, 버킷리스트 마지막회 영어정복”을 준비해 여러분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하노이 BRITISH COUNCIL W. britishcouncil.vn 하노이 TEACHING CENTRE AT THUY KHUE (투이쿠에 센터) A. 20 Thuy Khue Street, Tay Ho District, Hanoi T. 04. …
Read More »늑장을 부리셨다구요!? 지각생을 위한 설연휴 여행지 어디 없을까?
다가오는 설 연휴(2월 18일부터 22일)가 아직 멀게만 느껴지지만 이제 겨우 2주 남짓 남았다. 긴 연휴가 많지 않은 베트남에서는 설연휴만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대부분의 발 빠른 여행자들은 이미 항공과 호텔을 확보하고 여행을 계획하느라 들떠 있겠지만.. 늘 지각생은 있는 법~!! 어! 스토리가, 이제서야 “맞다! 설 연휴가 있지, 여행이나 가볼까~”하는 늦장 여행객들을 위해 아직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는 갈 만한 여행지들을 소개한다. 물론 저렴하고 좋은 항공권들은 이미 다 팔려나간 터, 비싼 표들만 남아있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비행기가 아닌 차로 이동할 수 있는 곳과 리조트 & 골프라운딩이 함께 포함된 패키지 상품들이 남아있는 여행지들을 쏙쏙 골라 소개한다. ※ 단, 표시된 가격과 객실현황이 …
Read More »빈증에 밥도둑이 나타났다! – 밥도둑 일번지
밥도둑 1번지를 처음 찾으셨다면 간장게장을 추천합니다. 간장게장은 비려서 잘 못 드시겠다는 분들이 더러 있다. 사실 기자도 원래는 간장게장을 잘 안 먹는다. 하지만 밥도둑 1번지의 게장 맛이 좋아, 푸미흥에 자리하고 있을때 자주 찾던 맛집이었다. 입안가득 침이 고이는 간장게장! 간장게장은 맛간장에 숙성되어 담백하고 부드러운 속살에 적당히 간이 배어 깊은 맛을 낸다면 무쳐먹는 양념게장은 칼칼한 맛이 나는 진한 양념과 통통한 게살을 함께 먹는 것이 일품이다. 밥도둑 1번지는 한국에서부터 게장과 해물찜 전문 맛집으로 워낙 유명했던 사장님의 노하우와 손맛이 묻어나, 다른 곳의 상차림과는 사뭇 다름을 느낄 수 있다. 밥도둑 1번지는 2개월전 빈증으로 확장이전을 해, 보다 다양한 메뉴로 간장과 해물찜 등은 물론이며 고기메뉴까지 더 하고 있다. …
Read More »띠별로 알아보는 乙未年 을미년 운세2탄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未)의 해 토정비결(뜨비 – Tử vi 2015) 통권 291호에 소개된 신년운세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베트남 역술가들이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를 맞이하여 2015년은 매사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고민하며, 한 번 더 자중하여 개인과 나라의 운을 대운으로 만들어 보자고 입을 모은다. 베트남은 한국의 양과는 사뭇 다른 산양의 해로 2015년을 와일드하게 풀어간다. 베트남 점술가로부터 2015년 산양해의 나의 운세를 들어본다. Ti – 쥐 출생년도 : 1948, 1960, 1972, 1984, 1996 행운의 색 : 초록, 황색 행운의 수 : 2, 3 찰떡궁합 : 원숭이, 용, 소, 고양이 총운 올해는 쥐띠에게 신중함과 기회의 포착을 요구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재정상태가 회복되는 …
Read More »존중 받아야 할 나의 어린 예술가들
“선생님! 저는 그림을 너무 못 그리는 것 같아요.” 수업 중에 갑자기 한 학생이 고개를 떨구며 슬픈 표정으로 이야기 합니다. 저는 너무도 놀랐습니다. 그 학생이 그림을 못 그리는 학생이 아니거든요.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조용하던 화실이 갑자기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부모님께 그림에 대한 꾸중을 들어서, 학교에서 선생님께 그림에 대한 부정적인 지적을 받아서 혹은 또래 친구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해서 날아가버린 자신감을 다시 듬뿍 채워주기 위해서 좀 바쁘게 움직이게 됩니다. “보리야. 보리는 색을 참 잘 쓰는 구나. 보리는 이 동물도 그렸구나. 선생님은 이 동물을 이렇게 그린 친구를 아직 본 적이 없어. 정말 대단한데!” 하고 그 아이의 그림에서 보이는 좋은 장점을 칭찬을 해줘야 합니다. 또 다른 …
Read More »베트남 프랜차이즈 진출
베트남은 8,700만의 많은 인구와 젊은 인구 구조로 빠른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다. 소비자의 소득 증가에 따라 매년 20% 이상의 높은 소비 증가율도 보였는데 전년도 베트남의 소비 매출규모는 955억 달러로 2010년 대비 24.2% 증가율을 나타낸 바 있다. 또한, 소비성향이 강한 20~30대가 전체인구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젊은 나라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따라서 젊은 신세대 소비층을 타겟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시장으로 매우 매력적인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프랜차이즈 시장으로의 강점을 잘 반영하듯 WTO 개방일정에 따라 베트남의 프랜차이즈 시장이 2009년부터 전면적으로 개방된 이후 외국계 프랜차이즈의 단독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베트남에서 영업중인 주요 외국계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살펴보면, Big C, 메트로, 팍슨 등의 …
Read More »통일 베트남 더 깊이 알기 (2)
통일 베트남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베트남 통일은 베트남 현대사에서 최고의 가치다. 한국인은 베트남적 가치에 대해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왜 한국인의 베트남 인식이 부정적일까? 일제강점기 동안 일본의 제국주의자들은 식민 통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강력한 식민사관(植民史觀) 정책을 폈다. 그 결과 지금까지도 한국인들의 역사 인식에 식민사관의 잔재가 많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이 식민사관이 한국인의 베트남적 가치, 베트남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식민사관의 3가지 핵심은 1) 한국인의 사대주의 2) 한국인의 분열주의 3) 한국인의 남아시아 멸시 사상이다. 한국인은 남아시아인을 멸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이는 분명히 일본인의 독특한 인식이며,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을 통해 한국인에게 주입된 인식이다. 한국인의 직접적인 인식이라기보다는 일본을 통해 전해진 것이다. 한국인들은 동남 …
Read More »까툭 까툭
‘밤이 어둡고 낮이 밝은 것은 본시 그러함이다. 자식이 아비를 정성으로 섬겨야 하고 백성이 임금을 충으로 섬겨야 함도 본래 그러함이다. 조선의 땅과 하늘의 주인이 하나인 것도 본래 그러함인데 어찌하여 사학을 섬기고 그를 아버지라 하는가.. 내가 명하고 또 명하여도 따르지 않고 스스로 죽기를 청하는 사학의 종자는 박멸하여 씨를 말려야 할 것이며 이의 수괴를 잡아 찌끄러기가 남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급박하고 앙칼진 대비의 교지를 싣고 가는 말의 목에는 방울이 세 개씩이나 달려 있었고 방울이 세 개가 달린 말 위에 타고 가는 마부는 그의 말에서 나는 ‘딸랑 딸랑’ 소리 때문에 더욱 바빴다. 대비의 교지는 사방으로 출발하였고 밤을 새워 달린 말들은 다음날 관청에 닿았으며 …
Read More »영웅과 학살자
이원복 교수의 현대 문명 진단은 1990년초 부터 2002년말 까지 13년간 주간조선에 무려 600여회에 걸쳐 장수 연재 되었던 만화칼럼을 인터넷판으로 묶은것으로 그 중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주제와 내용만을 골라 연재 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만화로 보는 현대문명진단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현대문명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상의원
왕실의 옷을 만드는 사람들 천재에게 질투와 시기심을 느끼는 노력형 인간의 이야기를 흔히 살리에리 증후군이라고 일컫는다. 영화 ‘상의원’은 이 고전적인 이야기를 조선 시대의 구중궁궐 그것도 의상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단장한다. ‘옷은 날개’다.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의 손만 닿으면 심지어 궁녀들도 왕의 승은을 입을 만큼, 그는 타고난 열정과 재주를 가진 ‘조선의 피에르 가르뎅’으로 이름을 떨친다. 저잣거리 사람들은 그가 만들어 낸 왕비의 옷을 만들어 팔고, 그의 가위 끝에서 조선의 새로운 스타일과 유행이 시작된다. 30년 동안 온 정성과 혼을 다해 왕과 왕비의 의대를 만들어 바쳤던 어침장 조돌석에게 이공진의 파격과 창의성은 눈엣가시이자 한 번은 따라 하고 싶어지는 이중적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옷에 관한 한 ‘전통과 예의, 법도와 계급이 …
Read More »일하고 싶어요. Tôi muốn xin việc
이번 호에는 직원채용할 때 사용하는 표현과 이력서를 작성할때 쓰는 용어들을 알고 싶다는 독자들의 요청에 부응하여 이와 관련된 표현과 단어들을 익혀보자. 맘 착하고 성실한 직원을 뽑으려면 이력서부터 차근차근 본후 경험유무와 각종 증명서 등을 확인하되, 태도에서 복장, 말씨에 이르기 까지 꼼꼼하게 관찰하는게 관건이다. ‘인사가 만사’, 을미년 새해에는 좋은 직원을 만나 복된 한해를 만들어 보자.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온순함 속 카리스마 “우리는 양띠”
정의·평화의 상징 … 이성계, 조선 건국전 양꿈 꾸기도 양꿈은 길몽으로 해석된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가 초야에 묻혀 지내던 시절 꿈속에서 양을 잡으려 하자 뿔과 꼬리가 몽땅 떨어져 놀라 깨어났다. 무학대사를 찾아가 꿈 이야기를 하자 대사는 ‘곧 임금에 등극할 것’이라고 해몽했다. ‘羊’에서 뿔과 꼬리를 떼내면 ‘王’(왕)이 남게 된다. 양(羊, 未)은 착하고 의롭고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양은 善(선), 義(의), 美(미)라는 한자에 공통으로 들어간다. 양은 성질이 온순하고 무리를 지어 산다. 참을성 많고 욕심을 내지 않으며 싸우거나 다른 동물을 해치지도 않는다. 자연과 운명에 순응하는 양은 평화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양띠 사람은 인정이 많고 성실하며 화합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한다. 그래서 사려 깊고 인간관계가 원만하며 단체생활을 잘한다는 평을 …
Read More »2015 황금연휴 언제?
2015 베트남 공식휴일 72일, 그 중 일요일 52일을 제외하면 단 20일. 2월 설연휴! 공식휴일은 4일(18~21일까지) 이지만, 보통 9일 이상의 긴 휴식! 4월 황금연휴를 주시하라! 4월28일(화) 흥붕왕 생일과 4월 30일(목) 해방기념일에 이어 5월 1일(금)노동자의 날로 월차를 잘 활용하면 샌드위치 홀리데이(4일 이상)가 시작된다. PDF 보기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낙조 를 보며
지난 해가 역사의 뒤안길로 넘어가고 새 아침 밝은 해가 뜬지 이미 보름이 지났다. 매년 연말이 되면 시간이 빠르다는 투정으로 보내고, 새 아침이 되면 그 남아 있는 투정의 잔재가 새 아침의 감동을 잡아 먹고 만다. 그러고 보니 나이가 적거나 많거나, 철이 들거나 아직 준비가 안되었거나, 언제나 그렇고 그런 새 아침을 맞이하며 관성적으로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가 버린 것 같은 시간의 속도에 대한 투정을 털어놓으며 또 새 아침을 맞는 것이 대부분이다. 정작 아직 남아있는 길고 긴 세월에 대한 감사는 고사하고 새 아침을 맞이하며 작심삼일이라도 좋으니 뭔가 결심도 하고 계획도 세우는 의례적인 과제조차 빼먹고 또 하루하루를 보내기 시작한다. 그래도 올해는 조금 달랐다. …
Read More »2015 EXHIBITION 호찌민, 하노이 전시회 및 박람회 일정
호찌민에는 2곳의 대형 박람회장이 있는데. 하나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떤빈전시장 (TBECC)이고 다른 하나는 현대식으로 가장 많은 전시회가 열리는 푸미흥 사이공전시회장(SECC)입니다. 2015년 을미년 한 해 동안 펼쳐질 대형 전시회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호찌민 SECC 전시회장: Add: 799 Nguyen Van Linh st, Tan Phu w., Dist 7 , Tel: 08. 5413 5999 , Email: secc@secc.com.vn TBECC 전시회장 Add: 446 Hoang Van Thu st., W. 4, Tan Binh Dist. Tel: 08. 3845 1088 하노이 VEFAC 전시회장 Add: 148 Giang Vo, Ba Dinh. Tel: 04. 3834 5655 I.C.E 전시회장 Add: Cultural Palace 91 Tran Hung Dao st., Hoan Kiem. Tel: 04. 3942 4299 PDF 보기 …
Read More »아세안 경제공동체(AEC) 출범 초읽기
2015년 12월 31일로 예정된 아세안경제공동체(Cộng đồng Kinh tế ASEAN -AEC)의 창설을 앞두고 연초부터 경제전문가들 사이에 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미국의 투자금융사인 Franklin Templeton의 Stephen Grundlingh 동남아 담당 대표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을 비롯한 필리핀, 태국 등 10개 회원국의 아세안공동체가 올 연말 출범한다. 이들 아세안 회원국은 최근 경제공동체, 정치안보, 사회문화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통합체를 실현한다는 방침에 따라 세부이행 상황을 점검해나가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아세안경제공동체(AEC)는 인구 6억 4천만 명, 국내총생산(GDP) 3조 달러 규모의 초대형 경제블록앞으로 중국을 대체할 거대 생산기지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한다. 아세안은 이미 세계 7위의 경제권으로 전체 인구가 EU와 미국보다 많고 노동력도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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