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P체결 후 10년내 GDP 30% 이상 증가 Charles H. Rivkin 미국무차관보,(경제/상무담당)는 최근 베트남을 방문, 베트남이 TPP 협정을 체결하면 10년 내로 GDP가 현재의 30% 이상 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요 정부지도자들과 논의하는 자리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위한 협상안 타결이 올해 말 안으로 이루어지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TPP 체결에 필수적인 무역촉진권한 관련법안(TPA)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양국이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이어 그는, “베트남은 현재 12개 TPP 협상국 가운데 경제규모가 가장 작지만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한 나라로, 인구 5억 5천만의 TPP 시장 (미국시장 규모의 6배) 체계 안에 들어온다면 비약적 발전을 보장할 수 있다. 실제로 지금부터 20년 전 베트남과 미국의 무역규모는 4억 5천만불에 불과했지만, …
Read More »베트남경제, 동남아에서 가장 ‘매력적’
ANZ은행은 지난 5월 27일 2015년 1~5월 베트남 소비신뢰 지수를 140.2포인트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장기평균지수 135.2 포인트보다 높은 수치로, 실제로 상당수의 베트남인들이 “1~5년 내 베트남 경제전망이 밝아질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물품은 앞으로도 과감히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Glenn Maguire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제담당관은 “베트남 경제가 회복세를 띠면서 소비자들의 신용지수 또한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 2015~2016년 베트남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요사이 생산량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입과 일자리가 개선되고 소비 또한 더욱 늘어날 것이 분명하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은 동남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통계청 최신 발표자료에 의하면 올해 초 5개월간 베트남 공업생산지수는 …
Read More »어우락~랏찍. 호찌민 급행버스전용로 건설
호찌민시는 최근 시 동-서를 잇는 급행버스(buýt nhanh) 전용로와 이에 필요한 승 하차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현재 세계은행이 이 프로젝트에 동의해 1억 2천만불 규모의 자금을 저리에 대출하기로 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의 골자는 호찌민시 An Lạc (서북부)과 Rạch Chiếc (동남부) 지역을 연결하는 Võ Văn Kiệt st.와 Mai Chí Thọ st. 에 나란히 급행버스 운행을 위한 23km의 버스전용 노선을 건설하는 것이다. 또한 노약자, 어린이,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승차장을 오르내릴 수 있도록 전용 승 하차장도 건설되며, 이외에도 이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 가운데 28대는 천연가스를 이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면까지도 배려했다. 참고로 이번 공사에 드는 총 1억 3,740만불의 자금 중에서 WB 소속 국제개발기금이 1억 2,400만불을 충당하고 …
Read More »국내, 유가인하 초읽기
세계유가 변동상황 예의 주시 지난 2주간 세계유가가 또다시 인하됨에 따라 베트남 국내유가도 덩달아 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베트남 국내시장 연구실의 Võ Văn Quyền 시장은 이에 대해 “지난 5월 20일 국내유가 인상이 단행된 바 있었지만 그 이후 세계 유가가 또 다시 인하되어, A92의 경우 수십센트 낮아져 베럴당 81불, 디젤유도 79불에서 76불로 내려간 상태다. 만일 수일간 세계유가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인다면 정부에서 유가안정 기금 (사용범위는 리터당 324~1,054동)의 사용을 줄이지 않는 한 다시 국내 유가인하가 단행될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 국내에서는 올해 들어 유가가 다섯 번 조절되었으며 (2회 인하, 3회 인상) 특히 RON 92의 경우 지난 5월 20일 리터당 1,200동이 인상되어 …
Read More »2018년, 유효기간 지난 차량 강제수거
폐기품 TV, 냉장고, 세탁기 등은 내년까지 회수키로 윙떵융 베트남 수상은 최근 수상령 발동, 오는 2018년 1월부터 유효기한이 지난 오토바이와 각종 차량을 회수하라고 명령했다. 이에 따라 해당차량을 판매한 기업과 생산업체들은 자체적으로 수거해야 하지만 수거비, 기타 세금 등 이에 대한 다양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구매자들 역시 자원하여 해당업체에 물품반환이나 교환을 요청하는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수상령을 통해 올해 7월까지 수거하기로 한 폐기품(thải bỏ) 컴퓨터, 이동전화기, TV, 냉장고, 온도조절기, 윤활유, 타이어 등은 상황이 마땅치 않아 한 해 연장하여 2016년 7월에 실시하기로 했다. 2/27, 베트남뉴스
Read More »LG 하이퐁, 세계적 가전제품 생산기지로 기대
지난 3월 하순경 하이퐁에 가전 &스마트폰 공장을 통합한 ‘하이퐁 캠퍼스’를 준공한 이후 베트남이 세계적인 가전제품 생산기지로서의 중요도를 더해가고 있다. LG Hải Phòng 종합공장은 하이퐁 Tràng Duệ 공단내 15억불 규모의 초대형 안건으로, 베트남에서는 2015년 들어 가장 큰 투자 프로젝트(총면적 800,000m2)다. 이곳에서는 현재 스마트TV, 이동전화기, 세탁기, 조절기, 진공청소기, 각종 차량장비 등 최신 가전제품과 스마트폰 등이 조립, 생산되는 등 LG는 이곳을 자사제품의 전세계 진출을 위한 전략적 생산기지로 삼을 계획이다. 이에 대해 하이퐁 엘지공장의 Phạm Đông Phong 대표는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70% 이상이 수출용(차량장치는 100%)인데 2017년까지 12 생산라인을 가동하게 되며, 스마트폰은 주로 미국으로, 차량관련 장치는 한국과 유럽으로, 그리고 TV는 동남아 일대에 수출될 계획이다. 아울러 …
Read More »베트남인 명품 선호도 세계 3위
1, 2위는 각각 중국과 인도인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닐슨(Nielsen)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인은 중국인과 인도인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명품을 좋아하는 국민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사람들은 상류층을 중심으로 고급차와 고급 패션브랜드를 즐겨찾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시가 96억동을 호가하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 Benz)의 최신형 S600의 경우, 올해 총 50대가 예약되었으며, 이중 10대를 신청한 사람이 베트남인들이었다. 또한 최근에는 초 부유층 인구의 증가에 따라 벤츠 이외에도 람보르기니, 재규어,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의 고급차량들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으며, 루이뷔똥, 크리스찬디올, 에르메스, 벌베리 등 세계 각국의 유명 브랜드 시장도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에 베트남 진출한 에르메스의 경우 연평균 수익 증가율이 20~30%에 달한다. 한편 영국계 부동산 서비스 …
Read More »베트남 방문객, 12개월째 하락세
비자문턱 대폭 낮추어야 베트남을 찾는 외국인이 12개월째 감소하면서 비자 정책을 개선해야 한다는 관광업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3일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 5월 베트남 방문 외국인은 576,868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4.4% 줄었다. (작년 6월부터 지속적 감소세) 중국과의 동해 영유권 분쟁으로 중국인의 발길이 줄어든 가운데 올해 1월부터 비자 규제를 강화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베트남관광협회(VITA)는 정부에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관광객을 무비자 입국 대상에 포함할 것을 요청했다. 휴가철에 이들 관광객의 베트남 방문 수요가 많다는 이유에서다. VITA는 7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모든 외국인 방문객에게 45불의 비자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관광 관련기업, 숙소 등에 부가가치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을 달라고 건의했다. 관광업계는 한국, …
Read More »베트남 전국 불볕더위
하노이, 40년 만에 최고기온 요사이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베트남 전국에 걸쳐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런 현상은 북부지역이 심한데, 하노이의 경우 지난 29일 낮 온도가 40.3℃까지 올라가 지난 1971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5월 28일 응에안 Tây Hiếu지역이 41.5℃, 하노이 Trạm Láng지역이 40.3℃ (1926년은 42.7℃가 최고기록임)까지 올랐고, 중부지방도 대부분 35도 이상 치솟았다. (서부 고원지대와 남부지방은 이보다 다소 낮아 32~35℃를 유지하고 있음) 하노이 일기예보 센터의 Nguyễn Đức Hòa 부실장은 이에 대해, “1971년 5월부터 지금까지 기록들을 조사해 보면 1977년, 1983년 (20~22일), 1987년(22~24 일), 1997년(15~17일), 2005년 (19~21일) 등이 가장 무더웠다. 올해 무더위는 특히 인도와 미얀마 지역에서 뜨거운 저기압이 몰려와 아시아 태평양지역 열대우림 …
Read More »베트남, ‘MERS’ 주의보!
감염지역 출신자는 별도의 입구 통과해야 Nguyen Thanh Long보건부 차관은 지난 6월 4일 하노이 Noi Bai 국제공항을 긴급 방문해 검역당국자들을 만나 MERS의 진입을 차단상황을 둘러보았다. 당일 그는 한국 등 MERS 감염지역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건강관련 서류에 상세한 기재를 요구하고, 열 감지 카메라를 통과하도록 함으로써 메르스의 베트남 내 확산을 미연에 차단할 수 있는 철통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이들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그는 당일 기자들에게도, “하노이 건강검진 센터는 메르스를 사전에 체크할 수 있는 철저한 방비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있다. 이뿐 아니라 국경 검문소가 여럿 있는 북부 Lang Son 지역 내 Huu Nghi 검문소와 Tan Thanh 검문소 등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입국인들을 점검하고 …
Read More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행동규범 발표
의도적 스킨십, 음란한 제스처 등 구체적 제시 베트남 노동 보훈 사회부는 지난 5월 25일 국제 노동 기구(ILO)와 만든 “직장 내 성추행에 대한 행동규범”을 발표했다. 이 규범은 어떤 행위가 성희롱에 해당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시한 것으로, 성희롱에 해당하는 행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의도적인 스킨십, 성폭력, 외설적인 발언, 성행위를 암시하는 말, 잦은 눈짓 등 음란한 제스처, 성적 내용을 담은 자료를 제시하는 행동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직장의 고용자, 관리자, 동료 등의 관계를 막론하고 성행위를 대가로 한 근로자의 고용, 승진, 승급, 해고 등도 성희롱으로 간주되며, 직장의 개념 또한 사무실이나 공장뿐만 아니라 일과 관련된 모든 장소(세미나, 연수, 출장, 식사 자리 등)가 포함된다. 참고로 지난 ILO가 2012년에 베트남인 근로자를 …
Read More »세탁기 주의보! 7세 남아 질식사
7세 남아가 세탁기 안에서 질식사했다. 호찌민시 7군 지역담당 공안의 설명에 따르면 7군 Phú Mỹ 지역 아파트에서 남자아이가 세탁기 옆문을 스스로 열고 안에 기어들어 갔다가 문이 잠겨 나오지 못하고 질식사했다. (세탁기는 정지상태로 안에는 의류와 물이 없었음) 이와 관련, 희생자 부모는 “당일 아이가 집안에 없어 황망히 찾다가 세탁기안에 들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잠겨 있는 세탁기 문을 강제로 열고 아이를 꺼냈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울먹였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이러한 사고가 종종 일어나고 있는데, 가정에서의 안전교육도 중요하지만 세탁기 제조업체 측에서 세탁기안에서도 손으로 쉽게 문을 열 수 있도록 하는 등 조속히 안전기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5/25,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주인없는 10억동 발견자에게 귀속
극빈 병수집상 횡재 지난 1년동안 공고를 냈으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던 500만엔이 마침내 발견자에게 귀속되었다. 호찌민시 Tân Bình 군 공안측은 이에 대해 “작년 3월 폐품수집상 Huỳnh Thị Ánh Hồng(38세)씨가 낡은 앰프통을 구입했는데 그 안에 500만엔(10,000엔짜리 520장)이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며칠 후 공안에 이 돈을 맡겼다. 이에 4월 28일 분실된 돈의 원주인을 찾기 위해 공고문을 냈으나 유효기간(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베트남 법규대로 발견자에게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들의 진술에 의하면 그동안 10여명이 이 돈의 소유권을 주장했는데 경찰 측은 증거 미비로 이들의 주장을 전부 기각한 바 있다. 6/4,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베트남인 저축률 높은 수준
전체 인구의 78%가 예금 세계적인 글로벌 분석기업 닐슨(Nielsen)은 최근 2015년도 1/4분기 세계 각국 국민들의 저축률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닐슨 조사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인이 세계에서 예금을 가장 많이 하는 국민으로 밝혀졌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각 나라들 가운데 특히 동남아 국민들의 저축률이 높으며, 이들의 2/3 이상이 수입 일부를 은행에 예금하고 있다. (세계 평균 48%) 이는 라틴계 사람들의 다수가 수입의 상당부분을 대출금을 갚는데 사용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또한 그중에서도 베트남은 저축률이 최고수준(78%)으로, 인도네시아(74%), 필리핀(68%), 싱가폴(66%), 말레이시아(65%), 태국(64%) 국민들보다 수치가 높았다. 실제로 베트남 사람들은 저축하기 위해 의류 및 가전제품 구매 등 자제하고, 전기세, 가스비 등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경향이 강하다. 한편 베트남 소비자 신뢰지수는 106포인트에서 112포인트로 …
Read More »원인불명 유독가스로 100여명 기절
아마타 공단내 초유사태, 공안 원인규명 총력전 ASIA Garment사(동나이성, 빙호아시 아마타 공단 내) 여공들이 지난 25일 오후 근무 중 기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Nguyễn Ngọc Tuấn 안전담당 요원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강력한 살충제 냄새가 외부에서 공장 안으로 침투했으며 이에 견디다 못한 여공들이 현관으로 뛰쳐나오면서 수백명이 기절했다. 이에 인근 택시는 물론, 공장 내 차량이 총동원되어 동나이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경 병원에 입원한 환자 수는 60여명을 넘어섰다”고 보고했다. 이와 관련, Lê Ngân 박사는, “대부분 구토, 호흡곤란, 손 떨림 등의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 원인은 암모니아계 가스중독인데 장시간 흡입할 경우 자칫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동나이성 담당 경찰은 “이런 종류의 사고는 …
Read More »호찌민 한인상공인연합회 제 46회 코참 포럼
베트남은 8,700만의 많은 인구와 젊은 인구 구조로 빠른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다. 베트남 소비자의 소득 증가에 따라 매년 20% 이상의 높은 소비 증가율도 보이며, 소비성향이 강한 20~30대가 전체인구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유통시장 중에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베트남 시장에서 해외 기업 간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자국 시장 보호를 위한 베트남 정부의 보호는 보이지 않게 점점 세밀화 되는 2015년, 이제 베트남 시장은 기존의 막연한 사례와 경험에 의한 접근보다는 더욱 다양한 시장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분야별 가능성 파악과 이에 따른 개별적인 접근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따라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베트남 유통업 진출과 관련 법규 및 투자승인절차 소개와 더불어 리서치를 …
Read More »OKTA HCMC. 제1회 동남아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개최
오는 8월 5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World-OKTA가 주최하고 KOTRA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1회 동남아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이 개최된다. ‘동남아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은 동남아시아의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라오스 등 약 8개 인접국가 총 100여명의 차세대 청년들이 함께 모여 비즈니스 실무 및 성공사례 등의 교육과 조별프로젝트 과정을 통하여 해외시장에 정통한 무역인을 발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OKTA 호찌민지회가 공동주관하고, 최대 25명을 선발하여 보내는 이 프로그램은 해외 한민족의 차세대 청년 회원들 간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한국상품의 세계시장 진출과 전진기지를 위한 무역사관생도를 육성하는 사업이며, 향후 교민사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신청 : 6월 23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OKTA 호찌민지회의 심사를 거쳐 총 25명 선발예정 …
Read More »코엑스-㈜세계전람. 제2회 베트남 국제 베이비 & 키즈페어 오픈
6월 11일부터 14일, 떤빈국제전시장(TBECC) 한국 유아 용품 및 교육 업체, 한 자리에 모인다! 국내 최대의 전시전문기획사인 코엑스(대표 변보경)와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 전시회 주최사인 ㈜세계전람(대표 조민제)이 공동으로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호찌민 시내에 위치한 떤빈국제전시장(Tan Binh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제2회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페어 (The 2nd Vietnam International Baby & Kids Fair, 이하 베트남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베트남 베이비페어’는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임신ㆍ출산ㆍ육아ㆍ교육 관련 브랜드가 참여하는 베트남 최대의 유아 용품 및 교육 관련 박람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15개사 26 부스의 한국업체를 포함하여 총 100여개사 200 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약 30,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시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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