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업 보세창고 밀수에 이용되면 운영 중단… 보세창고 관리강화

 

베트남 관세총국은 각 지역 성과 시에 긴급 공문을 발송해 보세창고를 관리하는 세관 하위 부서가 규정에 따라 보세창고에 보관된 상품 유형에 대한 세관 절차를 엄격하게 시행하도록 지시했다고 vneconomy뉴스가 전했다.

특히, 세관에서는 기업이 신청 프로세스를 완료한 직후 창고 및 각 위치에서 상품을 싣고 내리는 자동관세관리시스템의 창고 목적지 위치에 수락된 상품에 대한 정보를 다시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컨테이너에서 창고에 넣은 상품의 정보를 적시에 업데이트하고 출하 창고의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업테이트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총국은 보세창고를 운영하는 기업이 규정된 관련 책임을 충분히 이행하지 않아 밀수 또는 무역 사기에 이용되는 허점이 발견되는 경우 해당 보세 창고에 대한 검사 및 검증을 실시하고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해당 보고서는 문제가 발생한 보세창고의 운영 중단을 제안하는 서면 보고서라고 밝혔다. 

Vneconomy 2022/08/20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방패는 단단해졌고 창은 날카로워졌다”… 김상식호, 말레이시아 사냥 준비 완료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31일 남딘 티엔쯔엉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안컵 최종 예선 말레이시아전을 앞두고 새로운 진용을 예고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