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공, 동남아 최고 야간 문화 도시 선정

‘다양성’이 주 선정이유

호찌민시가 영국 유명 여행 웹사이트인 Rough Guide선정 동남아에서 최고의 밤 문화를 지닌 도시에 선정됐다.
특히 Rough Guide는 고급바부터 가볍게 밤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성을 동남아 최고 밤 문화 도시 선정이유로 밝히면서, 배낭족 숙소가 많은 부이비엔의 맥주거리, 1군에 소재한 사이공 강을 바라보는 분위기 있는 고급바들을 방문장소로 추천했다. 싸이공 외 Rough Guide가 추천한 동남아 밤 문화 도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싸라와크, 페낭, 태국 방콕, 미얀마 양곤, 인도네시아 요그자카르타가 선정됐다. 호찌민시는 작년 640만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 700만 외국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4/18 브이엔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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