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FAST500 이자율 감면 원해

2017년 베트남 FAST500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평균성장률 145%를 보였다. 그러나 재성장률을 막는 장벽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비엣남레포트 사와 비엣남지는 2017년 500대 최고성장기업을 FAST500을 발표했다.
이중 상위 랭킹 기업은 FPT, 남하노이 도시개발사, 윈민제철그룹, 힘람, 비엣젯 등으로 상위 10대기업의 평균 성장지수는 145.7%다. Vietnam Report의 FAST500기업 조사결과, 2016년 영업이익은 2015년 대비 높은 수치를 보이며 세후 이익률이 82%를 초과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한편, 2017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원자재가격 상승, 인건비상승, 인재채용의 어려움 같은 계열내 경쟁사 증가를 들었다. 정책면에서 FAST500 기업들은 기업대출 이자율감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28 뚜오이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李대통령, 영화인들에 “작은 나무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니스 인근에서 열린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에서 한국 영화인들을 만나 "작은 나무가 다 죽고 고목만 남을까 걱정된다"고 말하며 독립영화 생태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참석 후 영화인들과 만찬을 갖고 현장의 정책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발언은 대형 상업영화 중심의 시장에서 독립·예술영화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