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uyễn Danh Cộng 공안부 중장은 2014년도에 경제사범이 14,000건(작년 대비 14% 증가)이 발생했으며 이중 대규모 밀수 및 부정부패로 인한 케이스가 500여건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에 대해 “베트남과 라오스 국경을 중심으로 20,000여건의 마약사건을 단속했으며, 당시 730kg 이상의 헤로인과 수십만개의 알약을 압수했다.
또한 정치범, 혹은 질서파괴범죄에 대해서는, “지난 5월경 중국과의 영토분쟁으로 양국간 감정이 격화됨으로써 각 지역 공단에서 사유재산 파괴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당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련범들을 색출해 처벌했다.
또한 정치범, 각종 선동, 국가교란 행위, 적대세력 등을 서북부, 서부고원지대, 서남부 등에서 체포하여 단호히 조처했다, 당시 45,000건의 사건이 발생했고 그중 87,000명(중대사범 93%)이 체포되었다. 이밖에도 인터넷 도박도 7,900건이 발각되었으며 그중 35,000명이 처벌받았다”고 말했다.
12/26, 베트남뉴스
Check Also
“젊은이들이 고향 안 떠나게 해달라”… 자라이성 유권자들, 총선 후보자에 ‘민생 해결’ 호소
15일 실시되는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자라이(Gia Lai)성 제6선거구 유권자들이 젊은 후보자들을 향해 고용 창출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