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비나, 다래E&C-SKYX와 태양광 전력구매계약 체결

지난 12월 1일 창신비나와 신재생 에너지 투자 기업SKYX 및 종합 건설회사인 다래 E&C 가 옥상태양광 전력구매계약(PPA)를 체결했다.
태양광 시장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 중인 다래E&C는 창신 떤푸 공장에서 EDF(프랑스 국영 전력공사)와 비나캐피탈 합작 에너지기업 SKYX와 협력하여 창신 떤푸 공장에 Roof-Top 태양광 발전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신비나의 제조공장에 1.4MWp(메가와트피크) 규모의 옥상 태양광 솔루션을 내년 5월까지 설치하는 게 핵심이다.
연간 최대 2백만(킬로와트아워)의 전력 공급을 목표로, 연간 1000톤 이상의 탄소 배출을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베트남은 2050년까지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 이행을 목표로 2030년까지 베트남의 기존 풍력과 태양광 발전 용량을 두배로 늘릴 계획이다. SKY X 박재현 이사는 “나이키 월드 클라스 신발 제조 회사인 창신의 첫 번째 프로젝트 서명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다래 E&C와 SKY X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 성공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창신비나는 ESG 경영 방침 및 RE100 을 달성하기 위하여 오는 2025년까지 최대 20Mwp ~ 30Mwp 태양광을 설치할 예정이다. 다래E&C는 다년간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태양광 설치 및 유지보수를 비롯하여, REC 발급 가이드를 포함한 전반적인 태양광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다래 E&C 고중연 대표이사는 “안전성을 최고의 원칙으로 세워 태양광 솔루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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