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서 제2회 한·베 페스티벌 개최

-문화·상품 홍보

 대한민국 주다낭 총영사관은 지난 7일부터 사흘간 다낭시와 동해공원(Cong vien Bien Dong)에서 ‘제2회 한·베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행사 기간에 양국의 문화, 상품, 음식 홍보 부스 60개가 설치됐다.

또 한복과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패션쇼, 민속무용, K팝 공연, 요리 경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됐다.

한·베 페스티벌은 지난해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다낭시 주최로 처음 열렸다.

주다낭 총영사관은 “양국 간 종합적인 교류의 장이 되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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