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이 다시 살아났다…최대 국영여행사 사이공투어리스트 3년만에 흑자 기록

국영 여행사 사이공투어리스트 2년간 손실을 기록한 후 2022년에 2,940억 동(미화 1,240만 달러)의 세후 이익을 달성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사이공투어리스트는 최근 감사한 연결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1년 대비 3.6배 증가한 4조1천억 동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관광 산업이 타격을 입으면서 2021년에 사상 최대인 5,340억 동의 손실을 기록했다.

사이공투어리스트는 전국에 총 8,00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춘 50개 이상의 호텔과 리조트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은 올해 1억 1,200만 명의 현지 관광객과 800만 명의 해외 관광객을 포함해 총 1억 1,000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총 650조 동의 관광 수입을 올릴 계획다.

베트남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은 1억 1,130만 명의 현지 관광객과 36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다.

Vnexpress 2023.06.07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하노이 ‘100년 대계’ 랜드마크 정비 착수… 거북탑 보수·롱비엔교 보행화 추진

천년 고도 하노이가 과거의 유산과 미래의 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문화·문명·현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100년 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에 나섰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