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낭에 첫 해안 육교 건설해준다… 기공식 열려

1월 15일 아침에 다낭의 Nguyen Tat Thanh 거리를 가로지르는 보행자 육교의 기공식이 열렸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육교의 총 면적은 655m2이고, 예상비용은 420억동이다. 이 다리는 일본의 Mikazuki Coporation 기업이 일본-배트남 수요 50주년을 맞아 다낭 지역 사회에 제공된다. 공사는 20235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야카베 요시노리 다낭 주재 일본 총영사관은 두 나라의 우호 정신을 상징하는 다리로 오래오래 국민의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리의 모양은 바다의 파도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곡선 부부분은 나무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2개의 전망대에는 철제 나선형 계단과 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이것은 다낭 최초의 해안 보행자 다리로서 다낭의 관광명소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Vnexpress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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