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페리 서비스 재개

지난 11일 부터 운항이 중단된 푸꾸옥섬과 베트남 본토간의 페리 서비스가 14일 부터 재개 됐다고 Vnexpress지가 같은날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수요일까지 강한 비바람으로 인하여 21,000명 규모의 관광객들이고립됐으나, 목요일 부터 날씨가 풀리면서 페리 서비스가 재개됐다고 전했다.

Vnexpress지는 여행업계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인용하여 목요일 부터 캄보디아 관광객들이 페리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귀환했으며, 이외 21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이번 악천후로 인하여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특히 캄보디아 관광객들이 날씨로 인하여 여행이 중단되어 안타갑게 여기고 있으며, 다음에 다시 오기를 기원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목요일부터 재개된 페리 운항은 락찌아- 푸꾸옥간 서비스는 새벽 6시에서~오후 6시까지, 하띠엔-푸꾸옥간 서비스는 새벽 4시에서~밤 10시까지 운행을 재개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외 페리회사에서는 특별편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악천후로 취소됐던 푸꾸옥섬 관광지 영업도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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