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3년 연속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 은행’ 선정

-네트워크 확장·고객 맞춤형 서비스 노력 인정

신한은행이 베트남에서 3년 연속 최고의 외국계 은행으로 선정됐다.

신한베트남은행은 22일 글로벌 경제·금융 전문지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매거진(International Business Magazine)이 발표하는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이후 3년 연속 수상이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매거진은 지난 2018년부터 중동,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미주 등 세계 전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해 분야별로 시상을 하고 있다.

신한베트남은행은 고객 접점 강화를 위해 네트워크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작년 12월 박닌성 꿰보 지점과 동나이성 통녓 지점을 개점했다. 현재 베트남 전역에서 43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디지털 전환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더구루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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