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3월부터 외항사 돌아온다

-싱가포르 항공 3월 27일부터 운항 재개


싱가포르항공(Singapore Airlines)이 3월 27일부터 중부 해안관광도시 다낭시와의 정기항공편 재개를 시작한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다낭과 연결되는 국제선 정기항공편이다.

Vnexpress지가 인용한 싱가포르 씨티 뉴스 포털에 따르면 싱가포르항공이 현재 다낭시 항공권 예매를 시작했고, 3월 27일부터 운항은 매일 1회를 시작으로 수요에 따라 재편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팬데믹 이전 싱가포르항공은 다낭에 1일 4편 운항을 했던 최대 단일 외항사 중 하나였다. 한편 싱가포르 항공과 자회사인 스쿳은 1월 13일부터 호찌민, 하노이에 정기항공편을 운항을 재개한 상황이다.

Vnexpress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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