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4대 은행 예금 금리는?

-베트남 찐 부자 겨냥 예금 금리 7.6%에서 6개월 만기 최대 6,5% 내놔..

 만일 거액의 목돈이 있는 고객은 연 7,6%의 최대 예금 금리를 누릴 수 있다. 큰 목돈이 아니여도 연 7%~7.4%까지 받을 수 있는 은행들이 앞다퉈 등장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새해 들어 베트남 현지 시중 은행들은 새로운 이자율을 발표, 그중 몇몇 은행은 예금 금리를 0.5%~0.8%선까지 큰 폭으로 인상했다. 이러한 예금 금리 인상 변화는 시민들의 주머니속 여유 자금 유치를 목표로 하고, 매년 연말에 몰린 대출수용에 부응하게 되기도 한다.

온라인 예금의 경우 남아은행(NamABank)이 시중 은행 중 가장 높은 연 7.4% 및 만기 16개월 이상이다. 양도서예금증서(CD)금리 중 가장 높은 곳은 연7%의 SHB은행이다. 다만 6년~8년까지의 긴 만기가 따랐다.

6개월의 짧은 만기 예금의 경우 최대 연 6.5%인 은행이 있다. 연 6,5% 및 6개월 만기를 발표한 GP은행(GPBank)이다. 6개월 미만 만기 예금의 경우에는 국책은행 규정에 따라 최대 연 4%의 금리가 적용된다.

 

아세안데일리뉴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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