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대 호치민 한인회장에 손인선 후보 당선

11월 24일, 한인회관에서 당선증 교부식 진행

– 손인선 후보 단독출마

– 개정 정관에 따라 단독출마시 자동당선

제16대 호치민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23일까지 단독출마한 손인선 후보를 제16대 호치민 한인회장에 당선되었음을 알리고 11월 24일(수) 한인회관 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진행하였다.

김영선 선관위원장은 ‘11월 3일부터 11월 23일까지 후보자 등록기간 중 16일에 후보 등록을 한 손인선 단일 후보가 선거관리규정 제41조 3항에 의거하여 제16대 호치민 한인회장에 당선되었다’고 하였다.

제16대 호치민 한인회장에 당선된 손인선 후보는 한일은행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2017년부터 대한체육회 산하 재 베트남 대한체육회호치민지회를 이끌어오고 있고, 2019년 서울에서 열린 100회 전국체육대회에는 호치민지회에서 테니스 6명, 검도 4명, 축구 17명, 본부임원 20명의 선수단을 참여했다. 또한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체육교류분과위원장, 청룡라이온스 354-A 베트남지회장 등의 약력을 가지고 있다. ‘더욱더 발전하는 한인회를 만들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1. 24시간 콜센터 – 교민 고충처리반 가동, 상시 통역 서비스 제공  2. 소상공인 상권 회복 지원  3. 코로나 취약 계층의 지속적인 지원  4. 65세 이상 어르신 연 1회 무료 건강 검진 실시  5. 지역 자치 방범대 발족  6. 교민 및 한베가족을 위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 6가지 공약을 가지고 출마하였다.

제16대 호치민 한인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2022년 1월1일부터 시작된다.

호찌민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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