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호찌민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열려 (HCMC YOUTH ORCHESTRA)

“ A Classical Music Adventure,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율 ”

호찌민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월 17일 호아빈 극장에서 열렸다. 제 15회 정기연주회를 맞이하는 이번 연 주회는 ‘A CLASSICAL MUSIC ADVENTURE’ 의 주제로 베토벤, 비발디 등의 클 래식음악의 대가 작곡가의 곡을 연주하 였다. 오픈 곡인 ‘까르멘 오버턴’으로 시작 된 연주회는 전통 클랙식과 더불어 어벤 저스 주제곡, 아바타 주제곡, 판소리 강원 도아리랑, 한오백년까지 쉽게 들을 수 있 는 음악으로 열기를 더했다. 이날 동 극장 1,2 층은 140여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을 듣기 위해 방문한 관객들로 가득 메워졌다. 이번 연주회는 학생과 관객이 하나되는 오케스트라를 만들어갔다. 전통 클래식 을 쉽게 이해를 돋기 위하여 학생 사회자 (AIS 11학년 김도연, AIS 11학년 이시안) 가 전하는 간략한 곡의 설명이 진행 되었 다. 또한 학생 지휘자(임수빈, 장수원)와 황영택 지휘자가 만들어가는 오케스트라 의 연주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이번 연주의 솔로연주자 SSIS 9학년 바이 올린 이예진, CIS 11학년 플루트 문유진, EIS 10학년 첼로 도희송, SSIS 10학년 바 이올린 박솔과 한국의 소리를 선보인 서 울대 국악과 졸업 판소리 신유진 5명의 연주자들과 100여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과 함께 수준 높은 연주로 그 간 단원들의 노력를 엿볼 수 있는 하나된 무대를 보여 주었다. 특히 어린이합창단과 호찌민 소 년소녀합창단을 연주와 사이공앙상블 연 주는 큰 호응에 관객과 하나되었다.

  • 단원 모집, 오디션 문의 및 신청 093-412-4131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방패는 단단해졌고 창은 날카로워졌다”… 김상식호, 말레이시아 사냥 준비 완료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31일 남딘 티엔쯔엉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7 아시안컵 최종 예선 말레이시아전을 앞두고 새로운 진용을 예고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