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의사회 & 제주항공, 베트남에서 18번째 의료봉사 진행

1,000여 명 환자 치료, 사랑의 쌀 및 식료품 전달

열린의사회는 제주항공, 붕타우 한인회와 함께 2019년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붕타우에서 18번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Ong Son, Son Binh, Hoa Hoi.등 붕타우성 내 3개 지역에서 3일간 건강검진, 치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내과, 한방 등의 분야에서 약1000여명의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붕타우 한인회 (회장 양철수)는 사랑의 쌀 및 라면, 설탕 등 식료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금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열린의사회소속 의사, 간호사등 의료진과 제주항공 임직원등 30여명과 베트남 자원봉사자 30명이 참가했으며 포스코 ENC베트남, 효성베트남이 후원했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하노이·호찌민 ‘억대 아파트’ 공급 10배 폭증… 고가주택 쏠림 심화

베트남 대도시의 아파트 시장이 고가형 프리미엄 세그먼트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 25일 베트남 부동산중개인협회(VARS)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m²당 1억 동(한화 약 540만 원) 이상인 고가 아파트 공급 비중이 전년 대비 약 10배 가까이 폭증하며 시장의 '럭셔리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