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베트남 대구경북상공인 협의회 하반기 총회 개최 및 어려운 동포를 위한 모금 전달

‘다양한 봉사를 통한 대베트남 사회공헌 활동 계획’

7월 11일 수요일 1군 경복궁 식당에서 ‘2018년 상반기 사업결산 보고 및 정관개정’ 을 위한 재베트남 대구경북상공인 협의회 (이하 대경협) 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결산지출 및 수입현황, 대베트남 사회공헌 활동 계획 추진에 관한 내용이 논의됐다.
최은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구.경북 기업의 대베트남 투자 및 진출지원 사업과 대구 경북 지자체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베트남 통상교류 지원사업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공조체계를 언급하며, 회원간 친목도모를 넘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대베트남 사회공헌 영역으로의 확장”도 강조했다.
한편, 대경협은 2018년 7월 14일 베트남 호찌민 FV병원에서 돌연 심장마비로 사망한 故 강근택씨 (1972년생) 를 위해 회원들로부터 모금한 54,000,000VND을 고인의 모친에게 전달하며 동포의 안타까운 사연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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