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베트남, 생산 투자 확장 발표

삼성전자 고동진 대표이사 – 베트남 총리 면담 자리에서 밝혀

삼성전자 고동진 대표이사는 4월 20일 베트남 Phuc 총리와의 면담자리에서 삼성의 베트남 생산 및 투자 확장의사를 전달했다. 베트남 정부 웹사이트 보도문에 의하면, 삼성은 Bac Ninh성에서 추진중인 스마트 씨티를 중심으로 베트남내 고용을 늘리고, 전자제품 개발연구를 확장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총리는 “베트남은 국가경제 개발을 위해 삼성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할 의사가 있다” 고 답했다.
삼성은 베트남 최대 해외투자사로써, 현재까지 미화 약 173억 달러를 투자하여 8개 공장과 1개의 R&D센터를 운영 중이며, 베트남 전체 수출액의 20%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4/21 브이엔익스프레스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호주 망명 철회한 선수 4명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의 3명과 스태프 1명이 망명 의사를 철회했으며, 현재 7명 중 5명이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대표팀 주장 자흐라 간바리도 망명 신청을 포기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